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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윤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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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출간 작가. 15년차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NFJ입니다. 인스타그램 : @tsensrighther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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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출간 작가. 15년차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NFJ입니다. 인스타그램 : @tsensright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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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1일1포 100일차의 소회 - 이렇게 쓴다해서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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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아침 선선한 온도를 맞이하며 새벽 5시20분부터 러닝을 하였습니다. 실은 오늘 러닝은 다소 힘들었습니다. 몸이 아닌 정신건강이 말입니다.  실은 오늘 난생 처음으로 블로그 1일1포한지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 뭐 정확하진 않더라도 1월1일부터 지금까지 대략 100일여간 매일 1포를 하였습니다. 덕분에 글벗들도 알아가고 그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글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CAXBnExBoYetcAVGWkI4_rmOC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2:40:20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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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시대 철학 수업』을 읽고 - 누릴 것만 누리고 책임을 회피하진 말자. 우리는 인간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62</link>
      <description>『질문으로 답을 찾는 인공지능시대 철학 수업』의 저자 박시몽 교사는 고등학교에서 윤리 교사로 재직중이다. 고대 그리스 로마시대부터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도덕과 윤리는 철학 그리고 역사와 함께 맞물려 왔다. 철학은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학문이라는 점에서 요즘 사회에 더욱 필요하다. 박시몽 교사는 그러한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42JKZaY16TIONz6eA7GLwb5qq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00:12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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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사생대회 나는 백일장 - 봄바람 휘날리며 아빠는 펜을, 너희는 색연필을</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61</link>
      <description>오늘은 유치원이 아닌 조금 특별했던 아이들과의 주말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동네 광장에서 백일장&amp;amp;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해서 주말에 딱히 할 거 없었는데 잘 됐다는 마음으로 신청하여 다녀왔습니다. 나들이 가듯 홀가분한 마음으로 대회장에 갔는데 중, 고등학생들이 학원 선생님, 부모님과 대동해서 입시 미술을 선보이는 장이었고 우리 가족은 들러리에 가까웠죠. 쓱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Q021olMFLDTSOGwiuDd5br4AV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1:00:08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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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페이즈망│당연한 건 절대 없어 - '낯설게 보기'를 통한 프랑스 철학에 자리 잡은 인간 해방</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63</link>
      <description>2025년,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강타한 초대형 밈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이탈리안 브레인롯' 시리즈였습니다. 이것은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초스피드로 퍼져나가고 관련 콘텐츠가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죠.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지라 알고 싶지 않아도 쉬는 시간만 되면 브레인롯 이름을 줄줄이 읊어대는 아이들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WiFhJp7jyPypVJF7sqdABRlK_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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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땅에 ADHD로 태어나』를 읽고 - 내가 좀 이상해도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어 참 다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59</link>
      <description>교대에서 심화과정으로 '유아 및 특수교육'을 전공하였다. 초등교육 전반에 걸친 수업을 4년 내내 듣지만 학기마다 전공심화과정으로 유아 및 특수교육을 번갈아 수강했는데 그때 당시 대한민국 특수교육에서 이슈였던 단어는 'ADHD'였다.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학생들을 진단하는 학명이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그저 학습부진과 관련된 용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2LB0FFNmYq5dMbWl_Nw6MVOrr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25:11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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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미더머니 12 종영. 과연 시즌 13은?</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58</link>
