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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title>
    <link>https://brunch.co.kr/@@cLRi</link>
    <description>Healthcare 산업에 관심이 많은 외국계제약회사 마케터로 일하는 남자입니다. 의약품 마케팅,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 많은 분들을 위한 글을 실제 경험 기반으로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58: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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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thcare 산업에 관심이 많은 외국계제약회사 마케터로 일하는 남자입니다. 의약품 마케팅, 헬스케어 산업에 관심 많은 분들을 위한 글을 실제 경험 기반으로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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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심화 편 - 헬스케어를 둘러싼 이해관계 - 2. 환자는 고객이자,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LRi/32</link>
      <description>맨 처음, 헬스케어 업계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다. 소비재나 다른 업계와 달리, 헬스케어 업계는 처방자인 의료진이라는 고객과,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인 환자라는 고객이 있다는 점을 말이다.  이렇기 때문에, 많은 헬스케어업계 마케터와 영업사원들은 의료진에 집중한다. 하지만 환자는 헬스케어를 둘러싼 가장 중요한 이해관</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45:37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32</guid>
    </item>
    <item>
      <title>2. 심화 편 - 헬스케어를 둘러싼 이해관계 - 1. 건강보험과 급여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LRi/31</link>
      <description>[건강보험과 의약품 급여 체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제약회사의 역할, 우리의 역할을 이해하려면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의약품이 어떤 과정을 거쳐 환자에게 &amp;lsquo;보험급여&amp;rsquo;로 제공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이를 우리는 의약품의 접근성(Access)라고 부른다.  한국은 서양국가들과 달리, 단일보험자 체계(건강보험)로 모든 국민이 의무적으로 이</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9:29:33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31</guid>
    </item>
    <item>
      <title>2. 심화 편 - 제약영업사원은 또 다른 고객(3) - 이들을 움직이는 방법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cLRi/30</link>
      <description>자 이제 누구보다 당신은 제약영업부서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신약을 론칭하면 가장 먼저 팀을 꾸리게 된다.   [영업 부를 꾸리는 일! 그것이 시작이다.] 회사마다 사실 이 작업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 보통 시작은 이 신약이 어느 정도 매출을 올릴 것인가이다. 보통 5개년의 매출 추이를 보게 된다. 보통은 처음에 많은 리소스를 받기 위해 마케팅에</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38:00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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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심화 편 - 제약영업사원은 또 다른 고객(2) - 제약영업사원들을 이해하는 게 그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9</link>
      <description>제약영업사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제 조금 감이 잡히려고 하는가? 하지만, 이들과 정말 긴밀하게 일하려면 이들의 미래와 직업에서 느끼는 Needs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다음 화에서 이야기하는 영업부 교육과 마케팅 전략에 도입에 대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제약영업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1. 제약영업의 장점  역시 직장인에게 중요한 건</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14:33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9</guid>
    </item>
    <item>
      <title>2. 심화 편 - 제약영업사원은 또 다른 고객(1) - 어떤 사람들이 제약영업을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8</link>
      <description>헬스케어 마케터로서, 신약을 론칭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제 이 제품을 판매할 조직을 꾸리는 순간이 다가온다. 보통 신약을 론칭하기 훨씬 이전에, 이 의약품이 허가를 받기 3-4개월 전에는 영업부에 대한 세팅이 필요하다.  의약품은 다른 소비재와 달리, 마케터가 디지털 채널을 통해 혼자 판매를 진행하기가 매우 어렵다. 기초 편에서도 설명했듯이 국내의 경우 의</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48:19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8</guid>
    </item>
    <item>
      <title>2. 심화 편 - 신약을 론칭하기 3 - 당신은 신약 론칭 마케터!</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7</link>
      <description>신약을 론칭하기, 그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다. 여기까지 읽어보신 분이라면, 신약을 론칭을 준비하는 회사에 지원하셔서 론칭 경험이 없더라도 이 프레임을 잘 이해하는 능력 있는 마케터처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오늘은 그 마지막 단계인, * Brand Channel Develop &amp;amp; Operational Plan과, * Measurement &amp;amp; C</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1:47:23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7</guid>
