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점심메뉴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cJC5</link>
    <description>카테고리에 국한되지 않는, 잡다한 종류의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06: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카테고리에 국한되지 않는, 잡다한 종류의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5%2Fimage%2F3Dn2OjJi_X-k-H6WFARh38nLOH0.JPG</url>
      <link>https://brunch.co.kr/@@cJC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잘 살고 있지롱</title>
      <link>https://brunch.co.kr/@@cJC5/43</link>
      <description>윤딴딴 이라는 가수의 노래 중, 잘 살고 있지롱&amp;nbsp;이라는 노래가 있다. 가사는 아래와 같다.  나 어린 시절에 저 깊고 깊은 산 중에 한 마리 호랑이를 보았지 나 사람들에게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빨리 도망가라고 말했네 사람들은 다들 도망치고 이젠 빛바랜 한 장면 추억으로 어디선가 마치 무용담처럼 얘기하겠지 사람들은 나를 떠올리며 그 소년은 분명 잡아먹혔을 거라</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9:24:38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43</guid>
    </item>
    <item>
      <title>여행과 사람 - 나조차도 바뀌기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5/40</link>
      <description>1. 여행과 사람  여행을 대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다르다.  심지어는, 과거의 나조차도 지금의 나와 여행을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대하는 자세를 [계획형], [즉흥형] 으로 나누곤 하는데, 그 중 나는 어디에 속할지 생각 해 보면, 중간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속하지 않을까 싶은데, 보통 그 여행지에서 필수적으로 먹어야</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4:30:09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40</guid>
    </item>
    <item>
      <title>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와 W - 오랜만에 머리를 뭐로 한 대 맞은듯한 느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8</link>
      <description>최근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마지막 작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영화를 보았다.   나는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에&amp;nbsp;큰 관심이 없기도 했고, 그냥 &amp;quot;캐릭터들이 귀엽네&amp;quot; 정도로 존재 여부만 알던 사람이었다. 작화나 음악이 좋았다 정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지브리의 수장격이신 미야자키 하야오께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삼고, 자신이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5%2Fimage%2FjQfTD__uOjcQFWnMXa5lS19gW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02:04:05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8</guid>
    </item>
    <item>
      <title>23.10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 요약(11)</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7</link>
      <description>아악 내 소중한 연휴가 끝나다니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저도 잠시 떠나있던 마켓을 봐야할 때가 된 듯 합니다.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 미국 장기 금리의 빠른 상승과 엔화의 약세죠. 달러엔 환율은 달러 당 150엔에 육박했죠. 지난 해에도 그 라인을 넘겨주지 않으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어느 새 150엔에 다시 되돌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5%2Fimage%2FdwDnFITcOOaRzBEvkHCbbibJm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01:54:10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7</guid>
    </item>
    <item>
      <title>23.09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10)</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6</link>
      <description>목요일 FOMC 이후 시장 분위기가 다소 애매하게 흐르는 듯 합니다. 일단 금요일 일본중앙은행의 결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죠. 일본은행의 딜레마는 결국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르는 것은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엔화의 약세를 제어해야 하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금리를 낮춰주거나 일본이 금리를 올려야 합니다. 미국이 금</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02:42:31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6</guid>
    </item>
    <item>
      <title>23.09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9)</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5</link>
      <description>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어떻게 미국 경제는 저렇게 강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습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답변이 이런 거죠. 지금 미국의 초과저축이 상당하다라구요&amp;hellip; 맞죠. 코로나 국면에서 미국은 어마무시한 규모의 수표를 뿌려대면서 개인들의 초과 저축을 크게 증가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금리가 올랐음에도, 그리고 물가가 올랐음에도 이런 초과 저축</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2:25:07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5</guid>
