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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칙칙폭폭</title>
    <link>https://brunch.co.kr/@@cGXu</link>
    <description>공연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즐기고 경험한 모든 종류의 문화 예술에 대해 기록을 남깁니다.&#x1f4dd; 회전문에 들어서기 시작한 뮤린이로 관극기록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5:5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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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즐기고 경험한 모든 종류의 문화 예술에 대해 기록을 남깁니다.&#x1f4dd; 회전문에 들어서기 시작한 뮤린이로 관극기록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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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퍼펫이 나온다고 어린이극이 아닙니다 - 초등학생과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시려는 분들께</title>
      <link>https://brunch.co.kr/@@cGXu/100</link>
      <description>라이프 오브 파이에 대한 다른 감상평보다 이것을 먼저 적는 이유는, 나 역시 극이 괜찮다면 조카들과 함께 극을 볼까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극을 회전문을 돌며 마주치는 초등학생 친구들을 볼 때마다 마음 한쪽에 우려가 생겼기 때문이다.   어느 토요일 학교에서 특별활동의 일환인듯 인솔자가 어린이들을 데리고 와서 표를 나누어줄 때도, 엄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qXlIeobvj3Sfgakc-noUnG1J6p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4:00:09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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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 한국, 멤피스!  - 1950년대 인종차별 속 사랑이야기를 21세기 한국 대극장 봐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GXu/98</link>
      <description>뮤지컬 &amp;lt;멤피스&amp;gt;는 미국 남부 테네시주 동명의 지역을 제목으로 한다. 지명을 제목으로 한 또 다른 뮤지컬인 &amp;lt;시카고&amp;gt;가 금주법이 시행되며, 부패한 사법제도 아래 각종 범죄가 일어났던 1920년대의 재즈의 중심지를 조명했던 것처럼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 역시 특정한 상황 속 지역에 주목한다. 1950년대 인종차별이 극심하던 남부지역에서 백인 남성 휴이와 흑인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ZuBu0KwCMSDLbiTVbZR0JvT3y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8:41:37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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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억의 어린이극  - 뮤지컬 &amp;lt;알라딘&amp;gt; 프리뷰 감상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cGXu/91</link>
      <description>뮤지컬 &amp;lt;알라딘&amp;gt; 프리뷰 감상기 1 'A Whole New World'에 이어 작성합니다.  점점 치솟아가는 뮤지컬 비용은 사회 전반의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더라도 지나치다. &amp;lt;알라딘&amp;gt;의 VIP석 가격은 19만원이 되었다. 같은 극을 다회차 관람하는 &amp;lsquo;회전문&amp;rsquo;을 도는 뮤덕(뮤지컬 덕후)들에게선 우스개로 이를 &amp;rsquo; 19억&amp;lsquo;이라 칭한다.   19만원의 뮤지컬이 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bERqXPa4u0iJopQWjQrBLskkS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8:41:27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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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rsquo;A Whole New World&amp;rsquo;  - 뮤지컬 &amp;lt;알라딘&amp;gt; 프리뷰 감상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cGXu/90</link>
      <description>글 몇 개를 저장해 두었으나 포스팅하지 않다가 이렇게 브런치에 글을 올리려고 결심하게 된 것은 뮤지컬 &amp;lt;알라딘&amp;gt;의 개막 때문이었다.   알라딘의 공식 개막 날짜는 11월 22일이고, 17일부터  프리뷰(Preview) 기간을 가졌다. 프리뷰 기간에는 보통 10%정도의 할인율로 예매할 수 있다.  공식 공연을 올리기 전의 수정사항을 반영하기도 하고 반응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p8YdqfdJvxwgx22WnRMcbpxbY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8:49:17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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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보내줍니다 - 잘 가,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 &amp;ldquo;여기 살아 숨 쉬네, 내 안에&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GXu/83</link>
      <description>어제는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 마지막 공연날이었다. 3개월간 열렬히 사랑했던 작품을 떠나보낸다고 적으니 마치 내가 공연을 한 배우 같다. 벌써 최애 배우의 캐릭터를 떠나보내는게 4번째인데, 차기작이 정해지지 않아(?) 혹은 발표되지 않아(?) 언제 다시 볼지 모른다(?) 쉬지 않는 연이은 활동에 기쁘기도 하면서 뒤이어 만날 작품이 있어서 좋았는데, 마음이 공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qGt_cloWsQNzZVWRQnTNcvACw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11:33:53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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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상경러 - 추석에도 이야기합니다,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GXu/82</link>
      <description>추석을 맞이하여 본가에 내려오니, 오늘따라 나의 회전극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가 생각난다. 강력한 인종분리 정책이 시행되던 1950년대 미국 멤피스를 배경으로 백인인 휴이와 흑인 펠리시아의 사랑이야기뿐 아니라 음악을 통해 인종차별을 넘어보자는 이야기를 다룬 극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흐름이 다소 의아할 수 있지만, 내가 고향에서 이 극이 떠오른 건 여기엔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PzxF5V6Dt0ZT6FzWQ0Ou2xaUw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2:42:37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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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그라운드 클럽의 뻘조개, 게이터 -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 인물탐구 5 게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cGXu/81</link>