    </item>
    <item>
      <title>2. 심화 편 - 신약을 론칭하기 2 - 시장분석은 전략 성공의 첫 단추</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6</link>
      <description>지난 화에서는, 5가지 신약 론칭 과정 중 첫 단계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오늘은 그 두 번째 단계인 Market Analysis와 Brand Strategy Set up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첫 단계를 통해 우리가 론칭하고자 하는 신약에 대한 다양한 시장정보를 통해 시장을 이해했고, 그리고 고객인 의료진을 이해했을 것이다.  이 단계에서 다</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1:24:57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6</guid>
    </item>
    <item>
      <title>2. 심화 편 - 신약을 론칭하기 1 - 마케터가 진짜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5</link>
      <description>나는 회사를 다니며 총 2개의 신약의 론칭을 준비했다. 1개의 신약은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지만, 나머지 1개의 신약은 론칭준비 도중 본사의 전략 변경으로 론칭이 미뤄졌다. 각 약제의 론칭을 준비하면서 브랜드 매니저로서 느낀 점과 배운 점을 공유해 보려 한다.  1. 신약을 론칭한다는 의미? 한국에서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을 론칭한다는 의미는, 한 가지다 실제로</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9:30:27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5</guid>
    </item>
    <item>
      <title>1. 심화 편 - 전략을 실행하는 과정 - 실제로 실행하지 않으면, 전략은 그저 외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4</link>
      <description>전략을 실행하는 과정은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  [ Brand Plan은 문서가 아니라, 모든 팀이 움직이는 이정표이다. ]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마케터로 일한다면 매년 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 바로 Brand Plan 작성이다. (아마 국내 제약회사나, 다른 소비재 회사들도 비슷한 업무 프로세스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전년도 하반기</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0:05:30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4</guid>
    </item>
    <item>
      <title>1. 심화 편-전략이란 무엇인가?  - 글로벌 전략이 과연 지금 이 상황에서도 적용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3</link>
      <description>마케터는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다. 마케팅은 흔히 시장을 만드는 사람이고, 내 제품 브랜드 그리고 내가 구상하는 시장의 모습을 만드는 사람이다. 이 시작점이 바로 전략이다. 마케팅에서 전략을 뺀다면, 사실상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우연으로 치부된다.  1. 전략은 단순히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 전략(strategy)의 어원은 군사 용어에서 출발한다. 전</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1:05:10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3</guid>
    </item>
    <item>
      <title>1. 제약회사 마케팅 심화 편&amp;nbsp; - 제약회사 마케터의 종류를 이해하는 것이 그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2</link>
      <description>제약회사 마케터로 현장을 바꾸다는 첫 책을 읽어주셨다면, 대략적으로 제약회사 마케터가 어떻게 헬스케어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지 감을 잡으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국내제약회사와 달리, 외국계제약회사는 마케팅 업무를 굉장히 세부적으로 나눠놓았다. 마케팅(market - ing) 말 그대로 시장을 만드는 일이다. 헬스케어업계에서는 단순히 물건을 홍보하고 파는 것이</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1:04:44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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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에필로그  -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1</link>
      <description>에필로그  이 책을 쓰면서 나는 엇 이렇게 글이 잘써지나? 할 정도로 내가 그간 12년의 업계 경험이 헛된건 아니였구나 하고 느끼는 포인트가 있었다. 하지만 부족한 글 솜씨 탓에 모든 내용이 잘 담겼는지는 모르겠다 라는 걱정도 마음 한편에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스스로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amp;ldquo;이 이야기가 과연 누군가에게 의미가 있을까?&amp;rdquo; 팀쿡 일론머스크</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30:39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1</guid>
    </item>
    <item>
      <title>6. 나는 왜 일을 하고 있을까? - 번아웃, 감정소모, 그리고 보람과 한계,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LRi/20</link>
      <description>12년간 같은 업계에서 커머셜로만 업무를 해온 나에게도, 번아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3,6,9,12 3년에 한 번 온다는 커리어의 허들 모두가 우스개 소리로 이야기하지만, 10년 차가 넘어가면 마음 한편에서 이제 이 업계를 떠나긴 쉽지 않겠구나, 이 보상과 처우를 포기하고 내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동시에 &amp;quot; 아 너무 일하기 싫</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30:31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20</guid>
