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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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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희옥맘꽃연구소장 이희옥입니다 그림책인문학의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그림책을 통해 스며드는 삶의철학을 이야기하고 따뜻한위로와 에너지가 스며드는 시간을 선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34: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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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옥맘꽃연구소장 이희옥입니다 그림책인문학의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그림책을 통해 스며드는 삶의철학을 이야기하고 따뜻한위로와 에너지가 스며드는 시간을 선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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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2.(건축가 유현준 교수편) - [다채로운 삶, 힘이 되는 독서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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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58163382  2. 두번째 만남&amp;lt;건축가 유현준 교수&amp;gt; 우리가 살아갈 공간, 과거의 공간과 권력을 어떻게 재배치 할 것인가? ​ 소속감, 주인의식이란 무엇일까요? 소속감과이나 주인의식은 자리가 아닌 태도입니다. 알바생처럼 정해진 일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 공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DYAbkNPVD3M-I-nO_t00OPD_T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27:20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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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1.(물리학자 김상욱 교수편) - [다채로운 삶. 힘이 되는 독서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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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삶안에서 떠오르는 많은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을 찾기위해 노력해본적이 있나요? 답은 항상 내안에 있다고 말하면서도 어느순간 남들이 정해놓은 답을 당연히 받아들이면서 살고 있지는 않나요? 강의장 안에서도 강의 마무리에 질문을 유도하지만, 선뜻 자신의 궁금증을 말로서 직접 표현하며 질문하는 것에 대해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말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9FKMUgE-lkRzE6kKCGyzNCHQe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19:43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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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쿠로스의 네가지 처방 - [다채로운 삶, 힘이되는 독서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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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우리는 단 한번 태어난다. 두번 태어날 수 없으며영원히 존재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다.우리는 내일을 통제 할 수 없는데도내일을 위해 오늘의 기쁨을 미룬다.인생은 그런 유예 속에 낭비되며,]결국 모두가 그렇게 일만 하다 죽고만다.&amp;quot;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38305647  에피쿠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QRKbtnIJ5BzXO_P_BgXSkPvQo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7:08:24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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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를 파는 찻집 - [다채로운 삶, 힘이 되는 독서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cJ4D/31</link>
      <description>평소에 소설을 즐겨 읽는 편은 아닙니다. 주로 강의와 연결되는 책들을 읽다 보니, 관심도 자연스럽게 강의를 위한 독서가 됩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눈에 띈 책 한 권이 있었습니다. 표지가 예뻤고, 제목이 왠지 궁금해서 가볍게 집어 들었던 책이었지요. 그렇게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전직 상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67mIrjqFmwytdsYEPHaXsz8-8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0:47:03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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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아이] - 그림책이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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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뉴스를 접하다 보면, 특정 사건에 연루되어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된 인물들에 대해 그 주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바라보고 느꼈던 관찰의 이야기들을 종종 보거나 듣게 됩니다. 그럴 때면 어김없이 이런 이야기들이 대부분입니다.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냈고, 착하고 무던한 사람이었으며, 주변에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한 적도 없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QLxQ91eHO8VqtlCMCK3qrfWCS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3:57:50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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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 압둘 가사지의 정원] - 그림책이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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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치와와 종의 반려견을 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갈색 털에 몸통은 길고 가늘었고, 아담한 체구의 녀석이었지요. 그녀석은 아마도 가족 중 제가 가장 만만했나 봅니다.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면, 저는 종종 문밖에서 잠시 서성였습니다. 혹시나 들려올지도 모를 그 녀석의 기척 때문이었지요. 집 안에서는 졸졸 저를 따라다니며 짖어대기 일쑤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8HSg__z0Y5QOB1mcs_Mt96OnI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3:27:40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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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특별하단다]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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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존재하는 대체될 수 없는 단 한 사람, 누구일까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이 특별한 존재인 나를, 우리는 얼마나 소중하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며 힘겨워하던 누군가에게, 저는 이 책을 건넨 적이 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상황 속에서 문득 초라해 보이는 나의 모습과 마주하고,그 앞에서 주저앉고 싶은 순간을 겪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eqnlT5GsihNPha1PlQc7F1tD_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5:29:17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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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직동]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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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국가적인 의료파업 시기와 맞물려 힘겹게 암투병 생활을 하시던 아버지가 6개월만에 가족의 곁을 떠나 세상과 작별을 하셨습니다. 통증의 고통속에서 적극적인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통증약으로 버티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족의 입장에서 무언가 할 수 없다는 그 상황이 너무도 안타깝고 슬프기만 합니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iLfTwkMbGodPvDk3suanKQ7eE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4:28:39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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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멋진 새 있어?]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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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을 걷다 보면 누군가가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시선을 느껴 본 적 있으신가요? 그냥 시선이 마주친 것일 수도 있는데 괜히 나 혼자 찔려 나도 모르게 한없이 작아지는 듯한 기분을 느끼지지는 않나요? 다른 이들의 대화 중에 나에게 시선이 맞춰지면 그들이 나의 흠에 관해 이야기하는 듯 느껴져 유쾌하지 못한 기분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왜 이런 기분이 느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e6u93Cn4FvctHyTagASKzwch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10:38:51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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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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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주를 바쁘게 활동하다가 맞이하는 주말 아침의 풍경은 어떠신가요? 조금은 늦잠도 자고 싶고, 평소의 행동보다는 한 텀 늦추어 게으름도 피우며, 여유를 부리고 싶지는 않나요? 