      <description>게이터는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에서 언더그라운드 클럽에서 서버(server)로 일하고, 주인공 백인 휴이가 흑인 클럽인 언더그라운드에서 처음 말을 걸게 되는 인물이다. 인종차별이 심해서 생활하는 공간조차 분리되었던 1950년대 멤피스를 배경으로 생각하면 게이터가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특히, 게이터는 극심했던 인종차별의 피해를 겪은 가족사 때문에 말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ugYukN6yN0T8MpERGYbeM00AL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9:12:41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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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돈 좀 벌어보자구우~ 하카두! -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 인물탐구 4 미스터 시몬스</title>
      <link>https://brunch.co.kr/@@cGXu/76</link>
      <description>오늘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의 인물탐구는 휴이를 발견하는 또 다른 조력자인 WHDZ 라디오국 사장님이다. 우리 충무아트센터에서 만난 적 있지 않나요? ㅔ, 익숙한 얼굴입니다. 웨스트사이드스토리에 말썽쟁이 제트파와 샤크파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던 경감님을 맡았던 배우님이 이번엔 (구) 토니들(고은성, 박강현)과 재회하게 되었다.  사장님 이름이 뭘까 싶어서 극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Cih7kUd0TMT1mM51zCWpNByG2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20:46:41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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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카두(Hakadoo)가 무슨 뜻이냐고요? - 이걸 궁금해하는 당신은 방금 멤피스를 봤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Xu/79</link>
      <description>ㅔ. 사실 두 번째 관극부터 알았습니다. 이 글을 쓰게 되면 검색 유입량이 많아질 거라는 것을요. (과연) 극을 보고 출구로 나가는데 어떤 관객이 친구에게 물어보더라고요. &amp;ldquo; 근데 그래서 하카두가 무슨 뜻이야?&amp;rdquo;  하카두(Hakadoo) 극 중간 어느새부턴가 등장해선 남발하기 시작하더니 커튼콜 때는 결국 모두 다 같이 외치고 나오는 하카두!   극 중 W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2T49OaXXPLiyUrWYo6BzgMhs7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10:05:26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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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희에게 내 영혼의 노래를 들려줄게! - 멤피스 인물탐구3 펠리샤 페럴(Felicia Ferral)</title>
      <link>https://brunch.co.kr/@@cGXu/73</link>
      <description>뮤지컬 &amp;lt;멤피스&amp;gt;에 나오는 여자주인공 펠리시아 페럴(Felicia Ferral)은 내가 아끼는 캐릭터이다. 하루라도 더 일찍 쓰고 싶었지만 조금 더 잘 쓰고 싶어 아끼고 아껴 정리가 되었을 때 쓰자 싶어 늦어졌다.   극 중 캐릭터는 정선아, 손승연, 유리아 배우들이 맡는데, 이 출연진을 보면 어마무시한 고음을 소화해 낸다는 사실을 알아챌 것이다. 그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bZshYUkN5UjMlRENoMTEk227b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2:36:41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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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갑잔치받은 썰 푼다 - &amp;lt;섹시 동안 클럽&amp;gt;(2023) 공연 관람기</title>
      <link>https://brunch.co.kr/@@cGXu/74</link>
      <description>만 나이가 시행되기 이전에는 만으로 60인 61살에 환갑잔치를 하지 않았나. 난 그 나이의 절반 정도가 되었다(사실 조금 지났다) 마침내 덕질배우가 뮤지컬 작품에 들어갔고, 내 생일에 그가 출연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이른바, (내가) 찾아가는 선물 서비스~   그런데 그날은 피하고 앞뒤공연 일정이 있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당일은 어떤 콘서트의 게스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29AkNeqPnPiMTTDb6AhuivkmV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7:32:46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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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위해 364일을 기다려왔다 - 생일에 진심인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GXu/71</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생일에 진심이었다. 1년에 한 번 모두에게 축하와 선물을 받고 특별한 사람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6살밖에 안된 조카만 봐도 그렇다. 갖고 싶은 건 없지만 모두에게 자신의 생일선물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특히,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각각 챙겨줘야 한단다.(웃음) 그리곤 자기 생일이 있는 달로 바뀌자마자 일어나서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cFb-v8y6P_pmmnT67vU7yoRyO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4:58:11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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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대디 바비(Bobby) - 뮤지컬 &amp;lt;멤피스&amp;gt;(2023) 인물탐구 2</title>
      <link>https://brunch.co.kr/@@cGXu/70</link>
      <description>바비는 낮에는 WHDG 라디오 방송국의 청소를 하고 밤에 언더그라운드 클럽에 가서 음악을 듣는 것이 일상의 낙이다. 낮동안 일터에서 라디오 DJ가 쉰내 나는 음악만을 틀기 때문이다. 언더그라운드 클럽에서 여느 때처럼 음악과 술을 즐기고 있었는데 사건이 생긴다. 웬 백인이 &amp;ldquo;COLORED ONLY No White Allowed&amp;rdquo;란 문구가 써진 문을 버젓이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IcLgynec4EQBvnpzjO-Lyb0Hf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11:33:53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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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만원의 뮤지컬 (19x3=?) - 뮤지컬 &amp;lt;오페라의 유령&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GXu/68</link>
