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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title>
    <link>https://brunch.co.kr/@@cCw7</link>
    <description>진로튜토리얼리스트 레이: 취업은 당신의 삶에 최대 고민이 될 수 없으며, 평생 고민해야 할 것은 진로라는 것을 속삭이는 7년차 직업상담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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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튜토리얼리스트 레이: 취업은 당신의 삶에 최대 고민이 될 수 없으며, 평생 고민해야 할 것은 진로라는 것을 속삭이는 7년차 직업상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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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에 생각하는 진로 - 헤매는 게 아니고</title>
      <link>https://brunch.co.kr/@@cCw7/42</link>
      <description>그래서 진로가 대체 뭔데.  내가 고등학생이던 시절, &amp;lsquo;진로&amp;rsquo;라는 것은, 담임 선생님과의 &amp;lsquo;진로 상담&amp;rsquo; 시간이 전부였다.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에 맞춰서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대학과 적당한 학과를 고르는 것. 그게 곧 &amp;lsquo;진로&amp;rsquo;였다. 운 좋게도 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물어봐 주셨지만, 다른 선생님들은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amp;lsquo;진</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3:26:57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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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걸었다 - 사회적고립청년에게 다가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cCw7/41</link>
      <description>&amp;ldquo;안녕하세요, 상담받으러 오셨나요?&amp;rdquo; 마치 뜻밖의 질문이라도 들은 것처럼 멈칫한다. 긴장한 채로 고개를 끄덕인다. &amp;ldquo;성함이 어떻게 되세요?&amp;rdquo; 조심스러운 목소리가 자그마하게 들려온다. 내담자 명단에서 동일한 이름을 확인하고 몇 가지 안내와 함께 대기 공간을 안내한다.  나는 이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우리가 생각하는 &amp;lsquo;사회적고립청년(*사회적으로 스스로</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14:18:55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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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있는 발전 - 의도이건 우연이건 상관 없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Cw7/40</link>
      <description>가장 첫 글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어떤 곳에서 무슨 일을 하는가와 관계없이 우리는 계속해서 발전해야 한다는 내 생각은 확고하다. 잘 몰랐던 영역을 꾸준히 접했을 때, 그제야 주변이 조금씩 보였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계속 발전을 거듭해 나가다 보면 융합을 할 수 있는 다른 분야도 점차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직업상담사로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13:37:59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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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토리얼 퀘스트 완료 - 직업상담사 튜토리얼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9</link>
      <description>직업상담사 튜토리얼은 올해 1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 토요일마다 업로드되었다. 이 브런치북은 첫 번째 글에서도 설명했듯 직업상담사를 꿈꾸는 사람들, 막 일을 시작한 사람들, 어딘가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작성되었다. 직업상담사로서 지금까지 상담을 해오면서 어딘가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갈증이 느껴지는 경우가 참 많았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4:20:45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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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상담사의 자격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8</link>
      <description>브런치 북을 연재하면서 많은 사람이 직업상담사의 취업 조건에 대해 궁금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로 들자면 직업상담사 나이, 학력, 자격증, 성별 같은 것들. 그래서 이번에는 직업상담사의 구체적 조건과 더불어서 일반적인 직업의 자격 요건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작성해 보려 한다.  먼저, 직업상담사의 구체적 조건. 이 부분은 내가 만난 내담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w7%2Fimage%2Fg8FhmA7SL4or_IWiKTv7tXxYv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9:13:00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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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잘하고 있는 거 맞나? - 중간 점검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7</link>
