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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seas</title>
    <link>https://brunch.co.kr/@@cKWR</link>
    <description>이런저런 여행 이야기입니다. 여행 상품에서는 볼 수 없는 로컬의 구석구석 담아봤습니다. 또한, 퀼링 종이공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여러가지 다채로운 색을 보시면서 힐링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0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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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저런 여행 이야기입니다. 여행 상품에서는 볼 수 없는 로컬의 구석구석 담아봤습니다. 또한, 퀼링 종이공예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여러가지 다채로운 색을 보시면서 힐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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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 6일 차 - 여행 마지막 날 - 2024년 2월 20일</title>
      <link>https://brunch.co.kr/@@cKWR/29</link>
      <description>6:30 기상! 고요한 아침과 함께 여행 마지막날을 시작한다. 공항 가서 비행기 올라타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스케줄이다. 하지만, 경유 비행기라 좀 간단하지 않은 건 안 비밀!    표지 사진 크리스 방에서 바라본 새벽 풍경이고, 아래 사진들은 크리스네 집 내부 사진! 여기 다 올리진 못하지만, 크리스 부모님의 정성과 역사가 구석구석 담겨있다.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PfblyHCZj7nf5f_kDyR74c9ZO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23:19:43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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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토론토 5일 차 오후 - 2024년 2월 19일</title>
      <link>https://brunch.co.kr/@@cKWR/42</link>
      <description>약 10여 년 인연을 맺어 온 반디맘 R님이 노스욕 쪽에 산다. 오늘 오후는 반디와 함께! 그리고 저녁엔 크리스네 집으로 간다.     R님은 2015년에 아이들 여름캠프를 보낼 때 어학원의 한국인 담당자분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일을 새로 맡게 되셔서 수원에 우리 학원까지 친히 방문해 주신 것을 계기로 특별한 인연이 되었다. 덕분에 우리 학생들과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9Y2Uxdxvo4dln1-HrEWTmex4a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7:50:34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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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토론토 5일 차 오전 - 2024년 2월 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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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브랜든네 집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오전에 벌링턴 호수가를 한 바퀴 돌고, 중식으로 점심을 먹은 후 반디와 반디맘을 만나, 이번 여행 마지막 숙소 크리스네 집으로 간다.     얼지 않는 바다 같이 넓은 겨울 호수를 둘러보는 일은 우리나라에선 겪을 수 없는 일!!! 거기에 이 추위는 보너스!!! 내려서 걷다 보면 바로 (약 3분 후쯤) 차로 돌아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7di0SW3yvKHvOTqlCCyXGtyH5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20:58:37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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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토론토 4일 차 나이아가라 폭포 근교 - 2024년 2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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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관람차를 타고나면, 나이아가라 근교의 와이너리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그리고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라는 작은 동네를 갈 예정이다.     대관람차 탑승을 위한 줄을 섰다. 콩닥콩닥 괜찮을 것 같기도 안 괜찮을 것 같기도 한 고소 공포증 시작! 일단 튼튼해 보이니 괜찮을 거다!!!    티켓 뒤를 보니 퍼지 두 조갈 먹음 하나 무료로 준단다.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wVVViDcymn_z8uVAwtunkG4By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6:58:39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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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토론토 4일 차 나이아가라 폭포 - 2024년 2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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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른 아침 코코와 브랜든과 동네 산책을 하고, 아침을 먹고, 오늘은 나이아가라 폭포에 간다.   2007년 첫 방문 이후, 이번이 6번째 방문이다. 최근 방문은 2019년 2월은 브랜든 가족과 내 첫째 조카와 같이 갔지만, 올해는 나의 특별한 인연 Z언니가 나와 내 제자 H를 함께 데려가 주시기로 했다. 마침 브랜든네 성당과 Z언니 사는 곳이 가까워 그곳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mRV1pUgBttXzH0gNcx_0SDkT-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2:06:48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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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토론토 3일 차 오후+저녁 - 2024년 2월 1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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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교적 한산한 하루를 보내다 보니, 오후에는 아웃렛에 놀러 갈 짬이 났다. 솔직히 미국 아웃렛 말고는 사실 아웃렛이 말로만 아웃렛이라, 물건들이 싼 맛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오른 물가 탓인지 원래 그랬는지, 주스 한 잔도 9달러나 되고, 택스 추가 되니 가뿐하게 C$9.89(한화 만원)! 그나마 영수증만 찍고 직접 짠 오렌지 주스는 너무 평범해서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UHZyZLQI1Fm2sKCibu6pDvFF_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1:54:26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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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토론토 3일 차 오전+점심 - 2024년 2월 1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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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토론토도 3일째! 