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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넷 Linet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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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방대 출신 학생이 다양한 기업에서 브랜딩/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4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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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대 출신 학생이 다양한 기업에서 브랜딩/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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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얼굴을 마주보고 싶습니다 - 대면의 상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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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의 시작과 함께, 우리는 비대면의 시대를 보다 급작스럽게 맞이하게 되었다. 이 상황이 무려 3년이란 긴 세월동안 지속될지도 모른 채 말이다. 대학강의 비대면화에 대한 불만으로 시끄럽던 학교 커뮤니티는 어느 새, 코로나가 종식되지도 않은 상황에 대면수업이 말이 되느냐하는 이슈로 뜨거워졌다. 재택근무의 현실성에 대한 뉴스로 떠들썩했던 회사는 어느 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N-NT1O-cjw5IRC81jWR8qasKF7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6:55:40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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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꿀팁 3가지 - 면접 합격을 위한 마인드셋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KmS/12</link>
      <description>다른 사람들 앞에서 오로지 언변으로 나를 어필한다는 것은 아무리 연습해도 익숙해지기 어려운 일이다. 특히나 '면접'이라는 전형은 경쟁을 전제하기에, 나의 말 한마디에 당락이 결정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심리적 압박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살얼음 위를 걷는 것만 같은 그 면접 자리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나에게 집중시킬 수 있는 방법은&amp;nbsp;무엇일까?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FziwZp1oeHRxoocHcFNu9v1mF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03:12:40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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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두살, 자발적 꼰대가 되기로 했습니다. - MZ세대가&amp;nbsp;말하는 '꼰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KmS/11</link>
      <description>요즘 직장인 커뮤니티를 보면,&amp;nbsp;MZ세대와 꼰대 상사의 갈등에 대한 이슈를 많이 접하고는 한다. 과거에 비해, 자신의 의견을 더 가감 없이 솔직하게 표현하고, 부당함을 참지 못하는 것이 MZ세대의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들 한다. 그리고 이에 반하여, 구시대적 관습과 편견 속에 회사생활을 해온 기성세대는 당연히 사상적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MZ&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ZqdDIDkS7_JseGwo4RIupYRHJD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09:19:43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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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이랑 같이 회사 다녀요 - 네이버의 사옥 혁명, 1784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KmS/10</link>
      <description>로봇이 회사 곳곳을 돌아다니고, 내가 가는 길에 알아서 문이 열리고, 불이 켜지며, 해가 뜨면 건물이 알아서 빛을 가려주고, 어플 하나로 모든 게 통제 가능한 그런 건물을 본 적 있는가. 맨 인 블랙이나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같은 영화에서 본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 21세기 대한민국에도 이런 건물이 존재한다.   CHAPTER.8 네이버의 사옥 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WleWGbQ9Ck8vTEt-MEa_D_4HQ7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4:09:10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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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은 어쩌다 금턴이 되었을까 - 직무적 경험, 그게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cKmS/8</link>
      <description>인턴(intern) : 회사나 기관 따위의 정식 구성원이 되기에 앞서 훈련을 받는 사람. 또는 그 과정. 즉, 인턴은 전문가가 아니라 훈련을 받고 있는 대상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인턴 시장은 포화 그 자체. 바늘구멍 뚫기가 되어가고 있다. 대기업 마케팅 인턴의 경우, N00 : 1 경쟁률은 우스운 수준이니 말이다. 대체 어째서 이런 비정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3s5LYGjou1C0-YDkqzJ4IzN87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6:21:36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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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는 이들에게 - 당신의 실패를 합리화하지 말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cKmS/7</link>
      <description>어쩌면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는, 그렇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취직이 바늘구멍 뚫기가 된 현재, 지방대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취업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다. 지원할 수 있는 회사의 폭도, 이를 위한 스펙을 쌓을 인프라도 훨씬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지방대' 출신이라는 것이 '대기업'을 들어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juLj9YJf8NptvR3pDD3sLRGy4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09:58:34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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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 있으신가요? -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질문 TIME</title>
      <link>https://brunch.co.kr/@@cKmS/5</link>
      <description>면접을 한번쯤 본 사람들은 모두 공감하듯, 대부분의 면접 마무리는 동일하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 말에 어떻게 답하였는가. 진짜 궁금한 걸 물어보았는가. 혹은 겉치레식 질문을 하였는가. 면접관이 원하는 질문이라는 것이 있을까?   CHAPTER 5. 직무에 대한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질문 TIME  카카오,&amp;nbsp;플레이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IBEKOYc8JogvQqM3J7HE5x00yx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9:26:36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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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수록 유리하다는 사람들에게 - 마케터는 나이가 깡패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cKmS/6</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 가장 많이 들은 말은,&amp;nbsp;'넌 나이가 깡패다.' 일 것이다. 사실 첫 회사에 입사하기 전까지, 나는 내가 늦은 줄로만 알았다. 상대적으로 취업 정보에 소외되어 있었고, 휴학을 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amp;nbsp;그러나 막상 사회로 나오자, 세상은 내 예상과 많이 달랐다.   CHAPTER 4. 마케터는 나이가 깡패인가요?  내가 첫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mN6F8plG9L93SFFHHJgtJxSZtA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3:28:09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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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도 스펙이 될 수 있나요? - 내 직무적합성을 축약하는 단어, MB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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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격도 그 사람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 최근 MBTI, 즉 성격유형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다 못해 너무 깊숙히 우리 삶에 침투해버렸다. 가끔은 첫 인사치레로 MBTI가 어떻게 되냐 묻고도 한다. 그렇다면 인턴이 되기에 유리한 성격유형이라는 것이 따로 존재할까.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CHAPTER 3. 내 직무적합성을 축약하는 단어, M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pboKfvmB7iTmKC2NOJs3paKpTq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5:09:26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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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OOO에 입사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 '내'가 아니라 '회사'를 기준으로 생각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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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덕력만큼 중요한 것은 직무 FIT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핏은 어떻게 구별하는가? 아마도 특정 직무에 지원하는 많은 사람들은 본인이 그 일에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특히, 마케팅 파트는 더욱 말이다. 마케팅 필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모두가 이 일이 좋아서 한다는 것이다. 직무 FIT의 가장 큰 조건인 '애정'이 대부분이 충족되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Y3eXYQ22OfXiDRFGg_5m3G1Klu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3:48:44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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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 덕질을 할 거면 확실하게! 덕후가 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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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팀장님의 대답은 간단명료하였다. '그냥 면접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확신이 들었어요'. 면접, 내 삶을 바꾼 순간은 바로 그곳에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앞서 말했지만, 생각 회로가 매우 단순한 나는 이 말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였다. 대체 면접에서 무슨 말을 해서 그런 거지? 결국 나는 또 팀장님의 말씀을 해석하기 위해, 다른 팀원의 도움을 빌렸다.  '팀장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ET7ldIbRO6bUq7BABtHZjVsHr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3:28:25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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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의 리넷, 카카오에 입성하다 - 변화의 시작은 언제나 '자기 확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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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 1~2년간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지방에서도 네이버를 갈 수 있어?' 혹은 '카카오가 지방대 학생도 뽑아?'였다. 지긋지긋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은 질문이지만, 항상 나의 대답은 같다. '안 뽑을 이유는 또 뭐야?' 내가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는 이 대답에 대한 근거를 설명해보기 위해서이다. 그 질문을 던졌던 이들을 위해서, 세상의 많은 지방대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mS%2Fimage%2FnTRfo-OATFuQrwL_iS22KdlOa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3:04:56 GMT</pubDate>
      <author>리넷 Linet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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