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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이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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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게 좋아. 마음가는대로 글을 써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0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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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게 좋아. 마음가는대로 글을 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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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가진 사람이 엄청난 실수를 하는 이유 - 권력의 허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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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서 아쉬울 것 없는 직업과 사람들의 사랑을 잔뜩 받던 이들이 큰 실수를 하게 되어 종종 땅 끝으로 주저앉는 모습을 종종 본다. 여기서 실수라고는 했지만, 그 실수는 사기, 불륜, 범죄 등 일상에서 바로 수습할 수 없는 그런 실수가 된다.  모든 것을 갖췄는데 왜 그런 어리석은 실수를 하는 것일까  어느 조직에 가도 그 규모가 크던 작던 '권력'이라는</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57:03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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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노동자의 작은 시 - 자꾸 슬픔이 몰려오는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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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언제쯤 마음의 부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지금까지 견뎌왔던 시간들이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고 어느덧 나는 웃음이 사라진 중년의 아주머니의 모습으로 우두커니 앉아있다. 내 책상에 널브러져 있는 서류들이 검토를 바란다는 모습으로 단정하게 앉아있는 듯하다. 나의 동료들은 언젠가부터 자기들만의 업무를 말끔하게 끝내놓고 하나도 아쉽지 않은 모습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0:06:04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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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먹지 못한 직장인 - 공간을 수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nU/94</link>
      <description>오늘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소를 찾았습니다. 회사에서 마음을 팔고 돈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운함과 좌절을 얻고 월급을 받습니다. 괜찮습니다.  비록 오래된 관계였고 서로 믿음 있는 관계였어도 깨지는데 1초도 안 걸렸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싫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꼴 보기 싫을 그분의 마음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을 배우고 있는 어느 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nU%2Fimage%2FYqB8gfscxR_fla-ni0ciGcbJR1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5:47:59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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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노동자의 이야기 - 단편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nU/93</link>
      <description>침묵이 흘렀다. 텅 빈 사무실에는 홀로 앉아있다. 오늘도 어색하게 연기할 나의 미소를 여러 번 지어본다. 그 미소 뒤에는 아픈 부모를 봉양하고, 실업자가 된 남편을 뒷바라지하고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을 키워내야 하는 삶의 무거움이 연거푸 매달려 있었다. 이렇게 무거운 내용의 글도 더 이상 각광받지 못할 시대에 태어난 그녀에게 글쓰기는 유일한 낙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9:24:40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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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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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의 하늘을 참 좋아한다. 해넘이 시간일지 해돋이 시간일지 애매한 이 하늘 사진이 참 좋다. 요즘 세상은 소문이 무성한 시대 같다. 미래에 대해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모르는 과학 발전 기술이 어디선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나만 그걸 모르는 세상에 사는듯한 느낌이 든다.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nU%2Fimage%2FbhWf61CdBAlv2TlbgvwEu4suO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22:49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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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 빛, 그리고 무지개 - 일상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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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카페 문 틈으로 빛이 들어왔는데 무지개였다. 여러 도전을 하다 보면 무지개처럼 피아나는 일도 있을 것이다. 소망과 희망이 사라져 가는 세상처럼 보이지만, 그 어떤 말도 믿지 말고 분명히 소망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 칼 셰이건의 '코스모스'책에 빛이 1초 동안 가는 속도는 지구 7바퀴라고 한다. 