떠날 날이 곧 온다는 맘에 1분 1초가 소중한 마음은 여전하다. 이래서 모든 일은 끝이 있어야 더 열심히 하게  되나 싶다. 원래는 아침을 잘 안 먹지만 여행에서는 잘 챙겨 먹게 된다. 특히 S언니가 매일 아침 정성껏 챙겨주시니 더 잘 먹게 되는 것 같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메뉴는 토스트, 치킨수프, 바나나, &amp;amp; 오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HAXMIXreY2ArUqsqguKWIIniO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2:05:17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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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토론토 2일 차 저녁 - 2024년 2월 16일</title>
      <link>https://brunch.co.kr/@@cKWR/31</link>
      <description>오후 5:30, 아주 특별한 인연 옛 친구 크리스티나를 만나, 가볍게 맥주를 한 잔 하고, 저녁을 먹을 예정이다.    열심히 학부 3학년을 다닐 때인 2003년에 사귀게 된 캐나다 원어민 선생님 Christina. 제일 친했던 대학동창 언니 K의 직장 동료였다. 수업이 매일 밤늦게 끝나는 관계로 저녁 10시쯤이면 만나서 놀았던 듯하다. 영어를 못하던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IoVpkJ2u3Enj4YUKtzmY7OCfv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13:25:16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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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토론토 2일 차 오후 - 2024년 2월 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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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차로 두 정거장을 가서 내려 도보로 Toronto 시청까지 걸었다. 밴쿠버의 깔끔함 보다는 토론토는 오래됨이 여기저기 묻어 나온다. 반가운 공차(Queens St.)도 만나고, 멀리 CN Tower가 또 보인다. 도시는 역시 차로 돌며 보는 것보다, 걸으며 보는 것이 구석구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생각해 보니, 걸으며 볼 수 있는 도시보다는 크게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Vd75jCShP61p9-OmpETGnvBeo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8:34:36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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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토론토 2일 차 오전 - 2024년 2월 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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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너무 늦게 귀가한 탓에, 오늘 아침은 좀 여유를 부린 후, 기차를 타고 다운타운으로 나갈 예정이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코코!! 코코는 한국에서 입양되었다. 선배님 가족이 한국 유기견 입양을 결심하고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만난 소중한 가족이다. 평소 한국을 떠나 캐나다에 오는 강아지들을 방송에서 많이 봤는데, 실제 그런 강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9Z3OrK56lB7IfjYgssmP0w_pJ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1:26:17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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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토론토 도착 - 1일 차 - 2024년 2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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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토 공항은 밴쿠버보다 오래되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내 기준으로 밴쿠버는 캐나다 같은데, 토론토는 좀 더 미국이나 서울 같다. 이것은 동부와 서부의 분위기 차이일 수도 있다. JFK와 LAX가 분위기가 완전 다른 것처럼 말이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국룰은 (갈아타는 게 아니라 하차라면) 무조건 사람들이 많이 가는 쪽을 따라가면 된다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IPSXMs3OO7UnEh5Qj-SBFzZic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4:47:45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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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밴쿠버 7일 차 - 2024년 2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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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젯밤 짐과 한바탕 씨름을 하고 무게를 이래저래 잘 조절해서 분배를 했다. 짐을 쌀 때면 언제나 돈은 돈대로 쓰고 이게 무슨 고생인가 싶지만, 집에 가서 가방을 풀 때면 또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으니, 일단 기내용(10kg 액체류 금지)과 수하물(개당 23kg, 32kg) 부칠 것 2개 모두 바리바리 잘 챙겼다.    이번 일정은 인천-시애틀(항공)-밴쿠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u1y745MhrCxBa-AM3UAwJqnX9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13:30:46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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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밴쿠버 6일 차 저녁 - 2024년 2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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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밤!    서둘러 숙소로 돌아가 동생 M을 만나 저녁 장소로 이동! 오늘 갈 곳은 메트로타운 근처이다. 한의사 친구 A 일하는 클리닉 근처에서 친구를 픽업해 저녁장소로 이동할 예정이다. 가는 길엔 코스트코도 들러, 밴쿠버 쇼핑 마무리도 할 예정!   코스트코는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훅 간다. 