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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이야 Sufi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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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이 비추는 곳으로 삶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농부를 가장 존경하고 요리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꿈 #사랑 #자연 #빛 #육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2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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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빛이 비추는 곳으로 삶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농부를 가장 존경하고 요리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꿈 #사랑 #자연 #빛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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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이야 - 숲을 만들어가고 싶은 삶을 살아가려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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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숲이야에요. 전 부모님으로부터 주어진 이름인 세영(세상의 빛)도 너무 좋아하지만, 2023~24년은 저에게 삶에서 가장 큰 전환이 일어나는 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그 빛으로 숲을 이루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amp;lsquo;저는 &amp;lsquo;숲&amp;rsquo;이에요&amp;rsquo; 라는 의미로 숲이야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제 삶은 지금처럼 계속해서 변화해 가겠지만 지난해에는 심장이 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HQRvS91DNNzKcsx11UXL2ouf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8:25:26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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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게처음이라..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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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나와 남편에게 처음으로 찾아온 우리의 사랑의 결실이, 3개월 동안 오고 간 -임신 준비와 임신, 출산(유산)- 경험을 다룬 수필, 산문집이다. '임산부'로 인정받는 순간부터, 그 대명사를 나를 표현하게 되면서 사회로부터 느꼈던 에너지로 부터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해야하는지 고민했던 나와 남편의 이야기.  내가 여성임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아름다울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RmYZh5wEwOXODQb-FIJUvRAmIlg.jpeg"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4:30:23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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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rry Heart _2 - 결국 다시 無, 내려놓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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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이 한조각을 나누었다.  그 빈자리가 내가 필요한 부분이라 허용하며 나는 감사한 마음으로 내어줬다. 그는 더 원했고 나는 다 허용했다. 두조각 세조각 주다보니 어느새 하트는 반원이 되고 나에겐 한조각만 남게되는데&amp;hellip;  그 한조각 에서도 하트를 보려고하는 나의 마음은 조급해지기도하고 처음 같지가 않음을 발견한다.  이것은 파이의 탓일까 당신의 욕심 탓일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uasSi3jRJphFKdqU-9L-6XXJ2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4:16:15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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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rry Heart  - 나 자신을 받아들일 때 나는 사랑을 발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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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리는 일을 사랑하지만, 자신의 삶에서 무엇인가가 빠져 있다고 느낍니다. 남자친구가 있긴 해도 그는 바람을 피우는 낌새입니다. 어느날 체리는 파이 한 조각을 잘라내다 한숨을 쉬며 친구에게 &amp;ldquo;자기의 삶은 한 조각이 빠진 파이같다&amp;rdquo;고 말합니다.  친구는 &amp;ldquo;체리가 마치 하트 모양의 파이같아&amp;rdquo; 라고 말합니다.   체리의 시각이 바뀝니다. 체리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Ehd8nWq09k-M4e7himoQepMIW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02:11:02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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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 당신을 사랑하지만 당신을 이해하지 못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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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내가 하는 말을 모르고 있어. 이해하는 것을 배우도록 하렴. 그럼 너는 행복해질 거야. 또 많은 이들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거야.  -막스 뮐러. 『독일인의 사랑』 우리가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증거는 셀 수 없이 많아요. 우리가 연민할 수 있으며, 우리는 화해할 수 있으며, 우리가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 또한 셀 수 없이 많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5apOSr4xRnGEsrNW6xfKECYgM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2:45:30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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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기도하고 노래하라 - &amp;lsquo;우리&amp;rsquo;가 되는 요리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L7h/6</link>
      <description>『먹고 기도하고 노래하라』 #여행하는부엌 P.48 中  &amp;ldquo;지금 이 순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와 함께 식사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노래를 불렀어.  나는 같이 식사를 준비한 친구에게, 불을 피워 준 친구에게, 지금 함께하는 사람들 한 명 한 명에게 눈맞춤으로 감사를 전하며 노래를 불렀어. 따뜻한 빛 속에서 먹고 기도하고 노래하는 순간들. 이것이 공동체의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siG_ymilQAmoM9Q_CGvhUgNUe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2:24:54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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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의시간 - Food Meditation, 마음챙김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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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을 먹는 중에 집중해야 하는 것은  바로 지금 먹고 있는 음식과 내 주변에 존재하는 생명과 이 음식이 나에게 오기까지 들어간 모든 수고와 에너지를 알아차립니다.  여러 사람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다면, 너무도 분주한 삶에서 시간을 마련하여 이렇게 함께 앉아 느긋한 식사를 즐길 수 있음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아차립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둘러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X-qJ9MrL9OqGuq3uRY3GrEScD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02:40:50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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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하실래요? - 화해를 부르는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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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ㅅ씨의&amp;nbsp;오픈식 다음날,&amp;nbsp;첫 정식오픈 아침의 해프닝이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친구들과 이른 아침식사를 하고 난 뒤 문을 열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멋진 베레모를 쓰고 양복을 입으신 한 남성분이 궁금해서인지 가게로 들어오셨다.  여기가 식당이에요, 그냥 노는 공간이에요부터 시작해서... 식당이면 맛보게 한번 밥 차려내 와라, 요리는 배웠냐, 영업일은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eT2spUacWzMRRLWwbejZmfiiV7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3:57:21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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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sara - The way of love 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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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만물은 태어나고 죽음으로 흘러 또 다시 돌아오니, 그것은 끝없는 영원함이다.  사랑도 그렇다,&amp;nbsp;사랑은 나의 존재의 빛이 드러남이며 끊임없이 사심없는 봉사로서만 그 빛을 낼수있다.  내 삶의 역할은, 세상의 혼돈속에서도 이 빛을 비추는 역할이다. 부모님의 주신 나의 이름이 그러하듯.  다행히 나의 역할에 대해서 이른 나이에 발견할 수 있었고,  내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nAeENVcQ92gD72tECHPrCxEUc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13:02:08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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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식사됩니다.  - 아침에 문을 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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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 여행자  유년기는 서울, 학교는 부산에서, 커서는 부모님이 서울에 다시 이사 가게 되고 대학에 입학할 무렵부터는 유목민처럼 쭈욱 해외생활과 서울, 여러 지역을&amp;nbsp;오갔어.&amp;nbsp;여행 이후 그동안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왔어. 지금까지는 내가 이곳저곳 주방 도구를 들고 다니며 요리했지만, 이제부터는 누군가가 와서 그런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fWULeiwzqY9j5G4Ya504LKMv4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4:59:41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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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푸드를 요리합니다. - 커뮤니티키친 집ㅅ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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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울푸드 커뮤니티 키친(soul)  &amp;ldquo;여긴 어떤 음식을 파나요?&amp;rdquo; 하고 사람들이 물어와. 물론 어떤 음식을 만들지 정하는 것도 필요할 거야. 그런데 한식, 일식, 양식 이렇게 나누는 건 나를 너무 제한시키는 것만 같았어. 그래서 내가 음식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무엇 인지 돌아봤어.  첫 번째는 '마음'이야. 나에겐 어떤 마음을 담아 음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7h%2Fimage%2F1olaqqMh7fD0029PV9xb75XJm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3:56:27 GMT</pubDate>
      <author>숲이야 Suf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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