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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모든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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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 크리에이터 세상의모든지식의 브런치입니다 [카카오 구독파트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3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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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크리에이터 세상의모든지식의 브런치입니다 [카카오 구독파트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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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바스코 소스의 종류 - [타바스코 시리즈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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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바스코 소스는 대표적으로 5가지 종류가 있다. &amp;uarr;핫소스의 대명사로 불려지는 타바스코 오리지널 페퍼 소스(pepper sauce) &amp;uarr;할라피뇨 고추로 만든, 그린 할라피뇨 소스(green jalapeno sauce) &amp;uarr;훈제된 할라피뇨 고추로 만든, 치폴레 페퍼 소스(chipotle pepper sauce) &amp;uarr;마늘맛이 첨가된, 갈릭 페퍼 소스(garlic 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6oQe0OExiEkIL1g3QzbaI7cSk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6:17:04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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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식량, 우주식량이 된 타바스코 소스 - [타바스코 시리즈 #4]</title>
      <link>https://brunch.co.kr/@@cIMi/23</link>
      <description>전쟁식량, 우주식량이 된 타바스코 소스. 1대 에드먼드 매킬레니, 2대 에드워드 매킬레니, 3대 존 매킬레니, 4대 월터 매킬레니. 그렇게 4대에 걸쳐 가업이 물려지면서 타바스코 소스는 전쟁식량으로 지정되기에 이른다. 사실, 에드먼드 매킬레니의 증손자였던 월터 매킬레니는 1931년부터 버지니아 방위군에 합류해서 군생활을 하다가 1935년에는 미국 해병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An0GNHZWDAXzjWaJS6jjNx4Pp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6:15:45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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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바스코 소스의 발전사 - [타바스코 시리즈 #3]</title>
      <link>https://brunch.co.kr/@@cIMi/22</link>
      <description>1868년, 타바스코 소스를 개발한 매킬레니는 정식 판매유통을 위한 타바스코 고추를 재배했다. 매킬레니는 잘 익은 타바스코 고추를 선별하기 위해 &amp;lsquo;Le petit baton rouge&amp;rsquo;(르 프티 배턴 루지)라 불리는 특별한 장치를 개발했다. 나무 막대기에 적절하게 고추가 익었을 때의 색을 칠해서 고추를 수확할 때, 색깔을 비교하여 선별할 수 있었다. 18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7oh5mGv2QDFR5AvwLIUG0Pd6y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6:14:06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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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바스코 소스의 탄생 - [타바스코 시리즈 #2]</title>
      <link>https://brunch.co.kr/@@cIMi/21</link>
      <description>아내와 함께 농장을 가꾸며 살던 매킬레니는 캅시쿰 프루테스켄스, 일명 타바스코 고추를 우연한 기회로 재배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타바스코 고추를 잘 키워서 한번 맛 본 뒤 그 매운맛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이후 매킬레니는 타바스코 고추를 이용하여 싱거운 음식에 곁들여 먹기 좋은 소스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타바스코 소스에는 타바스코 고추, 에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3aHXDyh7RbWQ4vSSxxCqvfnM8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6:12:32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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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바스코의 설립자 에드먼드 매킬레니 - [타바스코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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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메릴랜드주 하거스타운(Hagerstown)에는 아일랜드 도네갈에서 이민 온 아일랜드계 미국인 가정이 살고 있었다. 그리고 1815년, 그 가정에서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이 아이의 이름은 &amp;lsquo;에드먼드 매킬레니(Edmund McIlhenny)&amp;rsquo; 훗날, 세계적인 핫소스 타바스코 소스를 만든 인물이다. 사실 에드먼드 매킬레니의 청년기 시절에 대한 정보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KOVbU5_Q-HCdMrq9Bsg0EZsjg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6:10:26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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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중 영국군의 홍차 사랑 - [트와이닝스 시리즈 #5]</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9</link>
      <description>홍차는 노동자들이 열정적으로 일 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해주는데 탁월했다. 전쟁 중이던 군인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실제로 영국군 전투식량에는 티타임 세트가 포함되어 있었고 1차 세계대전 중에도 영국군은 티타임을 가질 정도였다. 영국 육군의 전차인 챌린저 2, 센추리온 전차 등에는 boiling vessel(보일링 베슬)이라는 물 끓이는 장비가 기본 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R8HOUi2Yv3BF56B2nQ79aHeQn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4:47:42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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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프터 눈 티의 탄생 - [트와이닝스 시리즈 #4]</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8</link>
