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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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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4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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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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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는 자란다 - 봄,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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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딱 며칠 따뜻했다가 다시 겨울이 돌아왔다.  너무 추워서 몸도 마음도 다시 움츠러들고 있는 것 같다. 덩달아 얄팍한 내 기분도 날씨에 따라 널뛰기 중이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이렇게 눈이 많이 온 적이 없었다고 ㅜㅜ    우리 집은 축구장 근처인데, 스타디움 옆에 잔디밭 경기장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보일 정도로 가깝다.  집에 박혀있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lQdQgB3bLnyEaSRO692z3yLw7F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49:29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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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독 100일, 드디어 이사! 절대 채우지 않는 집 - 미니멀 라이프 온라인 집들이</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52</link>
      <description>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해야 하는 독일에서는  이사 가기 3개월 전에 부동산에 고지해야 한다. 그 말인 즉, 우리가 집을 구하고 나서도 전 세입자가 이사 나가기를 2-3개월을 기다려야 했다는 뜻.  9월 초에 입독해서 네 달 차에,  드!디!어! 이사를 갈 수 있게 됐다!  임시숙소에서도 원래는 한 달만 지내는 계약이었는데, 집주인 아저씨께서 흔쾌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4Q6HVbCnNAi0NoYPjfktVwxKT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1:08:53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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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 국제부부,&amp;nbsp;우리도 부모가 될 수 있을까? - 아빠 껌딱지 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47</link>
      <description>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던가 나는 약간 팔랑귀라 주변 사람들과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내가 20대 때에는 주위에 결혼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골드 미스 커리어 우먼 자발적 비혼 등 다양한 사회적 현상이 자리 잡던 시기  내가 한국 나이 서른에 결혼했을 때에도 주위에 임신/출산/육아를 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딩크족 자발적 비출산 노키즈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aVjEdiuSTbwTIYLY0sjtfdbnSE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4:19:19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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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여름과 가을과 겨울 - 늦은 연말정산과 새해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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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에 갓생 살려고 했는데 벌써 한 달이 지나버렸다 야속한 시간이여 쏜살같이 가시나요...  이곳은 너무 어둡고 춥다 순식간에 우울해지기 쉬운 것 같다... 기압이 낮아서 저염식 하면 저혈압 돼서 브레인 포그 온다고 하고, 햇빛도 안 나서 비타민 D 고용량으로 무조건 보충해야 한다고 하고, 세로토닌 멜라토닌도 줄어서 계절성 장애가 생긴다고 ㅠㅠ  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afvCix1JloeQ9-L-qiEdrOTLz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3:45:21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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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명 높은 독일 행정, 의외의 운수 좋은 날 - 정보가 이렇게 많은데 왜 먹지를&amp;nbsp;못하니?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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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 행정 악명 높다고는 하지만 나는 만족도 최상이다 미국보다 열 배는 싸고! 열 배는 빠름!!! ㅎㅎㅎㅎ    독일 정착 준비 필수코스  입독 후 1. 이민국 : 주민등록 Anmeldung (예약) -&amp;gt; 세금 번호 Steuer-ID -&amp;gt; 방송수신료 Rundfunkbeitrag 2. 이민국 : 비자카드 신청 (예약) 3. 핸드폰 번호 Lidl Connec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O514IiBloU84sbuzrJUOM65dk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9:00:52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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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사람들의 반전 매력 - 독일어 공부 하고 싶은데 하기 싫다 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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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리원칙 중요시하고 직설적이고 무뚝뚝한 걸로 둘째가라면 서럽다는 독일인 특징  말만 들었을 때는 되게 차갑고 냉혈한일 거 같았는데 실제 만나는 독일 사람들은 반전 매력으로 매우 친절했다 ㅎㅎ    특히 독일 사람들 귀여운 거:  내가 뭐라도 잘 못하고 있으면 알아들을 때까지 계속 설명해 준다 편견 없이 독일어로 ㅋㅋㅋㅋㅋㅋㅋ  빨래방 건조기에 빨래 넣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pfLPa4T4xyNC0lKQKN7-LHunz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27:24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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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만 빌리는 독일 월셋집? 