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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디움파트너스</title>
    <link>https://brunch.co.kr/@@cHuJ</link>
    <description>브랜드가 탄생하는 곳, 소디움파트너스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4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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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탄생하는 곳, 소디움파트너스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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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음 때문에 이름을 바꾼 브랜드가 있다!? - Ch6-1. 브랜딩은 느낌적 느낌이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uJ/20</link>
      <description>세상엔 여러 가지 &amp;lsquo;3요소&amp;rsquo;가 있다. 가령 색의 3요소는 색상, 명도, 채도인데, 보통 사람들은 색이라고 하면 &amp;lsquo;색상&amp;rsquo;만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색상은 명도와 채도와 분리되어 존재할 수 없고, 세 가지 요소 중 한 가지에 변화가 생기면 다른 요소들도 당연히 영향을 받게 된다.   브랜드네임에도 이러한 3요소가 존재하는데, 의미 / 소리 / 모양이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3TCc2b0uge9yhIL8PQgSLmrUt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07:39:20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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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행기 좌석도 &amp;lsquo;브랜딩&amp;rsquo;을 한다고요? - Ch5-3.&amp;nbsp;브랜드네임이 시공간을 지배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9</link>
      <description>우리 버벌브랜딩팀은 한 달에도 수 개의 브랜딩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프로젝트가 종료되었다고 해서 곧바로 그 결과물을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일례로 브랜드네임의 경우, 때로는 확정되었던 제품의 출시가 무산되어 버리기도 하고, 최종적으로 결정되었던 브랜드네임이 프로젝트 종료 이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슬쩍 변형을 거쳐 조금 다른 이름으로 출시되기도 하는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G16dtTUvWTukhYDABa4J4OMX3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08:27:33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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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amp;rsquo;way의 t는? travel? tomato...?? - Ch5-2.&amp;nbsp;브랜드네임, 어디까지 만들어 봤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8</link>
      <description>&amp;lsquo;브랜드네임&amp;rsquo;을 만드는 일을 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  &amp;ldquo;그럼 너네 회사의 클라이언트들은 주로 어떤 회사들이야?&amp;rdquo;  우리에게 브랜드네임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는 천차만별이다. 자주 의뢰를 받게 되는 업역은 아무래도 신제품의 출시 빈도가 높은 식품이나 뷰티 분야이지만, 딱히 어느 분야가 강세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 버벌브랜딩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l47A6XQSvM3Z4CoHitvk06qkY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8:05:29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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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랜딩회사에서 만든 브랜드네임 중 제일 비싼 이름은? - Ch5-1. &amp;lsquo;한남 더 힐&amp;rsquo;에 &amp;lsquo;the&amp;rsquo;가 없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7</link>
      <description>&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에서 &amp;lsquo;브랜드네임&amp;rsquo;을 만드는 일을 한다고 말하면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amp;ldquo;그럼 너네 회사에서 만든 브랜드네임 중에 제일 비싼 이름은 뭐야?&amp;rdquo;    우리 회사는 클라이언트로부터 의뢰를 받아 전문적인 &amp;lsquo;브랜딩&amp;rsquo;을 대행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엔 당연히 돈이 오고 간다. 하지만 이 질문은 우리가 클라이언트로부터 작업의 대가로 얼마를 받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TTvhCE-V3WAWqbTR2bIYqAEkI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07:19:06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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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집을 바꿀 수 없을 땐 &amp;lsquo;조명&amp;rsquo;을 바꿔보아요 - Ch4-3.&amp;nbsp;브랜드가 집이라면, 슬로건은...?</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6</link>
      <description>&amp;lsquo;집&amp;rsquo;이라는 공간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amp;lsquo;워라밸-Work Life Balance&amp;rsquo;가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집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가 이전보다 훨씬 중요한 삶의 가치로 떠올랐고,&amp;nbsp;집은 이제는 단순한 생활공간을 넘어서 나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이 되었다. 집밖에서의 자아실현뿐만 아니라, 집안에서의 자아실현 역시 중요해졌달까? 코로나시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Dv3J6_r3y1ObkgDX_9iAB_Gb4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7:23:02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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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랜드네임 바꿨다가 고소당한 회사가 있다고? - Ch4-2. Be Good Friends, BGF의 결단과 슬로건의 활약</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5</link>
