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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종수</title>
    <link>https://brunch.co.kr/@@cECY</link>
    <description>법과 기술, 그리고 커뮤니티와 문화의 경계에서 살아온 법조인.  &amp;lsquo;괜찮게 나이 먹기 위한 실행&amp;rsquo;을 화두로 작은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48: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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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과 기술, 그리고 커뮤니티와 문화의 경계에서 살아온 법조인.  &amp;lsquo;괜찮게 나이 먹기 위한 실행&amp;rsquo;을 화두로 작은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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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밤의 골목에서 휴일의 사무실로 - 나이가 든다는 거 (3)</title>
      <link>https://brunch.co.kr/@@cECY/4</link>
      <description>겨울밤, 홧김에 뛰쳐나온 소년 어린 시절 어느 추운 겨울밤, 어머니에게 크게 혼이 났다. 이유는 지금도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매번 잔머리를 굴리며 손아귀를 쑥쏙 빠져나가는 골칫덩어리가 된통 사고를 쳤던거 같다. 당시 어머니는 지방에 계신 아버지와 떨어져 홀로 아이 셋을 키우고 있었다. 빠듯한 살림에 고된 노동, 끝없는 책임&amp;mdash;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절은 어</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5:18:38 GMT</pubDate>
      <author>윤종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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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이 사라졌다 - 나이가 든다는 거 (2)</title>
      <link>https://brunch.co.kr/@@cECY/3</link>
      <description>기계에 담긴 로망 어렸을 때부터 기계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 것 같다. 멋진 소리를 들려주거나 영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잘 빠진 모양새와 빠른 움직임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그런 기기들이다. 요즘은 취향이 다양해져 하나의 범주로 묶기 어렵지만, 공통점은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집착이라는 점이다.  30대 부터는 오디오와 AV(Audio &amp;amp; Vi</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3:32:27 GMT</pubDate>
      <author>윤종수</author>
      <guid>https://brunch.co.kr/@@cEC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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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음이 빨라진다 - 나이가 든다는 거 (1)</title>
      <link>https://brunch.co.kr/@@cECY/1</link>
      <description>나이 듦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amp;lsquo;꼰대&amp;rsquo;가 되지 않고 어떻게 세상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오래 전부터 메모해 두었던 글들이 있습니다.당시에는 책으로 출판할 예정이었지만 미적거리다 끝내 마무리하지 못했죠. 새벽 감성에 쓴 글을 대낮에 읽었을 때의 민망함을 느낀거 같아요. 10년이 더 흘러 60대가 된 지금 민망함을 좀 거두고, 50대</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23:54:24 GMT</pubDate>
      <author>윤종수</author>
      <guid>https://brunch.co.kr/@@cEC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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