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양치는목동</title>
    <link>https://brunch.co.kr/@@cCSY</link>
    <description>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50: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7CKwbs_MFqk5ygk3-A_qWMYg4Zg.JPG</url>
      <link>https://brunch.co.kr/@@cCS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Road for Hope - 선물  - 두 번째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cCSY/81</link>
      <description>부산 어느 동네의 버스정류장에서 한 초등학생이  패딩을 의자에 놓아둔 채 버스를 타고 떠난 일이 있었습니다.  하차하며 이를 본 할아버지께서 다시 버스를 붙잡으려 했으나  떠나버렸고 아이가 놀라고 울까 봐 걱정되었던 어느 어머님께선  눈에 잘 띄도록 패딩을 걸어놓으셨답니다.   작은 배려이지만 주인을 꼭 찾아주고 싶었던 어머님의 마음이  사진만 보아도 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ReeV7_q_aXPMCkVh1Stno10JO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2:09:03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81</guid>
    </item>
    <item>
      <title>삶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하나 -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cCSY/80</link>
      <description>언젠가 유튜브에서 연세가 지긋한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amp;quot;삶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amp;quot;라는&amp;nbsp;질문을 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놀랍게도 약속이나 한 듯 모든 분들이 비슷한 대답을 하였다.   생각만 하고 도전해보지 않은 일이 후회돼요.마음만 먹고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이 후회돼요.   이처럼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미련이 남아 돌이 켜봤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FzLPAZXUeKn2ZyXo4gtuTS4yO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5:28:50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80</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마음이 선물을 소환하였습니다. - 첫 번째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8</link>
      <description>삶의 의욕을 잃고 좁은 방 안에서 한참을 갇힌 채 지낼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웃어본 게 언제였더라. 아니, 울어본 적도 언제인지 모르겠네.'  눈을 감고 잠이 들어버리면 잠시나마 고통스러운 현실을 잊을 수 있었기에  조금만 잠이 와도 침대에서 낮잠을 청했고, 이윽고 밤이 찾아오면 쓸쓸하고 불안한 마음을 안고  뜬눈으로 새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SRmRYWI7FBraCOtIYXVYDNfTt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22:10:37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8</guid>
    </item>
    <item>
      <title>퇴사 조짐이 보이는 면접관을 만났다. - 기억에 남는 이색면접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7</link>
      <description>그동안 영업직을 하면서 전국 각지의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뿐 아니라  정부기관, 시청, 군청의 인사담당자를 만나왔다.  소기업의 경우엔 대표님이 채용 업무를 직접 담당하는 경우도 많아서  첫 컨택엔 부담이 되었지만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 이후의 진행과정은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되는 장점이 있다.  별도의 인사담당자가 존재한다면 총무 업무를 겸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Wbv1G_ewTpX1gsCusGe_fRFYK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23:51:15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7</guid>
    </item>
    <item>
      <title>공장 강아지들 이야기 2 - 핏줄은 못 속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5</link>
      <description>감동 휴먼 실화, 공장 강아지들 이야기 2편을 시작한다.  바람피운 아빠 강아지로 인해 상간개(?)는 4마리의  아기 강아지들을 낳게 되었는데......   [지난 이야기]  감동휴먼실화 공장 강아지들 이야기   앞서 아주 유명한 강아지 관련 TV 프로그램의 취재 작가님께서  지난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셨다고 인터뷰를 요청 주셔서  간단히 전화 인터뷰를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0alu9Fsji_2cAqfQjIwky9gz3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0:16:39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5</guid>
    </item>
    <item>
      <title>살고싶지 않았던 내가,목숨 한번 살려달란 부탁을 받았다 - 사람보다 '돈'이 가치 있는 세상은 아니길</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4</link>
      <description>구직자들이라면 누구나 선호하는 대기업.  나 역시 열악한 부산의 취업현실 때문에 서울까지 상경해서  좁은 원룸에서 지내고 있었기에 이왕이면 큰 규모의 회사인지가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었다.  업무는 직접 경험해 봐야 아는 거지만 보다 안정적이고,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품고서.  이후 사원수가 최소 수백 명 ~ 수천 명 이상인 각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qr1nCpYz46ImegRoigS3XbdBu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6:57:58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4</guid>
    </item>
    <item>
      <title>소방공무원을 해선 안 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3</link>
