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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cNAn</link>
    <description>우리의 브런치입니다.배경감을 실천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배려, 경청, 감사 가 넘치는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서 글을 써보자는 용기를 내어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22: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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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브런치입니다.배경감을 실천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배려, 경청, 감사 가 넘치는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서 글을 써보자는 용기를 내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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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w and here - 나태주님의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NAn/6</link>
      <description>&amp;ldquo;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마라.&amp;ldquo; 마치 나를 향해 다독이는 것 같아 위로가 된다. 나태주 님의 시집 &amp;lsquo;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마라&amp;rsquo;는 총 4부로 나누어 &amp;lsquo;그래도 괜찮아&amp;rsquo;, &amp;lsquo;너무 애쓰지 마라&amp;rsquo;, &amp;lsquo;지금도 좋아&amp;rsquo;, &amp;lsquo;천천히 가자&amp;rsquo;라는 소제목 아래 총 16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 그래도 괜찮아 엄마, 아내, 딸, 며느리, 누이동생, 누나, 시누이,</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31:45 GMT</pubDate>
      <author>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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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누이의 &amp;ldquo;시&amp;rdquo;를 뺏더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cNAn/5</link>
      <description>키로 그램당 1만 3천 원하는 생굴을 넣은 김장 속 무채가 너무 맛있어서 밥 한 공기를 거뜬히 해치운다. 포만감으로 오랜만에 나른한 기분이 든다. 나도 김장이란 걸 했다. 오로지 나만을 위한 맞춤형 김장이란걸 친정어머니께서 준비해 주셨다. 김치냉장고를 가득 메운 김치통들이 따듯한 위안이 된다.        작년까지만 해도 친정 가게에서 김장했다. 가게 한편</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1:44:57 GMT</pubDate>
      <author>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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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이후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cNAn/2</link>
      <description>코로나 3년 여를 보내고 다들 &amp;lsquo;관계&amp;rsquo;에 목말라 있을 즈음 대면 모임을 재개했다.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아서인지 모임에 적극적이다. 격월로 모임을 하고 있다. 만나면 좋은 이들은 수다삼매경에 빠져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풀어내느라 다소 시끄럽다. 때문에 총무는 모임을 주선할 때면 한적한 위치, 별도의 룸이 있는 곳을 찾아야 하는 섬세함을 발휘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0:20:46 GMT</pubDate>
      <author>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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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cNAn/3</link>
      <description>출근길에 어머니께 안부 전화를 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자 괜찮다고 하신다. 정말 괜찮으신 걸까? 오전 오후 하루 2번씩 안부 전화는 이제 일상이 되었다. 해를 더해갈수록 방앗간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 재개발 소식에 그때까지만 버텨보자는 심산이다. 40여 년째 방앗간을 운영 중인 84세의 친정어머니는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요즘 손 송편 만들기에 여념이 없</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0:19:40 GMT</pubDate>
      <author>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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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잘 챙겨줘서 너무 고맙네'</title>
      <link>https://brunch.co.kr/@@cNAn/4</link>
      <description>어머니 연세가 어느덧 80 중반을 넘었다. 지인으로부터 자신의 어머니가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 같다며 병원으로 모시고 가 치매 검사 후 뇌 영양제를 처방받아 복용하시도록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일까? 그렇게 해드리지 못한 것이 마치 죄를 지은 것처럼 마음이 무거웠다. 해야 할 일의 목록에 올려놓고서도 한 달여의 시간이 흘렀다. 자꾸 미루기만 해서 될 일이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0:02:50 GMT</pubDate>
      <author>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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