      <description>나는 아직도 뮤린이인가보다. 뮤지컬 &amp;lt;오페라의 유령&amp;gt;의 티켓이 19만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함을 토해냈던 기억이 있다. 사실 보고 온 아직도 19만원의 문턱은 조금 심하게 높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표가 없어서 못 본다는 것이다. 무려 4명의 유령의 공연이 대부분 전석 매진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19만원의 뮤지컬 티켓 세 장이면, 세 명이 호캉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2YDvl7hm3wC7jGw6qETxx5Nft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2:29:54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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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페라의 유령에게 속지 마세요 - 그는 두 명을 살해했습니다. 나 T야?</title>
      <link>https://brunch.co.kr/@@cGXu/69</link>
      <description>유명한 드라마나 영화 같은 예술작품들 중에서도 작품성과는 별개로 불륜, 윤리적 문제, 범죄 등을 미화하는 것으로 논란이 되는 것이 종종 있다. 뮤지컬 &amp;lt;오페라의 유령&amp;gt;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극을 따라가면 유령의 짠한 스토리와 행복한 크리스틴과 라울 커플의 대비는 내가 어느새 유령의 편에 서있게 된다. 내가 비뚤어진 솔로여서 그런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6rfxgrJOUO94Q6ClZowHzdNsM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23 12:01:52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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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원이나 가져가시겠다고요? - 인터파크 예매 수수료가 인상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Xu/63</link>
      <description>*7월 초에 저장해 두었던 글을 살며시 꺼내었다.  &amp;quot;오늘 가장 싼 값이다.&amp;quot; 디올 등등 명품백부터 식재료 등등 내 월급 빼고 죄다 오른다. 이렇게 모든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오른 것이 큰 대수겠냐만은, 회전문을 도는 뮤덕들에겐 청천벽력 같은 뉴스이다.   모든 예매처의 수수료가 다 오른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공연 예매 창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_HV0zzB_juQQBDlerGumz_eNo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4:43:42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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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진 공연을 보고 씽(Thing)을 생각하다  - 조성진에게 견갑골에 대해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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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이 어그로여서 죄송합니다, 부제는 요즘 유행을 끌고 있는 피식대학 유튜브 썸네일 제목 느낌으로 지어봤습니다.   애호가들의 공분을 살지도 모르지만, 나는 클알못(클래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클래식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긴 하다. 음악을 사랑하지만 음악에 대한 감각은 없는데,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도 치고 성장과정 동안 클라리넷도 배우고,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8Tw8SQqaaPH9-jURUN6rS22Vo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4:28:11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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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이 MBTI ENFP일 것 같아  - 멤피스의 금쪽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Xu/66</link>
      <description>지난 20일 한국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amp;lt;멤피스&amp;gt;를 보고 인종차별 극복 스토리를 콘텐츠로 가진 작품을 수입하는 것에 대해 썼다. 쓰다 보니 막상 &amp;lt;멤피스&amp;gt;의 이야기보다 &amp;lt;웨스트사이드스토리&amp;gt;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amp;lt;멤피스&amp;gt;에 대해 이야기를 주인공 휴이의 인물탐구로 시작해 보고자 한다.  한국에서 초연인 이 작품을 발 빠르게 보고 온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BPblaWAIG8MOdCYbBrBW3CkAC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6:25:00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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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amp;lt;멤피스&amp;gt;를 보고 (feat.웨스트사이드스토리) - 인종차별극복 스토리의 콘텐츠를 수입하는 것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GXu/65</link>
      <description>뮤지컬 멤피스가 한국에서 7월 20일 막을 올렸다. 흑백분리정책이 강력히 시행되던 1950년대 미남부 멤피스를 배경으로, 음악으로 인종차별을 넘어보고자 한 이야기라고 소개하고 싶다. 흑인음악을 사랑한 백인 휴이와 그의 디바인 흑인 펠리시아의 배역은 당연한 듯 둘의 사랑이야기로 연결되지만 휴이는 더 큰 걸 꿈꾼듯하다.  &amp;lsquo;사랑의 힘으로 인종차별을 넘어보자&amp;rsquo;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T73V41utqcBhRDdnKMtou2iXv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5:53:38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guid>https://brunch.co.kr/@@cGXu/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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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그곳은 단 두 사람만의 군대였다&amp;rdquo; - &amp;lt;나무 위의 군대&amp;gt; 연극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cGXu/60</link>
      <description>**극의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줄거리를 기술하는 것은 큰 스포일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우의 연기와 무대 연출 등으로 주는 현장감은 따라올 수 없으니까요**  마곡에 위치한 LG아트센터 U+Stage 에서 공연하고 있는 &amp;lt;나무 위의 군대&amp;gt;를 보고 왔다. 이 연극은 1945년 4월부터 1947년 3월까지 2년 동안 일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Xu%2Fimage%2FdxPGe1U5z45kALW1uRQuzbnT-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4:28:03 GMT</pubDate>
      <author>칙칙폭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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