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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미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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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생활에 이런저런 글들을 끄적 끄적 거려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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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생활에 이런저런 글들을 끄적 끄적 거려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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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달리기 결산 - 런태기가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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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또 글을 씁니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을 땐 매일 성장하는 모습에 스스로 대견해서 주마다 글을 올렸었는데 귀차니즘으로 인해 어느새 매주 쓰던 달리기 일지는 격주로 쓰게 되더니 이제는 격주도 힘들어 월에한번 월말 결산만 올리게 되네요. 아무래도 &amp;nbsp;주마다 올렸던 달리기 일지가 스스로에게 피로감이 과하기도 했었고, 글을 읽고 반응을 해주시는 분들도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71Po_ogG2LnkPpHITRNnecy-5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3:56:50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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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달리기 결산&amp;nbsp; - 런말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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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최근 여러 가지 개인사정이 복합적으로 생기는 바람에 달리기도 자주 하지 못했고, 브런치에 주마다 글을 올리는것 또한 멈춰 있었습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많은 것들이 정리되었기에 다시 달리기를 하면서 동기부여를 위해 런말결산을 해보고자 합니다. ​ ​ ​​ 이번 달은 총 64km를 달렸습니다. 중간에 보면 달리기 간 텀이 3~4일씩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VZWtdAF9hS7U5B2L3Ln_vjSiS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1:40:21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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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 대회참가 후기  - feat 런서울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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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일요일 드디어 저의 첫 번째 대회참가였던&amp;nbsp;런서울런 10km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조금 늦은 대회참가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지난 7월 아직은 달리기가 익숙하지 않은 몸뚱이로 덜컥 접수부터 해놓고서는 1시간 30분이라는 컷오프 시간 내에 10km를 완주하지 못할까 걱정만 하면서 그간의 시간을 지내왔던 저였기에&amp;nbsp;이제 대회가 끝나고 나니 약간 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dXu8aSHLKR1EHLcgbOLS_s_FQ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4:25:57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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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 대회 패키지가 도착했어요 - 드디어 2일뒤면 10km 대회에 참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43/114</link>
      <description>드디어 제 달리기 인생에서 첫 번째 대회 패키지가 도착했습니다. 저는 9월 7일에 있을 런서울런에 접수를 했었는데요  https://brunch.co.kr/@doahfather/109  바로 어제 대회 참가 물품 패키지가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두둥!! 박스가 좀 찌그러져 왔지만 어차피 재활용쓰레기로 버릴 예정이니 노상관입니다. 아래 후원사를 보니 후원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bNaVXIR1LG2Psaz_sapyz8AsQ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1:29:56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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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 차 달리기 일지 - 에이징커브가 온 것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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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주 차 달리기 일지입니다. 벌써 12주째 달리기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꾸준히 달리기를 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스스로 칭찬해 줄 만 하지만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몸상태가 영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amp;nbsp;종아리 정강이 허벅지 다리전체에 근육통이 심해서 이번 주는 몇 번 달리기를 하지 못했어요.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와 10km 달리기 대회가 벌써 다음 주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9Qc5iBKqJuJiL8tcOo4W45avaZA.jpg" width="291"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23:40:19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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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 차 달리기 일지 - 이것은 성장통 이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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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주 차 달리기 일지는 8월 4주 차의 달리기 일지입니다. 어느덧 8월이 끝나가고 9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amp;nbsp;점점 선선해지는 저녁 날씨 덕분에 제가 달리기를 할 때도 날씨는 1~2주 전보다 훨씬 달리기 좋은 날씨였는데 이번 주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페이스, 시간, 거리 모두 지난주와 최근의 그것들과 비교해서 현저하게 안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amp;nbsp;게다가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OM5My-vmdFtMnOxSNO_UbIfGg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0:10:02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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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 달리기 일지 - 10km 달리기 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cK43/111</link>
