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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띠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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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똑! 소리 나게 살고 싶어서 당신과 이야기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7: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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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 소리 나게 살고 싶어서 당신과 이야기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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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덫을 치는 부모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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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간식을 꼭꼭 숨겨두고 남몰래 하나씩 음미하며 꺼내 먹는 것처럼 보는 웹툰이 있어. 너와 함께하는 동안 이야기가 가득 쌓이는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가 기차에 몸을 실은 차에 보따리를 풀어봤어.  속에서 보물이 줄줄이 흘러나오는 걸 주워 담기를 여러 번, 그중 우리에게 걸맞은 말이 있어서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  ​ 우리 모두 부모 품에서 태어났다.</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23:21:32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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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나는 아들 앞에 서면 기를 못 펴는 부모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21</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기세가 밀릴 일이 더러 있어. 나도 모르게 사람이나 상황에 위화감을 느낄 때가 특히 그렇지. 엄마는 그때마다 스스로 다독이며 담대하게 서있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야. 의연함이 몸에서 흘러나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직 그 정도 내공은 없어서 어느 정도 품이 들고는 해.  ​ 하지만 네 앞에 서면속절없이 기세가 밀려.  네 눈동자가 나를 향할</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23:15:04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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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남과 너를 비교하게 될 때, 꼭 봐줘.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20</link>
      <description>[인간극장을 좋아해.] 임신부일 때, 주로 인간극장을 보면서 밥을 먹고는 했어. 같은 세상을 전혀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얻는 게 좋았어. 때로는 부끄러움을 또 언젠가는 용기를 얻기도 했지.  ​ 네쌍둥이에 첫째 아기까지, 다섯 남매 부모 이야기.   오랜만에 다시 본 인간극장 회차 제목이야. 네 100일을 축하하고 아빠와 소파에 늘어져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10:08:40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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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골치아프게 사는 게 습관이야.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9</link>
      <description>저 사람은 내버려둬도 돼. 알아서 다 찾아내니까.  엄마 친구 남편이 내게 한 말이야. 꽤 오래 된 사이라 터울없이 지내는 데, 친구에게 소아과 관련 노하우를 전해듣던 찰나에 이런 말을 하더라. 너털웃음을 짓지 않을 수가 없지 뭐야. 반박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았어.  ​ 너무 신경 많이 쓰지마.  &amp;ldquo;당신이 너무 스트레스받을까봐 걱정 돼.&amp;rdquo; 아빠가 자주</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17:58:30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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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엄마되기도 어려운데 좋은 어른까지는&amp;hellip;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8</link>
      <description>간간히 챙겨보는 웹툰이 있어. 옆집 언니와 후줄근하게 입고 간지러운 곳을 벅벅 긁으며 이야기하는 기분이라 늘 찾게된달까. 50개쯤 쌓여 있는 밀린 만화를 읽는데 이런 글이 있더라.  ​ 엄마되기도 급급한데,좋은 어른 되는 건 무리야.   흘려보내기 쉬운 말이지만, 꽤 오랜 생각을 남기더라. 엄마라는 단어는 어른과 꼭 동의어가 아닐 수 있지. 하물며 &amp;lsquo;좋은&amp;rsquo;</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7:52:24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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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당연하게 받고, 전혀 고마워하지마.   - 아들에게 보내는 초보부모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7</link>
      <description>- 후퇴는 갑작스레 찾아 올 걸 알았지만&amp;hellip; 저녁 9시부터 오전 7시까지, 10시간 통잠을 자던 네가 갑작스레 새벽에 두어번 깨더라. 3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던 신생아 시절에 비하면 무리가 아닌 것 같지만, 달콤함을 이미 맛본 뒤에는 조그마한 쓴 맛도 크게 느껴져. 저번 편지에서 말한 것처럼 엄마는 언제나 후퇴할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막상 접해보니 만만치</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0:43:27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7</guid>
    </item>
    <item>
      <title>[엄마 편지] 친구가 인생에 다는 아니지만&amp;hellip;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6</link>
      <description>너는 엄마 친구들에게 연예인이야.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하지만 정말 보고 싶은 아이돌 말이야. 처음에는 의례상 하는 말인 줄로만 알아서 네 사진은 할머니, 할아버지께만 자랑했는데, 지인이 전화와 대뜸 왜 사진을 보내지 않냐며 호통을 치더라. 게다가 언제쯤 가면 괜찮겠냐고 매주마다 물어보기까지 하는데,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우리 링키가 벌써부터 이렇게</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7:41:19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6</guid>
