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새쌱</title>
    <link>https://brunch.co.kr/@@cELO</link>
    <description>모든 것이 애매한 사람이지만 앞으로 자라날 기회가 많기에 이름을 새쌱이라 지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야기 속에 공감을 이끌어 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42: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모든 것이 애매한 사람이지만 앞으로 자라날 기회가 많기에 이름을 새쌱이라 지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야기 속에 공감을 이끌어 내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C5TRUFPqElzleDKYf5drEPGX-B4</url>
      <link>https://brunch.co.kr/@@cEL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렇게 태어난걸 어쩌나 - 일상에서 경험한 (FUN)한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cELO/11</link>
      <description>&amp;quot; 요즘 같은 세상에 착한 건 멍청한 거고, 남들이 얕잡아본다. &amp;quot; 이 말은 저희 어머니가 종종 하시는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강경한 가치관을 가진 어머니에게 태어난 저를 말씀드릴 것 같으면,  근본적으로 선한 사람이자 남에게 착한 행동을 하면 반드시 돌아올 거라 믿고. 제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남을 도와주는 것에 보람을 느껴하는! 10명</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2:11:30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11</guid>
    </item>
    <item>
      <title>내가 '운동 찍먹파'가 된 이유 - 못하는 것에 익숙해 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ELO/10</link>
      <description>살짝 창피한 고백을 해보자면 회사에서 나의 별명이 하나 있는데, 바로 &amp;ldquo;운동 찍먹파&amp;rdquo;다.  아시다시피 &amp;ldquo;찍먹&amp;ldquo;은 탕수육의 소스를 부어서 먹는 사람과, 먹을 때마다 소스에 찍어서 먹는 사람. 이 두 파가 탕수육을 둘러싼 논쟁을 시작하면서 비롯된 말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한 &amp;lsquo;찍먹&amp;rsquo;은 음식을 맛보기 전 소스를 살짝 찍어서 간을 보듯,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KvgQdGG67bnQ314__GQ5jjCqf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13:39:32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10</guid>
    </item>
    <item>
      <title>발레를 도전 해보았습니다 - 발레를 통해 '나'와 마주보는 법을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LO/9</link>
      <description>&amp;rdquo;너는 눈이 작은 것 같아&amp;ldquo; 어렸을 때, 친구 중 한 명에게 이런 이야길 들었던 적이 있다.  그 당시 순수했던 나는 그 말을 꼬아서 듣지 않았기에&amp;nbsp;&amp;lsquo;안경을 써서 그런가~ 그래도 나 정도면 큰 거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대답하곤 다시 뛰어놀기 바빴었다.  그랬던 내가 사춘기에 접어들고 나서부터 외모에 대한 자격지심이 심해졌다. 학교 갔다가 돌아오면 가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1z5th-o6FtjBJHOaKYKqM_mm9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6:42:48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9</guid>
    </item>
    <item>
      <title>경계선 지능장애를 아시나요 - 인터넷 창에 검색해 본 사람 '나야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ELO/7</link>
      <description>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애매한 짬이 찬 상태로 회사생활을 해보니, 사회 초년생일 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곤 하는데, 그중에는 실수한 사람의 태도가 있다.  사람이 실수하면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뉠 수 있다. &amp;lsquo;짐짓 뻔뻔해지거나&amp;rsquo; , &amp;lsquo;자책감을 느끼거나&amp;rsquo;  나는 (심한) 후자 타입인데, 내가 맡은 업무 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는 &amp;lsquo;자책감&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gFSdwrRrJBN3jfPyewIE-RIX0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3:46:24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7</guid>
    </item>
    <item>
      <title>[단편소설] 찬란했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ELO/6</link>
      <description>&amp;lsquo;나&amp;rsquo;는 산을 좋아한다. 누구의 도움 없이 오로지 내 힘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것도 매력적이었지만, 자연의 소리와 푸르른 녹음에 둘러싸인 채로 정상까지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드넓은 자연 속에 나라는 존재는 매우 작다는 걸 느꼈다. 그러다 보면 내가 가진 걱정 고민도 하찮게 느껴져 마음을 짓누르던 것들이 어느새 사라졌다. 또 정상까지 올랐을 때 약간의 성취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0UIboAHcoRDfpcCKVQq7JnWUZ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0:58:09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6</guid>
    </item>
    <item>
      <title>나한테는 막대하고, 남한테는 관대하고 - 나 이런사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ELO/5</link>
      <description>DJ DOC의 노래 &amp;lsquo;나 이런 사람이야&amp;rsquo; 라는 노래를 아는가.  초등학교 때, 가사의 정확한 뜻도 이해하지 못한 채로, 그저 노래방에서 신이 나고 싶을 때면 반드시 부르는 노래 중 하나였다. 신 나는 비트에 몸을 맡긴 채로 뛰놀면서 꽥꽥거리며 노래를 부를 때마다 그 나이 때 나름대로 가지는 고민과 걱정이 날아가는 것을 느꼈었다. 하지만 이 노래를 주의 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VM9qITTS2Ku9rN0Eu6DaH-nzW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3:51:15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5</guid>
    </item>
    <item>
      <title>취미?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요 - 사주에서 나온 나의 취미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LO/4</link>
      <description>사주팔자를 믿는가?  &amp;lsquo;그런 미신을 누가 믿냐?&amp;rsquo;라고 반응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태어난 시간과 날짜에 따라 그 사람이 가진 성향과 성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매력적인가. 물론 맞는지는 알 순 없다. 하지만 사주로 인생의 방향성을 정하는 힌트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나는 사주팔자를 비교적 신뢰하는 편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ZQ_gXjanC4t_d5CXPFuLnvRZ5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12:46:55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4</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내가 완벽주의자라고? - 이런 내가 완벽주의자 일리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cELO/3</link>
      <description>[새쌱씨, 이거 한번 해볼래요?] 시작은 회사에서 가장 친한 Y언니가 사내 메신저로 전달해준 링크였다.  [오호...무엇인가요?] [오늘 외부강사님이 오셔서 교육한 내용이었다는데, 재밌어 보여서 새쌱이도 함 해보라구ㅋㅋ]  Y언니와 나는 같은 층에서 근무하면서 친해진 사이였는데, 내가 층을 옮기고 나서도 매일 메신저를 할 만큼 회사 내에선 둘도 없는 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LO%2Fimage%2F3Q763vT99WmYDEKMkq_5-clU6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10:48:02 GMT</pubDate>
      <author>새쌱</author>
      <guid>https://brunch.co.kr/@@cELO/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