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낭만천사 유광영</title>
    <link>https://brunch.co.kr/@@cKQJ</link>
    <description>행정학 박사, 명상가,  에세이 작가,  삶의 통찰로 자유로움을&amp;helli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38: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행정학 박사, 명상가,  에세이 작가,  삶의 통찰로 자유로움을&amp;hellip;</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17VfUSt-f6loTHn-rBzKz8IpIuY</url>
      <link>https://brunch.co.kr/@@cKQ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행복과 섹시함은 늘 새로워짐에 있다.&amp;nbsp; - 영화 &amp;lt;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Hope Gap)&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7</link>
      <description>젊었을 때는 스토리의 재미에 끌려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지금은 스토리가 아니라 &amp;lsquo;사람&amp;rsquo;이 생각난다. &amp;nbsp;&amp;lt;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Hope Gap)&amp;gt;, 이 영화는 한 부부의 이혼 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람의 얼굴이다.  그들이 말하지 않은 것, 말없이 이해해야 했던 것, 그리고 결국 말하게 된 순간의 얼굴이 떠오른다. 사랑은 강요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iI_tDFBvLcNPGrEHm_r8F9Fy-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14:15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7</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복제되지 않는다. 늘 새롭게 창조될 뿐이다. - 영화 &amp;lt;모니리자 스마일&amp;gt;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6</link>
      <description>1953년 한국전쟁이 끝나고 사상 최고의 번영을 구가하고 있는 미국 사회는 강력한 보수주의 이데올로기에 빠져든다. 전쟁에 동원되었던 남성들을 대신하여 군수 공장과 사무직, 연구직 등 다양한 영역에 진출했던 여성들은 다시 가정으로 돌아갈 것을 요구받는다. 여성은 가정의 중심이자 도덕적 수호자로서, 다음 세대 올바른 미국 시민을 양육해야 하는 과제를 떠맡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D_TJ751KRVQ7IQA_9u-sQ0xhS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3:57:17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6</guid>
    </item>
    <item>
      <title>침묵의 무게, 아픔의 저울추를 기울이다. - 영화 &amp;lt;자전거 탄 소년&amp;gt;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5</link>
      <description>수묵화에서 여백은 비어 있는 듯하면서도 깊이와 의미를 채운 공간이다. 안개와 구름, 물과 나무, 능선과 하늘이 끊어진 듯 이어진다. 비어 있는데 뭔가 꽉 찬 것 같고, 꽉 찬 듯한데 여백으로 남는 여유로움이 선불교(禪佛敎)의 공 사상(空思想)을 연상케 한다. 그래서인지 일본에서는 주로 선승(禪僧)들이 많이 그렸다고 한다. 수묵화의 여백은 비어 있으면서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1QimCmaoDPyrxylsKCm-jy1yihQ"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5:51:15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5</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1.5인칭 - 영화 &amp;lt;꾸뻬씨의 행복 여행&amp;gt; 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4</link>
      <description>행복은 1.5인칭  헥터는 나름 잘 나가는 정신과 의사이다. 템즈강이 보이는 런던 시내의 전망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건강하고, 수입은 안정적이며, 동거하는 연인은 아름답고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이다. 늘 헥터를 알뜰살뜰 챙기고 깔끔하게 행동한다.&amp;nbsp;그들은 오랫동안 서로에게 익숙해져 있다.&amp;nbsp;누가 봐도 부러워할 만한 커플이다.  &amp;ldquo;멋진 내 남자 헥터.&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GK6F0lS4N7EiK5GTsH69HVVSn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7:10:51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4</guid>
    </item>
    <item>
      <title>신화와 유머가 흐르지 못하면 광기와 편견이 쌓인다. - 영화 &amp;lt;굿모닝, 베트남!&amp;gt; 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3</link>
