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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수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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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들을 조용히 붙잡아두는 수첩 한 권, 당신의 마음도 여기에 머물 수 있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3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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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들을 조용히 붙잡아두는 수첩 한 권, 당신의 마음도 여기에 머물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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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고 대방출, 감정의 재고 정리 - 사장님이 미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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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 선물 가게의 마지막 날.&amp;nbsp;나는 묵은 감정들을 모두 꺼내 보기로 했다.&amp;nbsp;오늘은 창고 대방출의 날이다.&amp;nbsp;보기 싫은 감정들을 마구잡이로 밀어 넣은 방.&amp;nbsp;언젠가는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차일피일 미뤄온 그 방.&amp;nbsp;외면하고 살면 편하지만,&amp;nbsp;문득문득 떠올라 마음을 찌푸리게 만들던 그 방.&amp;nbsp;오늘은&amp;hellip; 그 공포의 방문을 연다.   #1 가장 깊숙한 곳, 들여다보기.  깊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u5xlPsnNmuNraQQddtCXB64A-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2:41:13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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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 감정 취급 주의 &amp;nbsp;&amp;nbsp; - ※주의 다음 경우에 사용하지 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CMv/12</link>
      <description>#1 무의식은 공짜지만 의식에는 비용이 든다.  지금까지 감정 선물 가게에서 다양한 감정을 포장할 수 있는 포장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가 감정을 포장하기 시작한 것은 이야기꾼 좌뇌가 펼치는 연극의 꼭두각시가 되기 싫었기 때문이다. 내가 연극에 개입하면 나는 감정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닌 감정을 처리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하는 데는 의식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nLIP4_O6h3X7zU6zOiYbJGitN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4:00:13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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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를 멈춘 사회에 창작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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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은 196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고도성장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 시기에는 속도와 효율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베끼기'에 대해 너그러웠던 분위기가 분명 존재했다. 오죽하면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면죄부처럼 쓰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좀 더 다른 방식으로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 그러기 위해 창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VPd5x-VlTzmxzRQgTFgjUVyUv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1:11:56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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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강아지보다 복잡하고 재미있다.  나 연구 포장지 - 감정에 매몰되지 않고 나를 바라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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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 작은 녀석들의 사랑스러움은 우리의 마음을 단번에 무장해제 시킨다. 강아지를 관찰해 보면 귀엽고 신기해서 흥미로운 순간들이 참 많다. 개의 탈을 쓴 인간인가 싶을 정도로 사람 같은 행동을 할 때도 있고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를 가진 녀석에게도 동물의 본능은 남아있구나 싶을 때도 있다. 생각해 보면 인간은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6R9LQcFuzjcpmLnyJu_tF2qQj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2:27:22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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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살짝 지나 옆에 있어요. 천국 포장지</title>
      <link>https://brunch.co.kr/@@cCMv/9</link>
      <description>『콘트라스트란? 미술에서 어떤 요소의 특질을 강조하기 위하여 그와 상반되는 색채, 톤을 나란히 배치하는 일. 』인생은 선명하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이 콘트라스트 기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어둠에 갇혀 허우적거릴 때가 더 많다.   #1 콘트라스트 기법  삶은 다양한 면에서 콘트라스트 효과를 사용하다.&amp;nbsp;어둠은 빛을 강조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FG-whycsbu30aRBAfFoQ6XGby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0:00:15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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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전기 없이도 반짝이는 인간입니다. 자가충전 포장지</title>
      <link>https://brunch.co.kr/@@cCMv/8</link>
      <description>인간은 죽을 때까지 외로운 존재인가?  혼자 있을 때도, 함께 있어도 스며드는 이 외로움은 뭘까?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면 비참함 마저 밀려온다. 말하지 않아도 내가 바라는 깜짝 소프라이즈를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amp;quot;깍 고마워. 안 그래도 나 그거 필요했는데!&amp;quot;  &amp;quot;어머! 어떻게 알았어? 나 진짜 거기 가보고 싶었는데!&amp;quot;  나도 그런 말 좀 해보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FB_tpS0f4-Nn5VQuIfj_dHcch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1:58:23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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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은 몇 근이나 될까?  저울 포장지</title>
      <link>https://brunch.co.kr/@@cCMv/7</link>
      <description>장자 강의를 하시는 '최진석'교수님의 말씀이 나를 치료했다.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을 궁금해할 때, 가장 강력한 힘을 얻는다.&amp;nbsp;자신이 원하는 것이 분명할 때, 별처럼 빛날 가능성이 커진다.&amp;nbsp;그러나 자신을 향해 걷는 일이 가장 어렵다.  나에게 놀라운 위로가 되었던 것은&amp;nbsp;세 번째&amp;nbsp;문장이었다. 자신을 향해 걷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말은 커다란 위안과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YlBFZT8yf_9IwfPEvUPf1_7hv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8:56:26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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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에는 논리로 맞선다.  변호사 포장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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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시작은 좌뇌였다. 좌뇌에게 있어서 나를 설득하고 또, 나에게 논리를 주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일이다.&amp;nbsp;나는 좌뇌의 입김 한 번이면 간단히 전복되는 배와 같았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그렇게 순순히 반응해버리지 않기로 했다.   #1 좌뇌에게 질 순 없지.  어느 겨울, 폭설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부탁으로 지방까지 2시간 이상 차를 타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R5RbnroEZBiQSfoWNFRRW6Lc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9:38:35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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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우면 용서된다. 귀여워 포장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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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때로는 좀 모자란 듯, 부족한 모습에서 우리는 인간미를 느낀다. 하지만 모두가 아는 이 사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그토록 남들에게 완벽하게 보이고 싶어 안달인 걸까? 완벽해 보이려는 이유는 결국, 나 자신을 괜찮다고 믿고 싶은 욕망 때문일 것이다.   #1 감정 맞춤 포장지  인정 욕구가 얼마나 우리를&amp;nbsp;힘들게 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cw4lk3pr97ejASlSikGg3n4mb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7:28:24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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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맞추기 게임 - 포장지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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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 ⟪악귀⟫를 보면 여자 주인공이 악귀에 씌어 고통받는 모습이 나온다. 악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한데, 그것은 악귀의 이름을 맞추는 것이다. 드라마의 주인공들은 악귀의 이름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감정도 같다. 우리가 감정보다 우위에 서기 위해서는 우선, 감정의 이름을 맞추어야 한다.    #1 내용물을 알아야 포장지를 고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vmnjff41XLn8ZqhR85QXPn9Qp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5:56:4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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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선물 가게&amp;nbsp; - 나의 마음속, 감정 선물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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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 선물 가게에서는 무엇이든&amp;nbsp;예쁘게 포장해 드려요. 모든 감정은 선물이니까요.   #1 감정을 놓아주는 것이 가능할까?  '그 기억이 제발 사라졌으면, 그렇게 된다면 나는 편안해질 텐데.'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감정이라는 녀석은 지우려고 하면 할수록 더 진해진다.&amp;nbsp;나는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Mv%2Fimage%2FGRHVvWDtee_GvF8q-4UfiOZK_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3:10:0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수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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