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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숭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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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30대중반에 접어든 워킹맘입니다. 뭐했다고 이 나이인지 요즘 살아 온, 살아 갈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저의 고민과 생각, 같이 나눠보실래요. 혼자보단 여럿이 낫겠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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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30대중반에 접어든 워킹맘입니다. 뭐했다고 이 나이인지 요즘 살아 온, 살아 갈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저의 고민과 생각, 같이 나눠보실래요. 혼자보단 여럿이 낫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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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의 어려움. 왜 늘 엄마만 동동거리고 가슴 졸여야 - &amp;quot;저, 그만하게 되었어요.&amp;nbsp;다음주까지밖에 못할 것 같아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cIYj/2</link>
      <description>맞벌이의 어려움. 왜 늘 엄마만 동동거리고 가슴 졸여야 하나요? &amp;quot;저, 그만하게 되었어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음주까지밖에 못할 것 같아요.&amp;quot;   아이가 돌 지나부터&amp;nbsp;&amp;nbsp;6살 될 때까지 계속 친정엄마께서 아이를 돌보아주셨다.&amp;nbsp;늘 아침 7시까지 우리 집에 오셔서 옷입히고, 밥 먹이고, &amp;nbsp;등원시키고 다시 집에 들어오셔서 나의 집안일을 일하는 딸, 사위 힘들까봐</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06:22:05 GMT</pubDate>
      <author>웅숭깊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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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키울 때 부부싸움은 원래 많이 하는 거죠? - 누가 누가 육아에 더 많이 참여하나 계산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IYj/1</link>
      <description>4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했다.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고, 또 이 사람이라면 나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며 늙어가도 멋진 삶이 될 것만 같았다. 신혼의 달콤함은 여느 부부와 다름없이 행복했고, 결혼 만 1년이 되는 즈음. 그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4년의 연애와 1년의 신혼 기간 동안 싸움 한 번 해본 적이 없었다. 보통 결혼 준비할 때 정말 많이 다툰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Yj%2Fimage%2FTV6Ms8KY_TiZSxwXVxBHsE993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2:25:42 GMT</pubDate>
      <author>웅숭깊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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