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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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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흐트러진 마음들을 청소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때로는 억지로 엎지르고 다시 정리하며 일기를 씁니다.스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36: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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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트러진 마음들을 청소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때로는 억지로 엎지르고 다시 정리하며 일기를 씁니다.스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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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학적인 삶 - 또는 자학적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cFJH/10</link>
      <description>나는 내 사람들이 더 행복할 수 있다면 내 생명도 포기할 수 있다는 이상하고도 위험한 생각을 자주 하곤 한다. 내가 누릴 수 있는 &amp;lt;행복의 총량&amp;gt;이 있다면, 그걸&amp;nbsp;다 나눠줄 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나 혼자만 괴로우면 될 테니깐. 그럼 누군가에게 얼마를 할당할 것인가.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방법이지만 이 방법은 자학적인 생각이다. 내 생명</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9:33:57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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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혐오를 가지는 나에게 - 멈추고 싶지만 멈출 수가 없는</title>
      <link>https://brunch.co.kr/@@cFJH/9</link>
      <description>친애하고 마음 깊이 아끼는 그대들에게.  나의 게으름과 무지함으로 그대들의 삶을 이해하지 못함에 미안합니다. 곱씹고 곱씹어 가슴 깊숙이 간직하겠다고 매일 마음 먹지만 사실 제게 그런 마음들은 너무 힘듭니다. 술로 잊으려고 노력하기도 합니다. 술을 끊지 않겠다는 핑계이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 목욕탕에서 처음 만난 친구에게도 애정을 가지는 사람이었고, 버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JH%2Fimage%2F0gaPrdBgHzjNubut0l6w8HC_6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1:23:50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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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대하여 - 어느 섬으로 가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FJH/8</link>
      <description>요새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일에 지쳐서, 사람에게 지쳐서, 나 자신에게 지쳐서 생각이 많을 땐 대체할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데 머릿속으론 알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든 잠을 더 자든 그런데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못할 이유만 수백 가지를 찾습니다.  모든 걸 그만두고 떠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여행조차 가지 않는 제게 소용이 있는 생각인가</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1:36:30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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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연락&amp;gt; - 안부 묻기</title>
      <link>https://brunch.co.kr/@@cFJH/7</link>
      <description>연락,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는 건, 한 번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마음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때가 있다. ​ 최근 몇 년 동안 답장하지 못한 전화와 카톡이 있었다. 물론 꾸준히 연락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몇몇 사람들의 답장만은 피해왔다. ​ 나를 항상 응원해 주는 존재들에게 답장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고, 미움이라는 감정보다는, 관계에서 오는 권</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0:57:08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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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우연과 운명&amp;gt;&amp;nbsp; - 우연과 운명 무엇을 믿으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FJH/6</link>
      <description>2024.01.07의 일기 ​ 감기에, 잠도 얼마 못 자고 나가 컨디션이 최악이었다. 그날따라 일이 다 몰렸다. 연신내점은 앓던 이 같던 화장실 샤워실 보수 공사가 막바지라, 영등포점은 창문 샷시 교체와 에어컨 배관 설치 때문에 가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수입 판매 관련해서는 관세사의 무책임한 일 처리로 세율 적용이 잘못된 게 있었는데, 포워딩 업체와 관세사</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05:01:57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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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불리는 이름&amp;gt; - 앞으로 나는 무엇으로 불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cFJH/5</link>
      <description>2024.01.05의 일기  몸살 탓인지, 약 기운 탓인지 출근길이 어질어질했다. 책 좀 읽을까 하고 지하철 좌석에 앉자마자 책을 펴고 한 페이지 읽었을 때쯤 비몽사몽 졸았다. 10분쯤 졸았을 때 환승 구간에 도착해 후다닥 내렸다.  꽃다발을 들고 가는 이들이 몇몇 보였다. 오늘 어디서 축제를 하나? 다들 같은 날 일심동체로 고백하기로 마음먹었나 싶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3:28:31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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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의 책, 당신의 책&amp;gt; - 당신의 책과 서랍이 궁금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FJH/4</link>
      <description>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내 삶을 차곡차곡 정리하면 어떤 장르의 책이 될까? 몇 페이지의 책이 완성이 될까?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대들에게 동의를 받지 않았기에 애쓰며 에둘러 표현하며 쓰고 있는데, 장르는 무엇으로 분류될까. 비겁한 말과 마음이 있는 부분은 소설이라 할까. 내 당당하고 솔직한 마음이 있는 건 수필이라 할까. 그냥 소설 같은 산문집이라</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3:53:25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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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모텔의 비밀&amp;gt; - 이메일 속 갇혀있던 모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FJH/1</link>
      <description>이메일을 뒤적거리다 20살에 썼던 글을 찾아냈다. 짧은 에세이었다. ​ 한겨레 문화센터에서 진행하던 글쓰기 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었다. 첫 강의 전 짧은 에세이를 써 이메일로 제출하라는 과제가 있었다. 인원수도 많았고, 그때 내가 배우고 싶던 글쓰기의 방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2회만 참여하고 나가지 않았다.  내 아까운 돈... 그때는 돈보다 시간이 아</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9:01:17 GMT</pubDate>
      <author>이제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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