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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뮤엘</title>
    <link>https://brunch.co.kr/@@cMDV</link>
    <description>다큐멘터리와 영상 등을 만들고 다양한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 여행, 가족, 삶에 관한 생각들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5:2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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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와 영상 등을 만들고 다양한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 여행, 가족, 삶에 관한 생각들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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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amp;lt;조선인 여공의 노래&amp;gt; #04</title>
      <link>https://brunch.co.kr/@@cMDV/7</link>
      <description>무작정 오사카로 가다.  수년 동안 제작비를 마련하기 위해 많은 기획서를 써야 했다. 그리고 충분하진 않았지만, 영화를 시작할 수 있는 비용이 마련됐다. 나는 무작정 오사카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가 존재했다. 바로... 코로나였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는 2022년에도 여전히 전세계를 돌고 있었고 한국에서 일본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V%2Fimage%2FIX1ctalySUQF-aH-mMP54mxZl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11:33:46 GMT</pubDate>
      <author>사뮤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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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 &amp;lt;조선인 여공의 노래&amp;gt; #03 - 조선의 돼지들</title>
      <link>https://brunch.co.kr/@@cMDV/6</link>
      <description>2017년 부터 나는 조선인 여공들에 대해 공부를 하며 자료를 찾기 시작했다. 1910년대 이후 오사카 방적공장에서 일한 조선인 여공들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관련 논문을 찾아보고, 일제 강점기 시대에 왜 조선 여자들이 오사카로 가서 방적공장에서 일해야 했는지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일제 강점기의 역사에 대해서는 너무나 방대하고 다양한 연구가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V%2Fimage%2F3zMio-rIwmt-arApdPAu4KArK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4:47:33 GMT</pubDate>
      <author>사뮤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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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 &amp;lt;조선인 여공의 노래&amp;gt; #02 - 근대 일본의 방적 산업과 조선인 여공들</title>
      <link>https://brunch.co.kr/@@cMDV/4</link>
      <description>조선인 여공의 노래 #02   19세기 중엽부터 말까지, 조선이 개방을 보류하며 쇄국정책을 펴고 있을 동안,&amp;nbsp;일본은 이미 1850년대 메이지 유신을 통해 서구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amp;nbsp;이때부터 일본은 근대 국가의 형태를 만들기 시작했던 것이다. &amp;nbsp;근대 국가의 형성에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기틀 중에 하나는 산업적인 발전이었다.  188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V%2Fimage%2FwK9027RgJhwhjw6xg4MFzS68F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6:12:08 GMT</pubDate>
      <author>사뮤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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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 &amp;lt;조선인 여공의 노래&amp;gt; #01  - #01 이야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MDV/2</link>
      <description>2017년 2월이었다.  나는 간사이 공항에 내려 오사카로 향하는 전철을 타고 어딘가로 향해 가고 있었다. 오사카로 향하던 중 내가 내린 역은 가이즈카역이었다. 한손엔 캐리어를 끌고, 등엔 가방을 매고, 역에서부터&amp;nbsp;한참을 걸어 도착한 곳은 테라다라는 회사가&amp;nbsp;있던 곳이었다. 붉은 벽돌이 길게 이어진 공장이었다. 그곳은&amp;nbsp;오래전 아마 100년도 더 전에 만들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V%2Fimage%2FAitvFoCOfkwaHNUFJZmmkvS1M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09:13:29 GMT</pubDate>
      <author>사뮤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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