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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선셋마운틴</title>
    <link>https://brunch.co.kr/@@cEYp</link>
    <description>20년 동안 70편 넘는 프로그램을 제작한 방송 예능작가. 타로상담사, SNS디지털 마케터로 앞으로의 20년 설계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5: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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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동안 70편 넘는 프로그램을 제작한 방송 예능작가. 타로상담사, SNS디지털 마케터로 앞으로의 20년 설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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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중간점검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20</link>
      <description>&amp;lt;SNS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과정&amp;gt;의 절반의 수업이 끝났고, '우리 이대로 괜찮은가', '우리 올바른 길로 잘 가고 있나'에 대한 중간점검의 시간 '간담회'가 마련되었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의 담당자들은 열정적으로 그 시간을 준비해주셨고, 우리의 의견을 적고,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다들 수업 힘들고 어렵다고 난리인데 한바탕 성토대잔치가 열리려나</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3:55:48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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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가족끼리 왜 이래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9</link>
      <description>내 나이 서른의 끝자락인 12월... 목동의 한 방송제작사 사무실에서 처음 그를 만났다.  새로 온 '팀장'이라 소개받은 그는 나보다 일곱살이 많은 PD였다.  생김새나 옷차림보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정갈하게 빗어 넘긴 그의 꽁지머리 = 헤어스타일이었다. (당시 싫어하는 남자 1위가 '머리 긴' 남자였다.)  그런데 머리가 길던 짧던, 외모가 내</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2:39:20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9</guid>
    </item>
    <item>
      <title>18. 유튜브 '사니세상' 개국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8</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잘 되는 콘텐츠는 없다'  국민예능프로그램 &amp;lt;무한도전&amp;gt;도 성공 이전에는 시청률 1-2%기록한 '무모한 도전'이라는 암흑기가 있었고,  유튜브 &amp;lt;리뷰야 놀자&amp;gt;(구독자 약70만명)와 김계란의 &amp;lt;피지컬 갤러리&amp;gt;(구독자 약300만명)도 '초창기부터 퀄리티가 지금 같지는 않았다 = 미숙한 상태에서 점점 발전해왔다' 는 강사님의 작은 위로(?)와 함께 긴</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4:06:53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8</guid>
    </item>
    <item>
      <title>17. OO이 엄마가 사라졌다.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7</link>
      <description>&amp;lt;SNS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과정&amp;gt;이 시작된 후, 나의 평일(월-금) 오전시간(9시반부터 1시반)은 이 과정에 올인되었기에 그 시간에 나를 볼 수 있는 사람은 같이 이 과정을 듣는 동기들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가족, 방송국 동료, 지인 등등 포함)  특히 그 중에서도 아이 친구 엄마들 사이에서는 내가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 도무지 얼굴 볼 새가 없으</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4:30:58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7</guid>
    </item>
    <item>
      <title>16. 워드프레스 끝, 유튜브 시작!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6</link>
      <description>두둥! 애증(?)의 워드프레스가 대망의 막을 내렸다.   응! '워드프레스' 다음은 '유튜브'지? 어서와, 우리는 적어도 나는 그동안 널 애타게 기다렸단다.  강의실 한 켠에는 이 &amp;lt;SNS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과정&amp;gt;이 대략 어떤 순서와 커리큘럼으로 흘러가는지가 담긴 '강의계획표'가 떡하니 붙어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가 알고 있었다.  올 것이 왔음을...</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3:38:24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6</guid>
    </item>
    <item>
      <title>15. 지각이라는 오명, 최적화 실패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5</link>
      <description>자기소개서에 쓸 수 있는 내 '장점'중 하나는 '건강하다'는 거다.  빛나는 나의 '에너지'와 '체력'... 학생일 때 밤새 공부하고, 작가로서 밤샘근무를 밥먹듯이 하면서 친구들과 동료들이 과로로 픽픽 쓰러져 나갈 때  나는 그 흔한 코피 한번이 안 났다. (그래서 다소 억울한 점도 있었다)  내 '건강함'은 출산 때도 빛을 발했다. 첫째는 자연분만을 했는</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4:45:02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5</guid>
    </item>
    <item>
      <title>14. 짝꿍과 소울푸드 '어탕국수'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4</link>
