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온아</title>
    <link>https://brunch.co.kr/@@cCHN</link>
    <description>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44: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hThWUyKcT8cXNxH9IaDNB8cxEIM</url>
      <link>https://brunch.co.kr/@@cCH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꼰특3. 길앞잡이를 아시나요? - 진짜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11</link>
      <description>학명 : Cicindelidae길앞잡이는 육식성 곤충이다.길앞잡이라는 이름은 사람이 걸어가는 길 앞에 불쑥 나타나서 가까이 다가가면  폴짝하고 날아올라 앞서가고 또 다가가면 날아올라 앞서 가 앉는 행동을 되풀이한다.이 모습이 길을 안내하는 듯해서 붙여진 이름이 '길앞잡이'이다.귀여운 행동과는 다르게 꽤나 살벌한 육식곤충이다.길앞잡이라는 억양은 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9aGeB8W5ojmUTtAzl6fJyRlUk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2:30:02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11</guid>
    </item>
    <item>
      <title>꼰특 2. 공감능력이 무엇인가요? - 공감의 반대말이 뭘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09</link>
      <description>시대가 변했다. 출생한 시기에 따라 수많은 세대가 있었다.  그리고 현재 진행형이다. 베이비붐 세대부터 오늘날의 MZ세대까지 그 명칭 또한 매우 다양하다. X세대, N세대, 밀레니얼 세대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짧은 이 단어 속에서는 다양한 색으로 젊음이 녹아들어 있다.       꼰대는 지금 시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시대마다 젊음</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2:32:57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09</guid>
    </item>
    <item>
      <title>꼰특 1. 나는 관대하다. - I am generous / 크세르크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08</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관대하다.&amp;quot;   많은 패러디와 개그 소재가 되었던&amp;nbsp;영화 '300'에서 나온 문장이다. 어느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실수를 하기에 사람이고, 사람이기에 실수를 한다.  완벽하지 않고 학습을 하기에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흡사 신의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속하고 있는 분</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8:42:53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08</guid>
    </item>
    <item>
      <title>꼰대 감별사 - 꼰대 감별사를 자청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07</link>
      <description>그다지 귀담아듣지 않아도 되는 농담이 결국 일반통행으로 내 귀에 귀찮게 꽂힌다.  아쉽게도 나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없다.   '이런 능력은 선천적 능력일까? 후천적 능력일까?'  바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능력 말이다.  히어로들의 수많은 능력과 강력한 슈트보다 나는 이 능력이 세상에서 가장 부럽다. 지긋지긋한 꼰대 소리.  꼰대에게도 너무 특별한</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2:52:03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07</guid>
    </item>
    <item>
      <title>통닭의 진실 - 쓸데없는 소리를 정성스럽게.</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06</link>
      <description>최고의 배달음식은 무엇일까?  다양한 음식들이 라이더들과 함께 이곳저곳을 누비고 있겠지만 적어도 세 손가락 안에 통닭 지금 말로는 치킨은 분명 있을 것이다.  외식 한번 하기 어려웠던 어린 시절 통닭은 그야말로 최고라는 찬사가 붙는 음식이었다.   내가 살던 마을에는 피자집은 없어도 통닭집은 두 곳이나 있었다.  덕분에 피자는 중학교 때 처음 먹었던 걸로</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1:26:43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06</guid>
    </item>
    <item>
      <title>마흔,  공감하세요? - 큰 겁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05</link>
      <description>86년생 마흔이라는 나이는 젊지도 늙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다.  무언가를 다시 도전하기에는 도전이라는 신성한 단어를 쓰지 못하게 막아서는 이유가 수도 없이 많다.  스스로에게 비겁하기 짝이 없는 나이다.  남들보다 조금이나마 나은 마흔을 위해 마흔이 되기 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서점에서 구매한 &amp;lsquo;마흔에 읽는 니체&amp;rsquo;를 다시 집어 들었다.  이 책을 다시 펼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qEa-xSqtkYVenN8mztgOCtYZv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3:02:21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05</guid>
    </item>
    <item>
      <title>조금 특별한 엄마와 봄 산책. - 발맞추어 걷지 않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04</link>
      <description>완연한 봄이다.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 전국에 모든 사람들을 벚꽃이 있는 곳으로 자석처럼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아름다움도 잠시 봄을 시샘하는지 바람과 함께 여름으로 가는 시간은 앞다투어  벚꽃 잎을 땅으로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거리에 벚꽃 잎이 쌓이기 시작한다.       우리 가족도 사람들을 피해 우리만의 벚꽃 잎을 찾아다녔다. 봄이 지나가는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1U_9K8O0V-dS1l-7wT42r-NoO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2:54:05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04</guid>
