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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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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표현하고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0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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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표현하고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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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또한 지나가리 -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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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유튜브 시청, 야동, SNS, 담배 등 우리가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찾아오는 유혹들을 어떻게 이겨내느냐!! 이 유튜버는 상당히 차분하게 말했다. &amp;ldquo;내가 유튜브를 보고 싶구나, 내가 담배를 피우고 싶구나, 내가 야동을 보고 싶구나.&amp;rdquo; 하고 정확하게 내 상황을 짚는 것이다. 메타인지, 쉽게</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6:33:50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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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책을 대하는 자세 -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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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 지 어연 4년이다. 2019년 이전에는 책을 쳐다도 보지 않았다. 그냥 가끔 폼으로 돈 주고 사는 정도였다. 그런데 뭐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했을까. 시작은 군대에서 초반에 핸드폰도 없고 선임들의 정보와 기본 정보들을 암기하면서 30분 암기하고 30분 독서를 했던 거 같다. 그냥 혼자서 조용히 외우고 읽을 수 있어서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5:44:39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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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 현실로?</title>
      <link>https://brunch.co.kr/@@cKdv/34</link>
      <description>요즘 인공지능과 관련된 영상을 자주 보고 있다. 이점, 윤리, 디스토피아 등 관련 대화들을 한다. 업계 종사자, 교수 등 여러 사람들이 토론을 하는데 그 내용들이 나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인공지능이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을 받는다면? 인간의 기억을 저장해서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인공 조립체의 인간에게 전달이 된다면 그 물체? 조립체?는 어떻게 규정되는</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5:06:38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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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스 - H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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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윙스의 HEAT를 읽었다. 이 형은 진짜 미친 사람이다. 정말 솔직하기 그지없다.  내가 래퍼 중에 왜 가장 좋아했는지 알 수 있었고 지금도 여전하다. 가사를 쓰는 사람이라 그런지 표현을 잘한다. 가끔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나중에 또다시 읽었을 때는 분명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지금은 내가 꿈꾸는 경지의 글이지만 나중에 내가 그 경</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4:29:35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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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 - 지구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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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이카 사업이 오늘 끝났다. 최종 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 액션 플랜 발표를 들으면서 생각보다 이라크 의료 시스템이 많이 열악하다는 것을 느꼈다.  연수생들은 모두 병원 헤드 매니저. 환자와 의료진의 만족도 개선을 위해 교육훈련, 커뮤니케이션, 전자의무기록 등을 도입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실적이었다. 얼마나 절실한지 알</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15:17:21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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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 -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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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상편집 공부를 시작했다. 시작은 유튜브 쇼츠. 1분 이내의 영상을 만드는 것이다.  수익을 내려는 목적이 아닌 단순히 연습의 목적이다. 자막과 음성, 그림, 영상이 합쳐진 창작물이기에 퀄리티를 높이려면 많은 디테일을 신경써야 한다.  우선 편집 툴에 적응을 하고 기획과 편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적응이 끝나면 컨셉</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5:56:39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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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는 거지 - 일단 해</title>
      <link>https://brunch.co.kr/@@cKdv/30</link>
      <description>요즘 웨이트 트레이닝이 조금 지루해지고 있다. 할 수 있는 운동이 제한적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나의 의지가 식어서 그런가.  아직 &amp;lsquo;늘 그렇듯 그냥 하는 거지&amp;rsquo;의 경지는 도달하지 못한듯 하다.  안되겠다. 장비를 좀 사자. 그렇게 퍼포먼스를 좀 올려보자.  일단 해.</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15:31:39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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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일 - 할배</title>
      <link>https://brunch.co.kr/@@cKdv/29</link>
      <description>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49일째. 애석하게도 시간을 빠르게 흘러갔다. 계속 그를 기리고 싶고, 슬픔을 유지하고 싶지만 현생을 살다 보니 오래가지 못하고 무뎌진다.  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으나 이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할아버지도 자신에 대한 미련을 빨리 던지고 너희들의 삶을 살아나가라 하고 말씀하시지 않았을까.  비록 할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진</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15:29:33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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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 DP 2</title>
      <link>https://brunch.co.kr/@@cKdv/28</link>
      <description>DP 2를 보았다. 사실 1편을 유튜브 영상으로 짧게 보았고 어느 정도 흐름을 알고 있었다.  나도 군 생활을 했기에 공감대가 있었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후임들에게 잘 해주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다.  떳떳하지 못하고 미안한 마음이 크다. 바꿔보려고 노력했지만 내가 부족했고 내가 계급이 높아지고 누렸던 것을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오히려 후</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4:53:37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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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잠 - 꾸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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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잠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아침에 잘 일어나고 있는 요즘 점심을 먹고 나서 꾸벅 존다.  오늘 이렇게 자다 깨다 한 시간이 2-3시간 정도 되는 것 같다. 시간이 아깝긴 했지만 이때 졸았던 게 운동 수행능력 향상으로 돌아온 느낌이다.  스쿼트 1RM 무게를 갱신했기 때문이다. 정신이 맑아져서 오히려 몸이 가벼워졌다. 매번 낮잠을 자는 게 좋은 영향으로</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5:19:59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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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극적인 태도 - 자연스럽다</title>
