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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울라 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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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쉬고 걷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생각을 덜어내기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0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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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고 걷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생각을 덜어내기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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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프카 &amp;lt;옆 마을&amp;gt;  - 19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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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할아버지는 말씀하시곤 했다. '삶이란 놀라울 정도로 짧단다. 지금 나의 기억 속에 밀려드는 사실은, 어떤 불행한 우연은 완전히 도외시한다고 해도, 어떻게 한 청년이 가장 가까운 마을로, 행복하게 흘러가는 평범한 삶의 시간조차도 그렇게 말 타고 가기에는 이미 한참이나 충분치 않다는 사실을 두려워함없이, 말을 타고 나설 결정을 할 수 있을지, 나는 이해하</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3:41:33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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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된 나 - 2023-5-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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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의 나를 꺼내어보면 불쌍하고 안쓰러움,  그래서 나에게 해를 끼쳤던 가해자들을 소환하며 욕을 퍼부었던 적이 있다.  오늘 처음으로 '못된 나'와 마주하였다. 나도 가해자였다. 난생처음으로 내가 상처를 주었던 피해자들 얼굴을 떠올려보았다.  멍한 무표정, 인내하는 한숨, 잠식된 슬픔 그리고 사라짐.  기억 속에서 사라진 피해자들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게</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5:36:20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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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멈추는 방법 - 빨리가는 시간을 멈추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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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분주한 아침, 5살 아들과 양치를 하고있었다. 구글타이머로 3분을 마춰놓고 열심히 이를 닦고 있었다. 아들이 장난을 치며 다른것에 열중하는 것을 보니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amp;quot;시간이 빨리 가고 있으니 양치하는 시간에는 양치해야지.&amp;quot; 최대한 낮은어조로 딱딱하게 말하려 애썼다.  그러자 아들이 방안을 제시했다. &amp;quot;엄마 시계를 잡으면 시간이 멈춰요.&amp;quot; 하며 나보</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12:32:52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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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정리  - 이우환 &amp;lt;조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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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처음 상대방을 볼 때 무의식적으로 눈썹을 보게 된다. 눈썹이 잘 정리된 상대방을&amp;nbsp;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놓인다. 내가 좋아하는&amp;nbsp;차분하고&amp;nbsp;신뢰감 있는 눈썹.  눈썹을 정리할 때. 한가한 공간, 거울 앞에 앉아 눈썹칼과 가위 그리고 잘린 눈썹을 받기 위한 티슈를 준비한다. 거울에 눈을 치켜들며 눈썹칼로 눈썹을 정리한다. 기다랗게 삐져나온 눈썹들은 가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6V%2Fimage%2F24B2dir7sq-NhVW8tkW3_FAQm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15:15:46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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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억압] 지그문트 프로이트 &amp;nbsp;19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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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역 대본은 독일 피셔 출판사 S. Fischer Verlag 간행의 &amp;lt;지그문트 프로이트 전집 Sigmund Freud Gesammelte Werke&amp;gt;과 현재까지 발간된 프로이트 전집 가운데 가장 충실하고 권위 있는 전지브로 알려진 제임스 스트레이치 James Strachey 편집의 &amp;lt;표준판 프로이트 전집 The Standard Edition of the</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2:47:56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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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2011</title>
      <link>https://brunch.co.kr/@@cN6V/52</link>
      <description>#DanielKahneman #ThinkingFastandSlow #행동경제학 #문장수집 서문 - 편향 bias에 사로잡혀 사람과 사물을 진단하는 오류를 '후광효과halo effect'라고 하며, 이로 인해 우리는 더 쉽게 예상하고, 이해하며, 인정해버린다. - 대부분의 생각과 인식은 정확한 이유를 모르는 상태에서, 의식적 경험을 통해 발생한다. - 이 책</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2:46:42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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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하여 어느날, 사랑이여 - 최승자</title>
      <link>https://brunch.co.kr/@@cN6V/50</link>