      <description>어느덧 8월도 반이 넘게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접수했던 10km 대회도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니다.&amp;nbsp;8월 저의 달리기 목표는 1시간을 꾸준하게 쉬지 않고 달리기를 목표로 세웠고, 대회를 위해 10km 도 달려보고자 하였는데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직은 초보인 저에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총 5회의 달리기를 했는데 패턴이 일정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oOPJix_Elu_vT322VEeE9UOLF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23:53:32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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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 차 달리기 일지  - 이제는 10km 대회를 준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43/110</link>
      <description>어느덧 9주 차 달리기 일지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9주 차 달리기 하는 시점은 분명히 8월 초인데 비가 한번 오더니 제가 달리기를 하는 저녁시간에는 기온이 엄청나게 선선해졌습니다. 7월 초중순만 해도 한밤중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였는데, 요즈음 같은 날씨면 매일도 달리기를 할 수 있을 것 만 같은 한 주입니다.  이번 주는 총 5일을 달렸습니다.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zFgAWgdS_NeHy3eju7WllzSiN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3:35:34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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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 달리기 대회 접수 - feat&amp;nbsp; 런서울런</title>
      <link>https://brunch.co.kr/@@cK43/109</link>
      <description>달리기를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 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의지로 달린 날도 있었지만, 사실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면서 달리기를 꾸준히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느 날은 러닝화를 사면서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했고, 러닝워치나 다른 러닝용품들을 사면서 또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했습니다. 달리기를 하고 난 뒤에 체중계에 올라가서 감량된 숫자를</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0:30:46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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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주 차 달리기 일지 - 러닝을 한지 두 달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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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주 차 러닝일지입니다.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어느 정도 달리고 나면 제스스로 저한테 기록을 보면서 유의미한 변화를 확인하고 또 그 확인한 변화를 바탕으로 자극을 주기 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일지를 작성해 보자라고 마음먹었었습니다. 어느덧 8주 차 러닝 두 달 차의 일지를 쓰게 되었네요. 처음 시작할 땐 러닝을 얼마나 할지.. 혹시나 작심삼일은 아닐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_QXzG7y44YGld7VyTUNjMCj1y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23:50:03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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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주 차 달리기 일지 - 꾸준히 하면 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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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주 차 러닝일지입니다. 어김없이 이번 주도 총 4회의 러닝을 했습니다. 이제는 일주일에 4번 정도 러닝을 하는 것이 약간 정형화된 것 같습니다.&amp;nbsp;이번 주 기록을 보니 새삼 놀라운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총 4회의 러닝 동안 22km를 달렸으며, 8분 6초의 평균 페이스를 기록했습니다.&amp;nbsp;제 첫 번째 주 달리기 일지를 보시면 기록이 일주일 평균기록이 9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PI06QZY9HUbxECtLfoc_VBPk1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23:25:39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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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린이의 러닝장비 알아보기 - 장비병은 사야 고쳐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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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 일지를 업로드한 것은 6주 차까지만 작성했지만, 어느덧 제가 달리기를 시작한 지는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약 두 달여간 러닝을 계속하다 보니 슬슬 저에게도 러닝용품이 하나씩 생기고 있습니다. 원래 제일 처음 러닝이라는 운동을 하게 된 것은 시간과 비용의 제약이 없다는 게 아주 컸었는데요. 두 달을 돌이켜 보면 생각보다 꽤 많은 비용지출이 있</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4:22:57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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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 차 달리기 일지&amp;nbsp; - 7km 달리기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cK43/105</link>