    </item>
    <item>
      <title>23.09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8)</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4</link>
      <description>전일 밤 미국 고용지표 발표가 있었죠. 옐로의 파산 등을 감안하면 나쁜 숫자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실업률도 마찬가지구요.. ADP나 Job Opening을 보면서 그 이전에 예상되어 있던 오피셜한 예상치를 하회하는 고용 지표 shock에 대한 가능성도 어느 정도 점쳐지고 있었는데요, 적어도 그런 기대는 깨버렸던 것 같습니다. 초반 실업률 하락 등에 반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5%2Fimage%2FVDBZvRWE_q3EQf6KqZLhjN_AK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1:15:50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4</guid>
    </item>
    <item>
      <title>23.08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7)</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3</link>
      <description>여전히 연준에서 금리인상을 중단할것이라는 달러약세 재료가 있긴 하지만.. 현실은 중국 부동산 버블 붕괴 및 경기둔화우려, 미 국채금리까지 인상되면서 달러 강세가 진행되고 있다. 벌써 1330원..  일단 존버하는게 최선의 선택일수도..? (달러 환전 타이밍 미쳤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했죠. 환율에 대한 장기 전망을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5%2Fimage%2FrBHJTphOJkOsOCnfBSq2--eia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23:44:44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3</guid>
    </item>
    <item>
      <title>23.07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 요약(6)</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1</link>
      <description>두 글을 보고 느낀점은 아직 여전히 연착륙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단 첫번째 글.  각설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연합인포맥스에서 워낙 기사를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그냥 기사를 읽으면서 FOMC결과를 설명해드리는 게 보다 효율적일 듯 합니다. 다만 기사 텍스트에 나오지 않는 상황 하나를 기억하고 가시죠. 지난 FOMC 의사록이 발표되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5%2Fimage%2FttVGCUxR1lwwMqveozeeoD3H8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4:41:55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1</guid>
    </item>
    <item>
      <title>23.07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 요약(5)</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0</link>
      <description>23년 6월 소비자물가지수에 시장은 뜨겁게 반응했죠. 우선 이미 각 IB들의 예상치나 클리블랜드연은의 인플레이션 예측치 등을 통해 시장에 알려졌던 것처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3.1~3.2%로 3%대 초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3.0%로 발표가 되었구요&amp;hellip; 우려를 모으고 있는 근원소비자물가지수는 4.8%로 지난 달 5.3</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4:24:03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0</guid>
    </item>
    <item>
      <title>23.06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 요약(4)</title>
      <link>https://brunch.co.kr/@@cJC5/29</link>
      <description>결론적으로 6월 금리인상은 패스했고, 얼마나 금리 인상기가 오래갈지가 관건인데, 이에 대해서 시장은 어떻게 해석할까?  오늘 새벽 FOMC가 있었죠. 시장의 과열 양상이 뚜렷하기 때문에, 그리고 연준의 금리 인상 행보가 거의 막바지에 도달했기 때문에 이번 FOMC에 쏠렸던 관심은 상당히 컸던 것 같습니다. 아마 어느 정도는 뉴스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그래도</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7:09:16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29</guid>
    </item>
    <item>
      <title>23.06 오건영 부부장님 에세이 요약(3) - 아팠다가도 조금만 나아졌다 싶으면 바로 놀러가는 어린 시절의 나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cJC5/28</link>
      <description>이번 글을 읽고 느낀점  지금 시장상황은 마치 감기를 심하게 앓고 아팠다가도 조금만 나아졌다 싶으면 바로 놀러 나갔던 어린 시절의 나 같다.  뉴욕 증시는 예상을 웃돈 고용 지표에 환호하면서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고용 지표는 1월 이후 둔화되다가 다시금 뛰어오르면서 재차 30만개 이상의 일자리 증가세를 보여주었죠. 5.0%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한</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3:38:18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28</guid>
    </item>
    <item>
      <title>23.06 오건영 부부장 에세이 요약(2)</title>
      <link>https://brunch.co.kr/@@cJC5/27</link>