    </item>
    <item>
      <title>지갑을 주웠는데 고민했습니다. - 과연 결론은?</title>
      <link>https://brunch.co.kr/@@cCHN/103</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커피자판기나 음료자판기에 거스름돈이 나오는 구멍에 손을 넣어 남은 돈이 있나 확인한 적이 있다.      (&amp;ldquo;저만 그랬나요?&amp;rdquo;)       백 원 이백 원 때론 오백 원도 있었던 적이 있었다. 동전이 손에 잡히는 순간.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어린 시절 복권은 몰랐지만 아마도 복권에 당첨된 기분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길을 걷다가 땅에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KGL7ov6uAKu4jloUBh814lHS_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2:37:32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103</guid>
    </item>
    <item>
      <title>티비를 껐다. - 적어도 이 시간만큼은</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9</link>
      <description>*저는 TV 혹은 텔레비전 혹은 티브이가 아닌 '티비'가 좋습니다.     집집마다 식사를 하는 풍경은 다를 것이다.  식탁이 있으면 식탁에서 밥을 먹고   밥상으로 밥을 먹으면 밥상에서 밥을 먹는다.  우리 집도 여느 집과 다르지 않은 저녁시간을 보낸다. 아침은 등원과 출근시간 같은 아내와 아들이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이 많고 출근시간이 빠른 나는 보통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isnkfCzVZb_NTXVuHOw8eYUF0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1:21:41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9</guid>
    </item>
    <item>
      <title>21세기 &amp;lsquo;빈 수레&amp;rsquo;는 이제 &amp;lsquo;마트 카트&amp;rsquo; - 가끔은 소리내지 않아도</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아들 없이 아내와 둘이 마트에 방문했다. 마트만 가면 콩고물 하나 얻으려는 아들과 실랑이를 하지 않아도 되기에 시간을 맞춰 비밀리에 아내와 회동을 한 것이다. 아내와 나는 다짐을 해 본다.  &amp;quot;꼭 필요한 것만 사자.&amp;quot;  구매하는 물건이 적든 많든 마트에서 카트를 끌지 않는 것은 마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마트에서 카트를 끌지 않으면 충동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Y2eiGxSeBK9i3SeDjyCyfVkkr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23:58:42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8</guid>
    </item>
    <item>
      <title>손흥민과 이강인이 화해를 했다. - 축구팬들과는 화해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7</link>
      <description>아침부터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의 화해 소식을 들었다. 카타르 아시안컵 최종성적과 경기들이 이슈가 된 것이 아니라 대표팀 간 그리고 두 선수의 불화 소식이 최대 이슈였다. 기사와 인스타그램에서 보이듯이 아직도 손가락에 보호대를 착용한 손흥민 선수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대회가 끝이 난지가 한참이 되었지만 끝이 날 기미가 안 보일 정도였다. 오늘 들려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GmnQWcWTfBu3bNf0wpoRPbyLp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2:20:31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7</guid>
    </item>
    <item>
      <title>가끔은 일차선 도로를 달리는 인생. - 그래도 고속도로와 시내가 주행이 편하긴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6</link>
      <description>이태원 어느 레스토랑에서 한 없이 젊음을 과시한 시절이 있었다. 여기서 과시란? 무작정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다.  나는 생각보다 바람직한 청년이었다.       내가 일했던 레스토랑은 많은 주방직원과 더불어 많은 홀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다. 그만큼 바쁜 매장이었다. 이태원의 특성상 편식하는 외국인들은 넘쳐났다. 그놈의 베지터블 베지터블... 대한민국이 얼마</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3:05:26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6</guid>
    </item>
    <item>
      <title>정답은 브랜딩이라니까! -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5</link>
      <description>광고기획 전문가 이근상 대표는 브랜드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한마디로 정의를 한다.  &amp;quot;사람의 이름과 같다&amp;quot;  나도 이 말에 매우 공감을 한다. 사람을 인식할 때 우리는 이름과 얼굴을 토대로 그 사람의 성격과 이미지로 사람을 판단하고  기억하고는 한다.   이름이라는 글씨 속에서 떠오르는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은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YCwQdoRMra4GE-Xzzvp1NxcFa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2:48:27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5</guid>
    </item>
    <item>
      <title>폐업 소식을 들었다. - 오늘은 손가락 워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4</link>
      <description>카페 폐업소식을 들었다.  친하지는 않지만 그냥 얼굴만 아는 후배정도로가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싶다. 어쩌면 예견된 일이 분명하지만 그 시기가 언제냐가 문제였을지 모른다. 사업종류 구분 없이 사장님들에게는&amp;nbsp;폐업이라는 단어는 마음이 아픈 단어이다.  그곳은 장점이 많다. 인테리어는 여전히 감성적이다. 음료는 충분히 퀄리티가 좋았다. 베이커리도 나쁘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3:51:01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4</guid>
