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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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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교육자. 사업가. 어쩌다 작가. 이름만 엄마.숨가쁘게 살아온 당신에게 주는 선물,&amp;lt;나를 찾는, 여행&amp;gt;의 저자.나를 발견하고 식지 않는 열정을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5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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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교육자. 사업가. 어쩌다 작가. 이름만 엄마.숨가쁘게 살아온 당신에게 주는 선물,&amp;lt;나를 찾는, 여행&amp;gt;의 저자.나를 발견하고 식지 않는 열정을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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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길을 세우다 - 아이들과 함께 걷는 길, 다시 단단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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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리큘럼을 정리한 지 어느덧 열흘.이제는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치열하게 나아가면 된다.떠나보낸 아이들로 마음은 아팠다.그러나 그 시간마저 나를 새롭게 단련시키는 시작이었다.나는 묵묵히, 그러나 끝내 흔들림 없이 길을 걸어갈 것이다. #다시길을세우다#흔들림없이#아이들과함께#교육에길을묻다#묵묵히단단하게#쥴리정의기록#새로운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QGz1a0H145_gs8ZK_MmBF4op1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6:18:21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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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의 대화에서, - 요즘 아이들의 갈등</title>
      <link>https://brunch.co.kr/@@cFpw/23</link>
      <description>어제의 대화 중에서,한 학생이 수업이 끝나고 말문을 열었다. 친구 사이에 금이 가서 그걸로 인해 공부가 힘들었었다고. 그래도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한다. 나는 학생일 때 내 마음의 갈등이 있었을 때 털어놓을 어른이 있었던가,그 마음을 그 이야기를 들으며일단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동시에 학원 내에서 수년간을 함께 하던 친구관계에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JyrpL0rqH4fRXHJgP5Eahrpig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38:46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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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아들은 oooo에요 -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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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나무 숲이라도 있으면 가서 외치고 싶어서   처음으로 말문을 연다.  내 아이는 중1 첫 시험부터 지금 중2까지 여섯 차례 내신 시험을 보았다.    처음에는 그저 영어울렁증인가?  아니면, 남다른 공부법을 가진 천재인가? 그것도 아니면, 단순히 덤벙거리는 실수가 많은 아이인가?   하다가...   본인이 직접 중1 두 번째 시험을 치면서 우연히 건넨 한</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9:30:36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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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고백 - 시험기간 공부하던 아들의 한 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cFpw/21</link>
      <description>아들의 첫 중학교 시험이 한창인 시험기간. 수학도 영어도 거듭 실수로 멘털이 바사삭 나락으로 떨어져 시험 치고 집으로 돌아온 아이의 어깨가 툭, 고개를 숙이고 들어오는데...  나는 다름 아닌 아이가 다니는 학원의 원장. 몸이 부서져라 아이들 시험대비로 몸도 만신창이에 쉰 목소리에 제정신이 아닌 채..  내 아이의 실수가 그냥 넘길 길인지 그냥 잘했다 수고</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13:00:59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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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나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Fpw/6</link>
      <description>끝없이 펼쳐진 머나먼 우주 어딘가,  혼자 불시착한 경험이 있는가?  실컷 싸우다 화난 내가 오늘 왜 그리도 화나 있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자, 사건은 내가 상황판단을 못한 채,  이리저리 기웃거렸다는 건데...  꼭 집어서 말하기에   내가 선택과 집중을 못해서 답답하다는 건가?  이게 다 무슨 소리냐고 묻고 싶을 거다.   부부 싸움 이야기다.  20</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3:24:13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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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소개 - 이런 게 가장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cFpw/8</link>
      <description>주로 교육에 관심이 많아 교육 관련 책을 읽으며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즐긴다. 경험은 내 온몸으로 녹아들어 책에 적힌 이론에 강한 긍정 혹은 부정하며 내 생각을 확인한다.   상담과정에서 나는 미국 유학당시 전공을 살려 일을 하고 있기에 새롭게 알게 된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상대방에게 맞추어 재구성하여 상담한다. 때로는 이성보다는 감성으로 공감하며...</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3:22:38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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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눈치 좀 그만 봐 - 나랑은 또 다른 너를 키우며</title>
      <link>https://brunch.co.kr/@@cFpw/4</link>