방학을 맞이한 녀석들과 한 주를 정신없이 보내고 나면 주말엔 몸이 아는 듯 일찍 잠에서 깨어나더라도 바로 잠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몸의 움직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9tayK2XTcDkpwBh1Tno22Y9j4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2:17:13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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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르던 떡붕이]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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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춘기 아이들의 변화하는 모습들을 바라보면 어느 순간 부모와의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오롯이 부모 곁에서, 아직은 내 곁에 있는 나의 자녀만큼은 머나먼 이야기일 줄 알았던 상황들이 점차적으로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화하고 있음을 조금씩 실감하는 순간이 옵니다.  이제부터는 각자의 길을 찾아  내 삶의 주인으로서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By9SgwTfotYFSg6FqIWdXyZIO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4:25:06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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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린고비]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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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린고비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지독한 구두쇠, 인색할 정도로 절약하는 사람을 지칭해서 쓰이는데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해내려옵니다.   1. 인색하기로 소문난 부자가 부모님의 제사를 지낼 때마다 지방을 매년 다시 쓰는 것이 아까워서 한번 쓴 지방을 잘 보관했다 다시 사용했다는 설  2. 밥 먹을 때 반찬 사먹는 것이 아까워 천장에 굴비 자반을 매달아 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hdSGHQfNHl3o4QzaXcClmEdm-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1:31:11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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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처구니 이야기]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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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처구니&amp;quot;라는 말을 아시나요? 대부분 맷돌의 손잡이 부분을 &amp;quot;어처구니&amp;quot;라고 불린다는 설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난감한 상황에 쓰이는 관용구로 &amp;quot;어처구니가 없다&amp;quot;는 맷돌의 손잡이가 없어 문제가 생겼을 때 쓴다라고도 알려져 있지만, 이것은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입을 통해 전해지고, 전해지니 어느 순간 진실로 굳어져 버리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AB8EV3ozcXcLwlBU2bv3y6sX1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2:56:46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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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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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도 말 안 듣고 떼쓰는 자녀를 달랠 때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제 기억을 떠올려보면, &amp;quot;도깨비가 잡으러 온다!&amp;quot;  &amp;quot;경찰 아저씨 빨리 오세요!&amp;quot;라는 말을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 말에 아이들은 울음을 뚝 그치고 숨죽이듯 조용~ 히 긴장된 얼굴 표정을 하거나 하지 말라며 이불킥을 하거나 커튼 뒤로 숨거나 때론 엄마 품에 안겨 그 상황을 피해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ZtyuVMQMzbOTMPKJ-lcHV2afL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0:33:44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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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파라파 냐무냐무]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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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복지실습을 위해 장애인시설에서 몇 주간 실습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매일 보는 선생님들 외에 새로운 사람의 모습에 그들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제게 열심히 말을 걸어왔습니다. 대부분 지체장애인들이었기에 많은 이야기들을 제게 쏟아내었지만, 정작 알아들을 수 있는 말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첫날 그들의 말을 열심히 들어보려고 어찌나 집중을 했던지 그날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7tRSsTo_JKYAatZBR4-4CuJKN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1:30:39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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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열매]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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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빨간색만 떠올려도 이글이글 타오르는 여름을 연상케 함과 동시에 &amp;nbsp;여름 무더위의 느낌을 주는 요즘입니다. &amp;nbsp;오래간만에 모임에서 자매 같은 친한 동생에게 매듭으로 된 팔찌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각자의 맞는 컬러로 준비해 왔는데 저의 것은 빨간색 줄입니다. 저를 떠올리면 &amp;quot;열정&amp;quot;의 키워드가 생각난답니다. 그러니 평소 제게 소지된 붉은색 계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hld-nEdwTd7MKszunvwpbLRMV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3:55:53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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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아빠]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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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어린 꼬마아이들을 보면 자꾸만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해맑은 어린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나는 자녀들에게 무엇을 했던가? 하는 여러 가지 생각들과 더불어 어린 시절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시간 함께 했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점차적으로 청소년기에 접어드니 서로 간에 얼굴 마주하며 대화할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CuXQlYIq88u-QlK3oHZGNJM3k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8:07:18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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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거리]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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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년에 비해서는 조금 이른 듯 한 감이 있는데,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고, 여름을 향한 신고식! 장마입니다. 목마름을 갈구하던 식물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순 없을 것 같고, 외부에서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불편함은 없을 듯합니다.  이렇듯 좋음과 싫음도 내가 서 있는 위치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있는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qF2FARrEOlNmyw6LMMDpxoYjk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4:51:23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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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균형] - 그림책이 삶의 철학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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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네발 달린 자전거를 타 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두 발 자전거 옆에 보조바퀴를 달고, 네 발에 의지해서 달리던 기억...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보조바퀴를 떼고 &amp;quot;뒤에서 잡고 있으니 걱정 마&amp;quot;하는 말에 의지해 힘껏 페달을 밟던 기억이 납니다. 잘 잡고 있을 거란 믿음에 열심히 바퀴를 굴려 어느 정도 가다 혹시나 뒤를 돌아보니... 멀찌감치 서 계셨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Lmpj0mk60IlIPwIaJQP1bmX7t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4:59:00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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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깜짝할 사이] - 그림책이 삶의철학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4D/15</link>
      <description>삶이란 살다와 사라지다의 의미가 함께 조화를 이루면 공존합니다.&amp;nbsp;&amp;nbsp;누구나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인식하기보다 한쪽 면만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어버이날입니다. 아직은 챙김을 받기보다는 나의 양가부모님을 챙겨야 하는 나이기에 바쁜 주말을 보냈습니다.&amp;nbsp;&amp;nbsp;시간은 계속 흐름을 멈추지 않고 있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그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4D%2Fimage%2Fv2mG-4StQd2Hc2LfktIsi-Gc6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13:47:10 GMT</pubDate>
      <author>이희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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