실제 카트에 담지 못하고, 눈에만 가득 담아가야 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h1KY6HFwiUoosS1f0TCEYMOWA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22:10:14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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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밴쿠버 6일 차 오후 - 2024년 2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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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이면 떠나야 하는 밴쿠버! 당분간 이곳 JJ Bean도 못 온다 생각하니, 뭔가 더 애틋하고, 아쉬운 마음이다. 커피를 주문하고, 제자에게 커피 선물을 한 아름 받아 들고, 빈자리를 찾아 나선다.  캐나다 문화 중 맘에 드는 것 하나! 사진에서처럼 커피에 추가하는 밀크, 크림, 오트밀, 아몬드 밀크, 꿀 등이 카운터 옆에 있다.    점심시간 즈음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yvI-GtQnoRA7JcKwVc9DYEhsf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4:56:21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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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해결사 - 영어 공부 고충을 나누고, 함께 해결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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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를 독학하거나 여러 매체를 통해 공부하면서 영어 실력을 키우려는 분들! 하지만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기 어려우신가요?  세상에는 다양한 영어 공부법, 우수한 선생님들, 수많은 학습 자료들이 있지만, 나만의 맞춤형 학습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우리 함께 해결해 보아요. 영어 공부에 대한 고민을 남겨주시면, 수년간의 티칭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해결책을</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4:37:48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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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밴쿠버 6일 차 오전 - 2024년 2월 14일</title>
      <link>https://brunch.co.kr/@@cKWR/22</link>
      <description>그랜빌 아일랜드를 다 둘러보고 서둘러 발길을 옮긴 곳은 Fish &amp;amp; chips 맛집!  내가 최고 맛있게 먹은 피시 앤 칩스는 영국 런던 Camden Lock Market에서 먹었던 피시 앤 칩스! 당시 전화기를 소매치기 당해 남은 건 작은 사진 한 장뿐이지만&amp;hellip; 베어물 때 그 바삭함과 반죽과 생선과 타르소스의 조화가 환상적이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밴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z3YXYTsiNtr6AJBHId1nU2Q2W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23:55:08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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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밴쿠버 6일 차 - 이른 아침 - 2024년 2월 14일</title>
      <link>https://brunch.co.kr/@@cKWR/17</link>
      <description>아침 7시! 출근한 동생이 새벽의 장관을 놓치지 말라며 깨워줬다! 펜트하우스의 장점을 무조건 누려야지 하며 올라온 옥상의 멋있음을 카메라에 모두 담을 수 없는 게 한스러울 뿐! 크레인을 담는 게 어글리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 순간의 소중함을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아침으로 어제 Whole Foods에서 사 온 티라미수 케이크와 슈퍼스토어 디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twaWIVZJTW8VMCgmf1c3geBro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07:29:42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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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밴쿠버 5일 차 저녁 - 마트특집 2 - 2024년 2월 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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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는 길에 버스 사진 한 장 찰칵! 밴쿠버 버스는 이렇게 앞에 자전거 걸이가 있는 게 특징이다. 버스도 두 개가 연결되어 있고, 공중에 전선줄이 연결되어 있다. 언제나처럼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은 신난다. 지나가다 꽃집 사진도 찰칵! 오늘 저녁은 제자 J와 타이음식을 먹기로 했다. 그새 미국을 다녀온 J는 나에게 귀여운 스키피 팩 두 개를 안겨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ldRKNMr73y7AmudoDadzAYEY2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6:53:48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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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밴쿠버 5일 차 오후 - 마트 특집 #1 - 2024년 2월 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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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토리아에서 돌아와 짐을 집에 다 내려두고 향한 곳은 집 앞 런던드럭스! 한국의 어느 마트와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각종 대형마트의 슈퍼형 체인쯤 되려나? 이름에 Drugs가 들어간다고 약만 판매하는 곳은 아니다. 생필품과 과자, 전자제품 등 여러 가지 물건들을 판다. 2001년 다운타운에서 어학원을 다닐 때 꽤나 자주 들렀던 곳이다. 이번 숙소 가까이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2VXK0drxOoKKlgRiYNnISEQ7k_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3:31:30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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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빅토리아 + 다시 밴쿠버 - 2024년 2월 13일</title>
      <link>https://brunch.co.kr/@@cKWR/13</link>
      <description>2박 3일 꿈같던 빅토리아 일정을 마치고, 아침 일찍부터 페리터미널로 향했다. 점심 약속이 있어서 서둘러 페리에 올라야 했다. 언제나 헤어져야 하는 시간은 괴로움이지만, 다시 만날 기약을 할 수 있으니 위로를 삼는다.    페리에서 먹는 즐거움을 누리고자, 탑승하자마자 식당 줄에 줄을 섰다. 앞뒤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계셨다. 성인인 딸과 아버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WR%2Fimage%2FnoOgkAYrA6IitmwtYck2GxnOc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03:37:41 GMT</pubDate>
      <author>Overse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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