      <description>베트남 전쟁은 여러 면에서 현대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변곡점이 되었다. 미국의 외교&amp;middot;정치&amp;middot;사회 구조가 뒤흔들리고, 냉전 질서가 재편되었다. 미국 전역과 유럽의 런던, 파리, 로마와 같은 도시에서 일어난 반전운동은 68혁명의 기폭제로 작용하였다. 체코 프라하의 봄과 폴란드의 위기가 발생하였으며,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이 물러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권위주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017VBDeZCbzaBkChLszsQxA3Q0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7:23:10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3</guid>
    </item>
    <item>
      <title>복지관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 홀몸 어르신 밑반찬 배달</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2</link>
      <description>호롱불빛에 젖어든 듯 느티나무 이파리가 주황빛을 더해간다. 초록과 빨강 사이의 스펙트럼이 햇살에 무지개처럼 층위를 이룬다. 미처 주황을 거치지 못하고 말라 버린 낙엽은 자동차가 지날 때마다 여기저기 날리다가 하수구 쪽으로 모여든다.  오전 열한 시. 독거노인에게 밑반찬 도시락을 배달할 시간이다. 한 평짜리 고시원에 오랫동안 머물다가 시청에서 마련해준 전세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zkfYmsoJ4ZmqKXVQF6iz1eY2R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6:14:45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2</guid>
    </item>
    <item>
      <title>불안과 평온함 사이에는 호흡의 알아차림이 있다. - 감정의 강을 건너 의식의 저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1</link>
      <description>불안과 평온함 사이에는 호흡의 알아차림이 있다.  찰스 다윈과 뇌신경과학자 안토니오 다마지오에 의하면 느낌은 우리가 생존환경에서 급하고 필요한 행동을 즉시 일으키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느낌은 빠르다. 그렇지 않다면 분초를 다투는 위급상황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원시시대 자연 속에는 포식자의 출현, 기상 이변, 갑작스런 환경 변화와 같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5U6K-M7xK6bReB9OZcPtY9xqv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6:38:45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1</guid>
    </item>
    <item>
      <title>내 삶의 무게를 다른 이의 저울에 달지 말라. - 영화   -  &amp;lt;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70</link>
      <description>우리는 각자 빛나는 별이다.   질량과 중량(무게)은 물체의 고유한 양과 중력의 영향을 받는 양을 구분하는 개념이다.  질량은 중력가속도나 위치에 관계없이 일정하다. 즉, 질량 6㎏은 지구에서나 달에서나 똑같이 6㎏이다. 반면 중량(무게)은 지구에서는 6㎏이 달(Moon)에서는 1㎏에 해당한다. 달의 중력이 지구의 1/6이기 때문이다.        내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F35p5EM1RjdzoCxge53_X5Nh3F0.jpg" width="475"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13:22:34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70</guid>
    </item>
    <item>
      <title>삶은 굴러가는 공 위의 광대 - 기울기 따라 굴러가고,&amp;nbsp; 발짓 따라 움직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9</link>
      <description>삶은 굴러가는 공 위의 광대  지금 여기 집중하지 않으면 균형을 잃고  멀리 앞을&amp;nbsp;내다 보지 않으면 방향을 잃는다  삶은 굴러가는 공 위의 광대  균형을 잡으려면&amp;nbsp;생각 앞서 움직여야 하고  방향을 잡으려면 생각하며 움직여야 한다.  삶은 굴러가는 공 위의 광대   구르다 부딪혀서&amp;nbsp;다른 공을 굴려주기도 하고  구르다 부딪혀서 다른 공을 깨뜨리기도 한다.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ibSW_y2JcJ1nMChI8PaBbkV2s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0:58:12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9</guid>
    </item>
    <item>
      <title>감성이 없는 신념은 좀비다.  - 영화 -&amp;nbsp; &amp;lt;초콜릿&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8</link>