독일에서 집 구하기  - 강한 자만이 살 수 있는 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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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com/shorts/xFmCrcuIqYM?si=-h3Cw_ctbxxXGkvs    독일로 이사가 결정되고 인스타그램에서 독일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이것저것 검색하고 있었을 때 가장 많이 뜬 독일 스탠드업 코미디언 마리오 ㅋㅋㅋ  그중 제일 충격적인 건 독일 집은 월세라도 주방이 없다는 내용이었다. 독일에서는&amp;nbsp;원래 아무것도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DbCPZRH0pK4ToGzbfevDE36TY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1:19:31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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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살이, 나의 처음들 - 서른다섯에도 여전히 배우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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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독일로 이사 오면서 자잘하지만 뭔가 외국이라는 게 실감 나는 모먼트들  - 레터사이즈 종이 파일에 안 들어갈 때 - 편지봉투 규격 안 맞다고 추가요금 붙을 때 - 인치 피트 마일 겨우 적응했는데 미터 쓸 때 - 비슷하게 화씨 아니고 섭씨 쓸 때 - 소형 전자제품 전압 안 맞아서 하나씩 고장 날 때  - 젊은이들 공원에서 술 마시는 거 볼 때 -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26znQYPgtU0qVB_F90jygFygf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1:59:33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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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의 저녁 없는 삶, 외노자 아웃소싱 - 미국인들 보고 일 너무 많이 한다는 유럽인들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53</link>
      <description>요기 창가 구석에 자리 잡은 나름(?) 스탠딩 오피스  입독 첫 주, 딱 하루 이렇게 일하고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가구 재배치하고  주인 아저씨 집이랑 제일 가까운 벽에 붙어서 일했었다 ㅋㅋㅋ  독일 오기 전에 가족 여행 한다고 휴가를 많이 써서 입국하자마자 8시간 재택근무 하는데 하루를 꼬박 다 쓰는 것 같아서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다. 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EL_iUJtnieyzoDZPEStasgUZ3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0:10:15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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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 남편과 독일 곰팡이 - 쉼멜&amp;nbsp;Schimmel ㅠㅠㅠㅠㅠ</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51</link>
      <description>지금은 잘 적응해가고 있지만 처음 독일에 이사 오고 남편은 뭔가 더 미국인스러워(?) 졌었다.  새로운 나라에서 낯설고 어렵고 위축되는 그런 느낌에 익숙한 습관으로 돌아가는 건 당연하겠지만...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특히 초반의 행동 하나로 오래오래 고생한 일 한 가지가 있었으니 ㅠㅠ  바로바로 환기!    독일은 매일매일 환기 L&amp;uuml;ften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UfSW-dGq2pt-50W87-hQ_QID2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6:13:58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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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이 얼마나 분리배출 재활용에 진심이냐면 - 독일 생활 필수, 본격 분리배출&amp;nbsp;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62</link>
      <description>입독 후 생활 속에서 가장 크게 느껴진 차이점은 바로 분리배출과 재활용 여부였다.  독일에서는 굉장히 철저하게 분리배출을 하고 친환경 소재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 같다.  음식물 쓰레기, 플라스틱/비닐, 종이, 유리, 옷종류, 전자제품 등등 전부 분리배출해야 한다.  독일은 판트(Pfand) 제도가 있어서 병음료를 살 때 보증금을 먼저 내고, 빈 병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fRaU4NDkBtPCHsMeeUZKjkMUZ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3:09:51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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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인 집주인 아저씨의 미니멀 라이프&amp;nbsp; - 간소한 생활, 절제된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48</link>
      <description>우리가 지냈던 임시 숙소의 정원  펜스 대신 담장 따라 울타리 나무랑 크게 그늘 지어주는 사과나무 그 아래 벤치까지 ☺  정원을 바라보는 작은 테이블에 앉아 솔솔 불어오는 바람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 맡으며 커피 한 잔 하면 캬 그 여유!  하지만 저 넓은 정원에 잔디랑 생울타리, 나무를 관리하려면 얼마나 많은 고생이 필요할까 ㅠㅠ       남편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oT9JKBDg-eUUJ7je57scyQHJwT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0:40:18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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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인터넷 추천: 설치 없고 약정 없는 인터넷 - Vodafone, Telekom 보다... Aldi Talk Home!</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60</link>
      <description>이사 온 지 한 달 만에 드.디.어. 인터넷이 생겼다. ㅠㅠ  바로바로 Aldi Talk Home!!! 2025년 9월 25일부터 서비스하기 시작한 알디톡홈!       와이파이 에그 또는 포켓 와이파이와 비슷한 개념으로 심카드가 있는 라우터를 구입해 데이터 핫스팟처럼 5G 무선 인터넷에 연결해서 쓰는 방식  휴대용으로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라우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F73WJVEfkEKkyPDq5iBkN6Km6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8:14:35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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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 포레스트 같았던 반지하 시골 생활 - 독일 소도시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44</link>