여전히 풀 수 없는 신비한 세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nU%2Fimage%2FDHacNCrTGakc7rYvxLC2wLgyE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1:25:45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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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쌀국수 사장님은 어떻게 지내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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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 년도 더 된 그때, 나는 회사를 잠시 그만두고 미국 LA에서 3개월 정도 지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내가 있었던 곳은 산타모니카라는 곳이었다. 겨울이었지만 따스한 햇살이 가득 비쳐주고 거리마다 푸른 나무와 여유 있는 표정의 사람들이 거리를 거니는 곳이었다. 산타모니카 해변에는 비치볼을 하는 주민들이 늘 바글거리고, 주말이면 자전거 타는 사람이며 산책</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2:20:40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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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기업 이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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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기업 김부장이 있다면 나는 소기업에 이부장처럼 어느덧 기업에서 그냥 굴러가는 톱니바퀴처럼 그냥 한 부분만 담당하고 있을 뿐이다. 나보다 능력이 뛰어난 후발주자 친구들은 밀려오고 나는 점점 좌천되어 멀리 떠내려가는 부표 같은 오늘이다. 사람이 몸이 바쁜 게 정신이 바쁜 것보다 나은 것 같다. 사람들이 AI 세상으로 바쁘게 떠들어 될 때 나는 아무것도 안 하</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6:39:07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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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수록 잃어버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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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화장실에 가서 놀라는 게 있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 와! 처참하다. 나 언제 이렇게 된 거지. 누군가 중년이 되면 살아온 날들이 얼굴에 낱낱이 베어 들어 자신을 고대로 보여 준다고 했는데 오늘도 화장실에서 문득 내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십 대 때 이쁘다는 소리는 못 들었어도 젊다는 말은 들었는데 아무래도 오늘부터 집에 있는 아무 팩이라도</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2:46:40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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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짜 - 단편을 좋아하는 장편소설 애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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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원래 진중한 글쓰기가 어려운 사람이었다. 브런치 작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무게를 잡아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적성에 맞지 않는지 글을 자주 못 올리게 된다.  타짜 나는 경박스러운 이 단어가 전문가라는 단어보다 좋더라. 원래 역사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야사는 좋아했다.  글을 쓰다 지우다 열 번을 번복하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오늘부터는 참치캔에도 라이</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2:41:24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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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숨, 걱정과 안도사이 - 삶을 연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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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방외과를 찾아간 건 오랫동안 해보지 않았던 초음파를 보기 위해서였다. 아니, 사실은 엄마의 유방암 진단 이후 마음이 불안해서였다. 초음파실에 내려앉은 침묵은 긴장감을 돌게 만든다. 이따금씩 들리는 의사 선생님의 갑자기 시작된 마우스 딸깍 소리는 마치 무언의 메시지처럼 불안하게 만든다. 이윽고 사이즈를 재는 듯한 모습이 보였고, 혈류량이 얼마나 되는지도 체</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3:25:58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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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라는 타이틀의 딜레마 - 한 달이 넘게 글을 쓰지 못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nU/84</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게 참 좋은데 너무 글을 잘 쓰고 싶다 보니 일상의 단편을 남기자니 가벼워 보이고 진솔하게 한 글자 한 글자 눌러 담다 보니 하소연만 남는 것 같고 그렇다고 소설을 써보자니 짧은 소설은 와닿지 않을 것 같고 너무 많은 고민을 하다 보니 시간만 흘러간다.  자리에 앉아 글을 쓰다 보면 어느덧 다 지워버리고 다시 한동안 꼼짝없이 앉아 내 생각을 다듬</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4:44:24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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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이유를 발견하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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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시간에 배웠던 '존재'의 이유를 지금 중년이 되어 곱씹어 보는 이유는 여태까지 살아온 나의 인생 목표를 남이 아닌, 사회도 아닌 내가 오롯이 찾아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학생 때는 대학교를 가기 위해 그냥 공부했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직장을 갖기 위해서 달려갔다. 