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무색무미</title>
    <link>https://brunch.co.kr/@@cLsm</link>
    <description>전생 유럽여행객현생 프로야근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08: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전생 유럽여행객현생 프로야근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sm%2Fimage%2FAhscxWIfJ6BEeYtprLu_1zcsMtQ</url>
      <link>https://brunch.co.kr/@@cLs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저희 학교는 노키즈존이라서요..  - 학교도 사회도 아이들을 싫어하는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cLsm/9</link>
      <description>며칠 전 어느 아파트 커뮤니티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amp;quot;아파트 풋살장에서 아이들 공 차지 않게 지도 바랍니다.  바로 앞 동이라 시끄럽습니다.&amp;quot;   &amp;quot;물 놀이터에 노키즈존 만들어주셔아 하는거 아닌가요?  전 아이가 없습니다.&amp;quot;  &amp;quot;공 들고 아파트 단지 들고 지나가는 데   어느 분이 저희 아이한테 공 들고 어디가냐 물었다고 하네요. 공도 들고 다니면 안되</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0:13:44 GMT</pubDate>
      <author>무색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Lsm/9</guid>
    </item>
    <item>
      <title>워킹맘 vs 전업맘, 둘 다 해보았습니다만 - 똥 맛 햄버거를 먹을래?햄버거 맛 똥을 먹을래?</title>
      <link>https://brunch.co.kr/@@cLsm/8</link>
      <description>나는 대기업에서 워킹맘으로 12년,  전업맘으로 4년,  그리고 다시 복직해 매일 야근하며 살고 있는 최 과장이다.  복직하고 사람들이 내게 물어보는 질문 중 가장 흔한 건  최 과장, 복직하니 좋아? 일 안하고 애 보는 게 좋아?  이건 마치 어떤 질문이냐면, 내 딸이 가끔 물어보는 이런 밸런스 게임 같은거다.  엄마, 똥 맛 햄버거를 먹을래?햄버거</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1:03:51 GMT</pubDate>
      <author>무색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Lsm/8</guid>
    </item>
    <item>
      <title>거긴 엄마가 일하느라 관리가 안 되는 아이잖아 - 워킹맘의 쩐내나는 자녀 교육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Lsm/7</link>
      <description>전설 속의 미담들이 있다.  워킹맘으로써 자녀 세 명을 서울대 보낸 이야기.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하지 않고 열심히 자기 사업에  매진했더니 자녀가 뉴욕대 간 이야기.   그 것은 마치, 몸치로 태어났으나 아이돌이 될 확률이며, 로또 동점 1등이 없는 회차에서 1등 맞춘 확률이다.  주변 사례가 그 만큼 없다는 말이다.   공부는 알아서 하겠지하고 내가 일에</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4:32:24 GMT</pubDate>
      <author>무색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Lsm/7</guid>
    </item>
    <item>
      <title>저 여자는 월차 내고 뭐 할까 - 워킹맘의 월차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cLsm/6</link>
      <description>&amp;quot;최 과장은 월차를 요즘 너무 자주 내는 거 아냐?&amp;quot;  속마음은 더 할 거다.  겉으로 내뱉는데 저 정도라면 말이다. 이렇게,  '워킹맘도 월차 내고 어디 좋은데 놀러 가나 보지. 엄마가 휴가 내고 혼자 어딜 저렇게 가나. 이래서 워킹맘은 안 되는 거야.. '  바야흐로 직장인들의 여름휴가 시즌이다.  7말 8초. 다들 여름휴가 계획을 낸다.   올해 복직</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0:36:52 GMT</pubDate>
      <author>무색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Lsm/6</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여자 상사가 아이가 없는 이유 -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 쫓아가다 넘어지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cLsm/5</link>
      <description>주위를 둘러보고 직시하자.  여자 상사를 찾았는가? YES라면, 그 상사는 아이가 있는가?  YES라면, 남편도 바쁜 직업인가?  YES라면, 아이는 정상인가?   이 질문에 아직도 YES로 대답할 수 있는 상사가 있다면 당신은 슈퍼우먼을 만났다. 조만간 자서전을 낼 위인이다.  지극히 평범한 나의 케이스를 보자.  여자 팀장, 결혼 Yes 이나 아이 No</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23:34:24 GMT</pubDate>
      <author>무색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Lsm/5</guid>
    </item>
    <item>
      <title>난 워킹맘이다, 매우 위태로운.</title>
      <link>https://brunch.co.kr/@@cLsm/3</link>
      <description>오늘도 11시가 되서 퇴근한다.  &amp;quot;젠장. 또 늦었네..&amp;quot;  회사에서 나와 지하철을 탈 때쯤에 어김없이 전화가 오고 수화기 너머로 끈적이는 애정 공세를 하기 바쁘다.  &amp;quot;우리 딸, 오늘 재미있었어요? 엄마가 많이 보구시포요.&amp;quot; &amp;quot;엄마, 언제 와? 40분 뒤에?타이머 해놨어. 얼른 와,   엄마 얼른 안고 싶어!&amp;quot;  늦은 시간에도 나를 목빠지게 기다리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sm%2Fimage%2FBiEDh0JOfGTeicR_6xq5NYt1V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3:00:28 GMT</pubDate>
      <author>무색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Lsm/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