      <link>https://brunch.co.kr/@@cKdv/26</link>
      <description>코이카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병원 경영과 관련된 강의 모니터링이다. 대상은 이라크 병원 관리자들  내가 가장 유심히 지켜본 것은 &amp;lsquo;강의 태도&amp;rsquo; 물론 나이가 지긋한 수강생이었지만 대학 수강생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했다.  비록 강의자가 외국인 수강생임을 고려하여 배려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질문과 답변이 너무 자연스럽게 오고 갔다.  격식? 질문 양식</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5:23:59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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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면 -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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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서울로 가는 지하철을 탔다. 한 중간쯤부터 전동 휠체어를 타신 할머님이 계셨다.  나와 같은 종착역에서 내리셨는데 에어팟 밖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 확실하지는 않았지만 승강기가 어디 있는지 여쭤보는 듯했다. 충분히 도움을 드릴 수 있었지만 외면해버렸다.  그게 자꾸 마음에 걸린다. 너무 차갑게 외면한 것은 아닌지. 잘 돌아</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4:08:02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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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라트 - 연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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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다라트를 작성하고 있다. 연꽃 기법이라도 불린다.  이게 갑자기 유명해진 것은 &amp;lsquo;오타니 쇼헤이&amp;rsquo; 때문.  내가 요즘 가장 관심있는 인물이다. 영상도 항상 챙겨보고 책도 읽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를 시작으로 그가 표에 쓴 목표들은 현실이 되었다.  완전 디테일하게 따지면 답이 없다. 중요한건 작성한대로 이뤄진 것이다.  나도 벤치마킹해서, 아니 그냥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v%2Fimage%2FZ8jCR8_j7bRSPxlBtq69Cp8IR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14:53:41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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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루틴화 성공 - 달다 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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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떠한 행동을 3주 동안 해내면 루틴화에 성공한 것이라 정했다. 그 첫 번째가 일기였고 성공했다.  하루를 돌아보는 매일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자기 전에 쓰는 것이 일기였다.  3주 동안 일기를 써내려가면서 쓰기 싫었던 적은 없지만 분량이 적은 날인 분명이 있었다. 하지만 하루를 돌아보는 것은 나에게 중요한 작업이었기에 견디고 해냈다.  작심삼일이 아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v%2Fimage%2Fi_5MkHnnBNMl-BzsxT45lDphS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4:45:12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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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 - 못 참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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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절제가 쉽지 않다. 먹는 것 가지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확 끌어오르는 욕구 그 잠깐만 넘기면 되는데 왜 그럴까.  머리와 마음을 비우자. 없어도 충분히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다면 그걸로 끝.  견뎌내자. 이겨내자. 난 강하다.</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5:16:26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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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권이 무너졌다 - 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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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건 사고가 많다. 나보다 어린 선생님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열심히 공부해서 꿈에 그리던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 선생님.  자신의 다짐과 소신이 무너짐과 동시에 생명력도 같이 꺼져가고 있었을까.  나를 보듬어준 선생님들의 이름과 얼굴이 떠오른다.  부디 그곳에선 못다이룬 꿈을 이루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겨진 이들이 더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19:15:11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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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가 왔다 - 춘천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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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겐 7살 차이 나는 막내 동생이 있다.   막내가 처음으로 첫째와 둘째가 살고 있는 집에 방문했다.  고3이 방학 겸 휴식을 위해 왔다.  이렇게 셋이서 있는 것도 오랜만이었다.  사실 내가 전부터 꼬드기긴 했다.  첫 째날이지만 재미있고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막내의 말발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그래서 학교에서 인기가 많나 보다.   모레까지</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5:28:40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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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타까운 사고 - 국방의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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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중 호우로 인명피해가 잦다.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해병대가 투입되었다. 하지만 거센 물길에 대원 한명이 희생되었다.  나도 희생된 해병 대원과 같은 사단에서 복무 했었다. 내가 복무했을 당시 태풍 피해 지원을 나갔을 때도 안전 장비에 대한 지원이 적었다.  또 이렇게 한 명의 희생이 여러 생명을 구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위험한 현장에서 국가를 위</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6:49:11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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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드 리프트 - 끌어 올려~</title>
      <link>https://brunch.co.kr/@@cKdv/18</link>
      <description>웨이트를 시작한지 6개월. 3대 운동이라는 걸 하고 있다.  목표는 500kg. 과욕은 금물. 욕심은 부상의 지름길.  오늘 데드 리프트 무게 기록을 갱신했다. 140kg. 3대 합산 350kg.  확실히 장비가 중요하다. 벨트는 복압을 잡는데 도움을 주었다.  &amp;ldquo;아프기 전, 다치기 전에 장비 사용하세요.&amp;rdquo; 미련하게 무리하지 말고.</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6:55:48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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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 눈물 버튼</title>
      <link>https://brunch.co.kr/@@cKdv/17</link>
      <description>오늘 아빠 생신이다. 내가 목표로 적어 놓은 것이 있다. 사랑한다고 말하기.  참 어렵다. 이 한 마디가 입밖으로 나오질 않는다. 하지만 해냈다.  사실 이 한 마디가 오늘의 가장 큰 목표였다. 다른거 못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더 살가워지고 싶지만 내가 그렇지 않다. 그런 사람들 보면 부럽다.  전화로 말했다. &amp;quot;사랑합니데이.&amp;quo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6:08:25 GMT</pubDate>
      <author>일단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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