들어간 회사에서 어느 정도 안정기를 맞이하게 되고, 약간은 불안하지만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nU%2Fimage%2FSPU2cHamnN7Ycf2LojW8FT3rE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3:47:56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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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원한 아군도 없고, 영원한 적군도 없다. - 인간 속은 아무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nU/82</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을 십 년 이상 하면서 느낀 점은 영원한 아군도 영원한 적군도 없다는 것이다.   철천지원수처럼 나를 괴롭히던 이사가 있었는데, 사실 괴롭히는 것도 본인이 너무 잘나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인데 내가 괴롭히는 걸로 오해할 수도 있다. 그는 당대 최고의 명문대 의대를 나와 최고의 병원에서 이름을 날리는 사람인데, 너무 똑똑해서 정말 지혜가 이루 말할 수</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1:44:52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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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 서성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nU/78</link>
      <description>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갈림길에 나는 우두커니 서서 나에게 어떤 일이 닥쳐올지 아니면 어떤 일에 내가 발을 딛고 가게 되는지 아무것도 모른 채 서성이고 있다 삶은 나에게 적어도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었건만 충분한 여유와 시간 속에서 감사를 놓치며 오늘 갈림길에 선 나에게 선택을 종용한 듯 세상을 원망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이 나 때문이야'라고 되뇌며 자책</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1:29:25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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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마음 가는 대로 쓰는 자투리 글 - 무명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cCnU/75</link>
      <description>회사에서는 늘 밝은 얼굴로 누구보다도 씩씩한 사람이었다. 어떤 어려운 일이 생겨도 제일 먼저 '할 수 있어. 이건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야.'라며 용기를 북돋워 주는 사람이었다. 그랬다. 얇은 블라우스에 두툼한 니트카디건을 걸치고 55도 정도의 라테를 좋아하고 계절에 따라 돋보이지는 않지만 뒤처지지 않는 패션 감각을 지켜 나가며 늘 사람들의 시선에 벗어나지</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3:24:15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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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갓집 - 나무냄새</title>
      <link>https://brunch.co.kr/@@cCnU/74</link>
      <description>이제는 기억 속에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나의 외갓집은 양식 건물 5층짜리의 거대한&amp;nbsp;나무&amp;nbsp;서까래가 바치고 있는 곳이었다. 한눈에 봐도 두꺼운 나무 대문을 활짝 열고 들어가면 부산 특유의 바다냄새가 한껏 들이닥치는 마당에 벽돌로 쌓아진 화단 안에는 계절마다 꽃이 활짝 펴 있었다. 나는 주로 여름에 외할머니댁에 방문을 했는데, 아침 일찍 서울에서 고속버스를</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1:42:12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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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꼭&amp;nbsp;해야 할&amp;nbsp;것(2) - 업무 능력 자랑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cCnU/73</link>
      <description>사람인지라 정말 한 번씩은 내가 멋져 보일 때가 있는데 이 기분에 심취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게 있다. 특히 칭찬받을 때 하지 말아야 할 게 있는데, 업무 잘한다고 절대 자랑하면 안 된다. 자랑이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 힘들게 일하고 있을 때 가서 도와주는 거 그게 자랑하는 거다. 그거 하는 순간 에이스로 등극하고 에이스로 등극하면 시기와 질투가 따라붙</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1:36:09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guid>https://brunch.co.kr/@@cCnU/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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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에서 꼭 해야 할 것(1) -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기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CnU/71</link>
      <description>회사생활하면서 대략적으로 추측했던 몇 가지 나만의 이론이 있다.  1. 자랑하지 않기 -재산/돈 2. 자랑하지 않기 - 업무 능력 3. 자랑하지 않기 - 자식  이 중에서 오늘은 재단/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재산이라고 할 것도 없는 서울 사는 자가 아닌 김 과장 정도 되는 나는 어느 날 우리 팀 막내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것도 윗사람에게 '</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3:45:47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guid>https://brunch.co.kr/@@cCnU/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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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이 닥쳐올 때 처신법 - 해야 한다 뭐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cCnU/70</link>
      <description>사람을 좋아해서 상처를 많이 받는 역설적인 사람이 나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상황과, 마주친 많은 사람들. 그 속에서 겪어낸 게 많아지니, 어느덧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니 누군가에게 나의 뼈저린 교훈을 나누고 싶은 주책이 발동한다.  불행이 닥쳐올 때 사람들은 대부분 '자책'을 많이 한다. 이 모든 상황이 내가 쌓아온 무엇 때문에 발생했을 거라고 생각한</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1:11:30 GMT</pubDate>
      <author>로이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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