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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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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래를 들으면 그 순간이 떠오르듯이 그 순간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책 한 권을 출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4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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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를 들으면 그 순간이 떠오르듯이 그 순간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여 언젠가 책 한 권을 출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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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의 상상력 - ENT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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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이 적고 싶어 브런치에 들어오면 특별한 가닥이 정해지지 않으면 막막함으로 가득 찬다. 그럴 땐 그전의 쓰던 서랍의 기능을 활용하여 살이 붙이고 자르고 하다 보면 하나의 글이 완성된다. 브런치 작가라면 누구나 서랍 속 아픈 손가락 하나쯤은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세상을 나온 글 보다 아직 서랍에 갇혀있는 친구들이 더 많은 편이다. 글의 내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0YeAS9ayFQX9yl2-IzczstB0e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3:55:15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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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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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이란 무엇인가? 인문학 책 자주 나오는 철학적인 질문이다. 이것이 뜻하는 바로는 정답은 없다. 정답이 있다면 철학이나 인문학으로 다룰 필요가 없다. 26살의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는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것은 다음과 같다.  회사를 다닌 지 이제 두 달이 넘어가는 시점이다. 월요일 출근할 때 사람들의 모습과 토요일 퇴근할 때의 온도는 확연하게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J--C3sCLayVdHimrVXt-dvBC9O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5:45:10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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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 나는 특별하지 않다는 주문 - 20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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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먹고 자다 보니 어느새&amp;nbsp;26살이다. 어른들이 말하길 10대는 10km으로 20대는 20km으로 30대는 30km 40대는 40km으로 간다고 한다. 속도가 정확한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시간은 우릴 기다려 주지 않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현재 나의 20km 속도는 빠르지도 않은 느리지도 않은 속도로 가고 있다. 10대의 추억은 정형화된 틀에 살아 점점 흐릿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HT8u34P7KYnUyjsKLO6zRYoHN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6:52:45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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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형제들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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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비범한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위의 글귀는 우아한 형제들의 슬로건이다. 아마도 지금 읽고 있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 왜 리더인가의 책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비범한 성과를 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여튼 백수 시절 나의 우아한 형제들 도전기에 대해 기록을 남기고 싶어 이 글을 쓴다</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6:11:05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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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책을 출간한다면 프롤로그는 이것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Hfs/26</link>
      <description>최근 &amp;quot;그렇게 이상한가요&amp;quot;라는 책을 읽었는데 출판사에서 출간을 도와준다는 정보가 담겨있어 즉시 알아봤다. 그 안의 내용은 글 못써도 괜찮다. 적고 싶은 글이 있다면 얼마든 도와주겠다는 홍보 문구가 눈에 들어왔지만 정확하게 내가 어떤 글이 쓰고 싶은지 구성한 글이 명확하게 없어서 신청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고 말하는 게 정확하다.&amp;nbsp;준비되어있지 않은 채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SbtqCYOwuN8h8ulhu9w9UltPy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05:33:56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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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구찌 지갑을 주웠다면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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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날씨 맑음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와 정신없이 떠들고 놀다 보니&amp;nbsp;어느새 해는 저물었다. 휴대폰 배터리는 살려달라고 목놓아 외치고 있었지만 마땅히 충전할 곳이 없어 절약 모드라는 응급처치를 해주었다. 응급처치에도 실패하여 휴대폰은 잠시 생을 마감하였다. 임종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의 탄식이 입 밖으로 나왔지만 이 또한 색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hqeJKvoFKvhB_GtzXeqQlpoNa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6:30:06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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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원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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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의 제목만 봐도 만원의 행복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떠올리는 사람은 나이가 적지 않을 것이다. 만원의 행복이란 그 당시 유명 연예인이 일주일간 만원을 가지고 소비하는 것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다. 그 당시 꽤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amp;nbsp;2003년부터 2008년까지 방영하여 물가의 기준을 정하는 것은&amp;nbsp;글의 혼돈을 유발할 수 있어하지 않겠다. 다만 확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pr7XPcoYgtBs4sbvKWLmIzaMm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4:43:44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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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이게 맞나? - 한라산 중턱에서 잘못된 코스로 온 것을 깨달았지만 때는 늦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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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라산은 백두산, 금강산과 함께 대한민국 3대 영산으로 꼽힌다. &amp;quot;한라&amp;quot;라는 이름은 하늘의 은하수를 잡아당길 만큼 높다 해서 붙여진 것이다.&amp;nbsp;&amp;nbsp;&amp;quot;한 번 (1) 구경(9) 오십시오(50)&amp;quot;라는 말이 있듯이 해발고도는 1950m이다. 