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지민</title>
    <link>https://brunch.co.kr/@@cF8u</link>
    <description>지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1:29: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지민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cndJDy%2Fbtq5BnRepOm%2FVD9O0VRROhg7FMOvX9JR0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F8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쓰레기와 살고 싶지 않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F8u/6</link>
      <description>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5년전 10월의 어느 날.  그날도 어김없이 저의 유일한 취미생활이었던 집안 정리정돈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청소와 정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니 편이었습니다.(과거형임!) 그날도 그렇게 좋아하는 청소를 끝내고 커피를 마시면서 집안을 둘러보다 문득 책장에 꽂힌 책 한권에 시선이 멈췄습니다. 언제 구매를 했는지 알</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14:20:00 GMT</pubDate>
      <author>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F8u/6</guid>
    </item>
    <item>
      <title>비움하고 나서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cF8u/5</link>
      <description>다른 미니멀리스트들의 책을 보면 비움하고 나서 후회한 적 없다고 하던데, 나는 솔직하게 비움하고 나서 후회한 적이 많다. 아쉬운 순간들이 있다.  얼마 전에도 잘 신던 샌들이 못 쓰게 되면서 작년에 버렸던 여름 쪼리가 생각났다. 그걸 내가 버렸나? 찾으니 이미 비운 한 후 &amp;hellip;&amp;hellip; 아쉽긴 하지만 내가 왜 버렸을까? 생각해보면 다 이유가 있다. 그 여름 쪼리는</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0:15:30 GMT</pubDate>
      <author>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F8u/5</guid>
    </item>
    <item>
      <title>제대로 된 비움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F8u/4</link>
      <description>우리가 제대로 된 비움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뭘까?  그건 바로 고정관념 버리기이다.  우리는 집에 대한 정말 많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사실 살아가면서 정말 필요한 물건이 많지 않은데 우리는 이것도 저것도 다 있어야 살아갈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이 고정관념은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커오던 환경, 즉 부모님 혹은 친구네 집으로부터 왔을</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0:15:14 GMT</pubDate>
      <author>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F8u/4</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있어 미니멀라이프란</title>
      <link>https://brunch.co.kr/@@cF8u/3</link>
      <description>미니멀라이프란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을 말한다. 절제를 통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적은 물건만으로도 만족과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리고 이러한 생활방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미니멀리스트라고 부른다.  미니멀라이프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사물의 본질만 남기는 것을</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00:14:53 GMT</pubDate>
      <author>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F8u/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