      <description>2살 많은 형이 있다.  내성적인 성격에 나완 사고방식이 너무나 다른 형이.  빠듯했던 가정이었기에 장남인 형의 학교를 따라서 나도 초, 중, 고등학교를 입학해  교복을 물려받고 항상 헌 문제집을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풀어야 했다.  형은 크게 아픈 곳은 없었지만 나보다 몸이 좀 허약하다는 이유로  인조목 자영업을 하시는 아버지의 일손을 돕는 건 거의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KnXJ_q9E3qgde5JUh96B3T-RC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5:14:02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3</guid>
    </item>
    <item>
      <title>공장에서 커다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 드러나지 않는 사고원인은 항상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2</link>
      <description>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인 부산으로 돌아온 후,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노선을 바꾸며 지금까지 5곳의 제조업체 현장을 경험했다.  일반회사에 비해 제조업체 공장은 근무조건이나 환경 등의 정보가 상당히 부족하며  잡플래닛과 같은 기업리뷰 사이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네이버 취업카페 같은 곳에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아름아름 업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rqcS0sToPIHufNCfMsZ8vZLPb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0:26:59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2</guid>
    </item>
    <item>
      <title>감동휴먼실화 공장 강아지들 이야기 - 인 줄 알았으나 불륜, 치정, 복수극</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1</link>
      <description>근무하고 있는 공장 강아지들에게 여러 사건, 사고가 있었는데  타임라인순으로 정리해 본다.  장르는 감동휴먼실화의 대서사시인 줄 알았으나  불륜, 치정, 복수극이 되겠다.   원래는 공장이 아닌 인근의 농장에서 사는 강아지들인데  방목하여 지내기에 간식을 얻어먹으러 수시로 공장으로 찾아오고  잠도 자며 오래 머물다 가곤 한다.  점잖은 흰둥이가 아빠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GbV6HbWF9-ADEvaYDv4Q8sUwx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20:21:57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1</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누군가에겐 또 다른 희망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SY/70</link>
      <description>몇 년 전, 포털 커뮤니티 메인에 여러 차례 썼던 글이 올라간 적 있다.  조회 수가 10만 회 이상 나오기에 많은 댓글이 달리게 되는데  몇몇 분들이 건네주신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해당 글은 혼자 떠났던 통영 여행기였으며, 결핍과 상실이 많다는 건 반대로  행복해질 요소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내용을 담은 여행기였다.  남들이 보기엔 작은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NT9Jp1eqyIP8WCaqDTitf5XMn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7:07:03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70</guid>
    </item>
    <item>
      <title>형을 울린 두 줄의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9</link>
      <description>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새벽 3~4시 퇴근하는 ​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다 번아웃을 겪고 퇴사하게 되었을 때이다.  삶의 의욕을 잃은 채 집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아니 할 수 없는 '그냥 쉼' 청년이 되었다.  사람을 만나지도, 외출도 거의 하지 않고  원룸에서만 지내는 시간들이 계속되었다.  계속 이렇게 가다간 정말 큰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dzY5zR9dG0vMqCWBuQ5amRMmt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3:23:46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9</guid>
    </item>
    <item>
      <title>내 휴대폰엔 일본 그룹이 있었다. - 장례식장은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8</link>
      <description>서울에서 타지생활을 하며 가깝게 지냈었던 친구들과의 연락은 점점 뜸해지게 되었다.  나이를 먹어도 그리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학창 시절 하루하루의 웃음과 고민을 함께 나누던   '친구'라는 존재는 각자 주어진 삶의 무게를 홀로 버텨내야 하는 어른이 되며 전국 다른 지역에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고  멀어진 거리만큼 비록 연락은 뜸해지게 되었지만,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7KPzMQ6e5oISUZUVhBV9mp7AV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23:27:58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8</guid>
    </item>
    <item>
      <title>편의점을 찾은 할머니</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7</link>
      <description>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며칠 전 있었던 일이다.  출근하기 전 잠시 들른 편의점, 내 뒤를 따라 들어오시는 할머니가 보였다.  무겁고 느린 발걸음에 거동이 불편해 보이셔서 먼저 들어가시도록 문을 열어드렸다.  이윽고 카운터 앞 사회초년생으로 보이는 직원에게 나직하게 내뱉으시는 한 마디.    삼다수 물.    순간 당황한 표정의 직원은 아득해지는 멘탈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PBls8Wxcqn9hX5PbkkuIUg_JV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5:24:58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7</guid>
    </item>
    <item>
