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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게</title>
    <link>https://brunch.co.kr/@@cLAw</link>
    <description>민들레 홀씨처럼 살고 싶은, 낭만을 좇는 유랑자                 아날로그와 숨겨진 레트로 공간을 소개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2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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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들레 홀씨처럼 살고 싶은, 낭만을 좇는 유랑자                 아날로그와 숨겨진 레트로 공간을 소개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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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컨셉의 감각적인 비건 카페, 용산 &amp;lt;퍼멘츠&amp;gt; - 인테리어, 홈데코에 관심많은 분들 주목</title>
      <link>https://brunch.co.kr/@@cLAw/10</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 온 것 같은, 자연친화적인 빈티지&amp;amp;비건 카페  1호선 용산역에서 도보로 금방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조금 안쪽에 있는 골목 거리에 있는데, 꽤 대형(?)카페라 찾기 쉽다.   외관은 심플하고 깔끔한 화이트 톤의 건물이다.  이렇게 볼 때는 몰랐는데, 나름 2층에는 테라스가 있다. 날이 풀리면 테라스에도 가보고 싶다. 카페 앞에 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nOKOI7FB0AeO9K9fQiJ3O54xFH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2:27:59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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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무더기에서 보물찾기, 낙성대 헌책방 &amp;lt;흙서점&amp;gt; - 천원에 책을 살 수 있다고? 알라딘보다 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LAw/9</link>
      <description>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놀이공원 같은 공간. 절판된 책이나 구하기 힘든 책도 득템할 수 있고, 의외로 신간도 많은 보물창고!   매일 12:00 - 23:00 일요일 15:00 - 23:00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공휴일(국경일) 휴무   낙성대역에서 나오자마자 얼마 걷지 않아도 바로 보이는 흙서점. 멀리서도 밖에 쌓아둔 책들 덕에 눈에 바로 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W_ftg1bjPky6BkZuvy8TDMpLny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3:04:29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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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도움이 되는 6가지 생각에 대한 생각 - 조각레몬은 알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LAw/8</link>
      <description>삶의 도움이 되는 생각 6가지   너무 공감되는 것들이라 이것들에 나의 생각을 조금 덧붙여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저도여..)    1. 생각이 많다 -&amp;gt; 적어라   머리속을 둥둥 떠다니는 생각들. 잡념이든 상념이든 생각이 너무 많다면 일단 적어라. 마인드맵처럼 적어도 좋고, 그냥 감정 쓰레기통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pnFNyNrOLa8SnYvrqHzhVj4yV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3:00:44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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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세기 찐 아날로그 감성 레코드샵, &amp;lt;서울레코드&amp;gt; - 7080 대학가요제 감성 좋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LAw/7</link>
      <description>레코드판 쇼핑도 하고, 옛날 빈티지 소품 구경도 할 수 있는 곳. 7080으로 회귀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공간.   종로 밤 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맞은편에 발견한 빨간 간판. 정직하게 궁서체로 적힌 간판의 글씨 조차 너무 마음에 들었다. 빛이 바랠만큼 오랜시간 지켜왔을 그 자리.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바로 횡단보도를 건너 달려가보았다. 활짝 열린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lV58iQh1u8Nd-WEFfj7-fcIzW_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9:27:32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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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생보단 삶을 축하하며, - 특별한 생일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cLAw/6</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생일에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되었다. 다만 때때로 세상에 태어나 숨 쉴 수 있음에 기쁘고 벅차오른다. 숫자보다 나에겐 그런 마음이 더 의미있고 애틋하다.   학생 때는 생일이 방학이라는 것이 왠지 불공평하게 느껴졌었다. 학기 중에 생일인 친구들은 축하도, 선물도 많이 받는데 비해 내 생일은 조용한 편이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학기 중에 생일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KYj29jw3SWZPpOySW3OT4gVIj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8:02:29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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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위해 - 사랑을 노력한다는게 말이되니</title>
      <link>https://brunch.co.kr/@@cLAw/5</link>
      <description>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아픈 몸을 이끌고 할 일을 끝낼 때처럼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사랑을 노력한다는 게노력으로 안되는 게 있다는 게박원-노력 가사 중    &amp;ldquo;사랑을 노력해본 적이 있나요?&amp;rdquo;    언젠가 박원의 노력이라는 노래를 들으며,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참 슬프지 않나. 사랑을 노력한다니.. 사랑은 그저 노력하지 않아도 마음이 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s4KJ9LfxhkMMpSRh3_aFybMUD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5:51:55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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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모두 부업일 뿐, 본래의 할 일로 돌아오라. - 인생을 사는 것과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cLAw/4</link>
      <description>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핫한 분.. 실제로 이분을 봤다는 사람도 나왔는데, 이 외에도 좋은 글귀가 적힌 팻말들을 들고 서 계신다고 한다. 이분은 어떤 삶을 사셨으며, 어떤 마음으로 이러한 메시지를 아무런 대가도 없이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일까.   우리는 태어난 김에 살아간다. 그 누구도 우리의 생을 직접 선택하여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1YgYtRPv8FZPllHz5ujOYCsNl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29:29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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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아날로그, 미니멀리즘 그리고 노동에 대해 - 오래쓰이는, 단순한,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cLAw/3</link>
      <description>일본여행을 통해서 일본이라는 나라의 문화에 대해 느낀 것들을 기록해두려고 한다.  국내여행도 너무너무 좋지만 내가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다른 문화에 흠뻑 젖어들어 느끼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한 다양한 문화를 느끼는 것이 너무 즐겁고 짜릿하다. 세상을 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지는 기분이다.  일본 여행이라기엔 홋카이도 라는 비교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0qOAVSHeCVydmgLg0rIdKlsy7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7:51:12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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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스페이스의 역할에 대하여 - 안산에서 만난&amp;nbsp;문화예술공간 '어반커뮤니티'</title>
      <link>https://brunch.co.kr/@@cLAw/2</link>
      <description>지역사회가 유지되는 이유는 수만가지가 있겠지만,&amp;nbsp;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공간 그리고&amp;nbsp;로컬스페이스로써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는 곳들의 분포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술이란 사람들이 화합하도록 하는 매개가 되며, 그러한 측면에서 지역의 문화,예술은 당장의 수익성을 넘어 장기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히나 청년들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요즘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VDbV3XfKQfsyFMkWRmT8Xv7wX_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6:44:07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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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서 큰일이야 - 원씽을 찾지 못한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LAw/1</link>
      <description>어릴 때 부터 취미, 특기를 쓰는 란에서 항상 남들보다 오래 머뭇거렸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모두 담기엔 그 하얀 종이 속 빈칸은 너무 작게 느껴졌다.  &amp;quot;못하는 게 뭐야?&amp;quot;  그렇다. 특별히 못하는 게 돋보이지 않았던 나는 무엇이든 대부분 평균은 하는 사람이었다. 조금 노력하면 평균 이상으로 보여지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잘하는 게 많은 사람일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w%2Fimage%2FV45i2tWLWpEpm-AGpNAG5GP5Ut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15:54:53 GMT</pubDate>
      <author>희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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