      <description>한 숟갈의 밥, 한 방울의 눈물로 무엇을 채울 것인가, 밥을 눈물에 말아 먹는다 한들.  그대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 혹은 내가 아무리 그대를 사랑한다 해도 나는 오늘의 닭고기를 씹어야 하고 나는 오늘의 눈물을 삼켜야 한다. 그러므로 이젠 비유로써 말하지 말자 모든 것은 콘크리트처럼 구체적이고 모든 것은 콘크리트 벽이다. 비유가 아니라 주먹이며, 주먹</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5:05:39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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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er-Friedrich-Str.  - 2014.03.13. Kaiser-Friedrich-St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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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살이 구부러져있는 사이로 검은 어둠이 보인다. 방 안은 밝다. 어디서부터 달콤한 향기가 나는지 알 수가 없다. 신호가 바뀌면 빨간빛이 초록빛으로 바뀐다. 발코니로 나가면 세상과 가장 가까이 있다. 지금은 늦은 밤. 집으로 귀가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 사람들 사이에서 독일 특유의 쓸쓸함이 보인다. 4차선 도로에는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차들이 밤새 지나간다</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4:53:28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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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에세이 - Kurt Tucholsky*, &amp;ldquo;Berlin! Berlin!&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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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도시 위에는 하늘이 없다. 도대체 태양이 빛나고 있는지 의문이다. 어쨌든 간혹 태양이 빛나면 사람들은 거리로 몰려든다. 사람들은 날씨를 욕하지만, 사실 베를린에 날씨랄 것은 없다. 베를린 사람에겐 시간이 없다. 그들은 늘 무언가를 계획하여, 전화하고, 약속하고, 지친 채로 약속장소에 약간 늦게 나오고, 굉장히 많은 걸 한다. 이 도시에서는 그냥 일을 하</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4:45:19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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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 2008년 친구가 보내준 편지 중</title>
      <link>https://brunch.co.kr/@@cN6V/47</link>
      <description>편지 ​ 너는 꿈을 좇아 바다를 건너는 여행자 나는 지켜볼 수밖에 없으니 노래해 줄게. 뭐든지 새롭게 다가오는 먼 곳에서의 나날. 너무 무리하지 마. 몸은 정직하니까. 너무 열중한 나머지 본래의 자신까지 잃지 말아야 해. 항상 혼자 생각에 골몰해서 전부 짊어지려 하는 너이기에. 울음이 나올 정도로 괴롭다는 건, 가장 열심히였다는 증거야. 그런 자신을, 때로</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4:29:58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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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색 눈물(Yellow Tears) - 청춘의 슬픔 - 2008년 친구가 보내준 편지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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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앞에두고 허둥대기만 하는, 무능하고 가련한 청춘이지만 지금... 이마의 첫주름과 함께 얻은 것이 있다면, 인생에 대한 신뢰와, 동의와, 친구, 그리고 너에 대한 것이라면 다 알고있어. ...라고 말하는 그런 의미의 미소이다. 인간은 그제서야 깨닫는다. 인생은 인간을 속이지 않는다. 인생은 한번도 인간을 속이지 않았다고.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4:25:15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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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는 일의 의미 - 2012.05.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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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사랑을 사랑한다는 일의 의미, 사람이 사랑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건,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사회의 무게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건 참 가슴 아픔 일이지만, 누구나 그 싸움에서 살아 남게 되는건 아니다. ,무라카미 하루키</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4:00:27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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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 visible et l'invisible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모리스 메를리 퐁티</title>
      <link>https://brunch.co.kr/@@cN6V/44</link>
      <description>&amp;quot;세계는 우리가 보는 그것이라는 점은 사실이지만, 그와 동시에 그럼에도 우리가 세계를 보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점 역시 사실이다. 우선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앎에 의해 이러한 시각을 동등하게 만들어야 하고, 시각을 소유해야 하며, 우리라는 것이 무엇인지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말해야한다.&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3:57:07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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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에는 뭔가 있어. - 내 삶의 화양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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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디오 DJ가 아스토르 피아졸라를 소개하며 말했다. &amp;quot;나는 발로 하는 탱고보다 귀로 듣는 탱고를 만들고 싶다.&amp;quot; 이어서 영화 해피투게더 ost &amp;lt;Tango Apasionado&amp;gt;가 흘러나왔다. 깊은 감정이 올라왔다.  친구와 독일 카셀을 여행한 적이 있다. 해 질 무렵 강렬한 색 천막 아래서 리베르탱고에 맞추어 탱고를 추는 사람들을 보았다. 