      <description>상담을 지속하다 보면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어딘지 알 수 없게 아쉬운 느낌이 스윽 올라온다. &amp;lsquo;뭐지? 내가 뭔가를 놓치고 있는 건가?&amp;rsquo; 나도 모르는 사이 어딘가 부족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지 않은지 문득 불안해지기도 한다. 이 찝찝한 기분은 혼자 고민한다고 해서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직업상담사의</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14:55:00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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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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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와 스트레스 - 상담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상담실에 남아</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6</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상담실에서 나도 모르게 자라나는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다. 상담실에서 만나는 내담자와 보내는 약 1시간은 저마다 다른 의미를 지닌다. 어느 상담은 내담자와 직업상담사가 모두 경쾌한 기분으로 흡족스러운가 하면, 어떤 때는 담담한 내담자와 속상한 직업상담사가 되기도 하고, 또 스스로를 공격적으로 대하는 내담자와 그것이 안타까운 상담사가 되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w7%2Fimage%2F_1szTdMudHFYqqf380AZtapju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14:58:04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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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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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 자료, 직업상담사 - 노력만큼 쌓이는 정보 다루기</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5</link>
      <description>직업상담사는 관습형의 직업이다. 워크넷(www.work.go.kr)의 한국직업정보에서 &amp;lsquo;직업상담사&amp;rsquo;를 검색해 보면 알 수 있다. 우리는 직업 정보를 잘 수집하고 자료로 가공하여 필요로 하는 내담자에게 적절히 제공해야 한다. 내담자에게 제공하는 정보를 나열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대외활동, 인턴십, 자격증, 교육 훈련, 전공/직무/산업별 특성, 전공 관련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w7%2Fimage%2FwlQqDn8MI4G2YlNgD2kn1NHtG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14:44:53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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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욕심내는 직업상담사 - 주력 스킬, 뭐로 할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4</link>
      <description>모든 직업이 그렇듯, 직업상담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교사가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고, 가수가 늘 무대에 서는 것도 아니며, 의사가 진료만 보는 것이 아닌 것과 비슷하다. 이들처럼 직업상담사도 가장 대표적인 업무가 상담일 뿐이다. (사실 매일 9시부터 6시까지 상담만 한다면 우리의 목이 남아나질 않을 것이다) 그럼, 상담 외에는 어</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4:33:33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34</guid>
    </item>
    <item>
      <title>직업상담사의 윤리적 고민 - 어라? 내 고민은 되려 늘어있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3</link>
      <description>수많은 내담자와 마주하면서 이들의 진로, 취업,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다 문득. &amp;lsquo;어라? 내 고민은 되려 늘어있잖아&amp;rsquo;하고 깨닫는 때가 있다. 이 직업상담사의 역할이 어디까지일까. 때로는 더 도울 수 없어 안타깝고, 때로는 이것이 올바른 방향인가 고민이 떠오른다. 혹시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다른 누군가가 있지 않을까. 그 누군</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4:58:16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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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그램을 꾸리거나 강의를 하거나 - 상담이 아니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2</link>
      <description>직업상담사들은 학교와 공공기관, 정부 정책 수행 기관, 학원 등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내담자를 만나고 있다. 그런데도 직업상담사는 체감상 사람들에게 그리 익숙한 직업은 아닌 것 같다. 직업상담사를 만나고도 우리의 정체를 정확히 모른 채 지나치거나 정체는 알더라도 정확히 무슨 일을 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다. 처음 만나게 된 사람(대부분</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4:55:37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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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만족스러운 직업 상담 - 스킬 의존 금지</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1</link>
      <description>직업상담사의 상담실에는 다양한 고민을 안은 내담자가 찾아온다. 이들과 함께 차곡차곡 어느 정도 상담 경험치를 쌓은 직업상담사라면 특별한 능력이 생기게 된다.  [System Message: 내담자 판별(패시브 스킬) 획득!] [스킬 설명] 표정과 걸음걸이로 내담자의 상담 적극도를 대략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인사와 주변을 정리하고 앉는 모습으로 내담자의 성격</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4:38:52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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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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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평가 바라보기 - 체력 회복 물약과 발전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cCw7/30</link>
      <description>직무만족도가 높은 편이더라도 지치는 어느 날은 있기 마련이다. 멍한 기분 마저 드는 그런 때에는 내담자들의 상담 평가가 나의 체력 회복 물약이 된다. 이전에 받았던 평가를 모아둔 파일을 열어 짤막한 메세지부터 긴 시간 고민이 담긴 듯한 내용까지 하나씩 읽어나간다. 분명히 익명인데도 어느 내용은 상담 순간과 내담자가 떠오를 만큼 구체적으로 작성되어 있고, 또</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14:45:43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30</guid>
    </item>
    <item>