      <description>지금은 추억 너머로 사라진 편의점 Familymart. 국문으로는 훼미리마트라고 표기했었는데, 지금은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Family를 패밀리로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 시절만 해도 영문철자 F를 한글로는 ㅎ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흔했다. 그래서인지, 훼미리마트라는 표기만 보아도 그 시절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오는 것 같다.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FamGFiMrF3SqnrejZ7yMsMl_k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7:17:14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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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슬로건&amp;rsquo;을 만드신다고요? 덕질하시나요? - Ch4-1. 잘 나가는 브랜드라면 &amp;lsquo;슬로건&amp;rsquo; 하나씩은 다 있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4</link>
      <description>버벌브랜딩팀에서는 &amp;lsquo;슬로건&amp;rsquo;을 만든다. 혹자는 &amp;lt;BTS BUTTER LOVE&amp;gt; 이런 걸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이 글을 쓰고 있는 RA는 십여 년 전쯤 &amp;lsquo;회사에서 슬로건을 만든다&amp;rsquo;고 말했다가 &amp;lsquo;그럼 나도 콘서트에 가져갈 슬로건 좀 만들어 달라&amp;rsquo;는 부탁을 받았다. (?????)     가수 팬들이 공연장에 들고 다니는 짧은 구호를 적은 종이나 천을 &amp;lsquo;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shMEV6_-wx9clVZQTfGWB6BklSM.JPG" width="491" /&gt;</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7:52:27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14</guid>
    </item>
    <item>
      <title>&amp;lsquo;설록&amp;rsquo;을 사수하라! - Ch3-3. &amp;lsquo;설록&amp;rsquo;이 차문화 헤리티지를 키워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3</link>
      <description>&amp;lsquo;설록차&amp;rsquo; 좋아하시는 분!?  어린 찻잎을 사용해 더욱 맑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녹차의 대명사 설록차, 차문화가 지금처럼 섬세하고 다양해지기 이전에는 어딜 가나 모두들 티백 형태의 설록차를 즐겨 마셨던 것 같다.  그런데 잠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설록차를 녹차의 한 종류로 알고 있지만, 설록차는 실은 &amp;lsquo;브랜드네임&amp;rsquo;이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yt-Ko6BiSgy1HDVGBiXI2086B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6:08:05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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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려받을 &amp;lsquo;유산&amp;rsquo;이 좀 있으신가요? - Ch3-2. &amp;lsquo;설雪&amp;rsquo;에 담긴 브랜드 헤리티지</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2</link>
      <description>&amp;lsquo;흰 눈처럼 고운 피부&amp;rsquo;를 연상시키며 &amp;lsquo;눈 속에서 피어난 매화꽃&amp;rsquo;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화장품브랜드 설화수. 설화수는 화장품업계의 금수저 아모레퍼시픽의 42개 브랜드들 중에서 이름에서부터 아모레퍼시픽의 유산Brand Heritage인 &amp;lsquo;아시아의 아름다움&amp;rsquo;을 정통으로 어필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설화수의 모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은 1966년 &amp;lsquo;ABC 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ZH6iwWJOmwTCpBgYl99bIh_-qZY.jpg" width="247"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6:10:51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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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랜드에도 금수저가 있다? - Ch3-1. 브랜드가 금수저로 성장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1</link>
      <description>&amp;lsquo;금수저&amp;rsquo;부터 &amp;lsquo;근수저&amp;rsquo;까지, 요즘은 너도 나도 타고난 &amp;lsquo;수저&amp;rsquo;를 따지는 세상이다. &amp;lsquo;수저&amp;rsquo;는 본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복한 경제적 배경을 뜻했는데, 요즘은 &amp;lsquo;근수저&amp;rsquo;처럼 타고난 신체능력을 일컫기도 한다. 돈이 됐든 근육이 됐든, &amp;lsquo;수저&amp;rsquo;란 어쨌든 가계로부터 물려받아 내게 탄탄한 배경이 되어주는 것이다. 수저를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아마도 &amp;lsquo;유산Herit</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09:26:47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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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푸르지오&amp;rsquo;의 영문철자는 무엇일까요!? - Ch2-3.&amp;nbsp;&amp;nbsp;&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를 지인들에게 쉽게 소개하는 법 3</title>
      <link>https://brunch.co.kr/@@cHuJ/10</link>
      <description>&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를 지인에게 쉽게 소개하려면!? &amp;lt;잘 알려진 브랜드&amp;gt;를 이야기하면 된다.   하지만 잘 알려진 브랜드에 대한 인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를 소개하려는 지인의 성별과 나이를 고려하여 잘 알려진 브랜드를 선정하는 세심함이 필요하다.   &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를 지인들에게 쉽게 소개하는 법 시리즈 첫 회의 주인공이었던 H&amp;amp;B 스토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uJ%2Fimage%2Ff7kdztXPQqqUpzAbeb4VRoa7T7g.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6:41:09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10</guid>
    </item>
    <item>