      <description>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하는 엄마, 처음이기에 잘할 수도 없고, 잘 해내지도 못하는 게 당연하다.  세상 나 같은 역마살 낀 인간도 없을 터,  나는 시골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 다른 지역으로 대학을 가고부터는 줄곧 떠돌이 생활을 했다. 대학 3학년때부터 호주며 뉴질랜드, 그리고는 미국유학까지. 나 혼자 여행은 이력이 났고, 여러 곳을 다니며 독립심 또한</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3:21:21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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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Yourself - 그럴때도 있는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cFpw/1</link>
      <description>요즘따라 오랜 지인들이 이곳저곳에서 연락이 온다.  아이들을 어느 정도 키워 놓고, 자신의 일에서도 안정이 되어 이제와 예전 기억이 떠오른 듯, 제각각의 삶 속에서 숨 고르기를 하는 중인 듯하다.   나 역시, 오랜 일상 속 숨 가쁨 속에서 나를 찾는 과거 여행에서 돌아와 제일 먼저 한 일이 나의 사람들을 찾는 일이었다.   오랜만에 10 여전 전에 매일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wuCyiYkE1Kj1bYQbqFow6XeBF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3:21:00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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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의 시험 - [대한민국의 시험]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Fpw/20</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은 교육열 하나로 선진국에 합류했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교육을 '죽은 말'로 비유하며 잘못된 국가교육 정책을 비판한다. 죽은 말을 내버려 두고 새로운 탈것(IB)으로 옮겨 타야 한다는 주장으로 대한민국 교육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미국 석사 때 내가 받은 수업은 토론식 강의가 주를 이루었다. 앞으로 언어학과 교육학 관련 새로운 연구를 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a8Xx6URWHSBKfqgV8wTqFhDAZ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7:45:20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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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천의 공부]를 읽고 - 저마다의 삶 속에 저마다의 공부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Fpw/19</link>
      <description>아이들과 어머님들과 함께 나누고픈 책입니다.  영어독서학원을  운영하며 원서 읽기를 통해 크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곁에서 보면서 보람 그 이상의 희열이 느껴집니다.청출어람. 학생들이 점점 아는 것이 많아지니 선생님도 더 배우고 알고자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공부는 해도 해도 부족한 것이 끝도 없더라고요. 선생님도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야 아이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SDQqiIYaMwG0DJp3BMSZ-8nJJ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6:08:32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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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특별한 네가 있다 - 우정 그 이상의 무언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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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대단한 집안일 뻔 한 집에 태어나, IMF때 크게 망한 아버지의 딸로 한때는 전교 1등 하던 성적으로 일명 sky 즈음되는 학교는 거저 갈 것처럼 굴더니, 꼴좋게도 일가친척들의 학벌에 먹칠한 정도랄까.    그래, 대학은 커녕 수능도 못 칠뻔한 정도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수능문제집 한 권 살 돈 없었다. 그러다, 수능날, 시험만 보고 집옆 어느 4년</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31:47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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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 - Dreams Come Tr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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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시간 내가 한눈팔지 않고 교육에만 전념한 이유가 있다면, 단연 &amp;lsquo;학생 사랑' 일 것이다.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은 멘토링. 상대방이 되어 그 사람의 최고를 끌어내고자 하는 노력과 열정. 그것이 내가 이 일을 오랫동안 해 오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다. 2015년, 나는 갑자기 돌연 친구를 잃고 마음의 병을 앓았다. 긴 시간 투병 중이었던 친구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_Wgbsv19aRbHTgQmUrqYmJjR90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25:10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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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도전 - 심장이 쪼그라드는 그날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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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인생 통틀어 큰 도전이 여러 번 있었다. 그 도전을 이끈 가장 첫 번째 도전에 대한 내 기억을 떠올려 본다.2003년 1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인 남자 대학생 둘, 태국인 여대생 하나, 그리고 한국인 여대생인 나까지 모두 넷이 뉴질랜드 남쪽 섬의 &amp;lsquo;야외 활동의 천국&amp;rsquo;이라 불리는 그곳으로 여행을 떠났다.렌터카를 함께 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6_LY5ghy7UhizQ0mrcTrCLzZr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4:15:56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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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영어교육 - 학습이냐 습득이냐? 