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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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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혜원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2:3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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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혜원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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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표 - 2025/08/29</title>
      <link>https://brunch.co.kr/@@cIUf/39</link>
      <description>방금, 마지막 period....... 를 찍었다. 물론 집에 가서 다시 읽고, 또 읽고, 또 읽어서 다듬어야할 것들이 있음에도.. introduction부터 conclusion까지... 하나도 대충한 것은 없이.. 한 자, 한 자, 꾸욱꾸욱 눌러담은 나의 첫 논문의 draft의 마지막 paragraph를 적었다.  2023년 8월부터 시작한 석사... 그</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29:32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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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해진 라이드&amp;nbsp; - 2025/08/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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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온지 6년이 되었고, 7년차가 되었다. 세아이의 새학기가 시작되고 나면, 내게도 시작된 방과후 라이드가 그렇게 복잡하게 여겨지고, 피곤하게 여겨졌다. 그런데.. 이번 학기쯤 되어서야 당연하듯, 저녁밥을 챙기듯 받아들여지게 된 것같다. 그 특별하게 느껴졌던 복잡함과 피곤함이 자연스러워진 것이다. 이런 날도 오는구나..  작은 디테일이 익숙해지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f%2Fimage%2F-a8tojXEdWcpzH0xVDC2-Ehin7s.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28:58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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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원 다니기 (그 놈의 영어)  - Feb01. 계속 기록 한다는 것이 이렇게 귀찮은 일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IUf/34</link>
      <description>43세에 입학한 대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고자 한다.   첫번째 목적은 영어 능력의 향상이다. 말이 미국이지, 내 가족, 한국 교회 커뮤니티에 있으면 미국에 살아도 영어를 쓸일이, 향상될 일이 정말 없다.  20-30년 살고도 2세 자녀들과 대화가 되지 않고, 심지어 자녀들 없이는 자신의 병원조차 갈 수 없는 이민 1세대의 어르신들을 보며, 속으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f%2Fimage%2F9xp65QOJKspGIebmk-tn5sflR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28:42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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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 나이 6살에 나의 길을 찾다.  - 43세에 시작한 석사기 01</title>
      <link>https://brunch.co.kr/@@cIUf/33</link>
      <description>2019년에 미국으로 온지 4년만에 나는 UF에서 석사를 시작했다.  2023년이 시작되기 전에 지금의 교수님을 동네 스타벅스에서 처음 뵈었고,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아니하시고, 왜 이 공부가 하고 싶냐고 물으셨고, 그러면 &amp;lsquo;하면 되지&amp;rsquo;라고 하셨다.  코비드 시절이 시작되기 직전, 클로짓에서 혼자 기도하며 &amp;lsquo;토플토플&amp;rsquo;만 떠올라 확인차 시작했지만,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f%2Fimage%2FeSV2s4KoMBWHtyfEnQgRCTUsr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28:30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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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에는 이랬다.  - 2023년이 더 지나가기 전에 정리해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IUf/31</link>
      <description>2022년 1월: 202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영주권의 모든 심사가 끝나고 최종 approval 났다는 영주권이 집으로 배송되었다. 드디어 운전면허 갱신을 할 수 있었고, 동시에 자동차 보험도 반으로 줄었드랬다. 2022년 2월: 혜나의 생일 파티를 집에서 했고, 2022년 3월부터 남편은 미국 전역에 자리가 나는 곳마다 취업을 위한 원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f%2Fimage%2FPJ77nSDlBWsoxlPtByVl--0rmC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28:09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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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집, 헌집, 우리집 13222&amp;nbsp; - 이사온 다음 날</title>
      <link>https://brunch.co.kr/@@cIUf/30</link>
      <description>11월 11일 2022년에 나는 살기 위한 첫집으로 이사를 들어 왔다. 지난 한주는 두 집을 오가며 청소하고 이삿짐을 나르느라 정신이 없었고, 주말에 큰 짐을 옮기며 일단은 한집 살림으로 이번 주를 시작하였다.  아침에 일어나 큰 소리로 노래 부르며 쿵쿵 뛰어 다니는 수한이에게 소리 지를 일이 없고, 식기 세척기는 요즘 모델이라 돌려 놓고 글을 쓰든, 통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f%2Fimage%2Fzhu9ux_wFivXJOn8OUUzvxlve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27:57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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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의 굴레 - 7/23/2024 드라마 몰아보기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IUf/37</link>
      <description>한달 남짓 한국여행에서 돌아온 후 2-3일은 심한 잠병에 취해 있었다. 어찌나 눈만 뜨면 졸리는지... 잠 사이에 뜨는 시간은 다시 드라마 몰아보기에 취해 있었다. 참 이상하다. 미국에 오면 드라마 중독은 극대화 된다.  그렇게 멈출 것 같지 않았던 드라마 보기는 한국에 도착함과 동시에 멈추었고, 미국에 돌아옴과 동시에 시작 되었다. 이건 나의 심리의 어떠</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14:48:04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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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공부의 시작 01 - 토플  - 토플의 시작은 어느 날 갑자기</title>
      <link>https://brunch.co.kr/@@cIUf/36</link>
      <description>공식적인 토플의 시작은 2019년 새해가 밝으면서였다.  옷장에서 아침 묵상을 하면서 &amp;lsquo;한번 해볼까?&amp;rsquo;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세 돌이 채 되지 않은 막내를 집에서 키우고 있던 터라 육아가 끝나는 밤 10시가 넘어야 식탁에 겨우 앉을 수 있던 나는 책 한 장을 넘기기조차 힘들 정도로  집중의 훈련이 되지 않은 상태였고, 치열한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Uf%2Fimage%2F3EUbC4pIN5YwswvB_wBpzE_aI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1:46:44 GMT</pubDate>
      <author>신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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