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조덕연</title>
    <link>https://brunch.co.kr/@@cHd5</link>
    <description>달리기에 담긴 희노애락, 전세계 어디든 달리는 12년차 달림이의 구구절절 이야기 / 저서_[달리다보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6:08: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달리기에 담긴 희노애락, 전세계 어디든 달리는 12년차 달림이의 구구절절 이야기 / 저서_[달리다보면]</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d5%2Fimage%2FIgYYFWPpJqDpn_r3gmZ0D8KQJgo.jpg</url>
      <link>https://brunch.co.kr/@@cHd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프랑스 몽블랑을 달리다 - 세계 최고의 트레일러닝 대회 UTMB 참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cHd5/7</link>
      <description>UTMB가 열리는 프랑스 샤모니(Chamonix) 마을은 제1회 동계 올림픽이 열렸던 곳인 만큼 동계 스포츠의 성지와 같은 곳이다. 연결 비행 편이 없어 다른 도시에서 버스나 기차로 이동해야 하는, 쉽지 않은 여정이다. 대회에 참여하는 2명의 트레일 러닝팀 팀원과 응원 겸 서포트를 위해 함께해 준 다른 3명의 팀원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버스를 이용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d5%2Fimage%2F35Tu53f2iea1VwhWA0kk05jKB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01:23:26 GMT</pubDate>
      <author>조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cHd5/7</guid>
    </item>
    <item>
      <title>뉴욕 마라톤_2015.11.1. - 내 인생 첫 해외 마라톤</title>
      <link>https://brunch.co.kr/@@cHd5/6</link>
      <description>내가 본격적으로&amp;nbsp;달리기에 미치게 된&amp;nbsp;계기는 세 가지로 꼽을 수 있다. 우선 그 하나는 학업과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달리기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 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해외 유명 마라톤 대회를 참가한 경험 때문이다.  마라톤은 42.195km 거리의 도로를 달리는, 육상 여러 종목 중 하나이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d5%2Fimage%2FGXGyu-4KRgFW2g8_3K4VsB2dp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3:36:10 GMT</pubDate>
      <author>조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cHd5/6</guid>
    </item>
    <item>
      <title>쉼표, 이게 왜 이렇게 어렵니 - 10년의 달리기, 그리고 4달의 부상</title>
      <link>https://brunch.co.kr/@@cHd5/1</link>
      <description>일상 - 달리기 - 일상 - 달리기 - 일상  일상의 일부인 듯, 일상에서 벗어난 듯,  나의 달리기는 10년간 들 숨의 산소처럼,&amp;nbsp;&amp;nbsp;갈증 후 마시는 생수처럼, 함께 해왔다.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 즐거움의 수단으로 시작한 달리기는 이제 바른 자세, 적절한 휴식, 필요한 영양공급의 전제조건이 필요한 하나의 필수 의식이 되었다. 가끔은, 일상생활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d5%2Fimage%2F3NIws8S4Nyj-sIJHLqyf1Z2Rz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3:37:40 GMT</pubDate>
      <author>조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cHd5/1</guid>
    </item>
    <item>
      <title>자연을 달리다 - 트레일 러닝... 좋아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d5/5</link>
      <description>어렸을 적부터 지루한 것을 못 참는 성격의 나는 반복 작업을 싫어했다. &amp;lsquo;참을성이 없다&amp;rsquo;라고 비춰질 수 있을 정도였다. 1,000pcs 짜리 퍼즐 맞추기, 받아쓰기 100번 쓰기, 피아노 연습 100번 하기 등 같은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하는 일은 참 싫어했으며, 지금도 여전하다. 그런데 그런 내가 달리기라니. 두 발과 두 팔이 같은 자세로 수만 번 교차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d5%2Fimage%2FM0BNuR0l6UxN36NJF6alhCj3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3:35:24 GMT</pubDate>
      <author>조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cHd5/5</guid>
    </item>
    <item>
      <title>달리기의 시작 - 달리기 취미 11년, 그 시작은 작고 소박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d5/4</link>
      <description>&amp;lsquo;달리기 언제 시작하셨어요...?&amp;rsquo;  달리기가 취미라는 걸 알게 된 분들에게서 가장 처음으로, 아니면 적어도 두 번째 질문 중에 하나인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나는 아직도 머뭇거리곤 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네 발로 기어 다니기 시작해서, 두발로 일어서서 걷고, 달린다. 그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자 인생주기의 기준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근데 언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d5%2Fimage%2FS7-aWNcaWiA4SC2ozfJdolqve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3:33:20 GMT</pubDate>
      <author>조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cHd5/4</guid>
    </item>
    <item>
      <title>익숙한 공간 새롭게 보기. - 달리기를 시작한 후 바뀐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Hd5/3</link>
      <description>다시 돌아 온 서울가수 싸이가 &amp;lsquo;오빤 강남 스타일&amp;rsquo;을 외치며 한류 열풍이 거세지던 2012년 여름. 달리기로 버티던 1년간의 길고도 짧은 스페인 타지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나는 혼자서 일주일에 2~3회씩, 비교적 주기적으로 달리곤 했다. 그 사이 집 앞 북한강가에는 편도 5km 정도의 산책로가 생겼고, 학교에는 러닝 동아리가 생겼으며, 모 스포츠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d5%2Fimage%2FldW9Rgstte2gGUycy8y5RaaOe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3:31:19 GMT</pubDate>
      <author>조덕연</author>
      <guid>https://brunch.co.kr/@@cHd5/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