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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blo</title>
    <link>https://brunch.co.kr/@@cHwJ</link>
    <description>Pablo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4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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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blo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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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 - 박찬욱 의외로 로맨티시스트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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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들은 흔히 한국의 쿠엔틴 타란티노로 보일 정도로 - 박찬욱 감독 본인도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한 적 있다.- 그로테스크하거나 선정적인 장면을 많이 만들어 냈다. 그런 그가 정통 멜로를 하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개쩌는 섹스씬이 나오나 할 정도로 의아한 반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wJ%2Fimage%2Fy6csJJirlkBNS7srOiMR4B3pr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03:47:22 GMT</pubDate>
      <author>Pab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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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레터 - 나의 첫사랑과 마지막 사랑의 편지 - 첫사랑 그리고 영원히 이별 후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HwJ/6</link>
      <description>당신은 당신의 첫사랑을 기억하시나요?  처음이라 더욱 설레고 처음이라 더욱 서툰 첫사랑  그래서인지 첫사랑은 항상 누군가의 기억에 더 애틋하게 남고 자주 실패하기 마련이다.  러브레터는 편지를 통해 첫사랑을 떠올리는 여자와 죽은 연인을 기억하는 시점이 따로 보이면서 진행된다.  장난 삼아 죽은 연인의 옛 주소로 편지를 한 주인공이 죽은 연인과 동명의 이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wJ%2Fimage%2F6bgHCMTVs823iD_kdymtVIWST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14:51:28 GMT</pubDate>
      <author>Pab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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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우리는 - '사랑' 그 찌질함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HwJ/5</link>
      <description>사실 드라마를 잘 보진 않는다. 한국 드라마는 너무 클리셰 범벅이라는 느낌이 있어서 잘 보진 않지만 가끔씩 정말 보석 같은 작품들이 있다. '그 해 우리는'도 그런 보석 같은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흔한 연애 이야기이지만 흔한 신데렐라 스토리가 아닌 정말 현실에서의 우리, 연인과의 관계 그리고 사랑을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누군가를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wJ%2Fimage%2F8-rLWkSpDA6MGpYkirpURfR3g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4:25:47 GMT</pubDate>
      <author>Pab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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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리 빌보드 - 선악의 오묘함 - 선악의 정의, 누가 판단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HwJ/4</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선과 악을 구별해 왔다. 여러 종교에서도 선한 자는 구원받으며, 천국에 다다르고 악한자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개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선과 악의 구별은 항상 쉽지 않았고 하버드 교수인 마이클 샌댈은 &amp;lsquo;정의란 무엇인가&amp;rsquo;라는 강의를 통하여 정의의 기준을 판단하려고 했다. 왜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wJ%2Fimage%2FlWVN92CYt28_1D3Nr3w_CSBQp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3:20:12 GMT</pubDate>
      <author>Pab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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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스 앤더슨 영화로 보는 디아스포라의 슬픔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amp;amp; 프렌치 디스패치</title>
      <link>https://brunch.co.kr/@@cHwJ/1</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동화 같은 색감의 부드러움과 함께 날카로운 대칭의 미학을 담아내는 '웨스 앤더슨'감독은 14년 &amp;lt;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amp;gt;의 개봉을 시작으로 한국에도 많은 팬덤을 형성했다. 이후 &amp;lt;막스 달튼 전시회&amp;gt;와 &amp;lt;우연히, 웨스 앤더슨&amp;gt;을 통하여 한국 대중에게 한걸음 더 다가선 감독은 특유의 색감과 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wJ%2Fimage%2FbZcC_HiFI97M_cqHXw5MnkXwh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8:52:32 GMT</pubDate>
      <author>Pab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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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브 마이카 - 상처와 회복 - 우리가 받은 마음의 상처 , 우리는 어떻게 상처를 회복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HwJ/2</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의도와 상관없이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또 그렇게 극복해나간다. 하지만 상처받는 것도 극복하는 것도 어렵기만 하고 때때로는 상처받은 마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며 묵은 감정으로 남기도 한다.  영화 드라이브 마이카는 각각의 인물은 상처를 가진 채 살아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wJ%2Fimage%2Fczm7DxAYkbA0dIRBK_kCWvKtA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8:52:12 GMT</pubDate>
      <author>Pab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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