그 장면이 선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6V%2Fimage%2FYyT1FyAK-NzujrKz958LosmVB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14:15:15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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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 프란츠 카프카 1916 - Die Verwandlung - Franz Kaf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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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품 해설   1. 카프카의 삶과 문학       &amp;quot;나의 본질은 불안이다.&amp;quot;라고 고백했던 카프카는 1883년 7월 3일 체코의 프라하에서 유태인 상인 헤르만 카프카와 뢰비 가문 출신의 율리아 카프카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24년 6월에 사망하였으니 만 40세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요절한 작가라고 할 수 있다. 독일의 유명한 작가 괴테나 토마스 만의</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02:20:46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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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책] 페르난두 페소아 1982 - Livro do Desassossego</title>
      <link>https://brunch.co.kr/@@cN6V/8</link>
      <description>책정보  - 저자 : 페르난두 페소아 Fernando Pessoa  - 책소개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0권. 20세기 유럽 문학을 대표하는 포르투갈의 국민 작가 페르난두 페소아의 &amp;lt;불안의 책&amp;gt;이 포르투갈어 원전 완역본으로 출간되었다. 페소아의 대표작으로 일컬어지는 &amp;lt;불안의 책&amp;gt;은 이미 두 차례나 출간되긴 했으나 이탈리아어 판본과 독일어 판본을 중역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6V%2Fimage%2FuaAsjFrKEvl91c7mPIKRrLsszmk"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02:06:22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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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4]양정무 2017 - 중세 문명과 미술 - 지상에 천국을 훔쳐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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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세는 암흑시대였을 거라는 오해와 달리 활력과 종교적 열정이 가득한 시대였다.   1. 로마네스크 - 신을 찾아 순례를 떠나다   |--------------------------------|---------------------|------------------- 732 샤를 마르텔의 투르-푸아티에 전투 승리     800 샤를마뉴의 서유럽 통일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6V%2Fimage%2F7Qfj0gQUUr0rdSn7eRlDcZKSwlw"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4:25:08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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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5]양정무 2018 - 이탈리아 르네상스- 갈등하는 인간이 세계를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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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국가이탈리아 #스탈당 신드룸 #지중해무역 #단테#조토 #프란체스코성인 #시에나(중세)  1. 고딕 성당 : 뾰족한 수직적 장식문 -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1163) - 시에나 대성당 (13C중), 하얀 대리석, 기하학적 - 피사 대성당 (1603) 2. 초기 르네상스 : 조토 '온니산티 마돈나'(1310)우피치 , 두초 '루체라이 마돈나'(128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6V%2Fimage%2FvtjEj01Wea5XSp-KVbIMcy2TR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2:19:08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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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김용석 20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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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정보  - 저자 : 김용석    - 책소개 : 문화의 경계와 인간의 차원을 넘나드는 철학! 문화와 인간에 대한 탐구를 담아낸 철학 에세이『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2000년에 출간되어 '김용석 식 사유'의 시작을 알린 책의 개정판으로, 21세기를 맞아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우리 시대에서 문화와 인간을 탐구하고 있다. 문화의 현주소와 무엇이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6V%2Fimage%2FvmfYPqF0dXoEE0szTynsL4Mpk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4:48:59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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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의 등급 - 래리 가고시안 - 미술경매와 가고시안 갤러리</title>
      <link>https://brunch.co.kr/@@cN6V/19</link>
      <description>아름다움에 대하여   한 공간에  두세명 사람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시작된다. 대화의 시작은 연애, 육아, 부동산, 주식 등 서로 공유할만한 관심사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가다 결국 마지막 주제는 다이어트나 외모에 관한 이야기로 마무리가 된다. 나는 동양적인 외모에 통통한 체격 그리고 아담한 키를 갖고있다. 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가면 왠지모를 씁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6V%2Fimage%2FE4X0rFZgcJPbm8tTinscj6W36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6:09:55 GMT</pubDate>
      <author>파울라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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