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더노리</title>
    <link>https://brunch.co.kr/@@cGme</link>
    <description>일상에서 행복을 찾고 일상과  놀이를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고자 하는 시골놀이학교 선생입니다. 글은 우리가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유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07: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에서 행복을 찾고 일상과  놀이를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고자 하는 시골놀이학교 선생입니다. 글은 우리가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유산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ScEEojEa_Y_crrcQmxUw0ZEqArU</url>
      <link>https://brunch.co.kr/@@cGm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돌 이야기'그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9</link>
      <description>벽돌사이를 파는 아이들 벽돌사이에서 가루를 찾아내었다  나는 돌이 좋다. 길을 걷다가 예쁜 돌을 발견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아이들이 이 돌을 가지고 놀면 좋겠다 싶다. 놀잇감으로 보인다. 이렇게 매일 돌은 내 손을 거쳐 유치원에 온 흔한 놀잇감이다. 어느 날 아이들이 벽돌사이에 가루를 파내는 도구로 돌을 사용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벽돌에 돌로 그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ezAH2GxJU8A1m9vUPeGiNOPhV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1:13:40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9</guid>
    </item>
    <item>
      <title>독서유치원에 대한 나의 생각 - 놀이에 대한 자원으로서의 그림책</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8</link>
      <description>독서유치원 독서국가 선포소식과  독서유치원에 대한 EBS 뉴스를 접했다. 책을 읽는 독서국가선포식은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영어유치원 대신 독서유치원을 만든다는 뉴스는 나에게 조금 우려스러운 마음이 있다. 유치원은 놀이가 중요하고 놀이가 맞다. 2019년  놀이선포를 했었다. 대한민국 유아교육과정을 놀이중심 누리과정으로 대 개편했지만 여전히 상업성교육이</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0:19:00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8</guid>
    </item>
    <item>
      <title>창의력은 덤</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7</link>
      <description>덤 덤은 제 값어치의 물건 외에 조금 더 얹어 주거나 받는 물건이라는 뜻이다. 우리가 살다 보면 덤으로 얻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다. 더 달라고 요구 없이 특히 생각지도 않았던 덤이 생길 때가 있다. 그때의 기분이란 날아갈 듯하다.  구멍가게를 하면서 아이들이 물건을 사러 오면 간혹 덤을 준다. 돈을 안 받고 주는 덤(서비스)이라고 하면 아이들은 왜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3NUFCe2jfuAws7xclW6VNUlE31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21:35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7</guid>
    </item>
    <item>
      <title>유치원은 놀이를 창작하고 생산하는 공간 - 인공지능시대에 인간은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6</link>
      <description>아빠 어디 가 내가 태어난 시골집 골목에는 다섯 가구가 있었다. 한 가구는 사라졌고 세 가구는 모두 빈 집이었다. 살던분들이 다 돌아가시고  골목 끝 우리 집에만 엄마가 지금까지 계신다. 그곳에 가면 늘 꿈을 꾸었다. 교사시절이다. 시골집 골목자체 빈집들이 다 유치원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다. 때마침 아빠 어디 가?라는 프로그램이 유행이었다. 유명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MjU7RR5vvk7ZtyPvB4xpwroZz6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0:44:03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6</guid>
    </item>
    <item>
      <title>천재가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5</link>
      <description>재활용품센터는 놀이의 시작 '만들 욕심'  부모님들이 상자나 시장가방 종이가방 또 비닐봉지에 가득 모은 재활용품들을 풀어서 정리하다 보면 아이들이 우~ 몰려든다.  원장님 뭐 하세요? ㅎㅎ 그 말은 백 프로 나도 같이 참여하고 싶다는 뜻이다. 이거 뭐예요? 알면서 물어오는 그때는 바로 호기심이 일어나는 순간이다. 아이들이 관심 갖는 그 순간들을 잘 포착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LJz5XaPRaw64N_8YUz75SBCig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4:38:53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5</guid>
    </item>
    <item>
      <title>비구조적 자원 놀이는 인문학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4</link>