    </item>
    <item>
      <title>목욕탕의 의미&amp;nbsp; - 탕 속은 타임머신.</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3</link>
      <description>설날이 끝이 났다. 이번에도 하지 못했다. 어김없이 가을은 오고 추석도 돌아올 것이다.  &amp;lsquo;추석에는 갈 수 있을까?&amp;rsquo;  아들이 훌쩍 크고 나니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 무엇이든 함께하는 재미가 제법 크다. 장기를 가르쳐도 곧 잘 이해하고, 한자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모습에 가르치는 재미도 있고, 달리기 하나만 해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함께 앉아 초코</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23:48:37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3</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 시냇물은 강으로, 강은 결국 바다로 모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HN/86</link>
      <description>&amp;ldquo;도움이 되셨을까요?&amp;rdquo;       이 글을 읽고 나면 오히려 예비사장님과 초보사장님들은  혼란스러울지도 모른다. 분명 &amp;ldquo;카페, 이래도 할래?&amp;rdquo;를 이겨낸 사람들을 위한 글이라고 했것만,  막상 읽어보니 혼란스럽기만 할지도 모른다. 또는        &amp;ldquo;이 양반 잔소리 엄청 하네!&amp;rdquo;       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잔소리를 분명 귀담아듣는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3:14:25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86</guid>
    </item>
    <item>
      <title>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CHN/85</link>
      <description>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god &amp;lsquo;길&amp;rsquo; 중)       2001년 발매된 &amp;lsquo;지오디(god)의 노래 길&amp;rsquo;은 내 또래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내가 운영하던 카페가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나는 이 노래를 내 주제가처럼 흥얼거리고 다녔다. 정말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qvxetNPRgzghm-D7SKGnZMWDa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3:14:25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85</guid>
    </item>
    <item>
      <title>Interview 6. - 카페 르클래식</title>
      <link>https://brunch.co.kr/@@cCHN/92</link>
      <description>(인터뷰 형식으로 글을 올리니 편하게 대화를 듣는다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예쁜 카페가 눈앞에 있었다. 인터뷰를 위해서 방문하기 아까울 정도였다. 다음에 '와이프와 꼭 와야지'&amp;nbsp;다짐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온아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터뷰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생각보다 더 젊으신 거 같아요. 젊은 나이에 카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Sty8cz45_zVqSNQ8NEwfbX_tG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3:14:25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92</guid>
    </item>
    <item>
      <title>오픈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 오픈하는 것만큼 어려운 운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CHN/84</link>
      <description>매장은 순조롭게 오픈과 마감의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목표했던 매출이 얼마였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일상이 된 카페에서의 하루가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오픈을 알리는 인스타그램 피드도 이제 제법 업로드하는 시간이 빨라졌다. 포스 앞에서 버벅거리던 모습도 이제는 사라져 간다.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많은 일들을 경험하고는 한다. 아무 일 없이 평온한 날이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V7j48M_gMDykeR2XyVNYUivQC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3:14:25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84</guid>
    </item>
    <item>
      <title>A.I. 시대 하지만 결국 사장은 사람. - 무관심이 친절인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CHN/83</link>
      <description>&amp;ldquo;카페는 어디까지 친절해야 할까?&amp;rdquo;  눈높이를 맞추고 손님의 주문내역을 우렁차게 복명복창을&amp;nbsp;하고 활짝&amp;nbsp;미소를&amp;nbsp;보이며&amp;nbsp;응대해야 할까?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손님에 대한 과한 관심과 친절은 오히려 불편한 세상이 됐다.  사장도 손님을 있는 듯 없는 듯, 손님도 사장을 있는 듯 없는 듯,  무관심이 친절이라고 하는 시대이다. 점점 올라가는 인건비로 인해 개인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HN%2Fimage%2FhLGMEFLCm7o96bKXm5nGMtI_w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3:14:25 GMT</pubDate>
      <author>온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CHN/8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