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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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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니던 은행을 그만두고 588일간 한국을 떠나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했습니다. 여행하며 만난 수많은 인연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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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던 은행을 그만두고 588일간 한국을 떠나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했습니다. 여행하며 만난 수많은 인연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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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까지 해서라도 꼭 살고 싶어? - 전원주택의 로망과 현실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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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제주에 농가주택/단독주택/전원주택으로 집을 구하려 할 때 모 커뮤니티 제 글에 전원주택에서 살면 얼마나 불편한지를 알려주는 댓글이 달렸어요. 꼭 그 댓글이 아니어도 검색을 조금만 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전원주택의 불편한 진실에 대한 이야기들. 우선 모두가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전원주택의 단점과 살면서 느낀 점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보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ZnPXKQWwpoTfh0UIbi_1WxYtY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6:02:40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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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건너 이사의 모든 것 - 제주이사 총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cFrt/36</link>
      <description>열 곳이 넘는 곳을 둘러보고 최종 결정한 우리 집. 무더위에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흐르던 8월 중순의 어느 날 이사를 했습니다.   바다 건너 이사하기 (견적, 과정)  육지에서 제주도 이사는 총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제주에서는 서울도 부산도 대구도 대전도 모두 육지) 육지에서 이삿짐 트럭이 배를 타고 제주로 넘어와 다음 날 제주에서 짐을 푸는데요.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8st-yE-CaV2bJfJhu9ADyrxgx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5:30:37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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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현명하게 집 구하는 5가지 꿀팁 - 제주 이사할 집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Frt/35</link>
      <description>자유가 된 우리는 바로 이사할 집을 구하기 시작했어요.보통 이사할 집을 구할 때는 이사하고자 하는 지역에 찾아가 매물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중개사님과 함께 방문하여 집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곳을 최종선택하는 과정을 겪는데 육지에서 제주로의 이사는 집을 찾을 때까지 그 과정을 반복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어요. 또한 네이버 부동산이나 각종 부동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42lED56YHXtcpR2frDaQGntbR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0:38:12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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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제주살이 - 제주살이를 결심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Frt/33</link>
      <description>제주살이를 시작한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제주살이 준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사한 후기와 적응기까지 소개해보려고 해요.  많은 분들이 제주살이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고 꿈을 꾸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해 하실것 같아요. 저희 역시 그랬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가 경험해본 내용을 풀어놓을까 합니다. 물론 제주살이에 대한 기록의 의미도 있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wn33xg7JiEr-R3ruNqwtdxw1C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5:41:19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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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밤 파자마 파티를 하는 아이들 - 24시간이 모자라</title>
      <link>https://brunch.co.kr/@@cFrt/29</link>
      <description>매일 밤 우리 집 안방은 오늘도 둥이들의 수다로 조용할 날이 없다.   아직은 둥이들이 어려 방분리를 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스스로 잠을 자는 연습을 하고 있어 먼저 방으로 들어가 잠을 자도록 하고 있다. 저녁 9시가 되면 어김없이 방으로 들어가 불을 끄고 눕게 하고 나와 신랑은 문을 살짝 열어놓고 나와 거실에서 아이들이 자기를 기다려주곤 한다.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eAogX3yzncUE2ZalEIb2TBIRx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6:04:02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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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로또가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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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 전, 신랑과 신랑의 외가 가족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가는 차 안에서 친구의 톡을 보게 되었다.  &amp;quot;나 임신했어&amp;quot;  결혼 직후부터 임신을 원했지만 1년 넘게 소식이 없었기에 나의 스트레스는 상당했다. 그즈음 다니던 회사 동료들의 임신소식에 부러움이 커지던 무렵이라 너무나 축하받아야 마땅한 친구의 톡이 그만 나의 눈물샘을 건드리고 말았다. 우는 나를 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bCo6xEDVEB8D6VxIub5wwJ63U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03:42:47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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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링구얼을 꿈꾸며... - 여행하는 데 있어서 영어는 필수일까 선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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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하는 데 있어서 영어는 필수일까 선택일까  초록창 지식인을 둘러보다 문득 이런 질문이 내 눈길을 끌었다.  &amp;quot;해외여행할 때 영어를 못하면 많이 힘들까요?&amp;quot;  유럽 배낭을 떠나던 당시 나의 영어실력은 고작 &amp;quot;아임 프롬 코리아&amp;quot; &amp;quot;웨얼이즈 디스?&amp;quot;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최소 6년(요즘은 초등학생부터 정규 교육과정이지만 나의 시대는 중학교에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xr-plj9hSYASGRU-bw-qmWJiQ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07:21:13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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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 수도, 인터넷 없이 아마존 오지에서 보름 살기 - 볼리비아 정글에 사는 사람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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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볼리비아 루레나바케에서의 보름간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퓨마를 돌보았던 이야기에 이어 그곳에서의 생활과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볼리비아 라파스에서도 버스로 20시간 정도 가야 도착하는 루레나바케. 그리고 다시 배를 타고 베니 강을 건너고 다시 비포장길을 한 시간가량 달려서 도착한 &amp;quot;Jacj Cuisi&amp;quot;라는 곳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cfLgYjm6GmapjONl6XHMxu9FA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1:22:03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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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원주민이 불러주는 대지의 노래 - A song for Mother Earth</title>
      <link>https://brunch.co.kr/@@cFrt/15</link>
      <description>이른 새벽 호스텔 앞에서 난 작은 버스에 올라타고 투어 여행사로 향했다. 바로 내가 잠시 머물렀던 퍼스를 떠나기 직전 퍼스 주변의 관광지들을 돌아볼 수 있는 몽키미아 투어를 떠나기 위해서였다. 시드니에서 어학원과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던 내가 멜번 - 애들레이드를 거쳐 시드니의 반대편 퍼스로 이동해 온 이유는 호주의 해안가를 따라 여행하고 싶다는 소망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YpMuikYMh31Kaul4iu4XKfmMI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23:22:47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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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매치기 굴에 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 에콰도르 키토 올드타운의 소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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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의 두 달만에 콜롬비아를 빠져나와 에콰도르로 온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스페인어를 배우느라 시간을 보낸 탓도 있었지만 여행하던 당시 에콰도르 대통령이 군부에 의해 대통령궁에 감금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에 에콰도르 국내 상황에 촉각을 세우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심했었기 때문이었다.   어느 여행지고 할 것 없이 해당 국가의 정치적 혼란스러운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JDeDlZJYvkNdDwmGWSLG0eqpV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36:53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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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하 위에서 만난 걸 크러쉬 여전사 - 빙하 트레킹 in 뉴질랜드 프란츠 조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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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 여행을 하며 들었던 생각은 정말 천혜의 자연환경을 다 가진 나라라는 점이었다. 나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지만 그간 이런 생각이 들었던 나라는 중국이 유일했는데 뉴질랜드 역시도 그러했다. 중국은 그 땅덩이가 넓기라도 했지 뉴질랜드는 면적도 그렇게 넓지 않은 작은 섬나라임에도 맑은 하늘과 어디를 가더래도 볼 수 있는 바다와 산 그리고 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qwfwYmoBKdEdGxEqtwYfIhm6G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3:42:25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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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추픽추에서 만난 잉카의 아이들 - 철없고 부끄러웠던 나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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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추픽추로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 지금은 마추픽추를 여행하고자 하는 모든 여행자들은 페루 레일을 이용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내가 여행할 당시에는 버스로 아주 저렴하게 마추픽추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바로 쿠스코에서 약 6시간 버스로 이동 후 산타마리아에서 다시 버스를 갈아타 1시간 이동하고 산타 테레사에서 또 버스를 갈아타고 30분 정도 이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D-kVsxLwAJediktOSvx4T1Ivx4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5:51:45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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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영어는 영어가 아니라고?? - 영국인 아줌마의 슈퍼 파월!</title>
      <link>https://brunch.co.kr/@@cFrt/8</link>