    </item>
    <item>
      <title>6. 커리어로서의 헬스케어 마케팅 - 이 일을 정말 계속해도 괜찮은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cLRi/19</link>
      <description>나는 제약회사에서 영업 5년,&amp;nbsp;마케팅 7년, 벌써, 12년차에 접어들면서 많은 직장인드로가 같이, 같은 질문을 하게 되었다.  &amp;ldquo;이 커리어,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을까?&amp;rdquo; &amp;ldquo;지금이 정체 구간은 아닐까?&amp;rdquo; &amp;quot;내가 이 업무에 정말 잘 맞는걸까?&amp;quot;  사실 이런 질문은 불안의 신호라기 보다, 내가 이 업무를 해보았기 때문에 좀 더 생각이 많아진 성숙의 사고라고 생</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30:23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19</guid>
    </item>
    <item>
      <title>5. 제약회사의 실패한 프로모션 캠페인들 - 제약회사의 전략 실패는 큰 타격으로 이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LRi/18</link>
      <description>1) Purdue Pharma &amp;mdash; OxyContin 프로모션 캠페인 목표 강력 오피오이드 진통제 OxyContin을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amp;ldquo;중독 위험이 낮다&amp;rdquo;는 메시지로 처방 확대 통증 치료의 표준 옵션으로 자리매김  활동 내용 일선 의료진 대상으로 &amp;ldquo;낮은 중독 위험&amp;rdquo;이라는 메시지를 강조 Journal 광고, 세미나, 전문자료 등을 통해 적극적 프로모션 수행</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30:19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18</guid>
    </item>
    <item>
      <title>5.&amp;nbsp;제약회사의 성공한 프로모션 캠페인들 - 사례로 알아보는 의약품 캠페인의 공통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cLRi/17</link>
      <description>1) Merck &amp;ndash; Gardasil 9 성인 예방 접종 캠페인 목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Gardasil 9의 접종률을 낮은 성인층까지 끌어올리는 것.그동안의 기존 메시지는 청소년 접종 중심이었으나, 성인 예방 효과가 충분함에도 낮은 필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이 과제였다.  활동 질병 예방 중심 메시지로 포지셔닝 전환&amp;nbsp;&amp;ldquo;여정 속 일상 중요한 순간을</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30:13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17</guid>
    </item>
    <item>
      <title>5. New Product Planning 마케팅이란? - 브랜드 매니저와, NPP 마케팅의 차이는?</title>
      <link>https://brunch.co.kr/@@cLRi/16</link>
      <description>New Product Planning (NPP)이라는 이름만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인가?  신제품과 관련된 업무인가? 하는 느낌은 바로 들 것이고, 플래닝이니 뭔가 계획하는 업무인 것 같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들 것이다. NPP는 사실상, 외국계 제약회사에 주로 있는 포지션이며, 국내 제약사에는 보통 전략기획 이런 부서에 업무를 두는 경우가 많다. 이 포지션</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30:07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16</guid>
    </item>
    <item>
      <title>5. 제약회사 마케터가 왜 진단을 알아야 해? - Why Diagnositcs?</title>
      <link>https://brunch.co.kr/@@cLRi/1</link>
      <description>첫 회사에서 제약영업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고,&amp;nbsp;담당 제품은 진통제와 신경병증에 사용하던 약제들이었다. 특허가 만료되고 100개 이상의 카피약(제네릭)이 쏟아져 나오면서 출혈 경쟁을 겪으면서 굉장히 Intense 한 경쟁상황에서 영업을 배우게 되었고 제약업계의 의약품의 Product Life Cycle(제품 생애 주기)을 처음 경험하게 되었다.  모든 제</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30:01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1</guid>
    </item>
    <item>
      <title>5. 의약품 마케팅은 여정이다. - 진단 - 브랜드(치료제) - 접근성 그 여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LRi/15</link>
      <description>의약품 마케팅은 긴 여정이다. 진단에서 치료 선택, 그리고 접근성까지  의약품 마케팅은 단순히 &amp;lsquo;약을 알리고 홍보하는 일&amp;rsquo;이 아니다.환자가 병을 인지하는 순간부터 (인지와, 치료제를 찾는 것은 다른 경로다), 치료제를 찾고, 선택하고, 실제로 이 치료제를 구매해서 먹기까지 접근하고 지속하는 과정 이 전체의 연결된 여정을 설계하는 일이다.  이 여정을 이해하</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29:56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15</guid>
    </item>
    <item>
      <title>4. 제약회사 마케터의 하루를 상상하라 - If i were you... 내가 너라면 어떤 하루를 보낼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LRi/14</link>
      <description>아직도 내 글을 읽고, 제약회사에서 일하는 마케터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 감이 오지 않는가? 그렇다면 하루 일상을 한번 살펴보자  &amp;ndash; 외국계 제약회사 항암제 사업부, 유방암 치료제 Sr. Brand Manager의 하루를 묘사해보았다. [ 물론 내 얘기는 아니다 ^^ ]  * 오전 7:30 출근 전, 아이폰의 익숙한 알람에 눈을 뜬다, 스마트폰으로 가장 먼저</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29:49 GMT</pubDate>
      <author>Healthcare Marketing namja 헬마남</author>
      <guid>https://brunch.co.kr/@@cLRi/14</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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