입시냐 어학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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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가 한창일 때 초4가 되는 아이의 어머니가 코로나로 학원문을 닫고 쉬고 있는 나에게 개인전화로 소개를 받았다며 연락이 왔다. 그 아이와 2살 터울 누나의 영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 걱정 중이셨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만 3년간 원서를 읽으며 정말 많이 성장했다. 그런 갈길 잃은 아이들을 잘 적응하도록 노력해 준 우리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XJ2kFQvP2Fc9gody94Tms45W3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15:42:30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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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글쓰기란? - 팀라이트, 글로 모인 사이 12기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Fpw/3</link>
      <description>설연휴를 다소 무기력하게 보내고 난 후,  인스타그램을 휙휙 넘기며 구경하다 우연히 만나게 된   '글로 모인 사이 12기' 모집글이 눈에 띄었다.   나는 지난해 하반기,  말도 안 되게 바쁜 시간을 보냈었다.   갑작스레, 나의 작업실 겸 스튜디오를 계약하고, 그곳에 지내면서 아이를 전학시켰다.  긴 시간 우리 부부가 같은 공간에서 일하며 부대끼기도 하</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1:16:42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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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이 온다. 봄날이 왔다? - 내 인생의 봄날</title>
      <link>https://brunch.co.kr/@@cFpw/9</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책 읽는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이다. 지난 수십 년에 걸쳐 공부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며 아이를 낳아 키우는 순간에도 나는 여행수기를 비롯하여, 육아서, 수필, 에세이, 자기 계발서, 소설, 심리, 교육서 등을 두루 접하며 읽는 것을 즐겼다. 어느 날 갑자기 뜻하지 않은 하루가 주어진다면, 단연 나는 책을 들고 도서관이며 카페에 가서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Rvt0W6rqWF20TO9qJozWYPmuQ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1:12:19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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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의 미학 - 다름을 인정할 마음의 여유가 필요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Fpw/16</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고향의 한 동네에서 초, 중, 고를 다닌 동네 친구였다.   엄밀히 말하자면, 같은 학교를 다닌 적은  없었지만, 워낙 작은 소도시라 웬만해선 서로 알기 쉬운 작은 동네에서 자랐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수학학원 여름방학 특강을 다닌 적이 있다. 우리는 그때 얼굴을 본 게 전부였던 것 같다. 그렇게 전혀 모르고 지낸 건 아니지만, 말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Pxae3LkRPkOpzvcKgO0hKhEzTTs" width="269"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1:06:06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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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영어울렁증 극복의 열쇠 -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Fpw/15</link>
      <description>아들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을 앞둔 청소년이다.   순하고 착하며 배려가 많은 아들이다. 엄마, 아빠의 생각과 기분을 잘 맞추어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지 않는다. 가령, 아들은 잘 다니던 학교를 두고 6학년 2학기에 이사와 전학을 제안했을 때도 잘 따라주던 녀석이다. 내가 가는 성당에 뭣도 모르고 함께 동행해 주던 보호자이기도 하였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ilDnXcY8gsfh2sr-lh-A4kghm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5:34:10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Fpw/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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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대학 꼴찌, 미국대학에서 1등 하다! - 국내대학 문 닫고 들어가 미국대학에서 1등으로 졸업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Fpw/12</link>
      <description>IMF로 나라 전체가 시끄러울 무렵,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순식간에 우리 가족은 가난에 내몰렸다.   나는 그때 사춘기에 방황하며 했던 것이라고는 가요책 뒤에 주소를 내어,  전국적으로 오던 편지에 답장 쓰기. 일명, '멘토링 (고민 들어주고 상담하기) 편지 쓰기'뿐이었다.  한 경상도의 소도시, 공립여고에서 내신은 230~40여 명 중, 15등 정도로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9AgDN9r6lOs0sv2PMirG7H0MG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6:24:35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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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원숭이! 네가 내 열쇠 훔쳐갔지? - BTS가 누군지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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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살 크리스마스날, 홍콩에 기반을 둔 어느 항공사의 비행기에 몸을 싣고 해외 어딘가로 휙 날아갔다.  &amp;quot;메리 크리스마스!&amp;quot;를 꿈꾸며 도착한 생애 첫 나라 밖의 땅!   첫 바깥세상은 먼 하늘의 구름이 솜사탕을 찢어 놓은 듯,   &amp;quot;어서 와, 평화로운 이곳에 온 걸 환영해.&amp;quot;   하는 모양새로 여름의 크리스마스날 그 새로운 땅에 낯설지만 자연스럽게 쑤욱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pw%2Fimage%2Fq6AYxnrVdaliU8Fqs89K9zGPd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5:06:14 GMT</pubDate>
      <author>세상비장한영어교육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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