      <description>세계일주를 떠나기 전 본 어느 책에서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많은 방법 중 트럭을 타고 아프리카를 여행할 수 있는 투어가 있다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여러 여행자들과도 교류할 수 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말에 나의 아프리카 여행은 트럭킹으로 일찌감치 점찍어두고 있었다. 장기 여행자이자 한정된 예산으로 여행을 하는 배낭여행자로서는 조금은 부담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J5pGmuwDtPcdauAsz5HsCMi3j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5:27:55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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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에서 퓨마와 마주친다면 - 볼리비아 정글 속 퓨마와 보름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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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 3월생  암컷 이름 :  Sacha（사챠) 퓨마. 캐나다 서부에서 남아메리카 파타고니아에 분포해 살고 있는 고양잇과 동물. 오늘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동물이다. 강아지도 고양이도 아닌 야생동물 퓨마.    세계일주 특히 남미를 오랜 시간 동안 여행하며 정말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했지만 그중에서도 단연코 가장 특이했던 경험을 꼽는다면 바로 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BXuZevjr6wq09JoR0Gf9KyQLs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3:20:37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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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 갈대섬 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 사람이 살고 있는 가장 높은 호수 레이크 티티카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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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다니다 보면 정말 수많은 사람들과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다. 현지인들과도 그렇고 여행을 하는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신기하게 자주 마주치게 되는 사람이 있고 또 일회성에 그치기도 한다. 또한 어떤 경우는 일행이 되어 함께 여행을 다니기도 하다가 일정이 다르면 또 헤어져 혼자가 되기도 한다.  그런 사이  함께 다니다가도 생각하는 일정이 다르다면 언제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GIz6nVBopt5LXY-el4CtydQ40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01:28:55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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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니 소금사막에서 한 살 더 먹으면 벌어지는 일들. - 12월 31일을 우유니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cFrt/10</link>
      <description>우유니 소금사막 이야기가 나온 김에 에피소드 하나를 더하자면 흔히 우유니 소금 사막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물이 찰랑찰랑 차있는 곳에 하늘이 거울처럼 반사되어 마치 천국이라면 이런 풍경이 아닐까 싶을 정도의 멋진 곳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내가 갔을 때는 안타깝게도 우기가 막 시작되던 시기라 그런 천상의 절경을 볼 수는 없었다. 물론 굳이 맞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eOgoItfj3xRUzps-1zdMTXbd2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5:17:53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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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난 사막 한가운데에서 의사를 만날 확률 - 여행의 방심은 사고로 이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Frt/11</link>
      <description>여행이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경험을 하기 위해 내가 주로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또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 행위이다. 쉽게 접하기 힘든 경험이란 멋지고 아름다운 그런 경험일 수도 있지만 때로는 매우 위험하고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기도 한다. 특히 여행이 장기화되면 될수록 그 빈도는 증가하기 마련이다.   나 역시 한국을 떠나 588일 동안 낯선 공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PBB5Us5DJSV-4iU3iVnCibOQ0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10:43:25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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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아기 오리가 떠난 여행 - 새로운 나를 찾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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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공유저작물 창작 공모전 &amp;times;브런치 작가&amp;quot;에 출품한 작품입니다. 미운아기오리를 세계일주 떠나기 전 저의 모습에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어쩌면 자신만의 또 다른 가치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세상에 적응하지 못한 수많은 분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가치는 다르며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며 경험하다 보면 분명 또 다른 나 달라진 나를 발견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8_-IsLhB280vjhQmaUIjAyq0i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02:10:39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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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유노우 지성팍? - 아프리카 어느 버스에서 외치는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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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에 가기 전 그곳을 거쳐온 여행자를 콜롬비아의 한국인 숙소(태양 여관)에서 만나 아프리카에 대해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 친구는 아프리카에 가면 본인도 모르게 눈이 머리 뒤에도 생기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 호언장담을 했다.   여행을 할수록 신기하게도 우리가 한국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살던 때*는 모르던 내 안의 원시적 본능이 살아나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9Nfi3rgQMY1YEV_smw5NsVKY3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5:56:23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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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여행을 잘하고 있는 걸까?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title>
      <link>https://brunch.co.kr/@@cFrt/4</link>
      <description>뉴질랜드 여행은 그야말로 매우 즉흥적이었다.  사실 나의 여행의 목적지는 정말 오랜시간동안 고민한 곳들보다는 이렇게 즉흥적으로 우연한 기회로 선택되어지는 곳이 많았는데 호주 어학원의 짧은 과정이 끝나갈 즈음 호주 여행이나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여행사에서 우연히 뉴질랜드 매직버스(지금은 사라진)로 뉴질랜드 전역을 여행하는 것을 듣게 되었고 단순히 교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rt%2Fimage%2FCaqgHwSyiCcN5hR9ZI5kmcDr3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03:35:03 GMT</pubDate>
      <author>아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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