      <description>도미노 색종이 접기의 이점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평면에서 입체가 되는 과정을 아이들이 배우게 된다. 뭐니 뭐니 해도 내가 느끼는 색종이 한 장의 위력은 다양한 모습으로 설 수 있다는 것이다. 평면 접기를 지나 입체를 배우는 아이들과 쉽고 간단한 벽돌 접기를 시도했다. 접기 활동을 하자마자 아이들이 떠올린 것은 바로 도미노놀이였다.  여럿이 한 장씩 접어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jEBmrazZMyEc4Go38IIYEk-ax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8:59:17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4</guid>
    </item>
    <item>
      <title>만약에는  창조를 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3</link>
      <description>만약에 색종이로 접은 다면체들을 보이지 않는 상자에 담아 아이들과 빙 둘러앉았다. 원장님의 마술상자라고 소개했다.  얘들아! 만약에 아기돼지 삼 형제에 나오는 늑대가 지금 유치원으로 오고 있어.   튼튼한 집을 만들어요.  벽돌로 집을지어요.   벽돌이 없다면?   박스로 지어요. 박스도 없어 어쩌지?  교실에는 종이밖에 없다면 우리 어떻게 할까  아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cG9kojOUYbjAm21jA19Vysj2X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46:34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3</guid>
    </item>
    <item>
      <title>길</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2</link>
      <description>좋은 생각  2000년~2010년은 나의 30대다. 돌아보면 공자맹자님 말씀보다 30대의 나에게 좋은 글을 가져다주고 깨닫게 해 준 책이 있으니 바로 좋은 생각이다. 특히 시인들의 시 한 편, 발행인 정용철 님의 좋은 글, 도종환의 산방일기, 또 이태수 생태화가님의 그림과 글도 너무 좋았다.  그러나 내가 가장 좋아한 그림과 글이 있었다. 좋은 생각 맨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Yh0YVcgF68F73WkrlSy_Ay2-W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1:12:35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2</guid>
    </item>
    <item>
      <title>취향과 지식</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1</link>
      <description>1등 유치원 교사들은 어떤 유치원을 좋아할까   우리 지역의 크다고 소문난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선생님과 만날 기회를 얻었다. 큰 유치원이라고 하면 수용규모는 물론이고 유아수로 본다. 인기가 가장 많은 유치원이다.  우리 유치원보다 아이들이 4~5배가 많으니 상상이상이다. 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부모님의 선호도와 그곳에 근무하는 교사의 선호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th-6z4AadcHe0UWk8IoJjDEJW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0:56:53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1</guid>
    </item>
    <item>
      <title>이제는 놀이도 에세이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Gme/10</link>
      <description>에세이 에세이를 쓰다보니 글쓰기덕에 나의 삶과 더불어 놀이도 깊어졌다. 글은 모든것을 성장시킨다.  &amp;quot;이제는 놀이도 에세이시대&amp;quot;라는것을 준비해보려고 한다.  맘먹고 1000일 에세이 쓰기를 해보니 이야기가 있는 사람은 글쓰기가 쉽다. 나를 캐도캐도 또 이야기가 나온다. 그렇게 나도 몰랐던 기억과 경험들은 세상과 연결되었을때만 나의 서사가 된다는것을 에세이를</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4:51:18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10</guid>
    </item>
    <item>
      <title>놀이를 사고 놀이를 팔고 - 놀이속에 또 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cGme/9</link>
      <description>&amp;quot;놀이를 팔고사는 유치원 &amp;quot;  전날 도토리로 팽이를 만들어파는것을 보고  아이들이 하원 후 자발적으로 도토리를 주워왔다.  잡동사니 놀이연구소에서 그 도토리를 사들였다.  어제 못 준 친구들에게 주기위해 나는 도토리팽이 50개만들기 도전하고ㅡ 아침부터 바깥놀이터 입구에 도토리팽이를 만들어 파는 좌판을 열었다.  &amp;quot;오늘은 50 원입니다&amp;quot;  ㅡ어제는 10 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nUDnzWZa5INXFbeeU_62vWlks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20:50:33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9</guid>
    </item>
    <item>
      <title>시간을 창조하는 아이들 - 시계</title>
      <link>https://brunch.co.kr/@@cGme/8</link>
      <description>유대인 교육법'이란 책에서 유대인부모는 자녀에게 시계를 선물한다고 한다.   유대인 부모는 왜 시계를 선물할까?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은  인생을 창조하는 것과 같다.​ 시간을 대하는 태도가 성공의  여부를 결정한다. 유대인 교육법 中  시계를 일일이 선물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시계를 스스로 만든다. 재활용품으로 만든 시계다. 먼저 시계를 관찰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e%2Fimage%2FnJDmmDnmSp2ZoJ1FSYD1UUWeo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30:05 GMT</pubDate>
      <author>더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cGme/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