      <description>오랜 힙합팬으로써 꾸준히 챙겨보던 쇼미더머니 3년전 쇼미더머니 11을 보고 나서 경연에 흥미가 확 떨어져서 힙합을 잘 챙겨듣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비단 나뿐은 아니었는지 이를 기점으로 힙합은 메인스트림에서 정신없이 퇴보하기 시작했다. 음원은 물론이고 굵직한 레이블도 해체하기 시작하더니 유명한 래퍼들도 앨범을 발매하지 않기 시작했다. 그만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X8tNycyL4qli1cOdMYGE6ZllV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00:11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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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을 한 꺼풀 벗기고 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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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유독 좋았던 이번 주말, 토요일은 저는 약속이 있어 모처럼만에 외출을 했고 와이프는 아이들을 데리고 동네 야시장을 다녀왔습니다. 큰 기대를 안 하고 갔었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즐길거리가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했다는 후문이네요. 평소 같았으면 5분 남짓 즐겼을 키즈 바이킹도 사장님이 기분이 좋으셨는지 몇십분을 타기도 하고 금붕어 잡기, 풍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Dj_JL5BsCZzDjCgQo0M1fWkm-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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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라이크히도니아│에라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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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수 년 전,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특집을 했던 적이 있다. 그 편을 본 시청자들은 아마 노홍철 씨가 초콜릿 분수를 보자 그야말로 광기에 휩싸여 다짜고짜 분수를 집어삼킨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이 장면이 레전드로 호평받는 이유는 '에라 모르겠다'라는 묘한 카타르시스를 남기며 다이어트라는 압박감으로부터 해방되는 짜릿함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TmjTyhYfBpsq7o3ANuI_wqmht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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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 마음에 어울리는 말』을 읽고 - 마음 일기로 재미있게 배우는 감정 어휘 지침서</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54</link>
      <description>『오늘 내 마음에 어울리는 말』은 주인공 송다연 학생과 김주호 학생의 일기를 바탕으로 하루 동안 보고 느낀 것들을 올바르고 슬기롭게 표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독자는 주인공이 쓴 일기를 찬찬히 읽으면서 그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게 되고 자연스레 그들의 감정에 공감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예를 들어, 성민이의 장난에 되려 혼이 난 주호를 다연이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DzrW5bcrQon8aHq8pb98cSmzh3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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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원 좋아 vs 등원 싫어 - 어떻게 하고 싶은 걸 다 하며 살겠냐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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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은 집에만 있으면 안 되는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어디를 다녀올까 궁리를 하다가 '국립과천과학관'을 다녀왔죠. 지난번 방문 때는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유아체험관도 간신히 경험하고 밖에 있는 놀이터에서 좀 놀다가 기차, 공룡과 같은 대형 조형물만 눈요기거리로 보고 왔습니다. 유모차도 물론 대동하고 말이죠. 그런데 이번 방문은 아이들이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719IU7ZWHur8doxEGbD188GGY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1:00:07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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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다드│그대를 향한 아름다운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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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르투갈의 대문호인 페르난두 페소아(Fernando Pessoa)는 &amp;quot;사우다드는 타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 안에 존재하는 결핍에 대한 기억이다.&amp;quot;라고 합니다. 또한 마누엘 드 멜루(Manuel de Melo)는 &amp;quot;사우다드란 우리가 즐기는 고통인 동시에 우리가 사랑하는 불행&amp;quot;이라고 정의합니다. 이처럼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독특한 정서이자 단순한 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ev5rW5rZylh26WnuqDq_VGVAN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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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한 10대 답하는 논어 』를 읽고 - 결국엔 고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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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시대가 거듭될수록 이와 관련된 콘텐츠와 저서가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고 있다. 평소에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100회 특집으로 'AI 시대에 걸맞은 현명한 투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서점의 경제, 경영 코너, 인문과학 코너에도 AI 관련 도서는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병행한 이른바 'DIGILOG' 세대로서 나름 시대의 변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oXZ9fC8-Yb4SadSxktZ_Fe-dg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3:12:57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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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지만 좀 작게 말해줄래? - 참 재미있는 이야기이긴 한데 아빠 귀가 좀 아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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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의 유치원 등, 하원을 도맡아 하다 보니 아이들이 서로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것을 ASMR 삼아 운전할 때가 많습니다. 자기들끼리 역할극을 하면서 혼신의 연기를 다 하는 것을 듣고 피식 웃기도 하고, 짧은 이동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지 선잠을 자는 모습을 보며 짠해질 때도 있죠. 그런데 늘 저에게 긍정적인 요소만 제공하는 편은 아닙니다. 둘이 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kbWrYQI6G3MXavTgSlnYPcIOv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1:00:08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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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실란도│지금 이 순간의 여정을 소중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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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이 주는 의미는 많지만 개인적으로 여행지에 도착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떠나는 것 자체가 주는 기대감과 설렘이 더 큰 기억으로 다가옵니다.