      <description>MBTI 'E'와 'I'의 성향이 적당히 반반씩 섞인 나는, (한끗차이로 'E') 혼자 있는 시간도 충분히 필요하지만, (혼자 밥먹고 커피마시고 쇼핑하고... 혼자놀기의 달인)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에서도 엄청난 에너지를 받는 편이다.  그래서 지인들한테 만나자, 모이자, 놀자... 이런 것도 주로 내가 하는 편.  그런데 이 수업은 어떤가. 내 옆자리는</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1:14:23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4</guid>
    </item>
    <item>
      <title>13. 당신의 취업을 국가가 응원합니다.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3</link>
      <description>20년 넘게 프리랜서로 살면서 고용보험, 실업급여와는 담을 쌓고 살았던 나는 '고용복지센터' 방문이 처음이었다.   방송작가의 고용형태를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셔서 20년 동안 내 입으로 설명해야 하는 순간이 참 많았는데 여기서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자면, 방송작가는 방송국 '공채'나 '정규직' 시스템이 아니고 내가 맡게 되는 프로그램마다 '집필계약서'라</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3:59:00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3</guid>
    </item>
    <item>
      <title>12. 워드프레스를 아시나요?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2</link>
      <description>다양한 SNS 디지털 마케팅 방식 중에 우리가 첫번째로 배워볼 것은 '블로그 운영'이었다.  마케터는 블로그에 글만 잘 쓰면 되는 줄 알았으나 &amp;quot;웹 개발의 전체 흐름과 직무간 협업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amp;quot; HTML과&amp;nbsp;CSS를 활용하여 간단하다고 했지만 내 기준 결코 간단하지 않은&amp;nbsp;웹페이지를 직접 제작해보는&amp;nbsp;실습이 있었다.  난생 처음보는 생소한 '단어'와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2:24:30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2</guid>
    </item>
    <item>
      <title>11. 블로그는 '네이버'지!?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1</link>
      <description>내가 [SNS 디지털마케팅 전문가과정]에 끌렸던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amp;lt;블로그&amp;gt;, &amp;lt;유튜브&amp;gt;, &amp;lt;인스타그램&amp;gt;이라는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강의가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동안 '작가'로 살면서, 그리고 변화와 트렌드에 민감한 '방송'계에 몸 담아오면서 SNS와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살아왔겠는가.  &amp;lt;블로그&amp;gt;로 자료 찾고,</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5:37:03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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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생각의 뒤집기와 혼돈의 gpt - 20년차 방송작가, &amp;nbsp;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0</link>
      <description>그녀가 꺼내 든 카드의 정체는...?  총 50장의 카드에는 넘버와 각종 단점들이 한 문장씩 적혀있었다. 개인별로 자신에게 해당에 된다고 생각하는 6장의 카드를 고르게 했는데,  내가 고른 카드는 다음과 같다. - 좋아하는 일만 하려고 해요 - 남을 배려하다가 종종 손해봐요 - 갈등을 회피해요 - 인간 관계에서 상처를 잘 받아요 - 체계적이지 않은 걸 못</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3:47:54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0</guid>
    </item>
    <item>
      <title>9. 챗gpt, 너 내 막내작가가 돼라! - 20년차 방송작가, &amp;nbsp;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9</link>
      <description>자료면 자료, 아이디어면 아이디어 뭐든 주문만 하면 척척! 챗gpt씨는&amp;nbsp;적절하게 나의 비위까지도 잘 맞춰가며(a.k.a.아첨) &amp;lt;사니월드&amp;gt; 브랜드의 한 줄 소개와 미션과, 비전과 핵심 가치와 브랜드 키워드, 톤앤매너, 슬로건, SNS 채널전략과 콘텐츠 캘린더까지 내 앞에 뚝딱 내놓았다.  월요일에는 인스타그램에 산이와 함께한 주말 브런치 코스&amp;nbsp;릴스를 올리고</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4:11:05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9</guid>
    </item>
    <item>
      <title>8. 나의 작고 소중한 첫 번째 브랜딩 - 20년차 방송작가, &amp;nbsp;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8</link>
      <description>[브랜딩] '창업'의 시작도 브랜딩이요, 요즘에는 내가 가진 '강점'과 '가치'를 찾아서 그 세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도 '브랜딩'이 된 시대다. (=퍼스널 브랜딩)   나의 '브랜딩'의 역사를 떠올려보자면 무려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지금은 없어진 방송채널이지만 CJ E&amp;amp;M의 계열사 중에 도슈코(도전! 슈퍼모델 코리아)와 프런코(프로젝</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4:55:31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8</guid>
    </item>
    <item>