북한의 백두산까지 합한다면 두 번째이지만 대한민국의 기준으로는 가장 높은 산이다.  제주도 여행 3박 4일 중&amp;nbsp;핵심인 한라산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vPTzSmYACXLYTPe-_ZSVfgsVI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8:49:46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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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 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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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발 : 땅을 딛고 서거나 걸을 때 발에 신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언젠가부터 인지 특정 기간을 꼬집어 말할 수 없지만  신발 응모, 신발 수집 등  성별, 나이 불문하고  신발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신발을 수집하는 마니아들은 소수였다. 예전의 신발의 개념은 발을 보호해줄 수 있는 수단에 그쳤다. 허나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U72OaF5c_rW2QtanVxJ2ZsVQg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4:55:42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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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의 냄새 - 용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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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니가 가난하냐 내가 가난하냐 경쟁하자는 것도 아닌 가난을 인정하며 현실과 꿈 사이 갈등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글이다. 이 글로 인해 나에게 더 솔직하며 더 좋은 사람으로 다가가는 한걸음이라 자부한다.&amp;nbsp;가난은 결코 자랑이 될 수 없다. 가난을 밝히는 순간 주변에서는 어느 순간 동정의 눈빛과 동정의 손길이 나를 반겨 줄 것이다. 이것은 배려가 아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EFOB4CMMxa4BtOxkL67wmcsYS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08:47:55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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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고시 - 기나긴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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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고시 : 어떤 자격이나 면허를 주기 위하여 국가에서 시행하는 여러 가지 시험  국가고시 공부하다가 문득 휴대폰을 보면&amp;nbsp; 알림이 울린다. 브런치의 무언의 압박이다. 글을 쓰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브런치에 쓰는 것은 우선순위가 아니므로 글의 구성을 생각하며 국가고시가 끝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렸다. 글을 쓰는 것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되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ADTYEdR4h34b6IIIl20IWOHQ3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04:47:49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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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에게 정치란 - 무겁다면 무겁고 가볍다면&amp;nbsp;가벼운 정치. 가까우면서 먼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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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글에 앞서 필자는 정치에 문외 해서 정치적 중립을 지킬 것을 굳게 다짐하며&amp;nbsp;정치에 대한 정의와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도움을 준 글귀를 소개하며&amp;nbsp;이 글을&amp;nbsp;시작하겠다.  정치란 나라를 다스리는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otGkWNHRbVQ0bKOsf2tr0gLBZDk.PN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2:42:58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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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다워야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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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25살밖에 안되었지만 이런 제목부터 이런 글을 적는다는 게 웃기다. 허나 내가 생각하는 바는 우습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시작하겠다. 어른의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다.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나이나 지위나 항렬이 높은 윗사람 결혼을 한 사람 당장 하루만 봐도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지하철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UOAl34aTLHmgHjmE02K2oPYYB1c.PN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04:05:43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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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여름방학 예상치 못한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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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7월 22일 오후 3시 17분 다음과 같은 메일이 도착했다. 생각이 길면 용기는 사라지는 법 브런치라 함은 글 쓰는 사람에게는 미지의 세계이자 넘고 싶은 벽이다. 브런치는 작가 신청의 관문을 통과해야 글을 쓸 수 있는 색다른 시스템이 있다. 즉, 검증받은 사람만 글을 쓸 수 있다. 잔인한 시스템이지만 글을 적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4d0qp5ypNvUmSdnd8kRSQxwDg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04:40:06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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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독서 장소는 지하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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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통학러이다. 통학러란 대학교를 대중교통, 자차 등으로&amp;nbsp;통학하는 사람을 뜻한다. 통학러의 경우 크게 버스와 지하철 두 분류로 나뉜다. 버스파와 지하철파의 대립은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  버스파 :&amp;nbsp;&amp;quot;창&amp;nbsp;밖을 바라보며 노래를 듣는 것이 좋다&amp;quot;지하철파 : &amp;quot;빠른 게 좋다&amp;quot;  나는 지하철 파이다. 지하철파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차멀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XxPXAA55YYegP4Pct024psuxNFw.PNG" width="489"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14:13:10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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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의 이데올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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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에 앞서 독자님들이 저를 알아야 글의 이해가 보다 좋을 거 같아 첫 글은 저를 소개하는 글로 정했습니다. 드라마 미생 대사 중 &amp;quot; 너를 사고 싶게 너를 팔아봐&amp;quot; 대사처럼 독자님들이 저의 글을 읽고 싶게 한번 저를 팔아보겠습니다.  2015년 : 성심보건고등학교에서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특성화고 전형으로 합격, 간호조무사, 병원코디네이터 취득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fs%2Fimage%2F42lT6KUKjYR3C2bWOFL3FSKv2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11:35:44 GMT</pubDate>
      <author>김준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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