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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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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물리치료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1:4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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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물리치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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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Me4/21</link>
      <description>스스로를 위해  마음에 상처를 내지 않는다.  모두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하곤 한다. 흙으로 덮인 세계에 들어가지도, 구경도 하지말자  내가 상처 받기 싫어서, 그것도 맞지만 올바른것을 보고 좋은 느낌만 가져가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1:13:01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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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것도 습관이다. - 일상의 즐거움을 매순간 느끼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Me4/18</link>
      <description>하루 하루를 귀엽게 보내는것, 내가 좋아하는 물건 혹은 사람들과 지내며 마음이 편안해짐을 매순간 당신은 느끼고 있나요?  모두가 같은 환경에 처하지 않았지만 행복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모두 가지고 있겠지  이런 마음은 사치가 아니라, 내가 나로 태어났기에 당연히 누려야 한다.  습관처럼 매순간 뜨겁게 행복하기</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6:47:27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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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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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기 좋은 환경 이란 무엇일까? 음,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것 같다. 노동은 뭐든지 힘들기에  하지만 주변 환경이 좋아야 된다고  많이 얘기하는데 이건 정말 공감한다.  위치에 상관없이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여러 사람들로 하여금 공간, 인간관계 등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지,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게 너무나 중요하다.  우리의 몸과 얼굴, 표정 등이 순간</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0:09:07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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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힘  -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cMe4/16</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의지하여 기대거나 사람의 태도를 신뢰하거나  모든지 믿음이 필요한 일이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운 일이 참 많지만  그 중 하나인것 같은 요즘이다.  내가 가까이 하는 모든이들이  내가 믿을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래본다.  모든 좋은 바람은 신뢰에서 불어져 나오기에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3:43:42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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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하루 - 긍정적인 마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cMe4/15</link>
      <description>괜찮은 하루가 좋은 기분을 만들어  하루 하루가 쌓이다 보면  삶의 긍정적 기운을 일으켜 내 세상이 만들어 진다.  그 시간들에 부응하여 진정한 나를 만날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그냥 사는게 삶이지만, 누군가 에게는 삶의 공기가 너무 중요하다.</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0:11:22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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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do you want? - 원하는 삶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Me4/14</link>
      <description>집 근처 새로운 도서관이 생겨 오랜만에 혼자 주말에 마을 버스를 타고 다녀왔다.  요즘 나의 생각을 가득 메우고 있는 단어가 있었는데, 딱 그 제목의 책이 있었다.   타인이나 일과의 관계에서 의사 결정을 하려고 할 때 자기 안의 욕망을 제대로 들여다 보지 않으면 생각 없이 타인의 욕망을 따르다 원치 않는 결정을 하게 되고 그 결정들이 모여 원하지 않는 삶</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8:44:45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guid>https://brunch.co.kr/@@cMe4/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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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되지 않은 하루 - 전날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Me4/12</link>
      <description>잠에서 깨어나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본다.  잠을 청하기 전에 했던 고민을 이어서 하는것, 기분이 무겁다는 표현이 맞겠다.  생각이 꼬리를 물어와 배가 슬슬 아프고 소화가 안되는 느낌 이다.  생각에는 힘이 별로 없는게 맞는듯 하다. 이 흐름을 잠시 느리게 두고 행동하자 그리고 손으로 바쁘게 움직여 보자</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22:47:18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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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좀 더 과감하게 - 커리어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cMe4/10</link>
      <description>가족을 보러 미국에 갔다.  매번 느끼지만 심심해보이는 곳 같아도 날씨가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쾌적하며 평화롭다.  장소가 주는 에너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는 이곳이 잘 맞을수도 있겠다, 한번쯤 꼭 경험해야지 다짐하며 한국에 돌아온다.  한국 물리치료사는 미국 물리치료사 보조 정도 된다. 전문성이 조금은 떨어지기에 취업 비자도 쉽사리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1:04:35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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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 - 마음 근육</title>
