<?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바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hD</link>
    <description>아이와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그 안에 아이의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더 귀하고 소중함을 느낀다. 그래서 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위한 삶을 살기로 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9:47: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이와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그 안에 아이의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더 귀하고 소중함을 느낀다. 그래서 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위한 삶을 살기로 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hD%2Fimage%2FQDnIhN7ERXhvdPy_yJXMfI6G90w.JPG</url>
      <link>https://brunch.co.kr/@@cBh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스가랴 14:12-21</title>
      <link>https://brunch.co.kr/@@cBhD/103</link>
      <description>12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민족을, 주님께서 다음과 같은 재앙으로 치실 것이다. 그들이 제 발로 서 있는 동안에 살이 썩고,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혀가 입 안에서 썩을 것이다. 13 그 날이 오면, 주님께서 보내신 크나큰 공포가 그들을 휩쌀 것이다. 그들은 서로 손을 잡고, 저희들끼리 손을 들어서 칠 것이다. 14 유다 사람들도 예루살렘을</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1:32:32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103</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14:1-11</title>
      <link>https://brunch.co.kr/@@cBhD/102</link>
      <description>1 주님의 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약탈자들이 너희 재산을 약탈하여다가, 너희가 보는 앞에서 그것을 나누어 가질 것이다. 2 &amp;quot;내가 모든 이방 나라를 모아서,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겠다. 이 도성이 함락되고, 가옥이 약탈당하고, 여자들이 겁탈당하고, 이 도성의 주민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갈 것이다. 그러나 이 도성 안의 나머지 백성은 살아 남을 것이다.&amp;quo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6:00:31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102</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13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101</link>
      <description>1 &amp;quot;그 날이 오면, 샘 하나가 터져서,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 줄 것이다. 2 그 날이 오면, 내가 이 땅에서 우상의 이름을 지워서, 아무도,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도록 하겠다.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나는 또 예언자들과 더러운 영을 이 땅에서 없애겠다. 3 그런데도 누가 예언을 하겠다고 고집하면, 그를</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7:24:33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101</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12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100</link>
      <description>1 주님의 말씀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두고 하신 주님의 경고의 말씀이다. 하늘을 펴신 분, 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 사람 안에 영을 만들어 주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2 &amp;quot;이제, 내가 예루살렘을 잔으로 만들어 주변의 모든 민족을 취하게 하고, 비틀거리게 하겠다. 예루살렘이 포위를 당하는 날에는, 유다의 여러 성읍들도 다 포위를 당할 것이다. 3 그 날에,</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1:12:50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100</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11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9</link>
      <description>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라.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2 잣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찍힌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쓰러진다.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 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4 주</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6:29:32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9</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10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8</link>
      <description>1 너희는 봄철에 비를 내려 달라고 주님께 빌어라. 비구름을 일게 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주님께서 사람들에게 소나기를 주시며, 각 사람에게 밭의 채소를 주신다. 2 드라빔 우상은 헛소리나 하고, 점쟁이는 거짓 환상을 본다. 그들은 꾸며낸 꿈 이야기를 하며, 헛된 말로 위로하니, 백성은 양 떼같이 방황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고통을 당한다. 3 &amp;quot;나의 분노가</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2:45:58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8</guid>
    </item>
    <item>
      <title>처음이라는 핑계</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7</link>
      <description>'미안해, 아빠도 부모가 처음이라 조금 어렵구나...'  순수한 영혼이 다치지 않기를, 매일 기도하며 조심조심 키웠다. 하지만 이미 깨어진 부모의 머릿속에서 거르고 걸러 날카롭게 갈려진 말은 아이의 영혼에 상처를 입히곤 한다.  '아빠 말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으면 함께 살 수 없지 않을까? 마음대로 살고 싶으면 나가야지.'  둘째</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6:14:42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7</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9:9-17</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6</link>
      <description>9 도성 시온아, 크게 기뻐하여라. 도성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공의로우신 왕,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시다. 그는 온순하셔서, 나귀 곧 나귀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10 &amp;quot;내가 에브라임에서 병거를 없애고, 예루살렘에서 군마를 없애며, 전쟁할 때에 쓰는 활도 꺾으려 한다. 그 왕은 이방 민족들에게 평화를 선포할 것</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8:20:22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6</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9:1-8</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5</link>
      <description>1 주님께서 경고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고, 다마스쿠스에 머문다. 이방 사람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이 주님을 바라본다. 2 하드락 가까이에 있는 하맛에도, 매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그 말씀이 내린다. 3 두로가 저를 지킬 요새를 짓고, 티끌처럼 은을 긁어 모으고, 길거리의 진흙같이 금을 쌓아 놓았지만, 4 주님께서</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2:38:35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5</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8:14-23</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4</link>