    </item>
    <item>
      <title>[엄마 편지] 육아? 힘들진 않아. 대신&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5</link>
      <description>피곤하긴 한데,&amp;nbsp;힘들진 않아.&amp;nbsp;대신 엄청나게 피곤해!   요새 많이 힘들지 않냐고 안부를 물어온 지인에게 한 말이야. 그게 무슨 말이냐고? 피곤하다는 건 몸의 문제고, 힘들다는 건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해.  모두가 잠든 새벽에 혼자 벌떡 일어나 네가 먹을 분유를 준비하고, 대낮엔 쪽잠으로 못다한 잠을 채우고, 네가 깨어있을 땐 오로지 너에게 집중하고, 잠들</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0:01:29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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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편지] 100일의 기적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4</link>
      <description>100일까지만 힘내봐.100일의 기적이 찾아오니까.  선배 엄마들이 꼭 하는 말이야. 아기가 100일이 퇴면 통잠도 자고, 의사소통도 조금씩 되기 시작한다고 덧붙이면서 말이야. 하지만 반대로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더라.   100일의 기적은 없어.아이가 갑자기 잘 하는 것도 아니고,네가 능숙해지는 것도 아니야.그냥 서로가 익숙해지는 것뿐이야.   엄마는</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9:56:07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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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편지] 네 성장을 내 머릿속에 담아두고 싶어.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3</link>
      <description>오늘 새벽수유 때는 네가 내는 새로운 소리와 많이 만났어. 너는 일어나기 전에 대부분 힝, 힝, 힝, 힝 규칙적으로 소리를 내다가 결국 크게 울고는 해. 그러면 아빠가 일어나서 너를 꼭 안고 몸을 아래위로 흔들지.  ​ 그런데 오늘은 네가 일어나기 전에 처음 듣는 소리를 내더라? 휘파람을 부는 것과 비슷한 소리. 나를 부르기 위해 단말마의 소리만 내는 것과</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7:37:51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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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네가 내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는지.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2</link>
      <description>부모는 자식에게 모든 걸 주고도 미안해한다고 하잖아. 아직 부모가 된 지 70일 밖에 지나지 않아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어렴풋이 수긍이 가는 말이야. 사실 이 말보다는 오히려 그 반대를 더 확신하고 있어.  ​ ​ 부모인 내게,자식인 네가,얼마나 많은 것을 주는지 몰라.  ​ 한 날은 조리원 동기 아기가 11시간 통잠을 잤다고 이야기하더라. &amp;ldquo;</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7:34:25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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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편지] 너 키우는 매일이 행복했어.  - 아들에게 보내는 초짜부부의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1</link>
      <description>엄마의 촉이란 게 정말 있나 봐. 무더운 여름, 한바탕세차게 비가 쏟아지고 난 다음 날. 선선한 바람이 낯설지만 가을 향이 짙게 베인 날 밤이었지.  왠지 그날따라 네가 평소 2~3시간 수유텀을 넘기며 깊은 잠에 빠질 것 같았어. 2주 내내 깨있는 동안은 분유를 먹거나 칭얼거리며 울거나 둘 중 하나였던 네가, 빛나는 두 눈을 말똥거리며 몇 분간 혼자 잘 놀</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7:27:09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cC5Q/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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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횡설수설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말의 끝맺음 법칙 - 어디서든 똑 부러지게 말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C5Q/10</link>
      <description>아, 제가 좋아하는 음식요?저&amp;nbsp;한식도 좋아하고~어제는 갈치구이 먹었는데, 괜찮더라고요아, 회사 옆에 새로 생긴 백반집 보셨어요?그것도 맛있는데~(중략) 분명 말은 하고 있는 데, 내가 도대체 뭐라고 말하고 있는 건지 스스로도 혼란스러운 적이 있으신가요? 대화를 하든,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하든, 횡설수설하게 되는 사람들은 절대로 모르는 말의 법칙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fHmhp5lzMDp-TXJaZC9sIeo8r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2:30:51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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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심 가는 사람, 무조건 1시간은 잡아 두는 대화법 - '이 것'만 질문하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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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사람, 왠지&amp;nbsp;좋은 사람 일 것 같아  새 학기나 낯선 모임 첫날 처럼, 새로운 만남이 가득한 자리에서 왠지 모르게 관심 가는 사람을 만나 본 적 있으신가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새로운 좋은 인연을 만드는 일.  