      <link>https://brunch.co.kr/@@cMe4/9</link>
      <description>스스로에게 바라는것이 있다면 내가 원하는 인생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을 꾸준히 하는것  지난 시간들을 스-윽 하고 생각해보면 지루하고 힘겨웠던 시간이 아주 작은힘 으로도 극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좋은 결과는 덤이고  그 작은힘을 내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한것 같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활기를 불어 넣어줘야 한다. 그 활기가 어떤것 인지는 스스로가 제일 잘 안</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22:51:06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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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무서운것은 - 나를 위한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cMe4/8</link>
      <description>시간 어떤 지점에서 시작한 시간이 많이 흘렀다.  말로 설명할순 없지만  나를 정면으로 마주했던 시작점일거다.  현재의 나를 마주본다. 무엇을 놓치고 있나 그래도 후회하진 말자  지나간것을 느낌에 두려워하고  하나라도 도전하자  돈보다 중요한건 시간임을 잊지말자 시간을 중요시하는 어른이 되자  큰사람이 되기를</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0:04:12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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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7시 30분 - 내가 시작 되는</title>
      <link>https://brunch.co.kr/@@cMe4/6</link>
      <description>오늘도 나를 비추기 위해 브런치 어플을 켠다. 아침 이시각 나의 출근길  글을 쓰면 그안에 내가 있어서 기록하기 참 좋다.  시시각각 바뀌는 감정상태를 말해주듯, 아침에 눈뜨면 글 제목을 고민 하는날도 있고 자연스레 써지는날도 있고 그렇다.  내가 다시 시작되는 지금 그 어떤세상이든 나는 밝은색으로  나를 비춰야하는 의무가 있다.  그런 의무를 가지니 하늘</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22:44:23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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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의 에너지 - 마음을 깨우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Me4/5</link>
      <description>아침이 되었다. 피곤한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니 정신이 맑아졌다.  오늘 나의 에너지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어디에 쓸 예정인가 스스로 대화를 걸어본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자원이기에 다른사람 생각하지 않고 나만의 평화를 위해 쓰자고 오늘도 답을 한다.  오늘도 내일도, 머나먼 미래에도 선물같은 하루를 소</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22:47:41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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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립되지 않는 관계 - 인간 관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Me4/4</link>
      <description>오래 알게된 사람 혹은 자주 만나야하는 사람이 있다. 그중에서도 내 마음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는데 그 차이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만날때마다 내가 회복되는 기분을 주는 사람이 내 마음에 계속 맴돌았던거 같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혼자 있는걸 좋아했지만 사회에 나와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함께 걸어가야할 든든한 내편이 필요할때가 많다.  하루는 길고 인생</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4:42:52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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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넘기는 듯한 마음으로 - 마음 중심</title>
      <link>https://brunch.co.kr/@@cMe4/3</link>
      <description>나의 최애 곡 homezone 노래를 들으며 글을 끄적여 본다.  우리는 인생에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수많은 페이지를 넘기며  방황 혹은 중심에 선 문장들이 섞이며 살아가게 되겠지  현재의 나는 어떤 페이지를 만들고 있을까, 생각해 보면 띄어쓰기가 굉장히 많을것 같다.  그 의미는 인생에서 많은것 들을 비우고 있는 그런 와중에 중심을 잡으려 아등바등 노력하</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0:13:10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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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읽는일 - 아버님, 오늘 무슨 요일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cMe4/2</link>
      <description>내게 주어진 감사한 나날들 한 두달 길게는 몇년동안 항상 같은 시간에 담당 환자를 마주하게 된다.  다른 얘기로 진전 될수없고 그들의 시간은 어딘가 멈춘채로 나와 대화를 한다. 나는 항상 같은 질문이다.  오늘의 시간과 날씨를 묻는일 남들이 볼땐 지루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나또한 그렇게 생각했지만  그들의 생각은 다를것이라 확신한다. 나의 물음과 늘상</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3:10:47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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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숨 쉬어가고 두숨쉬기</title>
      <link>https://brunch.co.kr/@@cMe4/1</link>
      <description>일상의 무료함이 찾아 오지 않게, 내 하루가 단조롭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찬다면  늘 여행하는 느낌이 날까? 문득 궁금해졌다.  요즘 가슴이 답답하여 회사에서 큰 한숨을 내쉬는 날들이 많아졌다.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부정적인 것은  충분히 눌러지기에 다행스러움  30대가 되니 인생을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졌다. 이세상에 내가 태어난</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7:28:33 GMT</pubDate>
      <author>임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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