&amp;nbsp;결과나 성취 등과는 별개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인생이라는 여행에서도 비슷한 결로 나타납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실수와 실패를 하더라도 그 안에서 새로운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_YiBoawGMuVUDtLdBPQTMP5gm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1:00:11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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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번째 거짓말』을 읽고 - 우린 왜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에게 그럴까.</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49</link>
      <description>'거짓말'은 우리 삶 속에서 무수히 많이 마주치는 소재이다. '피노키오', '양치기 소년' 등의 동화에서부터 각종 드라마나 예능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아 좀 더 무겁고 어두운 사회의 이면까지도 되짚어보게 한다. 그리고 그 스펙트럼이 커지면 강력 범죄 또는 국가 간의 전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나의 첫 번째 거짓말』은 미시적이냐 거시적이냐 둘 중 하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xSwTX46Pe1WdwLz3BNGvxXyXZ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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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미션에 충실한 남매 - 유치원에서도, 집에서도 루틴 실천 중인 너희들</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47</link>
      <description>3월 첫 주, 우리 남매는 각자의 반에서 새로 만난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적응'을 키워드로 생활을 하였습니다. 실은 우리 남매에게 있어 '적응'이란 키워드는 필수불가결한 것이었습니다. 맞벌이 부부라 이른시간에 제일 먼저 등원하는지라 당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보살핌을 받고 살아왔기 때문이죠. 씩씩하게 유치원 적응을 잘해주고 있는 아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75YkvYsBHY9O8Eyew_iS-HT0O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01:05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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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곰 가치 실제 적용 및 수업 사례 - 초등학교 1학년, 4학년 그리고 교원학습공동체 나눔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46</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덴마크의 휘게, 스웨덴의 라곰, 스물트론스텔레, 핀란드의 시수 총 4가지의 북유럽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관을 소개하였다. 그동안 글을 쓰면서 각 나라별 가치관에 배어있는 교육적 함의를 한국의 가정이나 교실에서 효과적으로 도입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하여 '라곰' 가치를 주제로 수업을 구상했고 수업 자료를 만들어 초등학교 1학년 교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NXFW96JYlR2993OsROttTe-e6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0:44:52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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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 3일 차 보고 느낀 것 -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우리는 이번에 찾아서 잘 즐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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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사이판 유일의 공립도서관 - 조텐 키우 도서관 사이판 월드리조트 건너편에 '조텐 마트'가 있고요 그 옆에 마치 도서관이라고 얘기하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마치 중소기업 공장과도 같은) 느낌의 건물이 있습니다. 그곳은 사이판 유일의 공립도서관인 '조텐 키유 도서관'입니다. 저는 이른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들이 아직 자고 있을 때 시내 구경이라도 해보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zqozIaNOegY9N3Dlxb-SDN8TB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8:11:30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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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마이 유아차 - 그동안 우리 아이들의 두 발이 되어 줘서 고마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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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부로 우리 아이들은 모두 '유치원'생이 되었습니다. 첫째인 아들은 7세 반 최고 형님 반 중 하나인 '소망반'으로, 둘째인 딸은 5세 유치원 막내 반 중 '구름반'에서 생활을 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함과 동시에 한 가지 안타까운 이별을 고할 순간이 왔습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타고 다녔던 유아차를 분리수거장에 내놓고 처분한 것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ismF3w3B-Vn8hK3nxoGSWerra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6:20:07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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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수(Sisu)│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 - 불굴의 의지로 대변되는 핀란드의 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cIZt/442</link>
      <description>핀란드어 시수(SISU)는 핀란드어 '시수스'에서 유래하며 직역하면 '내장', '속'을 의미한다. 인간의 몸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강력한 에너지를 표현하는 것으로 이는 평소에는 그 위력을 드러내지 않지만 극한의 상황에서 발휘되는 초인적인 용기, 인내, 결단력 등을 일컫는 표현이다. 주인공이 온실 속 화초처럼 귀하게 자란 스토리보다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t%2Fimage%2FLovQJOgf7olJLbPNj-AQSQbLE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7:00:06 GMT</pubDate>
      <author>홍윤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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