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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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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워서 남 주자'를 실천하려고 열심히 배우는 중이며, 읽고,쓰고,걷고를 생활화 하려고 합니다.&amp;lt;오늘도 나의 이야기가 있다&amp;gt;를 출간한 새내기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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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워서 남 주자'를 실천하려고 열심히 배우는 중이며, 읽고,쓰고,걷고를 생활화 하려고 합니다.&amp;lt;오늘도 나의 이야기가 있다&amp;gt;를 출간한 새내기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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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이 있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FXQ/4</link>
      <description>[39년 동안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를 지켜온 한인 샌드위치 가게가 문을 닫았다. 이 소식에 단골로 드나들던 배우와 스태프들이 마음을 담아 노래로 작별 인사를 건넸다.]한 자리에서 손님들에게 온 마음을 쏟아내며, 가족 밥상 차리듯 진심을 다해 만든 샌드위치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다는 기사를 접했다.가슴 뭉클한 소식이다.나도 늘 마음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Q%2Fimage%2FbOQ0VIkXF3poOiO3ITfnug_zP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3:01:10 GMT</pubDate>
      <author>여행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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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혼밥이 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FXQ/3</link>
      <description>어느새 프리랜서로 활동한지 4년째.이제는 제2의 직업, '시니어 플래너'라는 이름으로 나를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오랜 직장생활을 내려놓으며 &amp;quot;이젠 좀 쉬어보자&amp;quot; 다짐했지만, 그 평온은 6개월도 채 가지 못했다.결국 다시 일을 찾게 된  나,마치 누군가 속삭이는 듯하다.&amp;quot;이번 생앤 열심히 일하며 살아야 하느니라&amp;quot;알 수 없는 그 목소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Q%2Fimage%2F0zqmyImtKYPA8FI9mEZ6Jobr8-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1:59:28 GMT</pubDate>
      <author>여행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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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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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오늘도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아침부터 그것도 서울에서 두 시간이나 떨어진 한적한 휴양림에서다. 모든 걸 비우러 떠난 여행 앞에서조차 선택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조식으로 커피와 빵을 먹을까 아니면 어제 휴양림에 들어오면서, 마트에서 산 컵라면을 먹을까. 이 사소한 고민에서 시작된 선택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까지 이어질 것이다.  찜해둔 카페에 들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Q%2Fimage%2Frs4oqcduNI0LVTs7__BuX8CIM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1:06:20 GMT</pubDate>
      <author>여행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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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합격한 K씨 - 노력의 결실을 맺다</title>
      <link>https://brunch.co.kr/@@cFXQ/1</link>
      <description>K씨가 마침내 검정고시 고졸 학력 시험에 합격했다. 그녀는 1962년생. 그러니깐 올해 예순한 살이다.  K씨를 처음 만난 건 작년 10월경이다.  같은 해 4월에 초등학교 검정고시에, 8월엔 중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상태였다. 초고속 합격이라니 그녀의 의지는 대단했다. 마지막 시험인 고졸 검정고시를 앞두고 K씨는 처음으로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Q%2Fimage%2F0EeokS222u-TsY9SUhfcNckcm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2:51:27 GMT</pubDate>
      <author>여행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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