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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도는 자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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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의 서낭당 - 사진과 여행을 통해서 가장 낮은 곳에 자리 잡아 왔던, 사라져 가는 우리의 기층 신앙을 톺아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4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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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서낭당 - 사진과 여행을 통해서 가장 낮은 곳에 자리 잡아 왔던, 사라져 가는 우리의 기층 신앙을 톺아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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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서낭당 - 쉬어가는 글③ -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성황(城隍)에 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Jk6/38</link>
      <description>조선왕조 실록에 성황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모두 158건의 기사가 검색된다. 이 기사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당시 조정에서는 성황에 대해서 어떤 시각과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여기에 언급되는 성황은 '서낭'이 아닌 중국에서 건너온 '성황'이다.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하늘을 희구하며, 현세의 발복과 무사 평안을 기원하는&amp;nbsp;우리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6%2Fimage%2F9RZROmCt_NkKXhHGkiAIMkOK1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14:06:04 GMT</pubDate>
      <author>떠도는 자의 노래</author>
      <guid>https://brunch.co.kr/@@cJk6/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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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서낭당 - 쉬어가는 글② - 서낭당? 성황당? 어느 것이 맞는 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Jk6/37</link>
      <description>흔히들 우리네 전통 마을의 한가운데나 뒷동산, 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 마을 제당을 성황당(城隍堂)이라고 부른다. &amp;nbsp;비록 근자에 들어서는 '서낭당'이라고 한글 현판을 달아놓는 마을 제당이 아주 드물게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열에 아홉은 모두 '성황당'이나 '城隍堂'으로 표기되며 그렇게 부르고 있다. 그리고 모두들 그것을 당연히 여기고, 부지불식간에 이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6%2Fimage%2FUSoa_w609j6ROb-AIGHjF9UUR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02:03:09 GMT</pubDate>
      <author>떠도는 자의 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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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서낭당 - 쉬어 가는 글 ① - 상징과 의미체계로 바라본 서낭당</title>
      <link>https://brunch.co.kr/@@cJk6/20</link>
      <description>문헌에 기록된&amp;nbsp;서낭당?  서낭당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서낭당이라는 말의 어원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서낭당(마을 제당)이 생겨났을까?  서낭당 : '서낭'이라는 마을 공동체 신앙의 신격을 모시고 제를 올리는 공간  이에 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여러 가지 설과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지만, 실상은 모두 적당한 상상력과 추론에 근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6%2Fimage%2Fu27Cqe9_TQHTVvkYBYRk7sfih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4:05:49 GMT</pubDate>
      <author>떠도는 자의 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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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서낭당 - 울진 - 깊은 골짜기, 옛 절터 입구에 있는 아름다운 노거수</title>
      <link>https://brunch.co.kr/@@cJk6/2</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처음 발행하는 글의 주인공으로 어떤 서낭당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서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다. 그 후보로 몇 곳의 서낭당들이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강렬한 첫인상이 여전히 뇌리에 남아있는 울진의 서낭당을 필두로 서낭당에 관한 사진과 이야기를 풀어내려고 한다. 사진은 Nikon F3hp / AF 18-35라는 카메라와 렌즈로 담았으며, 필름은 Fom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6%2Fimage%2FKgbmgwmj74Z8-uCumgy8v1rQn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01:04:03 GMT</pubDate>
      <author>떠도는 자의 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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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서낭당  - 들어가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cJk6/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흔히들 지저분하고, 음산하며, 치렁치렁 정신 사나운 꼴을 보면 '성황당(城隍堂) 같다'라고 말하고는 한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마을 서낭당을 보면서 자라 온 세대들은 서낭당을 두렵고 무서운 곳으로 인식하는 것이 대부분이기도 하다. 한 술 더 떠서 서낭당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자동적으로 무당, 푸닥거리 같은 무속(巫俗)의 아이콘들을 연상하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6%2Fimage%2F08PW3qqIxySDpTZN7G9e4S1tB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0:52:55 GMT</pubDate>
      <author>떠도는 자의 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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