      <title>브런치작가 멤버십 관련 연재 안내 - 블로거의 시선에서 본 글 품앗이</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브런치작가 양치는목동 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유료 구독서비스&amp;nbsp;브런치 멤버십이 7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멤버십 등록 작가는 글 발행 시,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하고  구독자는 월 3,900원의 비용으로 해당 작가의 글을 유료 구독하는 서비스인데요.  브런치 측에선 1년 동안 플랫폼 수수료 0%, 멤버십 작가 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FNi8xaAPSsAL0tlGpc3qbpBEe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2:32:11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6</guid>
    </item>
    <item>
      <title>1평 공간에서도 피어나는 희망 - 희망을 사기 위해 필요한 건 돈이 아닌,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5</link>
      <description>어느 중년 고시원 유튜버  고시원에서 몇 년동안이나 오랜 시간 살았던 여성이 있다.  가족이 모두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겨진 그녀는 좋지 않은 건강에 심각한 대인기피증으로 세상에 나가지 못한 채  고시원 청소 일을 하며 좁디좁은 자신만의 보금자리에서 지내었는데,  지인의 권유로 컴퓨터도 다룰 줄 모르지만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다.  비록 휴대폰으로만 제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t_hN4MbH_IY1DgjMqwmvJkCQh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23:05:06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5</guid>
    </item>
    <item>
      <title>애타는 가슴 하나 달랠 수 있다면 - 내 삶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4</link>
      <description>에밀리 디킨슨  학창 시절 교과서에 수록된 에밀리 디킨슨의 시 한 편을 본 적이 있다.  평생 독신으로 외출을 거의 하지 않고 은둔하였지만 편지로 세상과 소통하였던 그녀.  애타는 가슴 하나 달랠 수 있다면내 삶은 결코 헛되지 않으리한 생명의 아픔 덜어줄 수 있거나괴로움 하나 달래줄 수 있다면헐떡이는 작은 새 한 마리다시 둥지에 오르게 도와줄 수 있다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NDM9lJpja-T8KU8QhUbB0mRL5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0:05:13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4</guid>
    </item>
    <item>
      <title>누군가에겐 S급, 어떤 이에겐 D급 - 당신을 향한 상반된 평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3</link>
      <description>같은 건물의 다른 회사로 이직한다는 것  하나의 빌딩 안에 입주한 여러 개의 회사들.  기존 회사를 퇴사하고 층수만 다른 곳에 위치한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경험을 해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서울에서의 첫 회사에 절친한 동료들이 많지만,  대표님을 비롯해 다시 마주치기 불편한 이들이 있었기에 고민했던 게 사실이다.  회사가 퇴사를 만류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3ITaogDLCJl8acwWBYXo0ksox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9:09:17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3</guid>
    </item>
    <item>
      <title>취업캠프가 결성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2</link>
      <description>흰 눈이 펑펑 내리던 12월의 겨울.  가진 것 없이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좋은 동료들과 함께 웃고, 울며 보냈던 시간들.  의도치 않았지만 공교롭게도 4년 후  입사일과 같은 날짜가 나의 퇴사일로 정해졌다.   원래는 2개월 전 퇴사 의사를 그룹장님께 밝혔고,  퇴사 사유로 조직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말씀드리니  본인도 수긍하실 수밖에 없다며 공감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gmqhBA0Ruc2hTqWkjMp15w4xj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23:17:19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2</guid>
    </item>
    <item>
      <title>외줄타기와 같은 삶이지만, 떨어지면 뭐 어때. - 우리에겐 플랜 B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1</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아무리 신중하고 나름의 완벽에 가까운 계획을 세우더라도  직접 부딪쳐보면 주변 환경이나 변수에 따라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때가 있다.  고단하고 짠내 나는 취준시기에도, 합격의 기쁨은 잠시뿐이던 직장생활에도  미래를 그려본다면 이러한 고민은 계속될 수밖에 없었다.   직장생활의 성공은 어떤 지점에 이르러설까.승진? 그래서 그 다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Xbve4n4GTrM7iocwM-KFik3ef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23:54:12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1</guid>
    </item>
    <item>
      <title>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능숙해질 수 없는 것이 있다. - 사람을 갉아먹는 직장 스트레스</title>
      <link>https://brunch.co.kr/@@cCSY/60</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시작한 대부분의 사회초년생은 업무뿐 아니라 직장 상사, 동료들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것이다.  이는 나 역시 마찬가지였고 업무는 금방 적응하여 익숙해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지만,  사람관계로 인한 직장 스트레스 관리는 결코 능숙해지지 않았다.  평소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욕구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적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Y%2Fimage%2FEDMBaqvzyUGn_Atx96kkl17lo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4:41:19 GMT</pubDate>
      <author>양치는목동</author>
      <guid>https://brunch.co.kr/@@cCSY/6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