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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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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원동력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amp;lsquo;혜윰&amp;rsquo;은 생각의 순 우리말로 생각이 많은 저를 표현합니다. 스트레스가 아닌 긍정적인 사유로 머리를 채워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8:4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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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을 원동력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amp;lsquo;혜윰&amp;rsquo;은 생각의 순 우리말로 생각이 많은 저를 표현합니다. 스트레스가 아닌 긍정적인 사유로 머리를 채워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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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관 - 나에게 붙이고 싶은 수식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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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이름 앞에 호를 지어준다면 무엇이 어울릴까요?   제 가치관을 담아 저의 이름 앞에 &amp;lsquo;다해&amp;rsquo;라는 호를 지어주고 싶어요. 다해는 &amp;lsquo;뭐든지 다 하고 살아라.&amp;rsquo;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어느 날 친구 은진이가 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amp;lsquo;하고자 하는 것에 있어선 누구보다 적극적이라 실행력 갑이고 멋있는 사람&amp;rsquo; 친구가 해 준 말처럼 저는 실행력이 강점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kk2RdH3C27lQs1FuJM-40R76j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4:26:03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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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킷리스트 - 2024년에 더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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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당신의 삶에 더하고 싶은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2024년은 저에게 아주 특별해요. 곧 프랑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날 예정인데요, 남편과 신혼생활을 타지에서 하려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는 것 같아요. 올해 제 삶에 더하고 싶은 세 가지는 워킹홀리데이, 영어, 인스타툰입니다.  대부분의 워킹홀리데이 협정국은 제한 나이를 만 서른으로 정해놓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hoMer4s74kkeBtg9Z1djkBvDF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3:44:09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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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관 - 내가 품고 살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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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현실에 맞춰 많은 것을 타협하게 돼요. 그럼에도 당신의 삶에서 이것만큼은 포기하고 살지 않겠다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선택의 갈림길에서 늘 기준이 되어주었던 것,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지키고 싶은 가치는 &amp;lsquo;제 내면의 소리&amp;rsquo;예요. 쉽게 말하면 제가 하고 싶은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고민이 있거나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ShIp3_waTct7FBHMtFWi1GJHK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1:49:56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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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 어쩌면 기회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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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삶에서 가장 큰 실패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실패에서 무엇을 얻었나요?   계획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성향이라 크게 실패했다고 여긴 일이 딱 떠오르진 않아서 제가 그동안 살아온 삶을 쭉 되짚어봤어요. 19살의 수능이 떠오르더라고요.  그 당시 모의고사 성적으로는 서울 중상위권 대학교에 지원할 수 있었어요. 수능 날 컨디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nVsXA-BLb72hW05s-o2uj_LZk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9:25:14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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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어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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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삶에서 돈은 어떤 의미인가요?   19살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면서 경제관념이 생겼어요. 21살에는 모아 놓은 돈으로 캐나다 어학연수를 도전해 보고, 24살에는 프랑스 교환학생과 여행을 다녀왔어요. 스스로 번 돈을 저한테 투자하는 게 재밌었어요. 저금하면서 돈이 쌓이는 즐거움에 각종 아르바이트는 다 해봤던 것 같아요. 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을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5ZPWJGJiXmkCj33EEGeKvJATt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8:42:42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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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 - 그래서 더 의연해질 수 있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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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만의 &amp;lsquo;인생 깨달음&amp;rsquo;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나요?   요즘 제 주변에는 결혼과 미래를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럴 때마다 제가 하는 말이 있는데요.  &amp;ldquo;인생은 타이밍이야.&amp;rdquo;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라는 말을 자주 해요. 사실 이건 제 경험담에서 나온 말이에요.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도 관심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ZgpcQWToIiFirOMlAOv_LtoHh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6:05:18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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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 - 타인이 보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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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 사람이 말하는 당신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오늘 질문을 받고 살짝 당황했어요.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주제였거든요. 과거에 들었던 칭찬을 곱씹어 보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제 매력이 무엇인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어요.  &amp;ldquo;너는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 처음 봤을 때도 네가 어색하지 않게 해줘서 고마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ubMi0wPf99gQ_eb-MjdXLB1cU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0:02:47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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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 -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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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은 무엇인가요?   물건 수집을 좋아하는 맥시멀리스트인 저에겐 너무 어려운 질문이라 하루 종일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소중한 것들이 많아서 그중 뭘 고를까, 고민하다가 &amp;lsquo;지금 잃어버리면 슬픔이 밀려오는 것&amp;rsquo;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니 딱 하나 남는 게 핸드폰이더라고요. 핸드폰의 기능 중, 저에게는 사진과 편리함이 가장 중요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NnDJKYbS4AMTuBpD1_9-puFEo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2:18:57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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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일상의 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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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삶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여행은?   저에게 여행은 일상의 변주예요. 일상을 살다가 여행을 떠나면 주변 환경이 변하면서 모든 감각이 더 생생해지더라고요. 비행기 한 번 타본 적 없던 어린 시절에, 우연히 어떤 다큐멘터리를 보고 꿈꿨던 여행이 있었어요. 분홍돌고래 보투가 사는 아마존 여행이었어요. 그 당시 저에게 아마존은 너무나도 생소했기 때문에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Q97pKBKikbShAOBA7QJRgd2B8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14:55:41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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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 - 애써서 지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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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28살, 독립을 하면서 저는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볼 시간이 많아졌어요. 