학창 시절에는 매년 새 학기마다 찾아오는 익숙한 일이었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는 것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amp;nbsp;모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0o-sY-i0izH5cm0t1FMbuI2Bc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8:17:57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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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할 때, 재미없는 사람은 반드시 갖고 있는 말버릇 - 말 잘하는 것보다, 이 말버릇을 안하는 게 우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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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말할 때마다&amp;nbsp;사람들이&amp;nbsp;하품하거나,다른 곳을 자꾸 쳐다봐요..  말을 많이 할수록 오히려 매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amp;nbsp;특히 회사 회의 시간, 친구들과의 모임, 심지어는 소개팅 자리같이 자기 PR 이 필수인 자리에서는 그 모습이 더욱 두드러지곤 하죠.&amp;nbsp;애써 대화 주제를 찾고, 질문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기는커녕,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7dZwacPzglS8KEMKRtuI077HO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9:32:16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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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적모임에서 말 한마디 없이 호감 가는 이미지 얻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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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만났는데,&amp;nbsp;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는 사람 처음 나간 사적모임 장소에서, 몇 마디 말을 하지 않았는데 왠지 모르게 눈길이 가는 사람을 만나 본 적 있으신가요? 뛰어난 외모와 화려한 언변 없이도, 자꾸만 생각나고 호감이 가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사적모임에서&amp;nbsp;말 한마디 없이 호감 가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비밀에 관해&amp;nbsp;이야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IEQ0GD_cWFELrpT6Z730MTkmX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7:02:32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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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두리스트 어플 내 인생에 쓰지 마세요.  - 새해 목표를 열심히 짜도,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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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두리스트 작성하기  직장인 시절, 출근하자마자 했던 일이에요.&amp;nbsp;이렇게 말하면 굉장히 철저한 자기관리 주의자 같지만..&amp;nbsp;실은 벼락치기가 인생의 동반자고,&amp;nbsp;침대에 누워 있는 게 제일 행복한 프로 게으름뱅입니다.  투두리스트 작성은&amp;nbsp;제 평생 유일하게 지킨 습관입니다.&amp;nbsp;아니, 강제로 지킬 수밖에 없었던 습관이에요.  너 그거 했냐?   직장 상사의 입에서 나오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ijmINKdGHc-1xL1mYHyQwSV6Q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05:51:36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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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로 퇴사를 후회하지 않는 법 - 완벽한 퇴사 타이밍을 찾으면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5Q/5</link>
      <description>요새 신입들 보면 참 대단해나는 이 회사를 평생 다니는 게,정답인 줄 알았어  이직한 첫 회사, 첫 출근 날. 12년 차 과장님이 하신 말씀이다. 본인이 그러하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 그럼에도 나는 버텼다는 자랑스러움. 아쉬움과 자랑스러움 중 어떤 것이 더 컸을까? 정답보다&amp;nbsp;중요한 것은 그 말이 내 마음 한구석에 불안감을 심었다는 것이다.  평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s9NlMz5wv-tj6Fe9v0kg_lHE6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02:23:21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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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려까기 하는 사람에게 절대 지지 않는 법 - 돌려까기에 돌직구로 대처가 안 되는 분들을 위한 셀피디렉터의 생존 스피치</title>
      <link>https://brunch.co.kr/@@cC5Q/3</link>
      <description>새벽에 운동하고 출근한다며? 대단하네~ 조만간 일 힘들어서 못할 테니까, 지금 실컷 해둬! 매번 아이스커피 마시네? 어휴~ 찬 거 몸에 안 좋아, 조심해야지! 근데 속에 화가 많은 사람이 찬 거 좋아한다더라?   칭찬과 걱정을 핑계로, 비꼬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 돌려까기   글로만 읽었을 뿐인데, 거북한 마음이 들어 눈살이 찌푸려진다. 돌려까기가 상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8Ek18CC6_hhbCsJTMVVx9fkOP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11:27:30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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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신입사원 병을 조심하세요. - 열정 때문에, 딜레마를 겪은 슈퍼 신입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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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회사,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 중반의 나이는 '착한 신입사원 병'에 걸리기 딱 좋은 나이다.   학생이 아닌 '신입사원'이라는 첫 사회생활 인생 타이틀을 달면, 눈물이 가득한 서류심사/1차 실무 면접/최종 임원 면접 과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험난한 취준생을 탈출시켜준 회사에 애정이 샘솟고, 모든 열정을 바치리라 다짐하게 된다. 내 '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5Q%2Fimage%2FrgL3NuCQ4waBNNGVPkVvjmYhH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9:22:00 GMT</pubDate>
      <author>똑띠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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