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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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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와 야구를 좋아하는 일반인의 추억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5:3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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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와 야구를 좋아하는 일반인의 추억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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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갈래 길 - 사회복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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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사한 지 한 달. 이제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만두는 분들이 생겨서 내가 하는 일이 바뀌게 되었다.  적응할만한 일이 다시 바뀌게 되자 여러 가지 생각에 휩싸인다.  집안의 가업을 물려받아 일을 했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사회복지사 2급으로는 취업의 한계가 명백하다. 경력도 없고 나이도 있으니 입사지원서는 면접을 볼 기회</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15:07:40 GMT</pubDate>
      <author>해피엔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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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일 올림픽의 감동 - 9회의 역전 야구, 높이뛰기의 우상혁, 도마의 여서정, 요트의 하지민</title>
      <link>https://brunch.co.kr/@@cKj7/11</link>
      <description>오늘은 너무나도 즐거워서&amp;nbsp;글을 적을 수밖에 없다. 요트는 시원하게 바다를 가르며 누가 먼저 들어가나 승부를 가르는 경기였는데 우리나라 하지민 선수가 참여를 했다는 사실 자체가 경기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해설위원들의 친절한 해설을 들으며 요트끼리 부딪히면 360도 회전을 하고 다시 출발해야 된다는 재미있는 페널티도 알 수 있었고 해외 선수들이 득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j7%2Fimage%2F4jv88OokYiXBAEbPDdSNEtQCA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4:41:52 GMT</pubDate>
      <author>해피엔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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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도쿄올림픽2일 차) - 도쿄 올림픽 선수들의 활약</title>
      <link>https://brunch.co.kr/@@cKj7/9</link>
      <description>나는 스포츠가 너무 재밌다. 특별하게 제일 좋아하는 종목을 말해보라고 묻는다면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amp;quot;야구&amp;quot;라고 답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태극기의 마크를 달고 경기를 뛰거나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의 경기를&amp;nbsp;즐겨 보고 소식 또한 찾아본다.  특히 올림픽은 전 세계 사람들이 즐기는 모두의 축제인 만큼 시청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이번 올림픽은&amp;nbsp;옆 나라 일본에서 개최해</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3:09:26 GMT</pubDate>
      <author>해피엔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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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완용에 대한 생각 - 길고양이, 독초, 허브</title>
      <link>https://brunch.co.kr/@@cKj7/3</link>
      <description>친구의 집 천장에 새끼 고양이 두 마리가 있었다. 전혀 몰랐다는데 자꾸 소리가 나고 냄새도 나서 봤더니 언젠가부터 살고 있었단다. 고양이를 키울 수 없는 상황의 친구는 환풍구를 뜯고 신문지 트랩을 만들어 생포 작전을 시작했다.  저렇게 신문지 트랩을 만들어두면 신문지를 밟고 떨어지게 된다. 두 마리다 다치지 않고 무사히 구출해서 어미 고양이가 자주 다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j7%2Fimage%2F-T2uR6bj6HBfwO8T0s-JG-Jl-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3:27:34 GMT</pubDate>
      <author>해피엔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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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Kj7/1</link>
      <description>사람들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양할 겁니다. 재밌었던 추억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라던지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라던지  그리고 저처럼 물질적인 무언가를 바라고 적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카카오 브런치라는 이름을 오늘 처음 들어본 제가 여기다가 글을 쓰게 된 이유 다시 쓰는 안데르센 세계 명작 공모전 참가를 위해서입니다.  글로서 먹고사는 어느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3:26:50 GMT</pubDate>
      <author>해피엔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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