      <title>7. 하이브와 혼밥 - 20년차 방송작가, &amp;nbsp;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7</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이론 수업과 과제?  그거슨 워밍업에 불과했다.  Five Forces, 3C&amp;nbsp;분석으로 시장환경 분석하기 Five Forces, 3C, SWOT, STP, 4P로 마케팅 전략 수립하기라는 어마어마한 실습수업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amp;nbsp;(어질...)  시장환경을 분석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기업'을 정해야 했다. '가상의 기업'을</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4:35:57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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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분리불안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6</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의 결말에 이어) 2차는 갔지만, 수업에는 지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평일에 늦게까지 하는 술집이 없었던 덕분(?)에]  [SNS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과정]의 특장점 중 하나가 주차지원이 안 된다는 것... 그래서 버스를 타고 봄을 만끽하게 되었다는&amp;nbsp;말이 무색하게  빠르고 정확한 대중교통의 성지 '서울'과 다르게 보통 15-20분은 기본,</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4:44:39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6</guid>
    </item>
    <item>
      <title>5. 개강식과 축하파티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5</link>
      <description>집단상담이 종료된 목요일과 개강이 예정되어 있는&amp;nbsp;차주 월요일 사이에는 금,토,일 단, 3일의 시간이 있었는데, 마침 한 달 전부터 이미 계획된 2박 3일의 강원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마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나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기라도 하듯...  앞으로 3개월 동안 주5일X하루4시간 = 총 220시간의 수업을 강행해야하는 나를 위해 좋은 사람들과</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3:55:41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5</guid>
    </item>
    <item>
      <title>4. 취업할 결심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4</link>
      <description>[SNS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과정]의 특장점 중 하나는 바로, 주차지원이 안 된다는 것이다.  집 앞에 마트를 갈 때도, 코앞에 도서관에 갈 때도&amp;nbsp;마치 나의 수족처럼 부리던 자동차와 이별하고 오랜만에 버스를 탔다. 마침 봄이 아닌가, 거기에 집 앞에서 센터까지 환승없이 한 번에 가는 버스까지 있는 것이 아니겠나. (이 정도면 온 우주의 기운이 나를 그곳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4:09:37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4</guid>
    </item>
    <item>
      <title>3. 너의 이름은, 작가 언니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3</link>
      <description>[SNS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과정]의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하루4시간 X 총 3일 간의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다.  집단상담? 일종의 '오리엔테이션' 같은 건가? 20년 넘게 프리랜서로만 일해 온 나에게는 생소한 네 글자 였기에, 검색을 해봤다.  집단 상담&amp;nbsp;(集團相談) 비슷한 문제에 처해 있는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그들의 상</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0:27:52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3</guid>
    </item>
    <item>
      <title>2. 기묘한 일주일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2</link>
      <description>['SNS 디지털마케팅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 난 홀린듯이 현수막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사전 설명회는 어제 이미 끝났고, 오늘이 서류접수 마감일인 상황. 마감까지는 3시간 남짓 남았다.  담당자가 안내해 준 대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놓고 보니, 휑한 빈칸들이 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amp;lt;경력사항&amp;gt;이야 지난 20년간 쌓아온 나의 화려한(?) 이력</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0:21:42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2</guid>
    </item>
    <item>
      <title>1. 한 우물이 밥먹여주나요? - 20년차 방송작가, SNS 신입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Yp/1</link>
      <description>멀티불가. 태초에 난 내가 좋아하는 것만, 관심있는 것만, 잘 하는 것만 할 수 있게 태어난 사람 같았다.  요즘시대의 인재상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잖아...? 한 우물만 진득하니 판, 일편단심 너 밖에는 모르는 '바보'보다는 이것저것 조금씩 다 할 줄 아는 &amp;lsquo;다재다능'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딴 세상' 그 세상이 늘 부럽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2:27:52 GMT</pubDate>
      <author>에코선셋마운틴</author>
      <guid>https://brunch.co.kr/@@cEYp/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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