      <description>1837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왕실에 차를 공급하는 업체로 트와이닝스를 공식적으로 지정했다. 이후 1840년대 빅토리아 여왕을 모시던 베드포드 공작의 부인 안나 마리아 러셀은 오후 4시쯤이면 홍차와 함께 가벼운 식사나 디저트를 즐겼는데, 이것이 시초가 되어 티타임을 즐기는 문화로 발전하게 된다. 1880년대에 들어서는 각 고급 호텔에서 애프터 눈 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nUxEwrOAb65UeOfXhvdoHIjJ-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4:46:31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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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그레이의 탄생 - [트와이닝스 시리즈 #3]</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7</link>
      <description>향긋함으로 유명한 홍차 &amp;lsquo;얼그레이&amp;rsquo; 이 얼그레이를 처음 제조한 곳이 트와이닝스다. 1831년 영국의 수상 찰스 그레이 백작은 중국 관료에게 홍차를 선물 받았다. 그런데 이 홍차가 얼마나 맛있었던지 트와이닝사에 이 홍차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하게 된다. 리차드 트와이닝은 맛을 구현하기 위해 베르가못 오렌지와 인도의 다즐링, 실론 그리고 훈연 향이 아주 강한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nAoUwBWVzJaO4dSd4hOfUUsQh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4:45:05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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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스커피하우스와 토마스 트와이닝 - [트와이닝스 시리즈 #2]</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6</link>
      <description>1600년대 당시, 차(tea)는 중국에서만 재배되던 세계적으로도 아주 귀한 수입품이었다. 그러던 1662년, 포르투갈의 공주 캐서린 브라간사(Catherine of Braganza)가 영국의 왕이던 찰스 2세와 결혼을 하게 된다. 이때 캐서린 왕비는 귀한 선물로 중국 홍차를 가져왔는데, 이것이 공식적으로 영국에 차가 등장한 지점이다. 이후 왕비는 그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o3Ti1fmN4lq26vm2CsHsU7rRL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4:43:53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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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와이닝스의 설립자, 토마스 트와이닝과 동인도회사 - [트와이닝스 시리즈 #1]</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5</link>
      <description>영국 남서부 글로스터셔 주에서 살고 있던 가문 트와이닝 가문 이들은 수세기 동안 방직업을 집안 대대로 해오고 있었다. 그러던 1684년, 경기 침체로 인해 트와이닝 가족들은 아홉 살 난 아들을 데리고 런던으로 거주지를 옮기게 된다. 이 아이가 바로 토마스 트와이닝, 트와이닝스의 역사를 시작한 인물이다. 런던에서 살기 시작한 토마스 트와이닝은 자연스럽게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DmiQqwFOvvdesJ6_dxRsOel_m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4:41:04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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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명수의 변천사 - [활명수 시리즈 #4]</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4</link>
      <description>1910년 국내 최초로 상표등록했던 &amp;lsquo;부채표 활명수&amp;rsquo;다. 이후 소량, 대량, 2가지 용량으로 판매했다. 1967년 &amp;lsquo;까스명수&amp;rsquo;를 대적하기 위해 &amp;lsquo;까스활명수&amp;rsquo;가 출시됐다. 1968년에는 음주를 위해 만들어진 &amp;lsquo;알파활명수&amp;rsquo; 출시됐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디자인이 조금씩 변해갔는데, 1982년에는 &amp;lsquo;활명수&amp;rsquo;를 한글로 표기하기 시작했으며 점차 디자인이 세련되어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mK23h5DFGB6hVaeICnIeIrpjj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23:53:05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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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스활명수 vs 까스명수 - [활명수 시리즈 #3]</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3</link>
      <description>윤창식은 약품을 팔아 남긴 이윤을 모두 사업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다시 회사를 회복시켜갔다. 그리고 1962년 동화약품 공업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했다. 그런데 1965년, 활명수 앞에 엄청난 적수가 등장한다. 삼성제약에서 만든 &amp;lsquo;까스명수&amp;rsquo;였다. 당시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탄산의 청량감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액상 소화제에 탄산을 주입해서 만든 까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_jS_DniGkiwAWDFXEC7nszuhm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23:51:50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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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명수를 팔아 독립운동! - [활명수 시리즈 #2]</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2</link>
      <description>활명수는 사실 독립운동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다. 동화약방을 설립한 민강은 국운이 기울던 1909년, 안희제, 김홍량, 김동삼, 오상근 등 80여 명과 함께 대동청년당을 조직하여 활동한 독립운동가였다. 1910년, 경술국치가 시작되자 민강은 남대문 밖에 소의학교를 세워 후세교육에 힘을 쏟았다. 동화약방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상해 임시정부와 비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1TFiGvZC6jsQaPrG7VKdEaXdN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23:48:42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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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 활명수의 탄생 - [활명수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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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보이느냐? 보이느냐? 부채표가 없는 것은 활명수가 아니니라~&amp;quot;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찾게 되는 부채표 활명수, 처음 만들어진지 자그마치 120여 년이 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다. 과연 활명수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 1890년대, 한양을 찾아왔던 한 외국인이 있었다. 바로 영국인 여행가, 이세벨라 비숍. 그녀는 조선을 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Jl7pHd5uxV_mwaOk0NdDjNSM4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23:46:19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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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FA 공인구의 변천사 - [아디다스 시리즈 #10]</title>