      <description>감성이 없는 신념은 좀비다.  중세 유럽의 뒷골목이 떠오르는 1950년대 프랑스 어느 시골 마을, 교회를 중심으로 한 믿음과 윤리의식은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마을 공동체의 규범과 질서의 바탕이다. 감성의 정직함을 비틀고 위선(僞善)의 무게로 눌러 놓은 채, 소박한 이 마을에서는 중세적 권위가 아직도 품격을 누리며 행세하고 있다.  이러한 가식적(假飾的)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f8D0kAnWt3ZK3bCbC0jXZE_Ux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23:58:40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8</guid>
    </item>
    <item>
      <title>해방촌 산책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7</link>
      <description>하루가 행복했습니다.   즐거움의 퇴적층이 행복이라면 오늘이 바로 그렇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와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간간이 내리는 이슬비는 골목길 여정에 쉼표를 찍고  세월을 덮어쓴 신흥시장은 즐거움 더한 느낌표를 찍었습니다.  미소는 입가에서 호기심은 거리를 따라서  역사는 세월 속에 삶의 흔적을 즐거움은 시간 속에 추억을 남겼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wyveW0_YLa51wnuU8MCYNLnW9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5:49:21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7</guid>
    </item>
    <item>
      <title>구멍 뚫린 기억, 새어나간 영혼, 남아있는 사랑 - 영화 &amp;nbsp;&amp;lt;스틸 앨리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6</link>
      <description>구멍뚫린 기억, 새어나간 영혼,  남아있는 사랑  우리는 '지금 이 순간(here and now)'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here and now)'은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기억의 사다리 위에 걸쳐있다. 기억의 사다리가 사라진다면 '지금 이 순간(here and now)'은 추락할 뿐이다. 우리가 진정 자유로울 수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S3Ia321ppreCUPDu09pr9EZxj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6:25:43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6</guid>
    </item>
    <item>
      <title>자존심을 묻은 자리에 그대가 피어있다면 그것은 운명 - 영화 &amp;nbsp;- &amp;nbsp;&amp;nbsp;&amp;lt;냉정과 열정 사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5</link>
      <description>자존심을 묻은 자리에 그대가 피어있다면 그것은 운명  피렌체 거리의 골목은 소꿉 놀이터 같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오래된 벽 사이에서 삶의 냄새가 배어난다. 낡은 자전거가 어울리는 길목을 지나면 두오모 성당이 보인다. 손때 묻고 발자국 닳은 그곳에는 오래된 연인의 이야기가 쌓여있다.  준세와 아오이가 피렌체 두오모로 돌아온 것은 물살을 거슬러 강으로 회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QmTxA-8on-wxGDY96kZOPoz4m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3:57:16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5</guid>
    </item>
    <item>
      <title>추억이 함께하지 않은 자리에 사랑은 머물지 않는다 - 영화 - &amp;lt;디센던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3</link>
      <description>추억이 함께하지 않은 자리에 사랑은 머물지 않는다.  나름 성공한 변호사 맷은 평소 가족과 거의 대화를 나누지 못하고 일에 묻혀 살고 있다. 보트를 타다 부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한 아내 엘리자벳 곁을 23일째 지키며, 앞으로는 가정에 보다 충실한 진실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그동안 가정에 소홀한 관계로 딸 둘은 학교에서 문제아로 행동하여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2A80uL3C5iR-ggJLPj8rl-D2B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2:05:48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3</guid>
    </item>
    <item>
      <title>열정으로 젖은 세월의 무게는 삶을 배반하지 않는다. - 영화 -&amp;nbsp; &amp;lt;홀랜드 오퍼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2</link>
      <description>열정으로 젖은 세월의 무게는 삶을 배반하지 않는다.  이 영화는 작곡가가 꿈이었던 &amp;lsquo;글렌 홀랜드&amp;rsquo;가 결혼 후 호구지책으로 케네디 고등학교의 음악 교사가 되었다가 당초 의도와는 달리 평생을 교직에 바치면서 보여준 음악에 대한 열정, 아이들에 대한 사랑의 이야기이다.  평범한 교사일 수 있지만&amp;nbsp;그에게서 &amp;nbsp;남다른 울림이 전해오는 것은,&amp;nbsp;오랜 세월을 적신 그의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DabZvOf-nkQJH572RMV-tQL_c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5:58:34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2</guid>