      <description>우리가 독일에서 처음 지냈던 임시 숙소는 주택이 모여 있는 주거 지역에 위치해 있었다.  길 끝에 있는 마지막 집 그 사이에 작은 계단으로 내려가면 우리만의 조그마한 공간이 나온다!       현관문을 열면 머드룸처럼 코트 걸이가 있고 오른쪽 문을 열면 방과 부엌, 왼쪽 문을 열면 화장실로 연결된다.  화장실 창문은 우리 집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향해 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hSyVi7JhcxXau9y8N8CJrXEl0_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7:07:59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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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프루트에서 당한 묻지마 공격 - 시골쥐의 대도시 탐방 중 벌어진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59</link>
      <description>프랑크푸르트  독일의 금융/경제 허브 독일 최대의 국제공항 마인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고층 건물들 독일의... 맨해튼!  그리고 나에게는, 한인 마트가 있고 한인 식당이 있고 한인 카페가 있고 서울 직항이 있는! 꿈의 도시 ㅎㅎ  프랑크프루트 당일치기로 여행 간다고 했을 때 모두가 다 입을 모아 조심하라고 얘기해 줬다. 노숙인, 마약중독자, 소매치기도 많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gLPPDaJgLrweMd0sunbYBhAeUG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3:03:07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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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퇴근할 때마다 남편이 자고 있었던 이유 - 꿀 같은 낮잠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54</link>
      <description>남편은 전업 수험생이었고 나는 외벌이 외노자였던 시절 우리는 하루 대부분을 각자 보냈던 적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남편은 자고 있고 나는 혼자 준비해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남편은 자고 있었다.  저녁에는 남편은 공부한다고 컴퓨터만 보고 있었고 나는 다음 날 출근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다.  쳇바퀴 같았던 일상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막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Gticok-2dFp4NW-hBY1nPElNg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0:25:33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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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으로 이민 가고 미국인 남편의 수난시대 시작됐다 - mental load와&amp;nbsp;weaponized incompet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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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서 하루가 다르게 시들어가는 남편  처음에는 직장 합격했다고 의기양양하게 입독했는데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못해서 할 수 없는 게 많아지니까 초반에 약간 향수병 왔었나 보다.  미국에서는 길도 잘 찾고 컴플레인도 잘했었는데 이곳에서는 더 자주 헤매고 정신을 길 찾는데 쏟고 있어서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주위에 신경을 못 쓰기도 한다 ㅠ 컴플레인은 말할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SxycuWKZD9KPPtxiBP8aB4lbp7I.jpg" width="289"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5:27:49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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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 남편과 회피형 아내가 결혼하면 - 결혼 7년 차 부부가 말하는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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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는 남편이 개인주의라고 치를 떨었던 때가 있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지밖에 모르지?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다 할 거면 대체 왜 결혼한 거야? 어차피 자기 맘대로 할 거면서 왜 물어보는 거야?  남편은 언제나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 오직 본인 입장에서만 타당한 타인의 입장을 헤아리거나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았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게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1gEX6zSe8XD2l2msQosns6crY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2:40:20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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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반지하 임시 숙소에서의 미니멀라이프 기록 - 임시에 임시에 임시를 더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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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에 입국한 뒤 우리는 남편 회사에서 매칭해 준 임시 숙소에 살게 됐다.  주택에 딸린 반지하 독채 단독 출입구, 주방과 화장실이 있는 독립된 공간 원룸이지만 있을 건 다 있는  그리고 남편 회사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인 우리에게 딱 맞는 장소였다.  원래는 한두 달 정도만 머물다가 이사 나가는 계획이었는데  주인아저씨의 배려 덕분에 우리가 집을 구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2Vbg2FxREN4Xr9wk1Sn-GlD2ou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2:43:39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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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발작버튼을 누르는 나의 발작버튼 - 사랑이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cI6l/837</link>
      <description>나의 발작버튼은 나에 대한 결정을 스스로 할 수 없을 때 눌린다.  내가 원해서 양보를 하거나 손해를 보더라도 내가 선택했다면, 또는 내가 자발적으로 상대의 결정에 동의했다면 전-혀 개의치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 결정을 대신하려 한다면 나는 자기 결정권이 침해당했다고 생각되어 상당한 박탈감과 좌절감을 느낀다.  예를 들어, 지금 내가 어떤 감정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l%2Fimage%2FR5nD6FtzZDmkJCvUpRxeMe3Rvq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2:26:42 GMT</pubDate>
      <author>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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