      <link>https://brunch.co.kr/@@cIMi/10</link>
      <description>1963년 아디다스는 운동화뿐 아니라 더 가볍고 기능이 뛰어난 축구공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1970년부터 지금까지 아디다스는 FIFA 월드컵 공인구를 만들어오고 있다. 1970년, 아디다스가 만든 축구공이 FIFA 공인구로 채택된다.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사용된 텔스타. 검정색 오각형 점박이가 있는 최초의 흰색 축구공인데, 우리가 &amp;lsquo;축구공?&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UTvFcP2Q2PGGDoSyV5f4YEvxt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6:23:17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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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9년의 아디다스, 파산의 위기를 맞다 - [아디다스 시리즈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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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르스트 다슬러는 아버지와 많이 달랐다. 아디가 스포츠 신발 제작에 힘을 쏟았던 것과는 달리 호르스트는 스포츠용품 사업을 전반으로 진출시키려는 야심가였다. 이 때문에 아디가 살아있을 적에 마찰이 많았고 아버지를 피해 프랑스 법인에 가있으면서도 수영 전문 브랜드 아레나를 설립하기도 했다. 아디와 카데가 세상을 떠난 뒤, 아디다스의 최고책임자가 된 호르스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OGT8diOMYZLnx58EJhvK9yYna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6:20:45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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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도약한 아디다스 - [아디다스 시리즈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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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디는 축구, 농구, 육상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스포츠를 위한 신발을 개발하기 위해 정형외과 의사와 스포츠 의학 전문가와 협력했고 운동선수들도 그런 아디에게 많은 신뢰가 생겼다. 몇몇 운동선수들은 라커룸이나 샤워 시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신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지 물었다. 1963년, 아디는 그들의 니즈를 들어주기 위해 고무 재질로 된 샌들을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myuoGWTTxjVj8QztusogyWNjn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6:18:44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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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디다스 로고의 변천사 - [아디다스 시리즈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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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디다스의 로고는 어떻게 변해왔을까? 먼저 아디다스의 전신인 다슬러 형제 신발공장에서 사용하던 로고다. 신발에 날개가 달린 이미지를 통해 가벼운 신발이라는 것을 시각화하려 한 듯했고 다슬러 형제의 퍼스트 네임인 다슬러를 삽입하여 좌우 대칭 모양으로 디자인 되었다. 아디다스를 설립하고 만든 첫 번째 로고다. &amp;nbsp;&amp;lsquo;adidas&amp;rsquo;에서 두 개의 &amp;lsquo;d&amp;rsquo;를 길게 확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qJ7Ze3Yvmu4xWlhEjfXW9q6Pa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6:17:01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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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디다스 슈퍼스타의 탄생 - [아디다스 시리즈 #6]</title>
      <link>https://brunch.co.kr/@@cIMi/6</link>
      <description>아디다스가 농구화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아디다스가 창립된 1949년이었다. 이 농구화는 미국 육군의 요구에 의해 만들어졌다. 주로 농구경기을 위한 용도였는데, 요구사항은 안전한 신발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디는 바닥은 쿠션을 넣어 편안하게 하고 토캡은 단단하게 만들고 뒤꿈치와 발목 패드를 장착했다. 1955년에는 독일 농구 연맹과 협력하여 신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u_WxTUc8Dz08VMbwOOCiQ9m4I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6:15:16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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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화가 만든 베른의 기적 - [아디다스 시리즈 #5]</title>
      <link>https://brunch.co.kr/@@cIMi/5</link>
      <description>1949년, 아디다스는 서독 축구 대표팀의 공식 납품업체가 된다. 이후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아디다스의 축구화 때문에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다. 서독 대표팀은 아디다스가 만든 축구화를 신고 출전하게 되고 결승전에서 당시 세계 최강이던 헝가리와 맞붙었다. 헝가리 팀은 워낙 막강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당연히 헝가리의 우승을 예상했다. 그런데 변수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Mi%2Fimage%2FAiM3RuEdrAXlT3mlIFxhdwYq8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6:10:59 GMT</pubDate>
      <author>세상의모든지식</author>
      <guid>https://brunch.co.kr/@@cIMi/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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