      <description>전일 뉴욕 증시, 다시 한 번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상승 마감했죠. 최근 빠르게 진행되고 있던 장단기 금리 상승세가 주춤했는데요, 미국 제조업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제조업 경기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다는 점도 있었지만, 전일 있었던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코멘트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6월에는 금리 인상을 쉴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4:01:30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27</guid>
    </item>
    <item>
      <title>23.06 오건영 부부장&amp;nbsp;에세이 요약(1)</title>
      <link>https://brunch.co.kr/@@cJC5/26</link>
      <description>나같은 일반인이 투자를 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원칙은 두 가지이다.  1. 좋은 주식을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 2. 돈을 잃지 마라.  여기서 좋은 주식에 대한 내가 갖고있는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본업에 매진하느라 기업 분석을 하기 귀찮은 나같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하고, 2. 직접 일상생활에서 그 기업의 제품을 볼 수 있어야 하며,</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3:18:09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26</guid>
    </item>
    <item>
      <title>2023 상반기 결산</title>
      <link>https://brunch.co.kr/@@cJC5/19</link>
      <description>생각보다 글 쓴지가 너무 오래되었는데, 요즘 글감이 딱히 떠오르질 않는다. 그리고 최근에 직무를 전환하는 바람에, 새롭게 배울것도 많아지고 해서 글을 쓰지 못했다.(는 핑계)  오랜만에 연차도 길게 썼겠다, 2023 상반기 회고를 자문자답 형식으로 써봤다.  1. 전환한 직무에서 하는 일이 스스로의 기질과 잘 맞는지?  잘 맞는다. 생각보다 내가 메이커 기</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02:22:44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19</guid>
    </item>
    <item>
      <title>BM을 보는 것 - 될 것 같은 사업, 어려워보이는 사업, 이게 될까? 하는 사업</title>
      <link>https://brunch.co.kr/@@cJC5/14</link>
      <description>최근 오늘회 라는 기업이 전직원 권고퇴사 권유와 함께 서비스 철수를 시작했다.  오늘회는 내가 다니는 회사의 고객사이기도 하다.  한 때 네이버 배너에 딱새우, 제철회 등 광고를 진짜 엄청 많이 태웠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한 컨텐츠긴 했다. 쉽게 구해서 먹기 힘든 회 종류들을 앱으로 주문해서 당일 저녁에 받아 먹는다? 굉장히 매력적</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6:18:43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14</guid>
    </item>
    <item>
      <title>관리의 깊이가 기업의 수준을 결정한다 - 퉁을 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5/6</link>
      <description>결국 돈 관리든, 사업이든, 연구든, 인간이 하는 일은 '측정'하고 '개선'하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 최근 다니는 회사의 CPO님께서 공유 해 주신 글이 있는데, 핵심이 무엇인고 하니,   회사를 운영하든, 실험하고 분석해서 데이터를 다루는 학자가 논문을 쓰든, 어떤 지점에서는 분명 퉁을 치는 시점이 온다. 이게 뭔 말이냐면, 결국 측정할</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4:05:22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6</guid>
    </item>
    <item>
      <title>데이터 분석은 뭘까 - 중요한건 해당 산업군에 대한 지식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cJC5/3</link>
      <description>데이터 분석이 굉장히 핫한 단어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떠오른 지는 엄청나게 오래된 듯 하다)  데이터 분석이 뭔지.. 참 거창해보이는 말인데, 결국 파고 보면 그냥 무언가를 분석할건데, 데이터를 갖고 분석한다는 걸 데이터 분석이라 하더라.  그럼 분석을 해서 뭘 하려는걸까?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은, 더욱 물건이 많이 팔릴 수 있게끔 효율적인 마</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7:54:34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3</guid>
    </item>
    <item>
      <title>뭔가 해결하려고 엄청 고민할 때 - 기발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할수도 있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5/10</link>
      <description>먼로가 언급한 4층 구조의 공장, 배터리셀부터 완성차까지 모두 한 곳에서 만드는 일관생산, 이전 단계의 무거운 부품을 중력을 활용해 아래로 이동시키는 구조 등은 기발할 뿐 아니라 효율 극대화에 대한 깊은 고민의 산물입니다.  똑똑하다.  자동차 공장 시스템은 잘 모르지만, 뉴스에서 본 자동차 생산공장의 모습을 보면, 좌우로 컨베이어벨트가 돌아가면서 그 중간</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7:54:13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10</guid>
    </item>
    <item>
      <title>'왜' 라는 질문을 할 때 생각해 볼 것들 -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적당한 선을 찾아내는것도 능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JC5/9</link>
      <description>우연히 리처드파인만의 '[리처드 파인만] &amp;ldquo;왜 자석은 서로 밀어내는가?&amp;rdquo;에 대한 답변' 이라는 영상을 봤다.  보자마자 굉장히 신선했다. 이걸 보자마자 떠오른 생각은 다섯살짜리 아이가 아버지한테 계속해서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장면이다.  햇살이 따뜻한 가을날, 아버지와 아이가 산책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아버지와 아이 앞으로 낙엽이 우수수 떨어졌다.</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7:51:47 GMT</pubDate>
      <author>점심메뉴고민</author>
      <guid>https://brunch.co.kr/@@cJC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