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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훈</title>
    <link>https://brunch.co.kr/@@cEhQ</link>
    <description>이제훈의 브런치입니다. 영화를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최근 슬리퍼히트 웹진을 발행 중에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2:2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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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훈의 브런치입니다. 영화를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최근 슬리퍼히트 웹진을 발행 중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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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꿈 - 9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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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생생하게 내 마음에 남은 꿈 이야기를 하려 한다. 한 달이 지났지만 오래도록 기억나는 꿈이다. (내가 꾸는 꿈은 보통 일인칭 시점의 컬러 꿈이다)  나는 평소에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한다. 내 모든 SNS의 알고리즘은 강아지뿐만 아니라 온갖 동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나는 언젠가는 강아지와 함께하는 삶을 살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미래 강아지 이름도</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3:57:10 GMT</pubDate>
      <author>이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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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amp;lsquo;땀쟁이&amp;rsquo;에 대하여 아는가 - 8월 이열치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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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땀쟁이란, 땀이 많은 사람을 말한다. 평소에도 땀으로 고생하는 땀쟁이에게 이열치열은 고문일 뿐이다. 우리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 그 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땀이 발생한다. 체온을 맞추고자 땀이 흐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문명화된 사회에 사는 땀쟁이로서 겪는 고충이 많다.  첫 번째, 기껏 바른 선크림이 밖에 나오자마자 땀과 함께 흘러내린다. 눈이 따</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3:55:16 GMT</pubDate>
      <author>이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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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덩주의 - 6월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cEhQ/11</link>
      <description>나는 고기를 소비하지 않는다. 비건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나는 고기는 소비하지 않고 해산물과 유제품은 소비하고 있다. 페스코베지테리언이다.    위의 표를 보고, 나를 정확히 정의하자면 플렉시테리언이라 할 수 있다. 외식하거나 친구들과 밥 먹을 때마다 국물에 들어간 육수나, 반찬에 들어간 조미료 등에 대해 자세하게 묻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지향하는 채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hQ%2Fimage%2Fy8R0YRy3banXBwrv9fnPTiTDS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4:01:45 GMT</pubDate>
      <author>이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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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eeper Hit - The monthly webz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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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 곳을 잃은 두 친구의 대화에서 시작된 슬리퍼 히트!  본래 &amp;lsquo;Sleeper Hit&amp;rsquo;란 모두의 예상을 깨고 흥행에 성공한 영화를 지칭하지만, 창작집단 &amp;lsquo;슬리퍼 히트&amp;rsquo;는 Sleeper, Slipper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잠자는 슬리퍼를 던져 히트를 쳐보자라는 뜻으로 슬리퍼 히트도 모든 예상과 편견을 깨고 반드시 빛을 발하는 순간을 맞이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hQ%2Fimage%2F5TnODQKTmLM1a27b5v7CMQRJm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4:53:51 GMT</pubDate>
      <author>이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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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낭만적이야 - 4월 낭만</title>
      <link>https://brunch.co.kr/@@cEhQ/8</link>
      <description>당신이 정의하는 낭만은 무엇인가? 내게 &amp;lsquo;낭만&amp;rsquo;은 무언가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은 추상적인 단어다. 꿈과 비슷한 환상같은 느낌을 준다. 나는 &amp;ldquo;낭만적이야~&amp;rdquo; 라는 말을 간혹 쓰곤 한다. 그런 상황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자. 이 상황이 단어를 설명해줄 것이다.  나는 당신을 위해서 절대 하지 못할 것을 당신이 나를 위해서 해주는 상황일 때 &amp;lsquo;낭만&amp;rsquo;이라는 단어</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4:35:30 GMT</pubDate>
      <author>이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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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 3월 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EhQ/7</link>
      <description>처음이 가지는 의미는 여러 가지일 것이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는 이에게는 두려움이 될 수도 안 해본 것에 도전하는 이에게는 설렘이 될 수도 있다. 당신에게 &amp;lsquo;처음&amp;rsquo;은 어떤 의미인가?  내게 처음은 걱정으로 시작한다. 안 그래도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 먼 미래의 일까지도 지레 겁먹고 걱정한다. 그런 이에게 처음이 어떨 것 같은가. 그저 도망치고 싶어질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hQ%2Fimage%2FETTwkpB7jUv3YQxZGtzi6xB7L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4:34:52 GMT</pubDate>
      <author>이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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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훈 - 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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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대연출을 배우러 입학한 예술고등학교에서 영화를 배웠다. 미술을 전공해야 한다는 것을 몰랐던 청소년은 그렇게 영화 속 세상에 빠져버렸다. 대학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고 연극영화과 교원자격증을 취득한다.  고된 영화 현장에 지친 본인은 영화를 평생 직업으로 삼을 수 없다고 판단한다. 머슴을 해도 대감집 머슴을 해야겠다며 대기업에 입사하겠다는 목표를 가진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4:33:13 GMT</pubDate>
      <author>이제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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