      <title>직업선호도검사 붙잡고 늘어지기(2) - 예술형(A), 현실형(R), 탐구형(I)</title>
      <link>https://brunch.co.kr/@@cCw7/29</link>
      <description>(이어서)  예술형(A)은 스스로를 표현하길 좋아하는 유형이라 생각한다. 다소 선입견이 섞여 있지만 예술형 성향이 강한 내담자는 외형에서도 개성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예술형의 옷장은 알록달록하고 관습형의 옷장은 무채색에 가까울 수 있다는 말에 유독 공감하는 이들이 많다. 예술형은 업무 수행 내용에서도 본인이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만족도가</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4:39:09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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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직업선호도검사 붙잡고 늘어지기(1) - 관습형(C), 사회형(S), 진취형(E)</title>
      <link>https://brunch.co.kr/@@cCw7/28</link>
      <description>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직업심리검사라고 하면, 직업선호도검사가 아닐까 한다. 상담이 익숙하지 않았던 때부터 직업선호도검사를 해석할 일이 왕왕 있었다. 그리고 그때에는 나조차도 잘 모르는 터라 해석 자체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곤 했었다. 그런데 검사와 해석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더 알게 될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졌다. 만약 나에게 상담실에서의 최애 검사가 무엇</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14:49:45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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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업&amp;middot;심리검사를 해석할 때면 - 절대반지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w7/27</link>
      <description>직업&amp;middot;심리검사는 직업상담사의 유용한 상담 도구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실시해 본 경험이 있는 직업선호도검사부터 가치관검사,DISC, E-DISC, 적성검사, MBTI 등. 이렇게 다양한 검사를 상담이나 프로그램을 통해 내담자에게 실시하고 해석할 일들이 있다. 이런 검사들을 실시하고 해석할 때 직업상담사로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과 몇 가지 도움이</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4:22:54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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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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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상담을 망쳤나요? - 분명히 나아질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w7/26</link>
      <description>뜻대로 되지 않은 것을 그대로 두면 실패, 잘 해내기 위해 노력한다면 기회가 아닐까. 비록 원했던 것처럼 완벽한 상담은 아니었을지 몰라도 직업상담사로 첫 상담을 마친 것은 분명히 성과일 것이다.  나뿐만이 아니고 대부분의 현직 직업상담사는 이 &amp;lsquo;첫 상담의 기억&amp;rsquo;에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쓰기 전에 같은 직업을 가진 이에게 혹시 첫 내담자와의 상</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2:50:56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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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상담을 앞둔 당신에게 - 망치지 않는다면 운이 좋은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w7/25</link>
      <description>축하합니다. 채용 지원에 최종 합격했다면 마침내 직업상담사의 세계로 첫걸음을 뗀 것이다. 하지만 합격의 기쁨도 잠시, 첫 상담을 해야만 하는 시기는 금세 찾아온다. 설렘과 긴장이 가득하고 여러 걱정이 물밀듯 올려오는 그런 시기다.  나의 첫 상담을 떠올려보자면 아주 완벽하게 망한 상담이었다. 내담자는 비교적 평범한 케이스였다. 진로 방향이 명확히 정해진 특</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4:55:42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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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인 시작, 채용 지원 - 본 게임을 시작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w7/24</link>
      <description>이전의 글까지 자격증과 태도, 지식, 기술을 갖추자는 이야기를 전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미리 갖추면 좋겠지만, 꼭 완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괜찮다. 나의 경우도 자격증과 지식, 기술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직업상담사가 되었다. 그러니까 직업을 갖기 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언급했던 경험을 하면 되는 것이고,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그러지 않아도 괜찮다. 본</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4:54:02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24</guid>
    </item>
    <item>
      <title>취업 전 관련된 경험을 하고 싶나요? - 미리보는 지식과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cCw7/23</link>
      <description>직업상담사로서 취업을 준비할 때 자격증 취득과 자기소개서 작성 외에도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중 하나는 이전 글에서 설명한 진로확신이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직무기술서에서는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크게 지식, 기술, 태도로 나눈다. 진로 확신은 그 중 태도에 해당할 것이다. 내담자에게 올바른 직업 선택의 방법을 알려야 하는 우리가 스스로가 직업에</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4:51:37 GMT</pubDate>
      <author>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Cw7/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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