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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길잡이</title>
    <link>https://brunch.co.kr/@@cM6Y</link>
    <description>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며 N잡러를 꿈꾸는 90년대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1:24: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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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며 N잡러를 꿈꾸는 90년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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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엔 완벽한 직장은 없어요_대학교 교직원 - 교직원은 신의 직장?</title>
      <link>https://brunch.co.kr/@@cM6Y/3</link>
      <description>두 번 퇴사를 하고 나니 이제는 일을 하는 것이 무서웠다. 스스로 자책을 많이 했었고 어느 기관에 들어가서 일을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매일같이 취업카페를 살피던 중 직장 만족도가 높다며 자신의 직장을 추천하는 게시글을 보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교직원이었다.  대학교 교직원은 신의 직장?신이 숨겨놓은 직장?  그때부터인가 나는 신의 직장이라는</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8:32:13 GMT</pubDate>
      <author>행복 길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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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엔 완벽한 직장은 없어요_공공기관 - 그 남자가 그 남자고 그 여자가 그 여자인 것처럼 직장도 거기서 거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cM6Y/2</link>
      <description>인간은 좋게 말하면 항상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도전하는 존재이고, 나쁘게 말하면 현실을 금방 파악하여 갖고 있는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단점만 바라보며 불만을 갖는 존재이다.   나는 현재 퇴사했지만 지금까지 공공기관 2곳과 대학교 1곳에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회사마다 성격이 다르며 그 분위기도 천차만별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는 것처럼 직장도</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8:31:40 GMT</pubDate>
      <author>행복 길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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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문제,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예요 - 또라이 보존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cM6Y/4</link>
      <description>회사는 돈을 받고 일하는 곳이므로 우리에게 항상 친절할 수 없다. 학생 때는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든 교수님께 질문을 할 수 있고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게 되는 순간부터 모르면 질문을 하는 것조차 눈치 보면서 해야 하고 상사의 비위를 맞춰야 한다.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종종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인간관</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8:30:10 GMT</pubDate>
      <author>행복 길잡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M6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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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여 직장을 선택하지 마세요 - 직장의 네임벨류가 나를 대신해주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cM6Y/1</link>
      <description>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나는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지 못하고 온종일 교실에 갇혀 수능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다. 답답하고 힘든 나날의 연속으로 '대학만 가면 실컷 놀아야지!'라는 생각으로 힘든 수험생활을 견뎠다.  그토록 원했던 대학에 입학하여 실컷 놀고 공부하다 보니 어느 순간 벌써 취업이라는 큰 산에 직면해있었다. 같은 학과 선배는 굴지의 대</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8:29:41 GMT</pubDate>
      <author>행복 길잡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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