      <description>지난주는 날씨가 그렇게나 더워서 힘들게 하더니, 이번 주는 한주 내내 비가 오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작성하는 6주 차 달리기 일지는 약 3주 전 달리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더운 날씨에 러닝을 하면 심박수도 높고, 땀도 많이 나서 러닝이 많이 힘든 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비 오는 날의 러닝은 땀인지 빗물인지 알 수 없는 것들로 온몸이 젖어버리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36TrJVHNiduVmBc1ZyOLmzTVH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0:27:04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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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 차 달리기 일지 - 한달이 지나도 여전히 러닝은 힘이 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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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더워도 이렇게 더울 수가 있나 싶습니다. 한낮 기온은 최고 38도를 찍었고, 제가 주로 러닝을 하는 밤시간에도 기온은 30도를 기본으로 넘기는 한 주였어요. 분명히 저 어렸을 땐 이 정도의 더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7월 초 날씨가 이게 맞는 건지 앞으로 7월 말 8월 초에는 어떤 더위가 올 것인지 두렵기만 한 요즘입니다.  저는 보통 두 아이를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qPkPRaXEhK9JV5hUnO_YJobrVRI.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23:42:08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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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에 대한 잡설  - 과체중 런린이의 러닝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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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일지와 별개로 러닝과 관련된 다양한 잡설들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러닝을 하게 된 이유는, 앞서도 이야기했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대학 동기의 모습을 보고 난 뒤였어요. 몇 개월 만에 러닝을 통해 확실한 다이어트를 한 친구를 보면서 자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자극이 있더라도 제 의지와 주변 여건들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사실 러닝을 시</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0:43:10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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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 차 달리기 일지 - 7월 러닝 목표를 정해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43/102</link>
      <description>어느덧 달리기를 시작한 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6월에서 7월도 월도 바뀌었어요. 해서 7월부터는 아무런 목표 없이 달리기보다는, 나름의 목표를 세워서 러닝을 해보자고 다짐해 보았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나 교육을 받거나 하지 않고, 스스로만의 목표이기에 잘못된 목표 일수도 있습니다만 몸상태와 컨디션을 보고 목표는 계속해서 수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yscdFRE6LfueECXbYpJrMYOeoJ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0:15:38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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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주 차 달리기 일지&amp;nbsp; - 이제는 운동화가 아닌 러닝화를 신고 달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43/101</link>
      <description>과체중 러너의 3주 차 달리기 일지입니다. 말이 3주 차지 1주 차는 토요일 한번뿐이었으니 실상으론 2주 차 나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조금 더 꾸준히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3주 차 인걸로 하겠습니다.!! 날짜 기준으로는 딱 15일이 된 보름차 이기도 하네요.   이번 한 주 역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총 5회의 러닝을 했고, 1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Fmog0fBMD5dguDJ-KVxivsjbj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3:20:15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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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차 달리기 일지 - 이제는 걷뛰에서 달리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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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답게 꼬박꼬박 날씨는 덥기만 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대학 동기의 홀쭉해진 모습에 자극을 받고 제가 처음으로 달리기를 한 것이 토요일이었어요. 달리기라 할 것도 없는 것이 걷다 뛰다 걷다 뛰다 중 걷는 시간이 더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근육통은 어쩔 수 없는 것 인지 일요일은 밖으로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곤 월요일 두 번째 달리기를 시작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pYxH-dIttaTZ9g8JU2-dOVzsv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23:36:11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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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차 달리기 일지  - 과체중 러너의 첫 번째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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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동기와 만날 다음날 저녁 곧장 러닝을 하러 나갔습니다. 6살인 첫째와 아직은 20개월 밖에 되지 않은 둘째가 있는 관계로 아무 때나 제가 나가고 싶은 때 내가서 달리기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아이들과의 시간도 조금 갖고, 아내의 육아 부담도 덜어주기 위해 둘째를 재운뒤 저녁 9시가 저의 러닝 타임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43%2Fimage%2FqPPlw1qWbI4Y-etM4Ru5SaWj6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3:22:34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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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시작합니다. - 과체중 런린이의 러닝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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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6월 오랜만에 대학교 동기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1년 만에 만난 대학 동기중 1명은 갑자기 살이 20kg 정도 빠져서 나타났어요. 동기는 달리기를 그간 꾸준히 달리기를 해왔고, 달리기 덕분에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달리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1년 만에 확 달라진 동기의 모습에 저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해봤습니다. ​  나이</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1:13:45 GMT</pubDate>
      <author>영미남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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