      <title>&amp;lsquo;삼다수&amp;rsquo;가 어디 물인지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 Ch2-2.&amp;nbsp;&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를 지인들에게 쉽게 소개하는 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cHuJ/9</link>
      <description>RA는 브랜딩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지금 &amp;lsquo;브랜딩&amp;rsquo;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50대의 남성지인에게 브랜딩회사란 무엇인지&amp;nbsp;최대한 간략히 설명해야 하는 난관에 부딪쳤다.   참고로, 지난 회에 이미&amp;nbsp;브랜딩회사를 지인들에게 쉽게 소개하는 꿀팁을 하나 소개한 바 있다. 바로 &amp;lsquo;잘 알려진 브랜드를 이야기하면 된다&amp;rsquo;는 것! 지난 회에서는 올리브영을 예시로 들었었지만</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05:11:55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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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주일에 &amp;lsquo;올영&amp;rsquo; 몇 번이나 가세요? - Ch2-1.&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를지인들에게 쉽게 소개하는 법 1</title>
      <link>https://brunch.co.kr/@@cHuJ/8</link>
      <description>첫 회에서 &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를 알기 쉽게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꿀팁&amp;rsquo;을 하나 공개한 바 있다. 그것은 바로,&amp;nbsp;&amp;lsquo;잘 알려진 브랜드를 이야기하면 된다&amp;rsquo;는 것!  &amp;ldquo;올리브영&amp;nbsp;아시죠? 그 이름 만든 회사에 다녀요.&amp;rdquo;  이렇게 말하면 &amp;lsquo;브랜딩&amp;rsquo;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우리 회사에서 하는 일을 우리 회사의 대표적 성과를 통해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    지금은 H&amp;amp;B</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7:41:53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8</guid>
    </item>
    <item>
      <title>메달을 따면 메달리스트, &amp;lsquo;버벌&amp;rsquo;로 먹고 살면...!? - Ch1-3.&amp;nbsp;당신의 심장을 저격할 One in a Million</title>
      <link>https://brunch.co.kr/@@cHuJ/7</link>
      <description>지난 회에서&amp;nbsp;&amp;lsquo;버벌리스트VERBALIST&amp;rsquo;라는 표현을 소개하며,&amp;nbsp;&amp;lsquo;브랜드 버벌리스트 BRAND VERBALIST&amp;rsquo;와&amp;nbsp;&amp;lsquo;랩 버벌리스트 RAP VERBALIST&amp;rsquo;의 공통점을 간략히 설명했었다.  지난 회를 읽지 않은 독자님들을 위해 &amp;lsquo;버벌리스트&amp;rsquo;란 과연 무엇인가 아주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면,&amp;nbsp;&amp;ndash; 마침 제 32회 도쿄올림픽이 진행 중이니 이런 예를 들어 보자 &amp;ndash;</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4:51:50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7</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는 아니고요, &amp;lsquo;버벌브랜딩&amp;rsquo;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Ch1-2. 와우... 그럼랩가사도쓰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uJ/6</link>
      <description>지난 회에서 이야기한 대로 우리 회사는 &amp;lsquo;브랜딩&amp;rsquo; 업무를 대행하는 &amp;lsquo;브랜딩 에이전시 Branding Agency&amp;rsquo;이다.  우리 회사는 브랜딩의&amp;nbsp;시각적 요소를 담당하는 비주얼 VISUAL팀과&amp;nbsp;언어적 요소를 담당하는 버벌 VERBAL팀으로&amp;nbsp;나뉘어있는데, 사실 &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에 다닌다고 하면 뭘 좀 아는 사람들(!)은 &amp;lsquo;비주얼 브랜딩&amp;rsquo;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 그래</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5:42:18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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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회사에서 &amp;lsquo;꽃&amp;rsquo;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네?) - Ch1-1. 꽃에는 줄기도 잎사귀도 뿌리도 필요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HuJ/5</link>
      <description>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하는 일을 설명해야 할 때, 종종 난관에 부딪친다. 회사에서 발급해준 내 명함에는 나의 부서 및 담당업무가 &amp;lsquo;Branding&amp;rsquo;이라고 적혀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단어만으로는 내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지 못한다.   15년 전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에는 내 직업이&amp;nbsp;&amp;lsquo;브랜드 네이미스트 Brand Namist&amp;rsquo;라고 불리</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06:01:24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HuJ/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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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회사에 다닙니다 - Intro &amp;lsquo;브랜딩회사&amp;rsquo;가 대체 뭐 하는 곳이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cHuJ/4</link>
      <description>이따금 폭우가 쏟아지던 6월의 어느 날, 회사 동료 JL이 &amp;ldquo;우리도 회사를 좀 알려보자&amp;rdquo;고 제안했다.  그렇다, 나는 우리 회사를 대중에 널리 알리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가지고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회사를 알리려면 일단 뭐 하는 회사인지 소개를 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먼저 소개를 좀 해보겠다.  우리 회사는 클라이언트의 의뢰를 받아&amp;nbsp;&amp;lsquo;브랜딩&amp;rsquo;을 해</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06:01:24 GMT</pubDate>
      <author>소디움파트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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