      <description>14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 조상들이 나를 노하게 하였을 때에, 나는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작정하고, 또 그 뜻을 돌이키지도 않았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15 그러나 이제는, 내가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기로 작정하였으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16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이러하다. 서로 진실을 말하여라. 너희의 성문</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3:02:26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4</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8:1-13</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3</link>
      <description>1 만군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amp;quot;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 누구라도 시온을 대적하면 용서하지 못할 만큼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 3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다. 내가 예루살렘에서 살겠다. 예루살렘은 '성실한 도성'이라고 불리고, 나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고 불릴 것이다. 4 나 만군의</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0:43:42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3</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7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2</link>
      <description>1 다리우스 왕 사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월 나흗날에, 주님께서 스가랴에게 말씀하셨다. 2 베델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에게 하인들을 딸려 보내어, 주님께 은혜를 간구하면서, 3 만군의 주님의 성전에 속한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물어 왔다. &amp;quot;우리가 지난 여러 해 동안에 해 온 그대로, 다섯째 달에 애곡하면서 금식해야 합니까?&amp;quot; 4 이 때에 만군의 주님께</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3:41:52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2</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6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1</link>
      <description>1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바라보니, 내 앞에 두 산 사이에서 병거 네 대가 나왔다. 두 산은 놋쇠로 된 산이다. 2 첫째 병거는 붉은 말들이 끌고 있고, 둘째 병거는 검은 말들이, 3 셋째 병거는 흰 말들이, 넷째 병거는 얼룩말들이 끌고 있었다. 말들은 모두 건장하였다. 4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그것이 무엇들이냐고 물었다. 5 그 천사가 나에게 대답</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5:23:45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1</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5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90</link>
      <description>1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서 두루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2 그 천사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고 물었다. 내가 대답하였다. &amp;quot;두루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길이는 스무 자이고, 너비는 열 자입니다.&amp;quot; 3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amp;quot;이것은 온 땅 위에 내릴 저주다. 두루마리의 한 쪽에는 '도둑질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4:42:55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90</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4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89</link>
      <description>1 내게 말하는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는데, 나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사람 같았다. 2 그가 나에게 무엇을 보느냐고 묻기에, 내가 대답하였다. &amp;quot;순금으로 만든&amp;nbsp;등잔대를 봅니다. 등잔대 꼭대기에는 기름을 담는 그릇이 있고, 그 그릇 가장자리에는&amp;nbsp;일곱 대롱에 연결된 등잔 일곱 개가 놓여 있습니다. 3 등잔대 곁에는&amp;nbsp;올리브 나무 두 그루가 서 있는데, 하나</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4:41:41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89</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3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88</link>
      <description>1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 주시는데, 내가 보니, 여호수아 대제사장이 주님의 천사 앞에 서 있고, 그의 오른쪽에는 그를 고소하는 사탄이 서 있었다. 2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amp;quot;사탄아, 나 주가 너를 책망한다. 예루살렘을 사랑하여 선택한 나 주가 너를 책망한다. 이 사람은 불에서 꺼낸 타다 남은 나무토막이다.&amp;quot; 3 그 때에 여호수아는 냄새 나는 더러운</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8:33:09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88</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2장</title>
      <link>https://brunch.co.kr/@@cBhD/87</link>
      <description>1 내가 고개를 들어 보니, 측량줄을 가진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 2 내가 그에게 물었다. &amp;quot;어디로 가십니까?&amp;quot;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amp;quot;예루살렘을 재서, 그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려고 간다.&amp;quot; 3 그 때에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아가자 다른 천사가 그를 맞으려고 나아와서, 4 그에게 말하였다. &amp;quot;너는 저 젊은이에게 달려가서 이렇게 알려라.</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3:37:19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87</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1:7-21</title>
      <link>https://brunch.co.kr/@@cBhD/86</link>
      <description>7 다리우스 왕 이년 열한째 달에, 곧 스밧월 스무나흗날에, 주님께서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 스가랴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8 지난밤에 내가 환상을 보니, 붉은 말을 탄 사람 하나가 골짜기에 있는 화석류나무 사이에 서 있고, 그 사람 뒤에는 붉은 말들과 밤색 말들과 흰 말들이 서 있었다. 9 그래서 내가 물었다. &amp;quot;천사님, 이 말들은 무엇입니까?&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4:51:54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86</guid>
    </item>
    <item>
      <title>스가랴 1:1-6</title>
      <link>https://brunch.co.kr/@@cBhD/85</link>
      <description>1 다리우스 왕 이년 여덟째 달에, 주님께서,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인 스가랴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2 &amp;quot;나 주가 너희 조상들에게는 크게 화를 내었다. 3 그러므로 너는 백성들에게 알려라.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간다. 만군의 주가 말한다.' 4 너희는 너희 조상을 본받지 말아라</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6:27:10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85</guid>
    </item>
    <item>
      <title>★ 요한계시록 묵상을 마칩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cBhD/84</link>
      <description>★ 요한계시록 묵상을 마칩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3:53:44 GMT</pubDate>
      <author>바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cBhD/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