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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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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년 차 직장인, 국내 대기업에서 교육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이직, 20개국 여행,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경험한 순간의 감정들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3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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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년 차 직장인, 국내 대기업에서 교육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이직, 20개국 여행,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경험한 순간의 감정들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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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이직을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LZl/19</link>
      <description>네 번째 회사에서 9년 차 직장인의 삶을 보내고 있는 요즘, 처음으로 다음 회사를 준비하고 있지 않다. 객관적인 조건이 크게 아쉬운 부분도 없고 이 회사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내 모습이 불만족스럽지 않다. 나의 마음과 나를 둘러싼 환경이 잔잔한 파도같이 안정되어 있는 기분이다.  나는 업무와 성과에 있어 남들보다 욕심이 많다.&amp;nbsp;그렇기 때문에 경력에 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GkBGIXdN7KQpeG1o9rWyCdwDQ2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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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떠나기 전 정리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LZl/18</link>
      <description>이직을 결심하고 재직 중인 회사에 퇴사를 통보하기 전까지의 시간. 아마 이직 준비기간의 황금기가 아닐까? 다음 회사 입사일이 촉박한 사람이라면 짧게는 하루, 다음 입사일이 여유로운 사람이라면 한 달이 될 수도 있다. 가장 설는 시간일 수도, 가장 정신없는 시간일 수도 있는 이 시간을 활용하여 우리가 챙겨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개인적으로 경력직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EA5foOALDrswn6IJTxWgO9tEz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1:00:15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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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합격! 입사하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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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소개서와 인적성 그리고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 통보를 받는 그날은 이직할 때마다 가장 짜릿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짜릿함은 잠깐, 이직 후&amp;nbsp;'최종합격 이후 이 부분을 왜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지?' 생각과 함께 후회하던 순간들이 종종 있었다. 이직 혹은 취업을 앞둔 여러분이 이직 후 이전보다는 확실한 행복함을 얻기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봤으면 좋겠는 질문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9WzpDVOzuFjAlLA6yfahFdOVdL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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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이 끝난 뒤 우리가 해야 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LZl/16</link>
      <description>면접에 대한 나의 개인적 관점은 면접 준비 시점만큼이나 면접이 끝난 시점 역시 중요하다는 것이다. 단 한 번의 면접으로 내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면 좋겠지만, 우리는 이직 또는 취업 성공을 위해 아마도&amp;nbsp;여러 번의 면접에 참여해야 한다. 다음 면접 그리고 다음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이 과정에서 내가 경험한 면접을 '복기'하는 것은 어느 것보다 큰 자산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yGdk2o5PHQ_8SCQsMRo3M3IAP5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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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앞두고 있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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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면접에 대한 승패는 어느정도의 '재능'과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흔히 말하는 말을 잘하는 사람들과 면접에 강한 사람들. 그 사람들의 재능과 화법같은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무언가는 내가 감히 조언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하지만 수차례의 이직을 통해 나는 내 나름대로 면접을 준비하고 면접의 끝을 정리하는 패턴을 만들었고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UJI8iLm5pDIcdqFDyEJud73GwT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9:31:15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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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의 마지막 문항, 나의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cLZl/14</link>
      <description>대체로 자기소개서의 마지막 문항은 '우리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의 맥락을 담고 있다. 회사에 지원한 동기와&amp;nbsp;스스로의 강점에 대해 설명했으니, 마지막으로 지원하는 회사의 구성원이 된다면 어떠한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어떠한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하며 마무리하면 된다. 지원동기 문항이 소개팅의 첫인상이었다면 이 문항은 소개팅의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h_8Tp1KXaqD-QXCtobD9Orx38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2:30:45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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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으로 나의 '강점'을 풀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LZl/13</link>
      <description>지난 브런치스토리의 주제였던 '지원동기'를 지나 오늘은 나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그리고 매력적으로 풀어보는 나의 몇 가지 방법을 정리하려고 한다. 지원동기 작성의 주요 포인트가 담백하고 정확한 정보의 작성이었다면, 강점 작성의 주요 포인트는 나의 강점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작성하는 것이다.  사실 정말 뛰어나거나 차별화되거나 이색적인 경험, 직무 강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Nz7Yr2pOX0UDCRubnU9Gz-hP8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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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하지 않은 듯 중요한 '지원동기'</title>
      <link>https://brunch.co.kr/@@cLZl/12</link>
      <description>어느 기업에 지원하기 위해 '지원서 작성' 버튼을 눌렀다면, 인적사항과 경력사항 페이지 이후 자기소개서 작성 화면에서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항목은 아마도 '지원동기'를 묻는 문항일 것이다. &amp;quot;당신은 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나요?&amp;quot;, &amp;quot;당신은 우리회사에 와서 어떠한 걸 기여할 수 있나요?&amp;quot; 등의 질문으로 우리의 지원동기를 묻는다.  지원동기 문항은 얼마나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wSZ3kDH2p3zXhbfdMJib8SJDb3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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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작성 전, 몸풀기</title>
      <link>https://brunch.co.kr/@@cLZl/11</link>
      <description>세 번의 이직을 경험하며 제법 많은 기업에 자기소개서를 제출했다. 개인적으로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는 자기소개서를 작성이 아닐까 싶다. 딱딱한 글자로 나라는 사람을 온전히 표현해야 하며 동시에 어필해야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흔히 말하는 '닥치는 대로' 지원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내가 '원하는' 혹은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PyQXJQcNhaiRfjF_eJu0qJXKVZ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4:01:45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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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관이 명관? 이직, 해도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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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번째와 두 번째 이야기에서 '나'를 중심으로 이직을 바라보았다면, 오늘은 이직 후 경험하게 될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이직의 최종 결정자는 내가 맞지만, 최종 결정에 대한 책임 역시 온전히 나의 몫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몫이 될 '환경'에 대해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3번의 이직을 경험하며 나를 가장 괴롭게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Q5nuTibYJo9YbVFSLE9rURKP_0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0:37:33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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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지를 위한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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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회사에서 직원들의 교육을 담당하며 가장 자주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소리지만, 현장에서 느끼는 목표의 효과는 더욱 크다. 일하기 싫어 교육을 도피처 삼아 온 사람과 자신의 '다음'을 위해 교육을 온 사람들은 눈빛부터 다르다. 신입사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자신이 목표로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MUZ_nnpLdZAsujf7UOD9he7Qfc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2:00:06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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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이 하고 싶은 걸까, 일이 하기 싫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cLZl/8</link>
      <description>직장인 9년 차, 내가 임의로 선정한 직장인이 가장 자주 하는 말 BEST5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 &amp;quot;알겠습니다&amp;quot; &amp;quot;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amp;quot; 그리고 &amp;quot;아..이직할까?&amp;quot;  대기업만이 자아실현이라고 생각했던 대학시절을 지나 직장인이 된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조금 다른 차이는 나는 '이직할까?' 보다는 '이직하자!'에 가까웠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3번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l%2Fimage%2F5wFwhnn66qz1hO36-CrdVofmOR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2:23:58 GMT</pubDate>
      <author>이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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