삼시 세끼 제 손으로 선택하는 음식들이 건강이랑 연결되었고, 집을 청소하고 가꾸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취향은 무엇인지, 어떤 음식이 몸에 안 맞는지, 좋아하는 시간대가 언제인지, 자취를 하면서 저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IWZR37MKOXGm8Opbl2ukqzoNz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12:25:41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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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 조금 힘들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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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삶에서 가장 낭만적이었던 순간은?   5년 전 아이슬란드의 화산 투어가 너무 비싸서 포기했던 적이 있었어요. 작년에 신혼여행을 준비하며 과테말라에 용암이 흐르는 푸에고 화산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저의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룰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푸에고 화산을 보려면 아카테낭고 화산을 등산해야 했어요. 과테말라의 안티구아라는 도시에 도착하자마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DYfMcq70EvEFXYYiVVe1nzPcF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14:57:55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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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 - 무거운 주제지만 솔직해져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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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약 당신의 삶이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면 꼭 해야 할 다섯 가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에 가까워진다고 하잖아요. 저에게 죽음은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애써 모른체하며 인생이 영원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영화 코코를 보고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고 죽음을 의연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생겼어요. 그리고 얼마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IdTjfCD-ZTO0Gz3ZJEKz_GbPG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8:51:00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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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단점 - 어쩌면 모호한 경계일지도 모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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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생각이 많다는 점은 제가 가진 취약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터질 것처럼 아픈 적도 있었거든요. 과거에는 부정적인 생각들도 많이 했고, 쓸데없는 걱정도 많이 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아프지 않기 위해 터득한 노력들이 점차 쌓여 강점이 되었습니다.  1년 차 병아리 인턴 시절에 제가 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pHQ7tTNNK6ZPDFOVIBvFfW_fZ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14:47:34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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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 - 내가 잃어버린 건 물건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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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당신의 삶에서 잃어버린 것 중 가장 아쉬운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무언가를 잃어버리거나 누군가와 관계가 틀어지면 그 물건도, 그 관계도 원래 내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금방 미련을 털어버리는 편이에요. 없어진 것에 하나하나 신경 쓰고 미련을 가지다 보면 결국 제가 힘들고 더 상처가 깊어진다는 걸 깨닫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그렇게 성향이 바뀐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zYtluD4t7BRdXGVGLbS54nKlt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6:48:25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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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 저마다 다른 행복의 모양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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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요?   대학교 전공수업에서 접한 UN 행복 보고서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덴마크라고 적혀있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을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했고 처음 들어본 덴마크는 동경의 대상이 되었어요.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 그곳에 한 달 살이를 하러 떠났어요. 현지인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행복을 통해 저의 행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X6FC9-qlY6QP066AWKFmWyzpG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1:04:49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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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 - 마음이 일렁이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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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 가장 감동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는 다정함에 약한 편이라 쉽게 감동받고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성격을 가졌어요. 작은 초콜릿에도 감동을 받고 꽃 한 송이를 받으면 그날은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요. 선물로는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제일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 질문을 받고 &amp;lsquo;가장&amp;rsquo; 감동받은 순간이 언제인지 고르는 게 어려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9PhpR0PTyrWqbKCCjIPRg7ZLF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8:29:02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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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 인생은 선택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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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이 가장 오랫동안 고민했던, 가장 어려웠던 결정은?   고민과 선택의 연속인 인생에서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인 결정은 퇴사였어요. 원하던 회사에 입사 후 어렵게 정규직이 되었지만 회사 내부에서 겪은 사람과 일 때문에 몸도 마음도 점점 지쳐갔어요. 하지만 19살부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렸기 때문에 인생에 다른 선택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사직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Pf4exmi1eevywZR99I4SDQI9n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4:58:38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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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 돈을 쓰고도 행복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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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을 가장 행복하게 한 소비는 무엇인가요?   먼 미래보다는 가까운 미래, 그리고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제가 스무 살 초반부터 상상해온 미래가 하나 있어요. 바로 서른 살에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모습이에요. 워킹홀리데이는 저의 청춘에게 주어지는 혜택이라고 생각했고 이십 대보다는 어느 정도 커리어도 쌓고 돈도 모아서 서른 즈음에 새로운 발판으로 삼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Bcwvw0WwofugLgcVdtEfg9Z38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4:47:56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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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 나를 마주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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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스로 생각했을 때 당신이 가장 멋있었던 순간은?   2019년 겨울,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공채로 합격했어요. 그곳에는 3개월 동안 수습기간을 보낸 후 두 차례 평가와 임원 PT를 합격하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입사 절차가 있었어요.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처음으로 공채가 열린 것이라 저희 기수는 회사 내에서도 관심이 집중되었고 유난히 동기들이 많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hkoJeNJr1n5UqiNSTwskYH1oH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6:23:49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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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 나의 주변을 이루는 존재들</title>
      <link>https://brunch.co.kr/@@cHA4/53</link>
      <description>최근 당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제가 요즘 가장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은 학과장 교수님입니다. 교수님을 통해 제 시야가 넓어지면서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사명감이 생겼고 열정이 커졌습니다.   새로운 꿈이 생겨 대학교를 다시 입학했어요. 한국어학과로 편입 준비를 하면서 한국인이 굳이 한국어를 왜 배우는 거냐고 말을 들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A4%2Fimage%2F1O-pygm29s-FqMAOMEnKla2er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13:31:42 GMT</pubDate>
      <author>전혜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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