    </item>
    <item>
      <title>비오는 날, DRFA 365 예술극장 - 강화군 동검도 DRFA 365 예술극장</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1</link>
      <description>힐링 시네마의 힐링 나들이  물 건너 강화도 다리 건너 동검도  발길이 이어지니 아름다운 풍광  손길이 이어지니 따뜻한 마음  아련히 흩어지는 촉촉한 빗방울  잔잔히 젖어드는 영화의 감동  길은 멀었지만 즐거움은 충만했다.  이 시간 베어내어 추억의 냉장고에  먼 훗날 꺼내 먹을 행복 한 조각   ㅡ 낭만천사 유광영 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uJHJA7TBkPGxX8imalpQvfWa9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3:56:59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1</guid>
    </item>
    <item>
      <title>비오는 날 선정릉 - 선정릉, 최인아 책방 탐방</title>
      <link>https://brunch.co.kr/@@cKQJ/60</link>
      <description>비에 젖은 신발로 강남의 숲길을 걸었습니다.  역사가 남긴 흔적에서 권력의 무상함을   숲속의 나무 군락에서 자연의 회복력을  최인아 책방에서 삶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갈 때는 신발이 축축했지만  올 때는 마음이 촉촉했습니다.   축축한 신발은  금방 갈아 신지만  촉촉한 마음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nPBPa14eQbIzUy04yqosKIIbA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4:49:13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60</guid>
    </item>
    <item>
      <title>내 발자국은 나의 앞길을 가이드하지 않는다.  - 영화&amp;nbsp; - &amp;lt;와일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59</link>
      <description>내 발자국은 나의 앞길을 가이드하지 않는다.  머리로만 삶의 문제를 풀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한정된 기억의 조합을 넘어서는 새로운 추론이나 깨달음이 나오기 어렵다. 갇힌 기억은 유연한 사유를 가로막고 같은 곳을 맴돌게 한다. 구름에 그린 그림처럼 공허하다. 곧 흩어진다. 몸을 움직이고 그 움직임을 존중할 때 우리는 오래된 지혜를 일으켜 세운다. 인간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5ZQZAgWaS6a2R9nD0JYZlhnqW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3:45:42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59</guid>
    </item>
    <item>
      <title>운명의 날개가 무거워 떠나지 못했던 남자 - 영화 -&amp;nbsp;&amp;nbsp;&amp;nbsp;&amp;lt;오베라는 남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KQJ/58</link>
      <description>행복은 운명이 머물다 가는 정류장, 떠나고 또 온다.  운명을 조종하려 하지 마라. 두 손으로 태양을 떠받칠 수는 없다.  운명을 방관하지 마라. 작열하는 태양은 한낮뿐이다.  행복은 운명이 머물다 가는 정류장, 열차는 곧 떠나고, 열차는 곧 온다.  행복을 알아보는 것은 두근거리는 심장, 반짝이는 호기심  오늘도 열차는 기적을 울리며 다가온다.  운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7dy20W5cYcPYloa2UtPJ_xprA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0:25:22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58</guid>
    </item>
    <item>
      <title>삶을 관조(觀照)하는 인스턴트 해탈(解脫) - 영화감상을 통한 즐거움과 삶의 통찰</title>
      <link>https://brunch.co.kr/@@cKQJ/56</link>
      <description>삶을 관조(觀照)하는 인스턴트 해탈(解脫)  최초의 영화는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가 만든 &amp;lt;공장을 나서는 노동자들&amp;gt;이며 1895년 3월 22일에 상영되었다. 그들이 제작한 &amp;lt;라 시오타 역에서의 열차의 도착&amp;gt;는 1896년 1월 5일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상영되었는데, 기차가 스크린을 향해 달려오는 장면에서 관객들이 놀라 밖으로 뛰쳐나가기도 했다는 얘기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QJ%2Fimage%2FNjuabSZY0UXmXoKzmrWeNSQck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4:00:05 GMT</pubDate>
      <author>낭만천사 유광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KQJ/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