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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감자</title>
    <link>https://brunch.co.kr/@@cKTN</link>
    <description>말하는감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1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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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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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시작된 울진 라이프 - 직접 겪어 보고야 느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KTN/11</link>
      <description>일요일, 울진에 와서&amp;nbsp;가족이랑 같이 와서 짐 넣고, 후포항을 바라보며 대게로 최후의 만찬(?)을 했다. 후포항 일대는 조금 번화한 느낌이었는데, 기숙사가 있는 기성면은&amp;nbsp;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한적한 마을이었다. 편의점도 근처에 없고, 식당도 많이 없고 ... 이곳에서&amp;nbsp;생활할 걸 생각하니 살짝 걱정됐다. 하지만 금방 적응하겠지!&amp;nbsp;오히려 동기부여가 된 것도</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8:12:07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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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새로움을 앞둔 기분 - 오랜만에 느끼는 이 느낌.. 나쁘지 않은데</title>
      <link>https://brunch.co.kr/@@cKTN/10</link>
      <description>곧 울진비행훈련원에 들어간다. 드디어 비행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보니 설레면서도, 한편으로 긴장된다.   새로움을 앞둔 기분은 언제나 이렇게 싱숭생숭하다. 새로운 곳은 어떨까,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과 설렘, 그곳에서 나는 온 힘을 다 해 꿈을 이루겠다는 다짐, 내가 잘 적응해서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겠지?라는 우려, 나를 보낸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겠다</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15:40:20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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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항상 긴장되는 면접 - 언제쯤 면접 고수가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KTN/7</link>
      <description>단언컨대 면접은 항상 긴장된다. UPP 면접도 예외는 없었다.  복장이 정장이라고 기재되어 있어, 오랜만에 면접복 대여점에 가서 자켓이랑 블라우스를 대여해서 갔다.(난 정!장! 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세미정장 상의만 있었기 때문에... ) 복장 때문인지 묘하게 긴장감이 더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하다.  이게 정보가 정말 없으니까 준비 방향성이 잡히지 않아서 면</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5:41:27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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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세상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 미국 비자 거절이 낳은 새로운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cKTN/6</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을 해보자면, 플랜B로 준비했던 울진UPP 과정에 최종 합격했다.  미국 비자 거절로 인해 낙담해 있던 시절, 뭐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울진 UPP였는데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어쩌면 미국 비자 거절이 울진UPP을 하라는 신의 계시 뭐 그런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amp;nbsp;비자 거절은 이걸 위한 일이었던 것이란 아니었을까... 하는 말이다. (</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5:22:16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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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준비할 것이 생겼다는 기쁨 - 내 원동력, 새로운 플랜</title>
      <link>https://brunch.co.kr/@@cKTN/5</link>
      <description>비자 재신청을 했어도,&amp;nbsp;더 이상 비자발급이 승인될 거라는 확인이&amp;nbsp;없는 나는 플랜B가 필요했고, 국내&amp;nbsp;울진UPP&amp;nbsp;과정 지원을 준비하기로 했다.&amp;nbsp;사실 플랜B로 준비했던 터라 부담이 크게 없이 시작했다.  미국 유학에 대한 불확실성이 잊을만하면 떠올랐고, 사실 금전적인 것도 부담되는 건 사실이었다. 고민을 떨치지 못하고,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를 통해서 현직 기</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7:35:13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KTN/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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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계획에 없던 공백기, J의 방황 - 시간은 많고 마음의 여유는 없고</title>
      <link>https://brunch.co.kr/@@cKTN/4</link>
      <description>비자 거절되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amp;nbsp;&amp;nbsp;나는 그때까지 계속 비자신청 홈페이지를 매일 밤낮이고 들어갔다. 다시 계정 frozen되지 않도록 시간 차를 두고, 꼬박꼬박 로그아웃 버튼을 눌러가며...  이날은 약속이 있어 나와 있다가 무심코 들어가 봤는데 예약일정 캘린더가 조회가 되는 것이었다! 당장 제일 빠른 일정으로 예약했다. 그게 10월인 것이 문제... 그</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2:01:23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KT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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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예상치 못했던 문턱, F1비자 - 비자 거절은 내 계획에 없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cKTN/3</link>
      <description>7월 어느 날&amp;nbsp;오전,&amp;nbsp;F1 비자 인터뷰가 있었다.  사전에 유학원에서도 내 서류랑 모의 인터뷰를 확인하고서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북돋아주어서 크게 떨지 않고 대사관에 갔다. 영어 인터뷰에서 충분히 내 계획을 말할 수 있었고, 어디서 나온 것인지 모르는 근자감이 있었던 것 같다.  8시 45분이 내 예약시간이었지만, 일찍 도착해야 한다고 해서 일찍 갔더</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10:10:29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KTN/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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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간다, 미국 - 미국 가기 위한 신속한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cKTN/2</link>
      <description>2023년 7월 어느날  소소하게 고민했던 시기를 합치면 거의 1년이 지난 지금, 나는 미국 F1 비자 인터뷰를 앞두고 있다. 즉, 항공유학을 결심했다는 것이다.  나의 고민은 꽤 오랫동안 이어졌다. 4월이 되어서도 결정을 못하고 있었으니.. 하지만 엄마아빠의 적극적인 응원에 힘입어 결정했다.  어차피 계속 생각날 것이라면, 하루라도 더 빨리 더 어릴 때</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0:42:08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KTN/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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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그래, 한 번 가보는 거야. - 후회 없는 길을 선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KTN/8</link>
      <description>취업이 어렵다고 하는 코로나 시기에 운이 좋게 원하던 회사에 입사했다. 명함에 찍혀 있는 회사 이름을 보며 만족했고, 친구들과 명함을 교환할 때도  당당하게 명함을 내밀 수 있었다.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최소한 이 회사를 직급이 바뀔 때까지는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직무도 내가 하고 싶어 했던 것이기도 했고, 결과물이 명확한 일이라 일을 하면서</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23 06:57:06 GMT</pubDate>
      <author>까만감자</author>
      <guid>https://brunch.co.kr/@@cKTN/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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