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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두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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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아들의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유아들이 가진 유능함을 발견하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이라는 공간에서 소소한 일상들을 마주하며 꼬마 철학자를 만나고 이야기를 그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32: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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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들의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유아들이 가진 유능함을 발견하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이라는 공간에서 소소한 일상들을 마주하며 꼬마 철학자를 만나고 이야기를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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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 숲놀이와 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들만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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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도 봄이 왔다 &amp;ldquo;봄이야!&amp;rdquo;유치원 화단에 핀 매화가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해줍니다.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amp;ldquo;봄은 뭘까?&amp;rdquo; 아이들은 망설임 없이 대답합니다.&amp;ldquo;꽃이 피는 거요.&amp;rdquo;&amp;ldquo;따뜻해지는 거요.&amp;rdquo; 저는 봄을 아이들이 눈으로, 코로, 마음으로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야몽숲에서 만난 봄 이덕화 작가는 &amp;ldquo;봄은 고양이&amp;rdquo;라고 말했습니다.아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shVOuOLyJfet77RE5WHlU6Jdk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21:41:57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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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 다문화 교육 - 유아놀이 안에서 다문화 교육 요소 발견하기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KMS/11</link>
      <description>들어서며 &amp;lsquo;다문화 교육 요소를 유아의 놀이에서 발견하라!&amp;rsquo; 안녕하십니까? 저는 17년 차 유치원 교사로 근무 중이며, 우리 유치원은 2022년부터 다문화 교육 정책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다인종,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였고 이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평화적으로 상생 공존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특히 유아기의 다문화 교육</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0:16:00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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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권이란 - 우리 사회의 교권침해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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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우리 사회의 교권침해 문제는 그 수준이 매우 심각하며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근대화 이전 우리 사회의 교육목적은 군자를 길러내기 위한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에 교사는 학문적 자질과 사회가 요구하는 윤리적인 원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었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로부터 높은 존중을 받았다. 그러나 근대사회의 교육은 식민체제에 적합한 인간을 기르기</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08:39:03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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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나? - 사려 깊음을 배웠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MS/9</link>
      <description>동동이 어머님, 대구 북부서 학교전담경찰관입니다. 문자 확인하시면 전화 바랍니다. 대구 북부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위 김인수...  오전에 이런 문자를 확인하고 나는 가슴이 철렁했다.  '무슨 일이지? 동동이가 다쳤나?'  급한 마음에 담임교사에게 전화를 했다. '아! 한동이 어머니! 모르셨어요?'라고 말씀하시며 한동이가 쉬는 날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22:23:46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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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소의 에밀이 내게 말한다. - 어찌해야 하는가? 지금의 유아교육을...</title>
      <link>https://brunch.co.kr/@@cKMS/6</link>
      <description>루소 에밀 &amp;lsquo;아동기&amp;rsquo;  summary   아동기의 특징은 말을 배운다는 것이다.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울음으로 더 이상 의사를 표현하지 않게 된다. 또한 아동기에는 어른들의 태도에 따라 그 행동이 좌우된다. 어른들이 어떤 문제 상황에 태연하면 아이들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버릇이 생긴다. 자연의 교육에 맡겨야 하는 것이다. 고통을 이겨낸다는 것은</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05:07:37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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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방향 - 루소의 '에밀'에서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MS/8</link>
      <description>일곱 살 남자아이가 세상을 떠났다.  화요일까지 유치원 버스를 타고 등원하여 친구들과 놀던 아이가 수요일에 감기로 결석을 했다.  목요일 아침에는 떨리는 목소리고 아이의 아버지가 유치원으로 전화를 했다. 이제는 영원히 유치원에 올 수 없다고. &amp;middot; &amp;middot; &amp;middot; 금요일은 모든 교직원이 믿어지지 않는 현실에 눈물을 흘렸고 토요일에는 아이의 마지막 가는 길을 찾아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n1hx-Fho7aNgzXFkGjf65j6U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03:22:16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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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들에게 편지를 쓴다. - 교사의 교사</title>
      <link>https://brunch.co.kr/@@cKMS/5</link>
      <description>한 학기를 마치며 부장교사로서 담임교사들에게 편지를 쓴다. 짧지만 그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문장을 적고 싶었다.  요즘의 유아교사로 산다는 것은 참 많은 것들을 견뎌야 한다.&amp;nbsp;특히&amp;nbsp;20대 어린 교사들이 감당하기에 버거운 일들이 많다. 교사라는 사명감을 강요받기도 하고 교사라서  안 되는 일들이 수없이 많다. 그런데 우리 교사들 참 잘 견디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auZSm_Ye3fo_V7wa9rLQ7qqmh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2:52:55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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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를 만나는 것은 한 가정을 만나는 것 - 빛으로 흙으로 살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cKMS/3</link>
      <description>1학기 부모 면담을 시작한다. 한 반을 꾸려 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활한 유대감 형성이다. 유아 대 유아, 유아 대 교사, 교사 대 부모와의 관계가 단단해지면, 1년의 교육 살림이 참 행복하게 흘러간다. 그래서 늘 학기가 시작되면 유아들의 이름을 빨리 외워 한 명 한 명 불러준다. &amp;lsquo;선생님은 너와 사랑하며 지내고 싶어&amp;rsquo;라는 마음의 메시지를 온몸으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p0Hyw9QSkb2OlhzcHhCAlzkHc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8:33:59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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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에서 노는 아이들 달팽이를 만나다. - 행복한 시간의 지점</title>
      <link>https://brunch.co.kr/@@cKMS/1</link>
      <description>코로나 때문에 책상에는 칸막이를 치고, 최대한 혼자 자신의 자리에서 놀이해야 하는 교실이 나는 너무 답답하다.  이 아이들을 만나고 4개월이 지났다. 급간식 시간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마스크를 벗지 않는다.  오감으로 만나야 하는데 표정을 살필 수 없으니 이름을 외우는 일도 감정을 읽어 내는 일도 도대체가 답답하다. 계획은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우리 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JMpsFGlFA968tM23MP2K1se64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8:33:32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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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상자와 이야기 나누기 - 해소와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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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한동아 친구 때리면 안 돼!&amp;rdquo;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표현하는 한동이&amp;middot;&amp;middot;&amp;middot; 오늘도 결국 한 명의 친구를 울린다. 정말 눈에서 화살이 튀어나올 듯 한동이를 쏘아본다. 그런데 오늘은 뭔가 조금 이 상하다. 그러고 보니 한동이는 교사가 훈육을 할 때마다 두 눈을 깜박였던 것 같다. 한동이는 &amp;lsquo;나는 왜 선생님이 나에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어요&amp;rsquo;라는 눈빛으로, 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fb5InwiwRwZvuGiLHYVlHMSMK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8:33:14 GMT</pubDate>
      <author>앵두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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