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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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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통은 오늘도 우리의 삶 가까이에 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전통문화를 공부해 왔고, 지금은 박사 과정에서 더 깊이 탐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각으로 전통을 기록하고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6:5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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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은 오늘도 우리의 삶 가까이에 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전통문화를 공부해 왔고, 지금은 박사 과정에서 더 깊이 탐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각으로 전통을 기록하고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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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 삶에서 시작되는 문화, 내일을 밝히다 - APEC 2025 정상회의까지 D-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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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0월 31일,  경주에서 아시아&amp;middot;태평양의 많은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PEC&amp;sup1;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이제 그 역사적인 만남까지 딱 100일이 남았습니다.       &amp;sup1; APEC(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국가 간 경제 협력을 위한 국제 기구로, 21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_PXZwVWpxKWXBZjXc9w_Pfa0W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9:48:19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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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산, 삿갓, 도롱이 - 비 오는 날의 옛날과 지금 - 장마철 패션템?</title>
      <link>https://brunch.co.kr/@@cKRq/8</link>
      <description>창밖으로 번개가 번쩍- 굵은 빗줄기가 쉼 없이 쏟아지는 하루입니다. 여러분이 계신 곳은 평안하신가요? 며칠 전만 해도 타는 듯한 더위에 &amp;ldquo;비 좀 내려줬으면&amp;hellip;&amp;rdquo; 하는 마음이었는데막상 비가 오니 또 걱정이 앞서네요. 예전 농부들은 도롱이와 삿갓에 기대어 비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기도했겠죠.빗방울이 논밭에 고루 내리길 또 너무 세차게 쏟아지진 않길.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1JOgqdzVQtKwKAsgXkl7LxODV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0:00:10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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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궐 밥상에서 배달음식까지: 밥이 이어주는 이야기 -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 궁중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cKRq/7</link>
      <description>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현관문을 닫는 그 순간, 하루치 피로가 온몸에 스며듭니다.  오늘 저녁 뭔가 딱히 손이 가는 반찬도 없고, 배달 앱을 켰다 껐다 결국 대충 한 끼일지 아니면 따끈한 집밥 한 숟갈일지 잠시 망설이게 됩니다.  누군가는 혼자 누군가는 가족과 때론 친구와 함께. 방식은 달라도 결국 우리 모두 하루의 마지막엔 밥 한 끼 앞에 앉아 &amp;ldquo;나 오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pAskKSGJC-fCcqVPVUrF1Kh_n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2:18:27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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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각으로 만나는 전통: 우리 모두의 새로운 연결 -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각적 전통문화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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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 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 &amp;lsquo;일상 속 전통&amp;rsquo;에 대해 글을 쓰면서 저 스스로도 전통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상의 작은 울림들이 쌓이며 &amp;lsquo;전통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왜 지금 우리의 언어로 전통을 이야기해야 할까&amp;rsquo; 더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r9TMuAQqVrxTg7FbKLOZubXcm6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7:35:56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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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밤, 바람을 부치는 법  - 부채와 수박, 그리고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cKRq/4</link>
      <description>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밖은 무덥고, 안은 에어컨 바람으로 차가웠던 여름의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햇살은 지고, 마음도 함께 시원해지는 시간입니다.  여름밤이라는 건 참 신기합니다.낮엔 그렇게 뜨겁더니 창문을 조금만 열어도 어디선가 바람이 살짝 들어오고,벌레 소리 하나에도 어쩐지 여름이구나 싶고요.  저는 오늘 저녁, 부채 하나를 꺼냈습니다.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ZCof-5MJvpFUT7TQUZAeN7EP7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5:43:19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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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히는 게 뭐였더라 - 빠르게 배우고 금세 잊는 시대, 다시 꺼내는 감각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cKRq/3</link>
      <description>'수학 익힘책'을 아시나요? 한때는 누구에게나 익숙했던 책이다.반복해서 풀어야 했고, 손에 익을 때까지 되풀이해야 했다. 그 책의 이름은 &amp;lsquo;익힘책&amp;rsquo;이었다.그리고 문득 떠오른 단어가 있다.바로 &amp;lsquo;익힌다&amp;rsquo;는 말이다.  지금은 모든 것이 조금씩 빨라진 시대이다.정보도 배움도 빠르게 흘러간다.우리는 빨리 익숙해지길 요구받는다. 무언가를 익히기보다 더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bKJmTH3gtBNlq0oXvmkXr6HUT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9:34:28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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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던 문화재는 다 어디로 갔을까 - &amp;lsquo;문화재&amp;rsquo;가 &amp;lsquo;국가유산&amp;rsquo;이 된 이유, 알고 계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KRq/2</link>
      <description>2024년 5월 17일, 전통문화 정책에 중요한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60년 넘게 익숙했던 &amp;lsquo;문화재&amp;rsquo;라는 이름이 &amp;lsquo;국가유산&amp;rsquo;으로 바뀌며, 용어 이상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지요. 이처럼 오래도록 써온 이름이 바뀐다는 건 단지 행정 용어의 변경이 아닙니다.이름의 변화는 우리가 유산을 어떻게 인식하고, 어떤 태도로 이어갈 것인지에 대한 국가적 방향을 다시 묻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hKtCQwgB62A_RsSG3Id-n33GK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20:06:49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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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의 작업도 보고, 굿즈도 받는 전통문화 전시 가이드 - 섬세한 손끝 따라 전통을 만났습니다 &amp;ndash; &amp;lsquo;손으로 빚은 시간&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cKRq/1</link>
      <description>'전통문화'가 멀게 느껴졌던 분이라면 이 행사는 그 거리를 단숨에 좁혀주는 시작점이 되어줄 거예요. :) 화려하지 않지만 섬세하고, 낯설지만 어딘가 익숙했던 그 장면들.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마주한 전통의 숨결은 생각보다 가까이 그리고 조용히 우리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습니다. 6월 28일 토요일,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열린  전시, 시연, 체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q%2Fimage%2Fx0JkTf7RUNhaCR6ZRV60kriRL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9:17:55 GMT</pubDate>
      <author>유리한 전통문화 Yurihan Herita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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